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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성결대학교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 받아
최대호 안양시장, 성결대학교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 받아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이 16일 성결대학교로부터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이날 성결대학교 재림관 8층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은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정희석 부총장, 윤민영 교학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상식 총장은 “최대호 안양시장께서 시정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에 힘써오셨다”며 “특히 인재육성재단의 장학사업, 지역대학 연계 특화사업 등으로 학생들이 재능을 발굴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셨다”고 학위 추천 이유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부족한 저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고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교육은 미래를 위한 준비”며 “안양시민이 꿈을 키우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최 시장은 민선 5기 2010~2014년까지 봉급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해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장학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은 설립 이래 현재까지 약 9천여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특히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 국한하지 않고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을 대상으로 재능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메달리스트인 황대헌, 서휘민, 김민석, 차민규 선수도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장학지원을 받아 성장한 지역 인재이다.
또 안양시는 지역 정주 인재 육성을 위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해 지식기반산업 및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인학습자 대상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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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노후된 슬레이트의 석면 비산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17일 금요일부터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은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해 석면 피해를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 보호 및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슬레이트가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주택과 창고·축사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은 188동, 창고·축사는 22동,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은 17동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주택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취약계층은 전액 창고·축사는 200㎡ 이하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 1,000만원, 일반가구 300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신청기간은 17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1차 접수 후 예산이 남는 경우 3월 1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시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가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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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 독거 어르신 생신 떡 케이크 전달
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 독거 어르신 생신 떡 케이크 전달
[AANEWS] 사천시는 사천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9명에게 생신 떡 케이크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은 지난 15일 2월에 생신을 맞이한 관내 독거 어르신 9명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수제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송을 부르는 등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
이들은 지난 2020년부터 사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전문교육을 받아 떡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그대 덕분에 행복한다’라는 슬로건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2월과 3월은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들에게 수제 떡 케이크를 전달하고. 4월부터는 관내 신생아에게 백일 기념 떡 케이크를 만들어서 전달할 예정이다.
백일 기념 떡 케이크를 받게 될 대상자는 사천시 기획예산담당관 인구 청년팀에 아기 탄생 축하 메시지를 신청한 2023년 출산부부 중에서 선정된다.
전분 봉사단들은 “그동안 배운 앙금 꽃 짜기 및 떡 만들기 활동으로 만든 떡 케이크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저출산 시대의 출산 친화적인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 활기찬 지역 사회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라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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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매립장사업소 현장점검 실시
조규일 진주시장, 매립장사업소 현장점검 실시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16일 내동면에 있는 매립장사업소를 방문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쓰레기 매립시설,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재활용품선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에게 주요 시설에 대해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2023년 주요 사업인 ‘재활용품선별장 스티로폼 감용기 교체사업’과 ‘진주권 광역쓰레기매립장 사후환경영향조사 용역사업’의 추진상황도 점검했다.
‘재활용품선별장 스티로폼 감용기 교체사업’은 기존 설치된 감용기의 노후화로 처리효율이 낮아지는 현상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억7000만원을 들여 감용기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진주권 광역쓰레기매립장 사후환경영향조사 용역사업’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총 2억원의 예산으로 매립장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사업이며 올해 12월 완료 예정이다.
현장점검을 마친 조규일 시장은 시설 종사자들에게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매립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 매립장 관계자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처리를 위해 매립장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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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다선죽, 저소득 독거노인 4가구에 죽 후원
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다선죽, 저소득 독거노인 4가구에 죽 후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에 소재한 다선죽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 4가정에 죽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다선죽은 중앙동의 대표적인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매월 두 차례 식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도 이경숙 대표가 신체건강 악화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해달라며 후원한 죽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취약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이경숙 대표는 “제가 정성으로 준비한 죽을 남김없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고 나눔을 통해 얻는 에너지와 보람이 큰 만큼 앞으로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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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낙원떡집, 소외계층에 나눔 실천
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낙원떡집, 소외계층에 나눔 실천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낙원떡집에서는 최근 복지 소외계층 4구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중앙시장에서 낙원떡집을 운영하는 임형두 대표는 위기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착한식당에 등록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복지 위기가정에 정기적으로 떡을 제공하며 온정을 베풀고 있다.
임형두 대표는 “한 달에 두 차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제가 준비한 떡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나눔 봉사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앙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시는 임형두 대표님께 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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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 착한식당 ‘사하커피’, 취약계층에 매달 간식 후원
송내동 착한식당 ‘사하커피’, 취약계층에 매달 간식 후원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사하커피’에서 지난 14일 취약계층에 다양한 종류의 번 3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동두천 ‘사하커피’는 송내동에 위치한 커피 전문점으로 커피 이외에도 모카번, 옥수수번, 갈릭번 등 다양한 종류의 번과 디저트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매월 1회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번을 지원하기로 했다.
송내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온정의 손길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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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20가구 밑반찬 지원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20가구 밑반찬 지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장과 회원들은 복지 취약계층으로 발굴된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중앙동 조리실에 모여 직접 제육볶음과 어묵조림, 김치 반찬을 만들며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해 반찬 서비스 수혜자로 선정된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황미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참여하며 긍지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어르신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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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가구에 온정의 밑반찬 나눔
불현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가구에 온정의 밑반찬 나눔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25가구에 장조림, 계란말이 등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월 운영되는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은 새마을부녀회 사업으로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계란말이, 무말랭이, 배추겉절이, 떡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불현동장은 “한마음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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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장 찾아가는 복지상담 진행
동두천시 상패동장 찾아가는 복지상담 진행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5가구를 가정 방문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상패동장이 매달 5가구를 가정방문해 생활환경·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을 진행했으며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어려움을 파악해 공공·민간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상패동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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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방위협의회 안보교육 실시
동두천시 송내동 방위협의회 안보교육 실시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4일 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설 송내동 예비군 동대장의 주도로 진행된 이날 안보교육은 북한의 지속적인 핵도발 위협 등 한반도의 안보상황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심어주고 이를 통해 국가안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경룡 방위협의회장은 “알찬 안보교육을 준비해준 동대장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송내동장은 “요즘같이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이 있는 상황에서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안보는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안보와 봉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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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만의 특별한 메뉴 맛 보세요
강진청자축제만의 특별한 메뉴 맛 보세요
[AANEWS] 전남 강진군은 오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장 내 ‘먹거리 타운’에서 강진의 특산품을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거리 타운에는 청자골 강진식당, 하나정원, 강진착한한우명품관, 적십자봉사회 총 4개 업체가 입점해 축제장의 먹거리를 책임진다.
남도에서도 으뜸이라 불리는 맛의 1번지 강진군이 축제장에 선보일 음식은 청자골 강진식당의 홍어삼합, 홍어보리애국, 표고 탕수육, 하나정원의 짱뚱어탕, 묵은지 새싹전복밥, 강진착한한우명품관의 한우모듬돌판구이, 소불고기덮밥 등이다.
적십자봉사회는 황제라면, 매생이 떡국, 어묵과 모듬튀김 등 MZ세대를 겨냥한 분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진군은 지난 13일 전문 셰프를 초빙해 적십자봉사회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황제라면, 오뎅, 떡볶이 등의 레시피 교육과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14일에는 하나정원에서 시식회를 열고 문제점을 사전에 확인해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축제장 영업 시 시행착오 없이 원활한 음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강진적십자봉사회 조성숙 회장은 “축제기간중 영업 수익을 올려 좋은 일에 쓰기위해 참가했는데,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며 “오늘 배운 것을 꾸준히 연습해서 관광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범 문화관광실장은 “축제 시기가 하절기에서 동절기로 옮겨지면서 메뉴도 따뜻한 음식 위주로 구성됐다”며 “강진만의 특색을 담은 음식으로 맛과 솜씨를 충분히 보여드리고 위생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청 식품위생팀은 축제 기간동안 먹거리 타운 내 고객만족센터를 운영하며 친절과 위생을 지도하고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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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관광객·주민·자연이 함께…공정관광 주력
임실군, 관광객·주민·자연이 함께…공정관광 주력
[AANEWS] 임실군이 관광객과 주민, 자연이 하나되는 지속가능한 관광트랜드인 공정관광 정착에 적극 힘쓰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관광트렌드인 공정관광을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해부터 공정관광 기획자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은 교육입문과 심화 과정을 통해 과정별 20명,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공정관광은 관광객, 지역주민, 관광 사업체, 자연환경 간의 관계에서 관광자가 지역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을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군은 지난 해 교육을 통해 양성된 공정관광 기획자 최종 수료생인 15명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공정관광 창업 및 창직을 돕는 창업과정을 추진 중이다.
이후 실제 스타트업기업을 설립하는 인큐베이팅 컨설팅 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본격적으로 공정관광을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할‘임실군 공정관광 활성화 전략’수립에 대한 연구용역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략수립을 통해 공정관광 주체 양성과 함께 지역의 관광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실제 다른 지역의 경우, 지역관광산업의 핵심 전략으로 공정관광을 내세우며 올해 1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는‘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으로 공정관광상품을 제시하는 사례도 있다.
공정관광이 제대로 정착할 경우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와 일자리 창출, 인구소멸 대응 등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공정관광 실습을 하고 나서 임실의 주요 관광지를 더욱 많이 알게 되고 이외에 알지 못했던 숨겨진 명소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지역주민들의 삶을 직접 들여다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었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군의 숨겨진 명소를 찾아내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정관광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며 “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 성수산, 의견관광지, 사선대 등 주요 관광지를 중점으로 천만관광 임실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과 추진단이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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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경로당 어르신 식사…도우미가 척척
임실군, 경로당 어르신 식사…도우미가 척척
[AANEWS] 임실군의 효심정책의 일환인 경로당 공동급식 도우미 사업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2년간 중지되었던 경로당 공동급식 도우미 사업을 지난 달부터 재개, 운영 중인 가운데 코로나19로 침체돼있던 경로당 이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로당 공동급식 도우미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고령화로 급식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이용자들을 위해 경로당 이용 인원 50명 미만은 1명, 50명 이상은 2명을 도우미로 쓸 수 있다.
경로당 추천을 통해 경로당 급식 도우미로 협약하고 동절기 기간 경로당에서 식사 준비부터 배식, 정리 등 급식 관련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친목 도모는 물론, 건강증진 및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소극적이었던 경로당 운영이 공동급식 도우미 사업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균형 있는 영양 및 식사를 챙기는 동시에 경로당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어르신들이 좀 더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군은 214개소 경로당에 226명의 공동급식 도우미가 활동 중이며 기간은 동절기 12월부터 3월 10일까지 100일간 진행된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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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 실현에 구슬땀
거창군, 군민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 실현에 구슬땀
[AANEWS] 거창군은 올해 상수도, 하수도 및 정수장 3개 분야 11개 주요사업에 29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먹는 물 안전과 고품질 수질관리, 청정 거창 수질환경 보전을 통한 군민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253억원의 사업비로 거창읍 강남 배수지 신설 등 5개 계속사업을, 45억원의 사업비로는 거창읍 샛단, 구산마을 지방상수도 건설 등 6개 신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계속사업 2건 54억원, 신규사업 2건 25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79억원이 투입되는 상수도 분야 계속사업 1건 12억원, 신규사업 2건 4억원 등 총 3개 사업 16억원의 정수장 분야 계속사업 2건 187억원, 신규사업 2건 16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203억원이 드는 하수도 분야가 주요 핵심이다.
상수도 분야,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체계 구축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비상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상수도 분야 사업으로 거창읍 강남 배수지 신설 거창군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거창읍 샛단, 구산마을 지방상수도 건설사업 거창정수장 태양광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도 준공예정인 거창군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제외한 나머지 3개 사업은 올해 준공예정이며 1분기 내 발주할 예정이다.
정수장 분야, 수돗물 안정적 공급안정적인 정수공정 운영을 위한 정수장 분야 사업으로는 거창정수장 정수지설치공사 가조 송수관로 교체공사 상수원보호구역 경계 재조정 용역을 시행한다.
거창정수장 정수지 설치공사는 2022년 7월 공사 발주해 시공 중이며 가조 송수관로 교체공사는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두 공사 모두 올해 준공예정이다.
상수원보호구역 경계 재조정 용역은 상수원보호구역 경계를 현행화해 보호구역 내 주민복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2월 내 발주 예정이다.
하수도 분야, 하천수질 개선 및 수생태계 보호하수처리량 증가에 따른 하수처리 용량 증설과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신설로 수질 개선 및 주민 위생 증진을 위한 하수도 분야 사업으로는 거창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웅양 오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신설사업 남상 청림 소규모 하수처리 신설사업 위천 황산마을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포함된다.
현재 40%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거창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공정률 80%의 웅양 오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신설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며 나머지 2개 사업은 재원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하나 올해 상반기 중으로 발주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11개 주요사업 외에도 지방상수도 노후관로 정비 및 세척과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등을 통해 수돗물의 안정성 확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3개 분야 11개 주요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