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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노인복지관, 2023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괴산군노인복지관, 2023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 노인복지관은 17일 2023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갖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괴산군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선 노인복지관장의 개회사, 송인헌 군수의 축사에 이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사의 참여자 활동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괴산군 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복지시설 및 교육기관 지원 초등학교급식도우미 괴산군노인복지관과 함께하는 행복잡이 등 3개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 다양한 노인복지정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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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노인복지관, 2022년 보건복지부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괴산군노인복지관, 2022년 보건복지부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시행한 ‘2022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평가로 전국 211개 시설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3년간의 시설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평가이다.
총 6개 영역으로 A부터 F 등급까지 평가한다.
괴산군노인복지관은 2010년 2월 개관 이후 총 3차례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받았으며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설계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찾아가는 이동복지서비스 등 빠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 결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개관 이후 2015년 첫 평가부터 2022년까지 3회 연속의 최우수기관 선정은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 유관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명선 관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관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로 인해 이러한 평가 결과를 받게 됐다”며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회복지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노인복지관은 괴산군의 위탁을 받아 평생교육, 여가문화, 건강증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노인일자리사업,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찾아가는 이동노인복지관,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만 60세 이상 7천여명의 회원이 등록돼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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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월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 영월문화예술교육사업 ‘Y_아카데미 합창단’신규단원 모집
재)영월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 영월문화예술교육사업 ‘Y_아카데미 합창단’신규단원 모집
[AANEWS] 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노래할 ‘Y_아카데미 합창단’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Y_아카데미 합창단’은 영월 군민에게 전문적인 합창 교육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예술적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참여자 모두가 문화의 실천적 참여자로서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합창단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매주 1회 발성레슨, 합창레슨 등을 운영하며 외부공연, 정기연주회 등을 통해 단원들의 전문 연주 능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영월군민으로 음악에 흥미를 가지고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응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부 로 하면 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다수의 소리를 하나의 하모니로 만드는 공동체 음악활동을 통해 개인의 발전은 물론, 이 과정을 통해 건강한 문화도시 영월의 문화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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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시작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시작
[AANEWS] 충북 괴산군은 본격 영농철을 맞아 2023년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의 연간 추진 일정을 알리고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순회 수리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등의 농기계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리, 점검하고 취급 조작에 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현장서비스이다.
올해는 오는 22일 괴산읍 신항2리 마을에서 시작해 11월 17일 청안면 문당2리 마을을 마지막으로 105회, 157개 마을에 직접 찾아간다.
특히 농기계 수리점이 없거나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중심으로 순회 수리 교육을 집중 추진할 예정이며 참석 농업인에게 5만원 미만의 수리용 부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군은 농업인들에게 농기계의 관리, 정비 요령 등 현장 교육을 통해 농기계 사용 방법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농철에 꼭 필요한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순회 수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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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정리를 위한 환급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현재 1월말 기준 미환급금은 7천533건, 1억6천2백만원에 달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말소나 이전, 국세경정에 따른 세액 변경 등의 사유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환급이 결정된 날로부터 5년간 청구하지 않으면 자치단체 수입으로 자동 귀속된다.
이에 따라 시는 미환급된 세금을 적극적으로 납세자에게 돌려주기 위해 이번 기간 동안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독려해 미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급신청 방법은 시에서 발송한 안내문에 따라 위택스 또는 정부 24를 이용하거나 징수과로 전화하면 신청할 수 있다.
환급계좌를 사전 신청하면 환급금 발생 시 별도 신청 없이 신청 계좌로 환급금 수령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의 소중한 권리가 소멸되지 않도록 기간 안에 꼭 환급신청해 주길 당부드린다”며“앞으로도 납세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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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2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및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 선정’에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정부혁신의 지방자치단체 실행력 확보를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군은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자율추진 혁신과제 협업 추진 성과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성과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군민과 소통 및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한 결과 혁신에 대한 기관의 노력과 구체적 성과을 인정받아 2021년 대비 ‘보통’에서 ‘우수’ 등급으로 상향된 평가 결과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군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혁신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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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월동작물 관리 지금부터가 ‘중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월동 이후 마늘과 양파 웃거름 시비와 생육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마늘과 양파가 다시 자라는 생육재생기가 시작됨에 따라 2월 중·하순과 3월 하순까지 웃거름을 나눠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 기상 관측 시스템에 의하면 지난 1월 지역 평균기온은 전년 대비 0.7℃ 높았고 강수량은 전년 대비 28.5㎜ 많아 마늘 웃자람이 관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적기에 관리하기 위해서는 웃거름에 새로운 뿌리가 나오기 시작할 무렵에 요소 17㎏/10a, 황산가리 13㎏/10a를 생육상태에 따라 2∼3회 나눠 주면 된다.
겨울 동안 잎끝이 일부 고사했더라도 이 기간에 남아있는 잎을 잘 관리하면 회복시킬 수 있으므로 시기에 맞게 웃거름을 줘 필요한 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상치 못한 기상 요인으로 병해충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물빠짐이 잘되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고 주기적인 예찰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기준에 따라 적용약제를 적기 방제하되 약제를 바꾸어 가며 살포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최근 기상 이변 등 기후 변화 따른 마늘·양파 등 월동작물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기술 지원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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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대비 위생 점검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를 대비해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차로 선수와 방문객들이 주요 이용하는 경기장과 숙박업소 주변의 식당과 카페 등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이후 다음달 27일부터 4월 28일까지 5주간 2차 점검을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식중독 예방을 위해 김밥, 비빔밥 등 조리음식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신고 영업행위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시설, 식재료, 종사자 개인위생 등 위생상태 점검 냉동·냉장 제품 적정온도 기준 준수 및 소비기한 영업자 준수 여부 등이다.
박경희 위생과장은“경기장과 숙박업소 주변 식품접객업소의 철저한 위생 점검으로 시를 방문하는 세계 각국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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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식 부시장, 연이은 소통 행정 ‘눈길’
익산시청
[AANEWS]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이 연이은 현장 행정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을 챙기며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 부시장은 17일 여산면에 위치한 이병기 선생 생가와 가람 문학관을 방문해 문화재 현장 답사의 시간을 가졌다.
국문학자이자 시조작가로서 고전 연구에 평생을 바친 이병기 선생의 생가는 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시는 매년 정비 사업을 추진하며 문화재 보존관리에 힘쓰고 있다.
보수정비 사업이 함께 진행 중인 소세양 신도비와 소자파 묘비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자파 묘비는 조선 중종 21년에 건립된 묘비로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비석이다.
문화재 현장을 둘러본 전 부시장은 귀중한 유산인 문화재뿐만 주변 환경 정비, 안내판 관리 등에도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민생 현장 행정도 앞장서고 있다.
전 부시장은 지난주 개장을 앞두고 있는 중앙시장 청년몰과 중매서 커뮤니티 라운지를 찾아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만경강 문화관을 찾아 문화관 내부와 만경강변 부지를 직접 둘러보며 만경강의‘생태적 가치 보전’과 ‘친환경 개발’의 균형을 잡기 위해 유관 부서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라고 요청했다.
전 부시장은 “수시로 현지 출장을 통해 사업별 진행상황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 직원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지역 주민들의 뜻을 잘 헤아려 시정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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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원 처리 보다 편리해진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최신 민원 정보 제공을 위한 일제 정비를 실시해 편의를 도모한다.
시는 관계 법령이 수시로 제정·개정·폐지됨에 따라 다음달까지 홈페이지 민원사무편람 470여종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민원서식을 현재 상황에 맞게 변경해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민원사무편람은 부서별 각종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 서식, 구비서류, 처리 절차 등 민원 안내에 필요한 사항이 게시되어 있으며 시 홈페이지 전자민원의 민원편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순 복지교육국장은 “민원사무편람은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로 최신 민원정보를 제공해 한발 먼저 다가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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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름철 재난 대비 유관기관 협력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여름철 재난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5개 유관기관·민간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민·관·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선제적 상황 관리 체계 구축과 인명 피해 예방 대책 마련, 재해 취약 지역·시설의 점검·정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들이 논의됐다.
특히 시는 철저한 사전 대비를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전담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긴밀한 협조체계 마련을 위해 15개 유관기관·민간단체 등과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를 토대로 시는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기간 동안 해당 부서와 함께 재해 취약시설, 공사 현장 등 일제 점검해 시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민·관·군 협조체계를 상시 유지해 재난 시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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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 목소리 담은 정책 개발 나선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청소년 정책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익산시청소년수련관은 이달부터 6월 말까지 청소년과 지역 주민 3천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청명’이 주도해 청소년들의 여가생활에 대한 실태와 욕구,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인식, 프로그램 만족도, 시설의 개선 방향성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수집된 의견은 청소년수련관 시설개선과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기획, 개발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6월 말 조사 종료 후 결과를 지역 청소년 단체들과 공유해 시 청소년정책 개발 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찬비 운영위원은“이번 조사로 청소년들은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겠다”며“이를 통해 청소년수련관과 시가 변화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조사 결과를 참고해 현실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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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르신 복지 서비스 전국 ‘최고’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제공하고 있는 어르신 복지 서비스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노인종합복지관 3곳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해당 복지관은 남부권·황등, 모현동에 위치한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이다.
특히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은 개관 이래 5회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현재 지역에는 북부권 노인종합복지관까지 총 4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북부권 노인종합복지관은 개관 3년 미만이어서 이번 평가에서 제외됐다.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규모의 평가로 전국 211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복지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등 6개 항목에 대해 A부터 F등급까지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최고등급을 받은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는 총 6개 항목, 36개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동부터 교양·취미생활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소득보장·재가복지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북부권 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신광복지재단에서 위탁해 운영되고 있으며 남부권과 황등 노인종합복지관은 시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로 익산시는 명실상부한 어르신 복지 선진지로 등극하게 됐다.
김병기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장은“이번 결과는 직원 모두 어르신을 대할 때 항상 섬김의 자세로 응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노인복지 선도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지역 노인종합복지관이 최고의 결실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질 높은 서비스로 전국 최고의 어르신 복지 도시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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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향사랑기부제로 지역사랑 ‘듬뿍’
익산시청
[AANEWS]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이 릴레이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고향 사랑 마음을 전달했다.
농어촌공사 본사 및 익산지사 직원 70명을 대표해 신현달 익산지사장과 송중형 고객지원부장은 17일 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시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생산기반 현대화와 생산성 증대로 영농편의 증진과 농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시키는 등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해마다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신현달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장은“직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책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기부에 함께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이은 기부 행렬 문화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관심과 참여를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 이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일정한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올해부터 시행됐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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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네서점에서 책 바로 빌려보는 ‘바로북’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동네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바로 무료로 빌려 볼 수 있는‘바로북’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바로북’은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협약된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동네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의 새 이름이다.
지난해 6월 서비스 시작 이후 12월까지 총1,875명이 2,574권의 책을 대출해 시민들이 일 평균 15권 도서를 빌려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렴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1인당 대출권수를 확대하고 시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서비스 명칭을 ‘바로북’으로 변경했다.
익산시민이라면 누구나 1인당 월 최대 3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대출한 도서는 14일 이내에 해당 서점으로 반납하면 된다.
협약서점은 대한서림 영등점 · 중앙점, 동아서점 모현점 · 영등점, 원서점, 호남문고로 총 6개소이다.
통상적으로 인기 있는 신간도서를 도서관에서 대출하려면 최소 2~3주 이상을 기다려야 하지만 ‘바로북’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거나, 서점에 책이 없는 경우 3일 이내에 이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였다는 평이다.
‘바로북’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읽고 싶은 책을 검색하고 가까운 협약서점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서점으로부터 도서가 준비됐다는 알림메시지를 수신하면 해당 서점에 방문해 신청한 도서를 빌려볼 수 있다.
도서관에서 미처 구비하지 못한 책을 이용자가 필요에 따라 신청해서 읽어볼 수 있어 수요자 중심의 장서 구성이 된다는 점 또한 ‘바로북’서비스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협약서점에서는 반납된 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할 수 있어 이윤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책을 대출하기 위해 서점을 방문했다가 다른 책을 구매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부가적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조윤진 대한서림 영등점 대표는 “온라인 대형 서점에 밀려 그동안 서점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시에서 지역서점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도서관과 함께 지역서점이 우리 지역의 새로운 독서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바로북’서비스를 통해 익산시민의 독서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에 처한 지역서점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참여서점 추가 모집을 통해 협약서점 수를 확대하고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소규모 책방에도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