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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군 관광협의회,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 업무위탁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난 1일 평창군 관광협의회와‘평창군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평창군 관광협의회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위탁받아 사전 신청 접수 및 환급금 지급, 사업 홍보 그리고 여행자와 관광사업체 대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은 평창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관광과 지역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이다.평창군은 이번 사업 위탁 운영을 통해 행정 절차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연한 사업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관광 분야의 실무 경험이 풍부한 평창군 관광협의회와 협력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거듭나고 실질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김영해 평창군 관광협의회장은 “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광객들에게는 최상의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평창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스템 구축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일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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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출신 장동희 세무사, 군민 대상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진부면 두일리 출신의 장동희 세무사는 3일 진부면사무소에서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상담 봉사는 복잡한 세법 체계와 정보 부족으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상담 내용은 양도소득세, 상속 증여세 등 생활 세금 사업자 등록 및 부가가치세 신고 세무조사 및 세금 고지에 대한 불복 청구 방법 등 세무 전반에 걸쳐 맞춤형으로 진행된다.장동희 세무사는 진부면 출신으로 2019년 성동세무서장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지난 2023년부터 매달 고향을 방문해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상담을 받은 한 주민은 “농사를 짓다 보니 세금 문제는 늘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고향 출신의 전문가가 직접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장동희 세무사는 “공직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고향 분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억울한 세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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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대 1, 전석 매진… 강원관광재단, ‘비건 웰니스 관광 성지’ 시대를 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70대 1.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비건 웰니스 관광의 중심으로 올라섰음을 증명하는 수치다.강원관광재단은 사찰음식 행사의 기록적 경쟁률로 비건 관광의 폭발적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서울 학여울 전시컨벤션센터 '비건 페스타'에서 수도권 현장의 뜨거운 호응까지 끌어냈다.오는 4월 월정사 행사와 6월 전국 지역관광진흥기구 최초 비건 축제 개최로 강원 비건 관광의 독보적 행보는 이제 시작이다.재단은 서울 세텍에서 열린 친환경 지속 가능 생활문화 전시회 '비건 페스타 그린 페스타'에 '강원 방문의 해'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잠재 관광객과 비건 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났다.현장에서는 강원의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사계절 비건 푸드 축제 정보를 안내했으며 비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강원의 천혜의 자연과 지역 식재료가 비건 관광의 새로운 대안"이라는 높은 평가를 얻었다.특히 그간 서울 수도권 중심이던 비건 소비 문화가 '여행'과 결합하며 지역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현장 반응은 강원 비건 관광이 일시적 유행이 아닌 구조적 수요임을 확인시켜 줬다.서울 현장의 열기는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열리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행사로 그대로 이어진다.재단에 따르면, 참가자 모집 개시와 동시에 신청이 폭주하며 전석 매진됐고 최종 경쟁률은 370대 1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이번 행사에는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한국 미식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이 직접 시연에 나선다.참가자들은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을 걸으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평창 봄나물 김밥과 메밀묵 구이 등 강원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찰음식의 정수를 체험하게 된다.절경 속 싱잉볼 명상, 명장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한 접시. '보는 관광'을 넘어 '온몸으로 느끼는 관광'의 결정판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재단은 이러한 흥행의 동력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춘천 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2571'에서 개최하는 '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로 확산시킨다.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도되는 비건 특화 축제로 지속 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고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국내외 비건 관광객을 강원으로 불러 모으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 시식 행사를 넘어, 강원 지역 농가와 비건 식품 기업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비건 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본격화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강원 관광의 중심축을 '체험'과 '체류'로 전환해 온 도정의 전략적 지원이 있었다.도는 단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의 매력을 깊이 체험하는 '관계인구'유치에 방점을 찍고 비건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과 마을 체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지역 고유 관광자원 발굴에 힘써 왔다.370대 1이라는 숫자는 그 정책적 혜안이 거둔 가시적 성과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370대 1의 경쟁률과 서울 현장에서 확인한 뜨거운 반응은 강원 비건 관광에 대한 수요가 확실한 흐름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며 "4월 월정사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재해석한 체험형 관광을 본격화해, 전 세계 여행자들이 다시 찾는 '삶의 여행지'강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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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면 새마을부녀회, 폐비닐집하장 환경정비 실시
장수면 새마을부녀회, 폐비닐집하장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장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 31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관내 도로변 폐비닐집하장에 회원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그동안 불법쓰레기로 인해 훼손된 폐비닐집하장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원 15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정비를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수년째 불법쓰레기로 엉망이었던 도로변 폐비닐집하장을 말끔히 정비하고 주변 도로 쓰레기까지 수거해 쾌적한 장수면을 만드는 데 힘을 썼다.이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를 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상호 장수면장은 “봄철 농사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번 대청소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살기 좋은 장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동 정 1.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6일 오후 5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진행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에 참석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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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현장 안전점검회의 개최
영주시,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현장 안전점검회의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 2일 대회의 주 무대인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권한대행 주재로 ‘최종 현장 안전관리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1만 1천여명의 참가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교통 통제와 주차, 응급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 관리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영주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마라톤 코스별 교통 통제 지점과 우회 도로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안정비행장 임시주차장 셔틀버스 운행 동선과 현장 관리 인력 배치 계획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대회 당일 총 709명의 대규모 안전 관리 인력을 투입한다.영주보건소를 통해 의료진과 22대의 구급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코스 내 응급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이송 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현장 점검을 주재한 엄태현 영주시 권한대행은 “1만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모이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높여달라”고 지시했다.한편 시는 오는 4월 4일까지 영주시민운동장 내 대회 준비를 마치고 대회 당일인 5일 오전 8시 집결을 시작으로 화려한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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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 "부용대, 벚꽃에 물들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관사골 부용대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부용대, 벚꽃에 물들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관사골의 경관을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봄의 정취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인 만큼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한 벚꽃 작은음악회를 비롯해, 관사골의 역사와 삶을 공유하는 이야기 토크, 감성을 깨우는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또한 벚꽃 사진 인화, 수공예 체험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관사골 부용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영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봄나들이 명소로 각인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인식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부용대를 찾은 모든 분이 벚꽃 아래에서 따뜻한 추억을 안고 가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사골만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주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짜장면 나눔 봉사와 골목 탐방을 개최하며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와상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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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폐의약품 회수체계 강화…수거함 확대 운반체계 개선
영주시, 폐의약품 회수체계 강화…수거함 확대 운반체계 개선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폐의약품 회수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하거나 변질된 의약품으로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에 배출될 경우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등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별도의 수거 처리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수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00세대 이상 아파트 8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신규 설치하고 다수 시민이 거주하는 생활공간에서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현재 폐의약품 수거함은 공공기관, 약국, 경로당 등 250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설치 현황은 영주시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시는 오는 4월 15일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의 안전한 운반 및 처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영주시는 향후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수거함 설치를 지속 확대하고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수거함 확대 설치와 우체국 협약을 통해 폐의약품 수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오염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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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복지 현장 역량 높이는 ‘영주복지학당’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48아트스퀘어 공연장과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6년 상반기 영주복지학당’을 개최한다.이번 복지학당은 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돌봄공동체, 인공지능 활용,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복지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연은 1강은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2강과 3강은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각각 진행되며 유수성 거창효노인통합지원센터장의 ‘지속 가능한 돌봄공동체 강화’를 시작으로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사회복지 현장에 바로 쓰는 AI 활용법 2.0’경북대학교 박기덕 교수의 ‘지혜로운 나의 건강관리법’순으로 이어진다.영주시는 이번 복지학당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복지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영주복지학당은 돌봄, AI, 건강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복지 현장 종사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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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Up & Down’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확산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휴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번째 ‘Up Down’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Up Down’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와 친환경 생활 습관 형성,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된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텀블러를 지참한 참여자에게 핸드드립 커피와 시원한 음료를 제공해 일상 속 자발적인 환경 실천을 유도했다.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함연화 센터장은 “2026년 첫 시작을 알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운영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10인 이상 단체는 신청을 통해 ‘Up Down’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자가 직접 방문해 캠페인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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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 기반 직업기술 인력 양성 나서
영주시, 평생학습 기반 직업기술 인력 양성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직업기술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주시민 4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전기 온수온돌 방수 분야의 직업기술 습득과 국가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지역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과 평생학습 기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폴리텍Ⅵ대학 산학협력단 영주지소에서 수행하며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주요 과정은 온수온돌기능사 방수기능사 전기기능사로 구성되며 기초이론부터 실습, 안전교육, 공정별 작업 교육까지 포함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장비 활용과 시공 사례 중심의 실습을 강화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과정별 전문 강사를 배치해 자격시험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의 숙련도 향상을 위한 평가와 피드백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기술을 배우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시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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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중화장실 청결 수준 향상 위한 위탁업체 교육 실시
문경시, 공중화장실 청결 수준 향상 위한 위탁업체 교육 실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월 2일 관내 공중화장실의 청결도 향상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 용역’ 수행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진행되는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시 전역 5개 권역을 관리하는 위탁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교육에서는 핵심 청소 관리 기준, 세부 청소 방법, 준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공중화장실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기별 청소 횟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기적인 소독을 통해 악취 및 해충 발생을 예방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을 상시 비치하도록 하고 시설물 점검과 청결 유지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도록 했다.아울러 화장실 유형별 관리 요령과 함께 시설 이상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 및 보고 체계도 안내했다.천상한 환경보호과장은 “공중화장실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시설로 철저한 교육과 관리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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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위험 간판 정비로 재해 예방 나선다
영주시, 위험 간판 정비로 재해 예방 나선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강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무연고 및 노후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관리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무연고 간판과 노후 부식 등으로 추락 및 전도 위험이 있는 간판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비 대상은 재해 발생 시 안전사고 우려가 큰 무연고 간판 및 노후위험 간판으로 시는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현장조사와 대상 적정성 검토를 거쳐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영주시청 도시과 도시행정팀에서 접수한다.관련 문의는 도시과 도시행정팀으로 하면 된다.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권기혁 도시과장은 “무연고 간판이나 노후화된 위험 간판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재해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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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2025년 사업평가 ‘S등급’ 달성
문경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2025년 사업평가 ‘S등급’ 달성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가 2025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40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 및 입주기업 성과, 연계사업 추진 성과, 입주기업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인 창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사업 성장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이끌어낸 점이 주요하게 반영됐다.또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상인점, 이마트 구미점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는 수도권 및 타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참여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신규 고객 확보,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이와 함께 센터는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력 강화 제품 고도화 판로 개척의 3대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순 교육을 넘어 외부 창업지원기관과의 연계 및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강창교 센터장은 “이번 S등급 달성은 입주기업들의 노력과 성과,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센터의 실효성 있는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더 큰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향후 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판로 지원 프로그램 다각화를 통해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가속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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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81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문경시, 제81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호계면 호계리 산61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 도의원, 문경시산림조합 관계자 및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장이 빠르고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백합나무’ 3000주를 식재했다.참가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나무 식재와 함께 산불 예방 활동도 병행해 건조한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지성환 산림녹지과장은 “식목일을 맞아 백합나무 식재와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녹지 확충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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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가동
문경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가동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월 2일 문경시청 안전재난상황실에서 수확기 피해방지단 22명을 비롯해 문경시청 및 문경경찰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수확기 피해방지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행사는 수확기 피해방지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운영 계획과 안전 수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피해방지단 활동 운영계획을 비롯해 포획 활동 시 총기 사용 안전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및 대응 요령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포획 활동이 주로 산지에서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찰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문경시 피해방지단은 매년 고라니와 야생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해 농작물과 인명 피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한다.특히 수확기에는 출산 시기와 맞물린 야생 멧돼지를 대상으로 집중 수색 포획 활동을 강화한다.이행희 경제도시국장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단순한 포획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주민과의 소통에도 각별히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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