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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쌀 수급안정 전략 작물 직불제 시행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활용직불제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전략작물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어 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의미한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겨울철동안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 논콩, 가루쌀을 재배하면 100만원, 하계조사료룰 재배하면 430만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같은 필지에 겨울철 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하면 인센티브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가루쌀은 올해 생산단지로 지정받아 재배한 농지만 가능하며 하계조사료는 지난해 벼를 재배하고 올해 여름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농지만 해당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3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가 완료되면 자격검증과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으로 쌀 수급안정과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벼 재배를 줄여 만성적인 쌀 수급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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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 개최
진안군,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 개최
[AANEWS] 진안군은 지난 16일 사회복지센터에서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담당공무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1년부터 시작한 ‘주민중심 마을복지 체계 구축’사업의 그간 경과·성과를 보고하고 2023년의 사업 방향을 논의했으며 여러 의견과 열띤 토론이 오고 간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과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읍·면협의체 우수 프로그램 지원 등의 사업안을 마련했다.
또한 2023년에는 마을복지계획의 안정적 정착 및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참석자들은 그 외에도 후원자 모집, 특화사업의 다양성에 대한 고민 등 읍·면별 협의체 운영에 따른 어려움과 사업 수행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사업 추진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진안군은 2021년 진안읍, 용담면, 백운면 3개 읍·면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중심 마을복지 체계 구축’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11개 읍·면이 모두 참여하는 마을복지계획을 성공적으로 수립한 바 있다.
이날 회의를 주도한 최철 읍·면협의체 위원장은 “협의체 운영에 많은 고민이 있을 것이나 올해는 읍·면별로 프로그램비도 지원할 예정이니, 보다 적극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 볼 것”을 주문했다.
또한 “올 한해도 우리 진안군 복지의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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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개최한다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개최한다
[AANEWS] 양평군은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산수유꽃보고 A++한우먹는 축제’ 를 2023년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간 개군레포츠공원과 마을 산수유 군락지인 내리, 향리, 주읍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행사를 주관하는 양평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는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산수유 풍경 감상과 양평의 명품 한우를 저렴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를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동현 축제추진위원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아름다운 산수유와 명품 한우를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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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주민 구강건강 지킴이 불소가글이 호응 업
진안군, 주민 구강건강 지킴이 불소가글이 호응 업
[AANEWS] 진안군이 구강건강을 지키고 장기적인 관점의 코로나 대응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는 불소양치 가글이 사업이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불소양치 가글은 어른이부터 노인까지 세균 효소 활동과 치아를 녹이는 산 생성 억제 등에 관여해 치아 구조를 더욱 단단하게 하고 충치를 예방해 간단하게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기 불소양치 사업 시행 시에는 주민들의 거부감이 있었으나 지역 내 보건기관 의료인과의 협업을 통해 꾸준한 홍보와 교육을 실시한 결과 불소양치 가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사용 후 주민들의 반응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불소 가글을 찾는 주민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가글 사용자들은 “시린 이 증상이 완화되고 개운한 기분이 들며 자고 일어나도 입냄새가 나지 않는다”며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진안군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 구강보건실,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통해 불소 양치 가글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니 구강 건강을 챙기는 작은 습관을 위해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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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72주년 지평리전투 전승 기념행사 개최
양평군, 제72주년 지평리전투 전승 기념행사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16일 지평리 전투 전적비 앞에서 ‘제72주년 지평리 전투 전승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미동맹 70년을 맞아 양평군과 지상작전사령부, 양평문화원 지평분원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전동진 지상작전사령관, 주한 美부대사, 주한 프랑스대사, 국방위원장, UN부사령관, 7군단장 등 군 관계자와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양평군은 매년 지평리 전투 전승 기념행사를 개최해 참전용사들께 경의를 표하고 전사하신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역사 속의 지평리 전투를 재조명하고 역사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지평리 전투기념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전진선 군수는 “대한민국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6·25 참전국 장병들에게 감사드리며 호국영령을 기리고 받드는 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다”며“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따뜻한 예우와 지평리 전투기념관을 비롯한 현충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평리 전투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지평면 지평리 일대에서 미2사단 23연대가 배속된 프랑스대대가 약 5,600명의 병력으로 중공군 39군 3개 사단, 5만여명의 집중 공격을 막아낸 전투다.
이 전투로 1950년 말 연이은 패배로 떨어졌던 사기를 회복한 유엔군은 북진을 거듭했고 현재의 휴전선을 확보하게 해준 중요한 전투로 기록되어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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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3동 어르신들 위해 대로종합상사에서 파스 1500매 기부
광명시 철산3동 어르신들 위해 대로종합상사에서 파스 1500매 기부
[AANEWS] 광명시 철산3동의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대로종합상사에서 지난 16일 파스 1,500매를 기부했다.
문지연 대로종합상사 사장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파스 구입이 어려워 몸과 마음이 지친 철산3동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진남 철산3동장은 “파스를 기부해주신 문지연 사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분들을 생각하며 돕는 기부문화 확산의 기반이 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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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천공공스포츠클럽배 전국유소년대회’개최
‘2023 제천공공스포츠클럽배 전국유소년대회’개최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지역특화 사업 선정으로‘2023년 제천공공스포츠럽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로 대한체육회/충청북도체육회/제천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천공공스포츠클럽/한국유소년축구클럽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봉양건강축구캠프에서 전국 초등부 3개부로 나뉘어 총30개팀이 참가해 예선 풀리그 후 결승 토너먼트 경기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천공공스포츠클럽은 제천시로부터 봉양건강축구캠프장을 위탁받아 운영해 유소년 축구선수 육성에 매진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각종 정부 공모사업을 활발히 응모해 선정되는 등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천공공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하는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스포츠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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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의 날 행사 개최
제17회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의 날 행사 개최
[AANEWS]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가 지난 14일 순창군장애인체육회관에서 제17회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순창군의회 신정이 의장 및 군의원, 오은미 도의원, 후원자와 운영위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후원회에 매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후원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마음으로 개최됐으며 노순예 후원자를 포함한 10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오하나 팀의 통기타 연주를 포함 3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후원회장 이·취임식, 축사, 후원 위원회 활동 보고 순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후원회는 지난해 30가구에 난방연료 지원과 15가구에게 결식 지원등 2천여만원을 후원했으며 올해에도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난방비 지원과 어르신 나들이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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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스마트한 디지털 교실’활동가 7명 추가 위촉
광명시,‘스마트한 디지털 교실’활동가 7명 추가 위촉
[AANEWS] 광명시는 지난 16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 활동가 7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참여 소감 및 포부 발표, 기념 촬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은 광명시민의 디지털 생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활동가들이 1:1 맞춤 지도를 지원하는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작년 6월부터 6개월간 총 809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시는 점점 늘어나는 학습자를 위해 7명의 활동가를 추가로 위촉해 총 13명의 활동가가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활동가들은 학습자들의 디지털 질문에 대해 학습자 수준에 맞게 스마트폰, SNS, 생활형 교육, 컴퓨터 및 인터넷 등을 지도한다.
이날 신규로 위촉된 한 활동가는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서러웠던 경험들이 있기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학습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지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귀한 재능을 봉사하는 활동가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는 지역에 디지털 문해 소외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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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인 가구 아프면 병원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안심 동행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과 몸이 불편한 1인 가구 등을 위해 병원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을 보호자처럼 동행해주는 ‘병원안심동행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경기도 최초로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2022년 10월 광명시 1인가구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그해 11월 1인가구 지원사업으로 ‘광명형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를 시행한 바 있다.
2023년 2월부터는 경기도 시범사업 참여에 따라 대상자에 따라 이용 요금이 차등 부과되어 시행된다.
일반 이용자는 기본 1시간당 5,000원에 30분 초과 시 2,500원이 추가로 부과되며 저소득 이용자는 기본 3시간 5,000원에 1시간 초과 시 2,000원을 추가하면 된다.
이용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 중인 전 연령 1인 가구와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 동행이 어려운 노인 부부, 한부모 가정, 조손 가구, 장애인 가구로 보호자 또는 자녀가 역할 수행이 어려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라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월 4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 시 신청서와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서 등이 필요하고 사전 예약이 원칙으로 병원 예약 시간에 따라 오전 9시 이전에도 예약할 수 있다.
이용 안내는 광명시 1인 가구 지원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위급상황에 처한 1인 가구를 위한 광명형 병원안심동행서비스를 비롯해 1인 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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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용궐산 하늘길 3.1일 부터 통행 잠정 중단.
순창군 용궐산 하늘길 3.1일 부터 통행 잠정 중단.
[AANEWS] 순창군이 오는 3월 1일부터 용궐산 자연휴양림의 핵심시설인‘용궐산 하늘길’통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군은 다시 찾고 싶은 용궐산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총사업비 3억원을 들여 용궐산 하늘길 연장과 낙석 예방을 위한 용궐산 하늘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에따라 이번 정비사업이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3월 1일부터 용궐산 하늘길 통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이번 중단은 공사 중 낙석과 자재의 낙하로 인한 탐방객의 안전 예방을 위한 조치로 군청 홈페이지 및 플래카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중단 사실을 전달해 용궐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용궐산 하늘길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1,069미터인 전국 최고의 잔도로 용이 꿈틀거리며 날아오를 듯한 모습을 완성하게 돼 전국적 조명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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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활기찬 노후를 열어갈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순창군, 활기찬 노후를 열어갈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AANEWS] 순창군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보편적 복지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지원하고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뒷받침하고자 지난해 1,281명 보다 540명 늘어난 1,821명분의 일자리를 확보했다.
그에 따른 예산 또한 지난해 45억원 보다 19억원 늘어난 64억원을 확보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했다.
현재 군에서 추진중인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환경 개선사업, 스쿨존 교통지원 봉사활동, 경로당 관리 도우미 활동 등 총 28개의 사업을 추진증이다.
특히 올해는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인 순창 시니어클럽이 문을 열면서 더욱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과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임기 내 노인 일자리를 1,000개에서 3,000개까지 늘리는 게 목표인데, 올해 벌써 1,821개 일자리를 확보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면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조금이라도 소득을 보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무엇보다 참여자들의 안전 관리 주의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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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연풍면, 복지사각지대 마을주민 봄맞이 새출발 주거환경 개선
괴산군 연풍면, 복지사각지대 마을주민 봄맞이 새출발 주거환경 개선
[AANEWS] 충북 괴산군 연풍면은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가구는 행촌리 율전마을의 형편이 좋지 않은 노인부부가구로 민·관의 협력으로 도배장판과 집수리를 실시했다.
도배장판은 괴산 금광지업사의 물품 후원으로 집수리는 미래테크의 재능기부로 정리수납 및 소독방역과 자원봉사는 국제정리수납컨설턴트협회와 괴산군 귀농귀촌협의회 연풍지부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김전수 연풍면장은 “힘든 시기에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민·관이 협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는 이웃주민들이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연풍면 마을주민 주거환경개선사업은 KBS 6시 내고향 ‘새출발’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2월 27일 방영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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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 영월문화예술교육사업 ‘영월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원 모집
영월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 영월문화예술교육사업 ‘영월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원 모집
[AANEWS] 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과 함께 성장할 ‘영월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신규단원을 오는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영월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해 기존 6년 동안 운영된 ‘꿈의오케스트라 ‘영월’’의 연장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영월군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관내 청소년들에게 전문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건강한 성장과 예술인으로서의 꿈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전문예술인양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아르코공연예술연습공간@영월에서 매주 1회 진행되며 모집대상은 영월군 청소년으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응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시자는 인터뷰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3월 22일 개별 문자안내 및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부 로 하면 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영월의 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합주의 즐거움과 소속감, 책임감 등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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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독거노인 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추진
괴산군, 독거노인 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은 홀로 사는 노인의 화재 사고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최신 ICT를 적용한 장비를 홀로 사는 노인 가정에 설치해 화재·활동량을 감지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고하는 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현재 관내 655가구에 설치되어 있다.
괴산군은 올해 신규대상자를 추가로 발굴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독거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 수급자에 속하는 노인 등으로서 생활여건,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상시 안전 확인이 필요한 자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먼 거리에 있어 자주 와보지 못하는 부양의무자들이나 사용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매우 호응도가 높다.
괴산군은 지난 한 해 동안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총 28건의 응급호출로 119구급대 및 응급관리요원이 출동한 바 있다.
칠성면의 한 어르신은 저혈당으로 인해 호흡곤란이 왔으나 응급호출기를 눌러 다행히 119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인근 병원에서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 밖에도 낙상으로 인해 갑작스런 구토증상으로 머리가 어지럽고 몸을 일으킬 수가 없어 응급호출기를 통해 119의 도움으로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한 사례도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괴산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올해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신규 대상자 100여 가구를 추가 발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