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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고향사랑기부 정착 위해 성주군, 의령군과 협력
무안군, 고향사랑기부 정착 위해 성주군, 의령군과 협력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7일 고향사랑기부제 정착과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홍보를 위해 자매도시인 성주군과 의령군과 협력관계 구축에 나섰다.
이광진 자치행정과장과 고향사랑팀으로 구성된 협력사절단은 경북 성주군과 경남 의령군을 방문해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를 홍보하고 자매도시인 성주군, 의령군과의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차원에서 소속 직원 간 상호기부, 각 지자체에 홍보물 비치, 답례품 홍보 등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이광진 자치행정과장은 “자매도시와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무안군과 자매도시의 발전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성주군과 의령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무안군 답례품은 무안사랑상품권, 농산물꾸러미, 한우, 한돈, 쌀, 김, 양파음료, 양파즙, 양배추즙, 고구마, 마늘 성주군 답례품은 참외, 버섯, 한우, 스카프, 쌀, 청국장, 사과, 오미자청, 조청, 미숫가루, 장류세트 의령군 답례품은 의령사랑상품권, 한돈, 쌀, 된장, 메밀볶음차, 청국장 보자기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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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 접수
강진군청
[AANEWS] 전남 강진군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쌀 수급안정 등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전략 작물 직불제’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전략 작물 직불제는 구조적으로 과잉생산 되고 있는 밥쌀용 벼 재배를 줄이고 밀·콩과 같이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 생산을 촉진하고자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업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논에서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당 50만원, 여름철 논콩은 1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을 지급하고 겨울철에 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을 이모작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3월31일까지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급대상자로 등록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2차례 이행점검을 실시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하고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제는 수입 의존성이 큰 식량작물의 생산을 확대해 식량자급률을 향상하고 벼 재배면적 감축을 통해 쌀값 하락을 방지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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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재개발원, 다산의 청심따라 강진으로
서울시 인재개발원, 다산의 청심따라 강진으로
[AANEWS]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3년만에 서울시 인재개발원 공직자들이 강진군을 다시 찾았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서울시 인재개발원 다산체험 청렴교육에 서울시 소속 6급 공무원 73명이 참여했다.
서울시 공무원들은 조선 후기 최고 실학자로 평가받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강진군 대표 감성 농박인 푸소에서 숙박하며 다산의 올곧은 공명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다산체험 청렴교육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에 남긴 청렴과 애민정신의 흔적을 눈으로 직접 보며 배우는 현장 교육이다.
다산의 삶과 청렴의 실천을 주제로 강의를 듣고 다산초당, 백련사, 다산박물관, 백운동정원, 영랑생가 등 강진의 주요 문화유적을 답사하며 몸으로 청렴을 체득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산 유적지 체험은 공직자로서 청렴한 마음가짐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강진에서 배운 청렴을 서울시 공직자들에게 전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진군과 서울시는 지난 2015년 업무협약을 맺고 2016년부터 매년 5급, 6급 공직자 현장체험교육을 강진에서 진행했다.
2020년까지 2,631명의 서울시 공직자가 다산청렴교육에 참여했으며 약 7억 2천만원의 교육비 수입을 거뒀다.
한편 강진군 다산박물관은 2011년부터 공직자 대상 청렴교육을 운영해 지금까지 47,00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다산공직관 청렴교육, 공무원 푸소 청렴교육, 다산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진의 문화자원과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소개해 교육생들의 재방문을 이끌며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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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시장이다”, 거제시 직원 일일명예시장 운영
“9급 시장이다”, 거제시 직원 일일명예시장 운영
[AANEWS] “9급 시장이다”. 지난 20일 거제시장 집무실 풍경이다.
거제시가 시민중심의 소통·공감시정을 강화하기 위해 6급 이하 내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직원 일일명예시장 시책을 추진 중이다.
명예시장은 시장과 똑같이 하루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일반 민간인 대상의 명예시장은 여러 지자체에서 운영 중이지만,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곳은 거제시가 처음이자 유일하다.
거제시도 민선5기였던 2010년 9월부터 2년 정도 민간인을 위촉해 명예시장을 운영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민간인을 위촉해서 하는 명예시장은 별도의 일정을 만드는 등 다소 보여주기식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있어왔다.
이번에 거제시가 추진하는 내부 공무원 대상 명예시장 시책은 ‘시정에 대한 책임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제대로된 소통을 위해서는 안에서부터 시정을 올바로 알고자 하는 노력과 소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박종우 시장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박종우 시장은 “직원들이 직접 시장이 되어봄으로써 정책 이해도와 책임감을 높여 보다 친절하고 청렴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중심의 소통과 공감시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2월 20일 하루동안 명예시장으로 참여한 MZ세대 9급으로 아주동주민센터에 재직 중인 황지환 직원은 “처음에는 명예시장을 신청해놓고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막상 오전부터 시장님과 같이 간부회의하고 간담회 참석하고 각종 면담, 결재 등으로 바쁘게 보내면서 부담감보다는 시민을 위해 우리 시가 하는 일이 참 많구나하고 느꼈다”며 “명예시장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됐고 앞으로 공직생활을 ‘내가 시장이다’라는 생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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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연천군,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AANEWS] 연천군은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를 확대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은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친환경농업 인증을 유지한 필지를 대상으로 친환경 인증을 득한 농업인이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공익적 기능의 지원금으로 신청 후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초 지급된다.
장려금 신청을 희망하는 유기 및 무농약 등 친환경 인증을 득한 농가는 4월 30일까지 친환경 인증서 및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읍·면 산업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품목별 지급 단가는 과실류 유기 인증일 경우 1,500천원/ha, 무농약 인증일 경우 1,380원/ha이다.
과실류를 제외한 채소류, 과채류, 특작류, 곡류, 기타품목 등은 유기 인증이 700천원/ha, 무농약 인증이 500천원/ha으로 농가당 지급한도 면적은 최대 5ha이다.
이선규 농업정책과장은 “관내 면적 295ha 면적에 농가 169여명이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며 “친환경 농산물 재배 면적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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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설치로 안전한 산행
강진군,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설치로 안전한 산행
[AANEWS] 강진군은 진드기 등 곤충에게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3일 주요 등산로 입구 3개소에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했다.
충혼탑 인근 등산로 입구, 고성사 인근 등산로 입구, 주작산 자연휴양림 내에 설치됐으며 주민과 등산객이 편리하게 기피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진드기에 물려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10~1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농작업을 많이 하는 농업인들이나 등산객들에게 발생한다.
오심, 오한, 피로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는 질환으로 작년 강진군 관내에서 총 55건이 발생해 주의를 요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은 혈소판 감소를 동반해 치명률이 30%에 달하는 무서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진드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 질환은 예방백신 및 치료약이 존재하지 않아,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진드기 기피제는 진드기가 사람을 감지하지 못하도록 해 물리는 것을 방지할 수 한다.
강진군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기피제 분사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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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전개
밀양시청
[AANEWS] 한국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는 20일 농촌지도자읍면동 임원 25명이 참여해 농촌지역에 방치돼 있거나 불법소각 및 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했다.
경상남도농촌지도자연합회에서 제작 보급한 그물망을 500여명의 밀양시농촌지도자회원에게 배부해 농지와 주변 제방, 인근 야산에 버려진 재활용쓰레기 등을 수거해 이물질을 제거하고 농약빈병류는 플라스틱과 봉지 등으로 구분해 읍면동별로 수거한 후 하남읍 소재 학산자원에서 계근 후 한국환경공단에서 매입 처리했다.
이날 수거 활동에 참여한 송홍철 회장은 “영농폐기물을 방치하면 토양 속에서 썩지 않아 농작물의 생육에 장애가 된다”며 “수거 장려금도 받고 농촌 환경도 지키는 일거양득의 일을 하면서 농촌지도자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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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밀양시 딸기 6차산업대학 교육생 모집
2023년도 밀양시 딸기 6차산업대학 교육생 모집
[AANEWS] 밀양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와 연계한 딸기 6차산업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밀양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난해부터 딸기 6차산업대학을 운영했고 딸기 스마트팜 재배기술과정 등 8개과정 36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도 딸기 6차산업대학에서는 귀농, 청년창업자 등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교육을 실시해 딸기 재배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고품질 밀양딸기 생산 전문 농업인을 양성한다.
교육기관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이며 모집인원은 딸기 스마트팜 재배기술과정 각 50명, 딸기 6차산업 가공반 30명, 총 1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희망자는 밀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 이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일호 시장은 “스마트 6차산업을 견인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딸기 6차산업대학에서는 재배기술과정 이외에도 딸기활용 수제맥주전문인력 양성과정, e커머스 마케팅 과정 등을 연이어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밀양시는 농가의 역량강화, 부가가치를 향상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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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K푸드융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무안군, K푸드융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무안 K푸드융복합산업단지 주민설명회가 지난 15일 16일 양일간에 걸쳐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경면 모촌마을과 신리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혁신 성장을 주도할 첨단식품 융복합산업을 유치하려는 무안군의 계획과 추진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주민들과 토지소유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토지편입에 따른 생계대책 마련과 대대로 살아온 마을 주거환경에 피해가 없도록 산업단지 내에 환경 친화적 기업들의 입주를 건의했고 지역청년과 연령별 맞춤 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공유해 서로 소통하면서 주민과 상생하는 K푸드융복합산업단지를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혜향 지역경제과장은 “K푸드융복합산업단지는 인구 소멸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농촌지역을 살릴 수 있는 혁신 사업으로 신성장산업인 푸드테크 기업들을 유치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지역 성장기반이 될 것이다” 면서 “사업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푸드융복합산업단지는 무안군 현경면 동산리·양학리 일원에 91만㎡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농식품, 스마트 제조, 신선농산물 물류, 데이터 센터 등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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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입지원금 확대 시행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입지원금을 확대 지급한다.
시는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인구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고 오는 20일 공포·시행한다.
이에 따라 2월 20일 이후 밀양시로 전입하는 전입자에게 전입축하금을 1인 20만원 지급한다.
기존 2명 이상 전입 시, 세대당 10만원 지급에 비해 대폭 확대됐다.
세부적인 전입축하금 지급 조건은 전입일 이전부터 1년 이상 다른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밀양시에 전입 후 1개월 이상 경과한 전입자다.
그 외에도 전입고등학생 지원금은 학년당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전입대학생 지원금은 학기당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전입군인 지원금은 기존에는 직업군인만 지원했으나, 병사도 지급하는 것으로 확대했고 전입중학생 지원금은 학년당 20만원 지급하도록 신설했다.
또한 기존에는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으나 3월 1일부터는 밀양사랑카드 충전 지급으로 변경된다.
전입과 동시에 밀양사랑카드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전입지원금의 세부적인 조건과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기획감사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호 시장은 “전입지원금 확대 시행으로 전입자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며 전입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시책을 추진해 밀양이 살기 좋은 도시, 전입하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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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꿈의학당·장수학당 진로캠프 개최
장수꿈의학당·장수학당 진로캠프 개최
[AANEWS] 20일 장수군민회관에서 장수꿈의학당·장수학당 진로캠프가 열렸다.
오는 25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진로캠프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진로 탐색과 진로에 따른 학습방법 컨설팅 등 학생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장수군애향진흥재단에서 추진하는 이번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의 큰 관심 속에 모집이 완료됐으며 첫날 참가한 학생들의 표정에는 미래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으로 가득차 있었다.
참여자들을 격려한 최훈식 재단 이사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꼭 본인의 진로를 찾아가길 기대하며 학업 중심이 아닌 꿈과 행복을 찾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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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자체 혁신평가 순위 껑충 최고등급 ‘우수기관’ 선정
하남시, 지자체 혁신평가 순위 껑충 최고등급 ‘우수기관’ 선정
[AANEWS] 연초부터 각종 평가에 있어 하남시의 기관 수상 소식이 심상치 않다.
지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것이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하남시는 이중 75개 기초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지난해 전년 대비 순위가 18위에서 11위로 대폭 상승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민선 8기 출범부터 ‘시민중심 소통행정’구현을 목표로 분기별시민참여 주간회의 실시 시민참여혁신위원회와 정책모니터링단 등 시민 정책 참여기구 운영 열린시장실과 이동시장실 운영 등 다양한 소통행정 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얻었다.
또한, 위례보건센터 개소와 감일 명예보건소장 위촉 등 신도시 초반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주민 분양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부문과 혁신 우수사례 도입 및 확산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성과는 공직자들이 시정 전반의 모든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하남시는 정부 포상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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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업인대학 입학생 오는 24일까지 모집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할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1기 농업인대학’ 입학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분야는 사과 30명 포도 30명 두릅 30명 양봉 30명 쌈채소 30명 등 5개 분야 총 15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3월부터 장수군농업기술센터에서 매월 2~3회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및 실습을 병행한 교육이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과정별 재배기초부터 병해충 관리 기술, 영농시기별 작업요령, 유통 및 마케팅전략에 관한 주제까지 전문강사 강의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교육 시간 중 70% 이상 출석자에게 수료 자격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장수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접수는 장수군청 및 장수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입학원서를 작성해 농업인육성팀이나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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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관내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폐기물의 보관관리 준수 및 적정처리 여부 등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의료폐기물은 인체 감염 등 위해를 줄 우려가 있어 발생 즉시 전용 용기에 넣어 내용물이 새어 나오지 않도록 보관한 후 의료폐기물 처리 허가를 받은 업체에 적정하게 처리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다음 달 1일부터 사용되는 태그가 부착된 의료폐기물 종류별 전용 용기 사용 여부 폐기물 보관 기간 준수 여부 폐기물 적정처리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관련 법규의 중대 위반 시에는 고발조치 및 과태료 처분하고 미미한 사항은 계도 조치 및 2개월 내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의료폐기물은 인체 감염 발생 우려가 있는 위해 폐기물로서 특별 관리 대상이 틀림이 없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의료폐기물의 무단 배출, 불법 방치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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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장수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0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3년 장수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관련 기관·단체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시범사업의 대상자를 공정하게 선정하고 효율적인 사업이 추진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3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신청 홍보를 실시했으며 사업신청 마감 후에는 사업 관련 담당자들이 현지를 방문해 사업여건 등을 검토하고 이번 심의회에 상정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센터는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올 11월에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해 우수사례 발굴 및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과 스마트한 행복장수 실현에 중점을 두고 확정된 사업을 비롯한 농촌지도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