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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불용 농업기계 관내 농업인 우선 매각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관내 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불용 농업기계 매각에 나선다.
매각 대상 농업기계는 경운기용 감자수확기 등 55대다.
매각은 오는 3월 14일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앞에서 이뤄지며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아산시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인이다.
입찰 당일 현장에서 직접 해당 농업기계를 확인하고 감정평가액을 열람할 수 있으며 오후 1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현장 접수와 입찰 자격 확인을 거친 뒤 오후 4시까지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농업인 확인서 중 하나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하며 다수의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입찰 횟수는 농업인 당 3회로 한정된다.
입찰하려는 농업인은 필요한 농업기계를 3대 내로 골라 감정평가액을 참고해 낙찰 희망 가격을 제출하면 되며 오후 4시 이후에 최고가로 입찰한 농업인을 낙찰자로 선정하게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업기계 매각이 고물가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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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음식점 시설 개선에 자치구 최대규모 8억원 융자 지원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코로나19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8억원 규모의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규모의 융자 지원으로 강남구에 영업 신고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의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업소 총 1만7801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융자 종류는 시설개선자금과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이고 모두 1%의 저금리를 적용한다.
‘시설개선자금’은 영업장의 수리, 개·보수 및 영업에 필요한 기계·설치 등을 설치하는 데 소요되는 총 비용의 80%까지 대출해준다.
융자 세부 내용을 보면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1억원 식품접객업소의 화장실 2천만원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3천만원 식품제조업소 8억원까지 빌려준다.
단, 유흥주점·단란주점은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화장실 개선자금은 신청할 수 있다.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은 위생관리시설 개선 및 음식문화 개선, 식단 실천 등을 위한 사업비도 지원한다.
최대 5천만원으로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조건이다.
신청은 자금 소진시까지 연중 가능하며 구청 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식품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의 시설 개선에 도움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업소들이 깨끗한 위생환경을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결한 외식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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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간정보 활용한 디지털 행정지도로 주거취약계층 지원 더 꼼꼼해진다
강북구, 공간정보 활용한 디지털 행정지도로 주거취약계층 지원 더 꼼꼼해진다
[AANEWS] 서울 강북구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간정보를 활용한 ‘디지털 행정지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지도는 저소득·장애인 가구, 주거지원 대상자 등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들의 위치정보와 생활지도를 융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주거취약계층이 주로 어떤 동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 관계자는 “각 부서마다 주거취약계층을 관리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 기준들을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공간정보가 필요하다”며 디지털 행정지도를 구축하게 된 경위를 밝혔다.
구는 이 정책지도를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1인가구 등이 집을 구할 때 공인중개사인 주거안심매니저가 현장 동행 전월세 계약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주거정책 안내 등 4대 도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달 안에 지도 제작을 완료해, 주거취약계층이 주로 분포하는 지역에서 주거안심매니저를 중점적으로 추가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거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는 관련 부서에도 행정지도를 공유해 정책방향과 의사결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이번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공간정보팀을 구성하며 각 여러 부서에서 모은 정보들을 하나의 지도로 구축함으로써 효율적인 대민지원 계획, 지역특성에 맞는 예산분배 등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공간지도처럼 눈에 보이는 명확한 근거를 기반으로 각 부서의 협업을 통해 구민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 외에도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또 여러 정책들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 지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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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음성품바축제, 5월 17~21일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음성품바축제를 오는 5월 17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축제추진위원회를 지난 16일 개최해 음성품바축제, 음성명작페스티벌, 설성문화제 등 군의 대표 축제 개최 기간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2023년 6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24회 음성품바축제는 5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에서 개최된다.
음성군 농산물 축제인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은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4일간 금왕 금빛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4년 만에 개최되는 제42회 설성문화제는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일간 음성읍 설성공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9월에 열린 음성품바축제를 올해는 예전처럼 5월에 개최하고 10월에 열렸던 음성명작페스티벌도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추석 명절 전으로 개최시기를 조정했다.
이에 따라 큰 일교차로 인한 축제 운영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군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기명 축제추진위원장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를 선 보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 대표 축제가 올해는 정상적으로 모두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람객이 현장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많은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제23회 음성품바축제에는 21만여명이 방문해 168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났으며 8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로 지정돼 35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아울러 통합 농작물 축제로 처음 개최한 2022 음성명작페스티벌은 12만여명이 다녀가 85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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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자원봉사센터, 기획형 재능기부 봉사활동 큰 호응
성북구 자원봉사센터, 기획형 재능기부 봉사활동 큰 호응
[AANEWS] 성북구가 지난 2월 7일부터 15일까지 성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대학생 봉사동아리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미술 심리 교육프로그램 ‘어제는 흐림, 오늘은 맑음. 나의 마음 날씨예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1호점과 연계해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미술로 표현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한 ‘하랑’은 간호학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로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2021년에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하랑’은 웃음의 물결이라는 뜻인데, 지역사회 내 웃음과 행복의 물결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갖고 보건교육 봉사, 감정 미술교육 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펼쳐왔다.
동아리 회장은 “아이들이 수업을 잘 들어줄까 하는 막연한 걱정도 있었지만, 함께 고민하며 자료를 만드는 과정이 즐거웠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마다 많은 보람을 느껴 하나라도 더 준비해 풍성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대학생이 자신의 전공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했다는 점에 서 큰 격려과 감사를 전한다”며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지역 내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북구자원봉사센터는 관계자는 “재능기부 및 의미있는 기획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해 성북구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구민이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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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극동대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MOU 체결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20일 음성농업기술센터 명작관에서 극동대학교 지역상생발전지원센터,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와 사업참여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4일 강동대 창업경영과와 MOU체결 이후 두 번째 협약이며 주요 내용은 음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위한 액션그룹 발굴 및 역량강화 음성군 농촌 활력을 위한 사회적경제 프로세스 구축 음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지역활력모델 개발 및 아이디어 발굴 등이다.
추진단은 협약을 통해 극동대학교 지역상생발전지원센터,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의 발전적 관계를 유지하고 지역인재양성에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증대, 청년 지역 정착 등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향후 다양한 조직과의 협력관계도 기획하고 있으며 청년들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게 하는 첫 발이자 청년들의 지역 정착 방안의 하나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동희 추진단장은 “지역의 교육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협약에 참여한 대학들과 협력관계를 지속하면서 지역의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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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우수대학생 특별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음성군청
[AANEWS] 재단법인 음성군장학회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학년도 대학교 신입생 중 음성군장학회에서 정한 우수대학생 특별장학금 선발조건에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우수대학생 특별장학금은 음성군장학회에서 추진하는 ‘명문학교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음성군 관내 고등학교를 육성하기 위해 졸업생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특별지원자 전형을 신설해 기존 성적우수자 21명 외 특별지원자 6명을 추가 선발해 총 2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액은 학기당 300만원, 2학기에서 최대 8학기동안 지원한다.
조병옥 이사장은 “재학 기간 내내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정진해 음성군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음성군의 발전을 위해 지역민들의 뜻을 모은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니게 된 만큼 앞으로 학업에 더욱 정진해 음성군의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는 다음 달 개학을 앞둔 충북혁신도시 동성고등학교를 포함해 4개의 인문계 고등학교와 충북반도체 마이스터고교 등 총 5개의 명문 학교가 있으며 우수대학생 특별장학금 뿐만 아니라 명문고 특별장학금, 장학생 환류 사업 등 다양한 장학사업으로 명문학교 육성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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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 운영
금천구,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 운영
[AANEWS] 금천구는 3월 3일까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직장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하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표가 있다.
교육 횟수는 80회로 금연교육을 원하는 학교나 직장,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를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고 강사와 일정을 조정한 후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이 접수되면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미취학 아동에게는 구연동화 및 동영상 등을 활용하고 흡연 청소년에게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장에서 교육할 때에는 금연클리닉 사업과 연계한다.
직장인 흡연자 대상 금연상담을 실시하고 니코틴 패치, 껌, 캔디 등 금연보조제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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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 담아 서울 대표 명품거리로… ‘송파대로 명품거리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 목소리 담아 서울 대표 명품거리로… ‘송파대로 명품거리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송파구가 송파의 얼굴인 ‘송파대로’를 명품거리로 조성하기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인근 주민 대상으로 21, 22일 ‘송파대로 명품거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송파대로를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명품거리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송파대로’는 잠실대교 남단~성남시계로 이어지는 총길이 6.2km의 10차선 도로이다.
잠실역과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가락농수산시장, 문정법조단지, 동남권 물류센터 등 송파의 명소와 주요 시설을 잇는 관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19일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쾌적하고 품격과 활력이 넘치는 명품거리 송파대로’ 조성을 목표로 권영걸 서울디자인재단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자문위원회와 함께 기본구상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추진 방향을 쾌적한 보행녹지 거리 활력 넘치는 일자리 품격있는 디자인 거리 조성으로 정하고 기존 공간 재배치와 가로환경 개선, 상업지역 확대 및 고밀개발 추진 등으로 도시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구는 세부계획 수립 전,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해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송파대로 인근 주민 대상으로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2월 21일은 3~4권역 주민 대상으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2월 22일은 1~2권역 주민 대상으로 송파여성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권이 있는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 간의 추진경과 보고와 기본구상안 설명, 그리고 주민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와 함께 구는, 최상의 구상안을 도출해 오는 4월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의 청사진을 완성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송파의 얼굴이자 서울 동남권 관문도로인 송파대로를 명품거리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좋은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라며 “송파대로를 아름답고 걷기 좋게 변화시켜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관광 활성화와 기업 및 일자리가 넘치는 명품거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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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영농철 맞이 농업기계 안전 이용 실습교육 추진
남양주시, 영농철 맞이 농업기계 안전 이용 실습교육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임대 농기계 이용 편의를 위해 오는 3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5일간 트랙터 및 농업용 관리기 안전이용 및 운전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는 별도의 운전 교육기관이 없으나 매년 농기계 안전이용 교육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으며 안전수칙 준수 및 조작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루에 20~30명씩 총 120명을 대상으로 안전 사용법, 기본적인 작동원리 등 농업기계 조작법 교육 및 농기계 운전 연습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남양주 시민이면 누구나 오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전화로 접수 가능하며 교육 신청 등 이번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지원과 농업기계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태채 농축산지원과장은 “영농 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계은행 임대빈도가 높은 트랙터와 관리기 기종으로 현장에서 실습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기계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농업기계은행은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에 농지를 소유한 농업인이라면 1인당 1대, 최대 3일까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임대 장비는 트랙터 등 총 48종 212대이며 특히 트랙터와 농업용 관리기는 시민들의 사용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로 현재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조작이 가능한 농업인에게만 임대하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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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장기요양기관 보조금 집행 교육 실시
남양주시, 2023년 장기요양기관 보조금 집행 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다산홀에서 노인요양시설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장기요양기관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으로 올해 6월 22일 전까지 노인 학대 예방 및 안전 관리를 위해 모든 노인의료복지시설의 CCTV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보조금 지원을 앞두고 보조 사업자의 보조금 집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보조 사업 이해하기’라는 주제 아래 노인요양시설 기능 보강 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2023년 보조 사업 추진 계획, 보조 사업의 개요 및 업무 흐름도, 보조금 교부 신청, 보조금 교부 결정 및 사업 수행, 현장 확인 및 보조금 교부, 실적 및 정산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 진행을 맡은 노인복지과 김진하 노인시설지원팀장은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보조 사업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보조 사업 매뉴얼 숙지를 당부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보조금 집행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기능 보강 사업 추진의 어려움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조금 집행 교육 이후에는 남양주시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 주관으로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 교육이 진행됐으며 시설의 투명한 예산 집행과 재정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을 통해 종사자들의 재무·회계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 참석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보조금 집행 과정과 재무·회계 규칙에 대한 세세한 교육으로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순영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돌봄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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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실은 가위손’ 이·미용 재능기부
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실은 가위손’ 이·미용 재능기부
[AANEWS]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17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부터 어르신들이 생활에 활기를 더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으로 매월 서부희망케어센터를 내방한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 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이명애 위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다.
정순옥 위원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미용 서비스를 통해 주기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살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애 위원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이·미용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노정훈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위생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산동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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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언어발달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모집
남양주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언어발달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모집
[AANEWS] 남양주시는 발달재활·언어발달 서비스 사업을 위해 바우처 서비스 제공기관 11개소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발달재활·언어발달 서비스 사업은 가족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성장기 장애아동에게 적절한 발달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 부모의 자녀에게 필요한 언어발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월 22만원에서 월 25만원으로 바우처 기준단가를 인상하고 서비스 사업량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 내 이용자들의 선택권 보장과 서비스 다양화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행기관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는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비스 제공인력의 전문성, 서비스 질 등을 면밀하게 심사해 제공기관의 지역적 분포 및 대상자의 적정 규모 등을 고려해 대상자 수 대비 제공기관 수가 적은 지역에 수행기관을 우선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희망 기관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남양주시청 장애인복지과 발달장애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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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황산공원 배달존 확대 설치·운영
양산시, 황산공원 배달존 확대 설치·운영
[AANEWS] 양산시가 황산공원에 배달존을 추가확대 설치해 공원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출을 자제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많은 방문객들이 황산공원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이용객이 많은 황산 캠핑장 및 중부광장에 배달음식을 받을 수 있는 배달존을 추가 지정했다.
아울러 각종 배달음식 홍보를 위한 배달 게시대도 적극 활용해 황산공원 인근 상권 활성화도 기여할 전망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배달존 추가 지정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제공, 지역상권 활성화, 공원 내 특색 있는 볼거리 제공 등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공원 이용객 편의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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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제교류단 ‘베트남’ 방문
양산시 경제교류단 ‘베트남’ 방문
[AANEWS] 양산시는 상공회의소와 동남아시아에서 ‘기회의 땅’이라 불리고 있는 베트남 시장 진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14개 기업으로 경제교류단을 구성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했다.
1980년대 중반 베트남은 ‘도이머이’ 개혁·개방 정책 시행으로 외국인 직접투자를 적극 유치한 결과,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주요 생산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 1억 인구의 대규모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차이나에 위치한 지정학적 장점을 이용, 앞으로 아세안 지역에서 경제 성장을 견인할 국가로 평가된다.
현재 베트남에는 9,000여개 이상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2022년 기준 베트남은 한국의 3위 수출 상대국이고 한국은 베트남의 4위 수출상대국으로 양산시 기업도 20여개 제조업이 진출해 활발하게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
양산시 경제교류단은 빈증성에 위치한 산업용지 개발 전문기업인 ‘베카멕스’를 방문해 현지 산업단지 조성 브리핑을 받고 기업의 입지에 필요한 인력, 교통, 통신, 물류시스템 등의 정보를 수집했으며 ‘외국인 직접투자’에 필요한 행정절차 등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롱안성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양산시와 롱안성간의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는 한편 그동안 투자·무역으로 다져온 두터운 신뢰관계를 문화·교육·예술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교류하기로 했다.
이번 경제교류단을 이끈 나동연 양산시장은 베트남 현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있는 우리시 향토 기업인 송월, 에스텍, ㈜화승의 현지 공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현지 최신 시장정보와 정착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