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특별자치도 성공 위해 시·군 공무원도 함께 뛴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2024년 새롭게 출발하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도내 14개 시·군 공무원의 역량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도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시·군의 특별자치도 업무 총괄 및 분야별 특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일 김관영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가 맺은 ‘도-시·군 업무협약’ 실천의 일환으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도와 시·군 특례 발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성재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선 교육은 특별자치도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특례 발굴 방향 및 사례와 질문·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군간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의 원동력이 될 권역별 특례 발굴에 교육의 초점이 맞춰졌다.
특례 발굴은 혁신성장, 인재거점, 균형발전, 자치분권 등 4개 분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도는 공무원 대상 교육과 함께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가독성 높은 홍보콘텐츠 제작과 토론회·설명회도 이어갈 예정이다.
또,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출범을 앞두고 차별화된 비전 수립과 전북형 특례 발굴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14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을 겸하고 있는 민선식 정책기획관은 “시·군과 함께 전북의 새로운 청사진을 준비하겠다”며 “특별자치도 성공의 결실은 결국 시·군에게 돌아가는 것인 만큼 주인의식을 가지고 특례 발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7
-
전북도,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착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노후 슬레이트 주택으로 인한 도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시군과 함께 204억원을 들여 ‘2023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은 노후 슬레이트 지붕재가 사용된 건축물의 해체·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사업 계획 물량은 총 5,250동이다.
이중 주택 철거 처리는 4,440동, 창고 등 비주택 철거 처리는 391동, 지붕개량은 419동이다.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규모는 주택 1동당 352만원, 비주택 200㎡ 이하는 철거 비용 전액,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을 개량하는 경우 최대 300만원이다.
우선지원 가구일 경우 주택은 전액 지원,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라북도는 시군과 함께 노후 슬레이트 철거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해 오는 3월 시군 누리집에 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또한 수시로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시군간 사업 물량을 조정하는 등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강해원 환경녹지국장은“슬레이트에는 석면이 함유돼 있어 자재가 노후화되면서 석면가루가 공기 중으로 유입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며 “비용 부담으로 철거를 미뤄왔던 도민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2021년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를 통해 도내에 총 85,044동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22년에는 2031년까지 노후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제2차 슬레이트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 4,261동에 철거비를 지원했다.
2023-02-17
-
“동작구 빛낸 자랑스러운 구민 추천받아요~”
“동작구 빛낸 자랑스러운 구민 추천받아요~”
[AANEWS] 동작구는 동작을 빛낸 구민과 단체를 발굴해 ‘2023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시상하고자 추천을 받는다.
‘동작구 자랑스러운 구민상’은 동작구 발전과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에 봉사하며 모범이 돼 온 구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관내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민 또는 활동 중인 단체를 추천할 수 있다.
시상 부문은 안전·질서 효행·선행 환경보호 모범청소년 등 총 7개로 최대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일한 공적으로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수상한 지 3년이 경과되지 않으면 포함되지 않는다.
추천을 희망하는 구민은 다음달 6일까지 구비서류를 행정자치과 또는 주민등록주소지 동주민센터로 방문, 우편,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랑스러운 구민상 관련 기타 사항은 행정자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상은 오는 4월 3일 진행될 예정이며 구민상 수여자는 향후 구에서 주관하는 위원회 및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받을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각 분야에서 동작을 빛낸 분들에게 구민의 마음을 담아 영예를 안겨드린다”며 “많은 관심을 갖고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2023-02-17
-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철새 북상에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총력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고 특히 2~3월 겨울철새 북상시기를 맞아 고병원성AI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양성축 조기검색과 농장 발생 차단을 위해 가금농가와 시설 등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간 작년 10월부터 유입되기 시작한 철새로부터 가금농장으로의 AI 바이러스 유입방지를 위해 산란계·종계·토종닭·육계 등 사육가금, 도축장 출하축, 가금시설 환경검사, 전통시장 거래상인 판매가금 및 차량 등 13천건의 정밀검사를 진행했고 지난해 11월 산란계농장 발생 이후 농장 간 확산 방지를 위한 예찰·검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철새 북상이 완료될 때까지 도내 전체 가금농가와 가금거래상인 일제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야생조류 항원이 확인된 지역 인근농장에 대한 AI 정밀검사와 예찰을 강화하는 등 농장 내 바이러스 조기검색을 위해 유입경로별 정밀검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국 고병원성 AI 발생은 점차 줄어드는 상황이나, 2~3월 야생철새 북상경로의 길목인 강원도는 발생위험이 여전히 높은 만큼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해야 하며 특히 가금농가에서는 농장소독, 출입차량·사람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과 의심 증상 확인 시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17
-
충주직업전문학교, 성내·충인동 경로당에 물품 전달
충주시청
[AANEWS] 충주직업전문학교는 17일 성내충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내·충인동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해 라면, 과일 음료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김범준 교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경로당이 조금씩 활기를 띠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전달된 물품이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광호 성내·충인동 노인회 분회장은 “매년 성내·충인동 경로당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김범준 교장에게 고맙다”며 “경로당에 모인 회원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범준 교장은 성내·충인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매년 경로당 물품 지원 등 활발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자치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시정발전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2023-02-17
-
남성 홀몸노인 반찬 챙기는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귀감'
남성 홀몸노인 반찬 챙기는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귀감'
[AANEWS] 서대문구는 남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남성 홀몸노인 20명에게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11개월 동안 매월 3만원 상당의 동네 반찬가게 이용 쿠폰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여관이나 쪽방처럼 주방 시설이 없는 곳에 거주하거나 몸이 불편해 직접 음식을 할 수 없는 노인들이다.
이들은 지급받은 쿠폰으로 모래내시장에 위치한 가게에서 자신이 원하는 반찬을 구입할 수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최근 대상 주민들에게 연락해 쿠폰 수령과 사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몇몇 위원은 반찬가게에 함께 들러 장 보는 것을 돕기도 했다.
여관에서 장기 투숙 중인 한 노인은 “평소에 라면이나 김치, 즉석식품 등으로 하루 한두 끼 정도만 먹는데 반찬쿠폰이 식사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기윤 위원장은 “쿠폰을 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분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석도현 남가좌1동장은 “반찬 구입 외에도 대상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내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나들이, 그림그리기, 미술관 관람 등의 문화 특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단위 민관 복지 협력 조직으로 14개 모든 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3-02-17
-
동작구, 주거환경 개선 '따뜻하우징' 추진…“겨울철 난방비 절약”
동작구, 주거환경 개선 '따뜻하우징' 추진…“겨울철 난방비 절약”
[AANEWS] 동작구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따뜻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따뜻하우징’은 자원봉사자와 수리전문가가 단열재 부착, 보일러 수리, 동파 계량기 교체 등 집수리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동 주민센터에서 옥탑방, 30년 이상 구옥 등 주거취약지역을 우선 선정하며 특히 지난 여름 침수 피해가 컸던 반지하가구를 중심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한다.
대상 가구는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주거환경에 내·외부 단열재 보강과 보일러, 계량기 교체 등을 통해 에너지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구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핫팩, 목도리, 모자 등 방한 물품으로 구성된 온기 꾸러미를 전달하는 ‘온기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이 온기 가득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구가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2-17
-
충주시, 한여농 농촌일손돕기 봉사
충청북도청
[AANEWS] 한국여성농업인 충주시연합회는 17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30여명의 한여농 회원들이 참여해 일손을 구하지 못한 중앙탑면 딸기농가에서 딸기꽃 적화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봉사활동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최명길 회장은 “바쁜 중에도 지역사회 내 힘든 농업인들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
예산군, 화훼농가 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화훼산업 육성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화훼농가의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코로나19 이후 주요 원자재 값 상승이 지속되면서 난방비 급등과 인건비, 자재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작년 대비 사업 예산을 2배 넘게 증액해 총사업비 3억7700만원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은 양액재배시설과 수막시설, 보광시설, 공기순환펜, 자동개폐기, 기능성 필름, 종묘 등을 지원하는 복합 사업이며 화훼농가의 시설현대화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관내 화훼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2월 말까지 지원 대상자를 신속히 확정하고 적기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고품질 화훼 생산과 생산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을 필요로 하는 화훼농가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2006년 예산수출국화단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산물전문 생산단지로 선정됐으며 29㏊의 국화를 재배 및 수출하는 충남 최대의 국화 생산단지다.
2023-02-17
-
보슬유치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충청북도청
[AANEWS] 보슬유치원은 17일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69만 5천 5백 원을 전달했다.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지원을 위해 원아 40여명이 동참해 마련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지원 특별모금 계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숙 원장은 “지진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이재민들의 구호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봉준 동장은 “모금활동에 직접 동참해주는 아이들의 따듯한 마음이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중한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
예산군,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검증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검증을 감정평가기관에 의뢰해 2월 20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의 균형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토지가격을 산정했으며 감정평가사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격을 검증하게 된다.
군은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필지 총 26만4304필지가 검증에 들어가며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 동안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현장 조사를 통한 재검증을 실시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 공시한다.
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조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및 산정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하고 철저히 검증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
예산군, 겨울철 프리지어 한창 출하 중
예산군, 겨울철 프리지어 한창 출하 중
[AANEWS] 예산군은 지난달 20일부터 프리지어가 본격적으로 수확 및 출하되고 있다고 밝혔다.
프리지어는 신암면 조곡, 예림, 봉산 효교 등 9농가, 1.8㏊에서 골드리치, 솔레이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국산 품종인 골드리치는 조생종이면서 선명한 노란색으로 장점이 있고 솔레이는 네덜란드 품종으로 초세가 강하고 겹꽃이면서 꽃송이가 많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지난해보다는 한파로 인해 난방비가 상승했고 출하 시기도 20일 정도 늦어졌으며 2월 출하 가격은 4000∼5000원/속으로 지난해보다 50% 높은 가격에 거래 중으로 대부분은 화훼공판장에 출하되고 개인 꽃가게나 유통업체에도 출하되고 있다.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인 프리지어는 노란빛에 매력적인 향기를 가지고 있어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9월 20일경 정식해 다음해 1월 상순부터 4월 초까지 출하하는 꽃이다.
꽃 자체가 저온성 작물로 최저기온 10℃만 유지하면 추운 겨울에도 재배되며 촉성재배를 통해 1월 초부터 출하가 가능해 겨울철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같은 농가에서 프리지어를 연작하고 있어 토양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연작장해 해소와 겨울철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다겹보온커튼을 지원해 품질 및 농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
육동한 춘천시장, 부친 고향인 예산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육동한 춘천시장, 부친 고향인 예산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AANEWS] 육동한 춘천시장이 예산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예산군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이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지난 15일 예산군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으며 16일에는 직접 예산군을 찾아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이에 화답해 최재구 예산군수도 춘천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해 지자체 간 상호 화합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 출생이지만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고향인 예산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육동한 시장은 강원연구원 원장 재임 시절 고향사랑기부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연구에 참여해 제도 효과를 검증하는 등 제도의 시작을 함께해 애착이 남다르다는 설명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고향사랑기부금제는 기부금을 지역 복리증진을 위해 사용해 지역이 발전하고 지역 특산물로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제도”며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자매결연 도시인 인천 연수구 이재호 구청장 및 박천수 전 예산군수, 예산을 자주 찾다 보니 애정이 깊어졌다는 권오진 씨 등 예산을 사랑하는 분들의 기부가 이어져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특색있는 답례품 발굴과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 기금 사업 발굴을 통해 예산군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더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
win-win 홍성군, 상생발전을 위한 축산 담당자 교육
win-win 홍성군, 상생발전을 위한 축산 담당자 교육
[AANEWS] 홍성군은 지난 16일 축산회관에서 전문성 확보 및 적극적 업무 추진을 위한 ‘축산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과 각 읍·면 축산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산과 각 분야 팀장 주재로 사업 계획, 추진방법 등을 설명했으며 업무추진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점을 찾는 등 의견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올해 홍성군은 총 214억원의 예산으로 100여 개의 축산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축산분야 ICT 및 현대화 사업 축산악취개선 지원 홍성 축산물 브랜드 육성 가축 질병 예방사업 반려동물 인프라 확대 및 말 산업 기반 조성 등이다.
군은 기존 중점적으로 추진하던 친환경 축산 조성, 축산물 생산과 안정적 소비기반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 추진으로 반려 인구 증가에 따른 군민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축산 농가뿐 아니라 담당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내년부터는 축산업무 담당자뿐 아니라 축산단체 관계자까지 함께하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17
-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4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4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예산군이 위탁하고 사회복지법인 수덕에서 운영하는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고 점수인 A등급을 받아 2012년, 2015년, 2018년에 이어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노인복지관 중 충남에서 유일하게 상위 5%에 올라 인센티브 7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885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리 시설 운영 전반 등 6개 영역에 대해 이뤄졌다.
사회복지시설 중 노인복지관 211개소에 대한 평가에서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전 영역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이미 우리 지역에서 어르신을 위한 대표공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충남지역 1등 노인복지관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활기찬 노후, 멋진 제2의 인생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