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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일자리재단 대표, 지역기반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정책 제시. 고용서비스 전환 강조
경기도
[AANEWS]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는 2023년 경인행정학회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정책’으로 고용서비스 전환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 환경, 에너지, 대한민국의 심장 ‘경인’이 논하다’를 주제로 15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고용 문제, 환경 에너지문제 대응 방안과 지방자치의 성과와 지속가능성 등 주제별 학술행사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채이배 대표이사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복합경제 위기 상황에 따른 고용 한파를 해결할 방안으로 ‘지역 기반의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제시했다.
기존 청년, 중장년, 여성의 계층별 지원이 아닌 개인별 특성과 직업능력 수준에 맞는 ‘수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조직개편을 통한 기관의 ‘지역별 거점 센터화’를 추진하고 지역의 인구, 산업 특성, 경제발전 정도 등 노동시장 유형별로 맞춤형 정책지원을 위한 일자리 연구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의 구인 수요와 직업훈련 수요 등을 파악하고 구인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개별 기업을 넘어서 기업단체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 맞춤형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협력도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 중임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고용 문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학술행사 세션에는 백준봉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연구센터장과 김지영 연구위원도 발표자로 참석해 경기도의 고용동향 분석과 일자리 정책 수요에 대해 논의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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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전통 도자 문화 계승·발전 위해 ‘전통 가마 소성’ 지원한다
한국도자재단, 전통 도자 문화 계승·발전 위해 ‘전통 가마 소성’ 지원한다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3월 10일까지 ‘2023년 전통 가마 소성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전통 가마 소성’은 전통 가마에 나무로 불을 지펴 도자기를 구워내는 방식으로 소성을 거쳐 제작된 작품의 경우, 그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가치와 희소성이 높아 전통 분야 도예 작가들이 선호하는 기법이다.
하지만 관리와 소성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개인적인 보유·관리·사용이 어렵다.
이 사업은 유지, 관리가 어려운 전통 가마 사용과 소성목 지원 등을 통해 도예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전통 가마 소성 기법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421회의 소성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도예인, 도예 단체 및 동호회, 학교 등으로 최대 25곳을 모집한다.
등록 도예인의 3~5인 합동 소성, 신진작가, 여성작가, 신규 지원자 등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도자 문화의 저변 확대와 일상 속 도예 활동 활성화를 위해 취미로 활동하는 도예 관련 동호회를 포함하는 등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단, 동호회의 경우 전통 가마 소성이 가능한 1명 이상의 도예인이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4월부터 이천·여주 재단 행사장 내 전통 가마 시설 사용과 4.5t의 소성목을 1회 지원한다.
광주 전통 가마 사용은 내부 사정으로 인해 추후 개별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신청은 사용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 우편, 팩스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도자문화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 사업이 전통 분야 도예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통 가마 소성을 장려해 우리나라 전통 도자 문화를 계승·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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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소월로 보행특화거리 조성 추진
용산구, 소월로 보행특화거리 조성 추진
[AANEWS] 소월로는 주민은 물론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 서울역, 후암동, 해방촌, 경리단길, 한남동과 머리를 맞대고 있는 남산 중턱 둘레길이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소월로를 보행특화거리로 재단장 한다.
위치는 용산2가동주민센터에서 서울그랜드하얏트호텔을 잇는 총 길이 1269m 구간. 구는 토목, 배수, 포장 공사에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한다.
구는 2021년 소월로 보행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11월 측구 경계석 철거를 시작했다.
올해 1월에는 원활한 배수를 위해 L형 측구를 재설치하고 빗물받이 33개를 교체했다.
2월 중 최저기온이 영상을 유지하게 되면 보도블록 교체를 시작한다.
노후 불투수블록을 걷어내고 투수블록을 설치하는 작업이다.
구 관계자는 “소월로에 설치된 블록은 시공된 지 십수년이 흘러 교체가 시급했다”며 “올해 시비를 추가 확보해 이번 사업구간 길 건너편도 재단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소월로 일대 노후 가로등·보행등을 LED로 교체해 야간통행 안전을 확보했다.
한편 보행지장물 최소화를 위해 남산맨션, 남산공원 교차로에 가로등·신호등·교통신호기를 통합 설치했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소월길은 구민은 물론 남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누구나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잘 정비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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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시군과 함께 추진. 설명회 개최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시군과 함께 추진. 설명회 개최
[AANEWS]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31개 시·군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경기도는 1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시·군 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기본계획에 대한 시·군 설명회를 갖고 협력방안과 의견을 공유했다.
설명회에서 도는 현재 추진 중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시·군 지역계획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설명회에 참석 한 시·군 관계자들은 기본계획 설명에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제반 추진과정에 시·군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단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경기북부 발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북부지역뿐만 아니라 남부지역 시·군과도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초 경기연구원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비전·발전전략’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는 등 올해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 도는 올해 31개 시군을 6개 권역별로 ‘찾아가는 공청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공론화를 통한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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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의류봉제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 실시
동대문구, 의류봉제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 실시
[AANEWS] 동대문구가 패션봉제업체들의 작업환경 개선에 나선다.
동대문구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4번째로 많은 1,708개의 봉제업체가 있으며 이는 관내 제조업 중 42%에 해당하는 지역 중심산업이다.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지역 내 사업자등록 업체 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 의류봉제업체가 지원대상이다.
요건별 선정 우선순위는 1순위, 지하 또는 반지하 작업장으로 환기가 어려워 곰팡이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업체 2순위, 분진⋅조도⋅소음⋅전기 안전 등이 기준 대비 평균이하인 업체 3순위, 현 사업장에서의 영업이력이 오래된 업체 순이다.
업체 실태조사 및 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4월 말 최종 지원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들은 자부담을 제외하고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설치 등 안전필수설비를 우선 지원하며 근로환경 개선 및 작업능률향상을 위한 설비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마감일은 2023년 2월 28일이다.
관련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작업환경 개선사업으로 패션봉제 근로자들의 건강 및 작업능률의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해 우리 구의 대표 제조 산업인 의류봉제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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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가 들려주는 '초등 입학생 학부모 특강'
현직교사가 들려주는 '초등 입학생 학부모 특강'
[AANEWS] 서울 중구가 '초등학교 입학생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연에선 '입학 전·후 익히면 좋은 공부·생활·말습관'을 주제로 초등 1학년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강의 후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구 관계자는 경력 17년차 현직교사를 초청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연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신당누리센터 5층 강당에서 열린다.
예비 초등 학부모·조부모 등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사전신청은 온라인 QR코드로 하면 된다.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자녀의 첫 입학을 앞두고 '아이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이 많아지고 있을 학부모님들을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아이와 부모님의 설레는 첫 출발을 구청이 함께 돕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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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건축가연맹 국제대회 한국대표로 출전
국제건축가연맹 국제대회 한국대표로 출전
[AANEWS] 서울 노원구가 운영 중인 아동·청소년 건축교육프로그램 ‘나도 건축가’ 사업이 국제건축가연맹 골든큐브어워즈 한국 대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원구 아동·청소년 나도 건축가’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 관련 건축물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실사용자인 아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사업이다.
시설의 활용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을 실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 중이다.
‘나도 건축가’로 선발된 아동·청소년들은 ‘건축학교’를 통해 건축 및 공간에 대한 이론 등 활동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 건축 도면을 읽고 스케치하는 법, 간단한 프로그램 사용법 등을 실습하게 된다.
참여자가 지역 내 시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 이를 해당 부서에 전달, 의견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 및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나도 건축가’ 사업이 한국대표로 참여하게 되는 UIA 골든큐브어워즈는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대상 건축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매년 한국건축단체연합회가 분야별 공모를 통해 참여단체를 선정하는데, 지난 10일 ‘노원구 아동·청소년 나도 건축가’ 사업이 기관·단체 분야 최우수상을 받으며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구는 매년 아동·청소년 공간조성 사업에 본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지난해 20명의 나도 건축가 참여자들은 도서관의 청소년 문화 휴게 공간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21년에는 하계어울림 아이휴센터와 어린이도서관 조성에 참여하며 계단 공간의 활용, 가구 디자인 및 배치에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올해는 ‘놀이공간’에 대한 개선점을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올해도 청소년 시설 건축 및 설계에 함께할 ‘나도 건축가’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으로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로 포스터 내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고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보장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조례를 직접 상정하는 ‘아동·청소년 의회’와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집행을 추진하는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참가자도 함께 모집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소년 시설의 실이용자인 아이들의 의견을 최우선시하고 적극 반영했던 구의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나가, 아동이 행복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노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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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구청장, 강서구 모든 어린이집 난방비 특별지원
김태우 구청장, 강서구 모든 어린이집 난방비 특별지원
[AANEWS] 서울 강서구는 난방비 급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난방비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집은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종일 난방을 해 난방비 부담이 큰 시설이다.
하지만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정부의 특별지원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아 난방비 폭등에 따른 재정상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이에 강서구는 구비 1억 1천만여 원을 투입, 국공립 어린이집 92곳, 민간어린이집 76곳, 가정·직장어린이집 134곳 등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 312곳을 대상으로 시설 규모에 따라 난방비 2개월분 32만원~40만원을 특별지원한다.
구는 연간 냉·난방비 96만원~120만원을 지원해왔으나,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인상으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 부담이 늘어나 난방비를 추가 지원하게 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난방비 특별 추가 지원은 난방비 폭등에 따른 어린이집의 운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유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구 예비비 포함 최대 32억 8천만여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 지난달 기초생활수급자 22,859가구에 가구 당 10만원의 현금을 신속하게 지급하는 등 난방비 급등에 따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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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경제 수도에서 ‘제2의 중동 붐’시동
사우디아라비아 경제 수도에서 ‘제2의 중동 붐’시동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을 통한 ‘제2의 중동 붐’ 조성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경제 수도인 젯다에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젯다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한국 관광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 박람회는 방문객 3만여명에 달하는 중동 지역 대표 박람회로 전 세계 약 30개국, 200여 개 기관과 업체가 참가한다.
공사는 중동 전문 인바운드 여행사, 지자체와 함께 참가해 한국관광 홍보 및 상품 개발 상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사는 박람회 기간 중 Musafir Travel 등 현지 유력 여행사 20여 곳을 초청해‘한국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붕괴된 현지 관광업계와의 네트워크 재건의 장을 마련하는 등 방한시장 조기 회복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 이후 오는 3월 사우디아라비아 창업벤처기업 전시회에 국내 최초로 관광벤처기업이 참가토록 지원하며 5월에는 중동 최대 관광박람회인 ATM에 참가하고 K-관광 로드쇼도 개최할 예정이다.
공사 이영근 국제마케팅실장은 “중동 지역 내 한류에 대한 관심과 관광벤처 투자유치를 결합한 타깃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전개함과 동시에, 현지여행사 내 럭셔리 한국방문상품 전문가인 PTS를 지속 육성해 중동지역의 한국방문 수요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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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관광 장흥’ 이끌 경관관리단 발족
‘아름다운 관광 장흥’ 이끌 경관관리단 발족
[AANEWS] 장흥군은 15일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탐진강 관리단 및 수목·경관관리단 발족했다고 밝혔다.
탐진강 관리단 및 수목·경관관리단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가로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도심 생활권 녹지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직됐다.
23명으로 구성된 ‘탐진강 관리단 및 수목·경관관리단’은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간 운영된다.
‘탐진강 관리단’ 15명은 장흥 순지교~부산 심천공원 내 탐진강 전 구간에 대해 수목의 전정, 가지치기, 예초, 병해충 방제 등을 시행한다.
‘수목ᐧ경관관리단’ 8명은 국도, 지방도, 군도 내에 조성된 가로수, 가로화단의 전정, 예초, 시비, 칡덩굴 제거 등 수목의 원활한 생육환경 조성에 투입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각종 기계장비에 대한 작동 요령 및 점검 방법, 독충 피해에 대한 안전조치, 비상시 응급처치 요령 등 안전·보건 교육과 작업 시 민원 발생에 대한 현장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체계적인 녹지경관 환경 정비 작업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며 “더불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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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7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목포시, 제7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AANEWS] 목포 시정을 널리 홍보하고 소통 채널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위촉한 목포시 제7기 SNS 서포터즈들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목포시는 지난 14일 ‘제7기 목포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과 공식 서포터즈증을 전달하며 앞으로의 서포터즈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목포 시정은 물론 지역의 매력과 숨겨진 이야기, 먹거리 등 생생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홍보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SNS 트렌드를 반영한 짧은 동영상과 카드 뉴스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수 있는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이용해 목포시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박홍률 시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소통 창구로 SNS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목포 홍보대사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달 20일까지 제7기 서포터즈를 모집해 최종 30명을 선발했으며 매년 SNS 서포터즈를 모집해 활동을 지원하고 온라인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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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1897 개항문화거리 도보관광 위해 속도내
목포시, 1897 개항문화거리 도보관광 위해 속도내
[AANEWS] 목포시가 근대역사문화공간 주변의 도보관광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시는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환경을 개선하면서 도보관광지를 위해 노력중이다.
이 일환으로 시는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역사문화자원과 도시재생 주요 시설 등을 중심으로 도보 여행 코스를 개발하고 ‘1897 개항문화거리 도보 여행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도보 여행 가이드는 총 5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 목원동과 만호동 일원의 도시재생여행 1897년 개항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근대로 떠나는 시간여행 구 목포세관부터 목포항 등 경제거점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근대항구여행 근대역사관 등 문화공간을 중심으로 한 근대뮤지엄여행 목포 배경의 영화·드라마 촬영지를 찾아가는 필름 속 목포여행이다.
지도에는 1897 개항문화거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기호와 시간에 맞춰 이동할 수 있도록 해당 코스별 도보 소요시간 안내 등 목포를 처음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도보여행 가이드 북은 목포근대역사관1·2관, 관광안내소, 관광호텔, 게스트하우스 등에 배부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근대문화자원이 풍부한 만호동 일원을 돌아보는 도보 여행 가이드 제작으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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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화 구 목포공장 부지, 복합문화시설로 조성
조선내화 구 목포공장 부지, 복합문화시설로 조성
[AANEWS] 조선내화 목포공장 부지가 복합문화시설 공간으로 조성된다.
목포시는 지난 14일 조선내화와 옛 조선내화 목포공장 부지에 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선내화는 목포공장을 시작으로 70여년간 내화물 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집약적인 기술 개발에 앞장서 왔으며 우리나라 중화학공업 발달과 함께 성장한 국내 제일의 종합내화물 제조 업체이다.
특히 조선내화 구 목포공장은 1990년대 가동을 멈췄으나, 일부 건물과 시설물이 근대기 산업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7년 국가 등록 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목포시와 조선내화는 옛 목포공장 부지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새로운 목포의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협력을 다짐하고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복합문화시설은 전시관, 박물관, 야외공연장, 공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되며 수협위판장의 북항 이전 후에는 해안로 일대의 새로운 관광문화자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홍률 시장은 “조선내화의 문화재적 가치를 살리면서 앞으로 조성 될 복합문화시설 건립에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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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 추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축제 준비 집중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과 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부안마실축제는 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안의 대표축제이며 매창공원 일원에서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할머니의 품속으로’라는 주제로 추진위원들의 열띤 토의과 논의를 거쳐 부안의 지역문화, 관광자원,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마실은 부안여행축제라는 메시지를 담아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마스&파파스 뮤직 페스티벌, 지역민이 만드는 야간 퍼레이드,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등 8개의 테마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야간에는 교동천 및 매창공원 축제장 일대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꾸며 밤마실 나온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눈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문 추진위원장은 “추진위에서는 부안마실을 브랜드화하고 부안 관광자원 상품화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의지를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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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순천시,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AANEWS] 순천시는 주요 농업 정책에 대한 시민과 농업인의 폭넓은 참여 확대를 위해 순천시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 위원을 20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는 3개 분과로 위촉직 위원 37명, 위원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8명 총 45명 이내로 농업분야 관계 기관 추천과 공개모집으로 구성한다.
응모자격은 순천시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순천시 농업, 농업인, 농촌 정책에 대한 자문 및 의견 수렴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응모자는 순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순천시 농업정책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는 분과별 농촌 발전을 위한 과제 발굴, 제도개선, 농업현안 문제 등을 수시로 논의하며 그 결과를 시에 제안하면 시는 농업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