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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보건소,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의정부시보건소,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AANEWS]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보건소(소장 장연국)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거동 불편 및 거리상 등의 이유로 직접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은, 쉽게 치매 선별검사는 물론 치매 예방 체조 및 333 예방수칙 등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관내 경로당 및 노인대학, 복지관 등 어르신 다중 이용 장소가 있는 곳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와 운영 일정 조율을 통해 진행한다.
치매 선별검사는 독립된 공간에서 면대면 약 15~20분간 실시하며 지남력·기억력·언어기능 등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평가하게 된다. 검사 결과는 즉시 확인이 가능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들은 별도 예약으로 치매 확진 여부를 위한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치매안심센터는 권역마다(흥선·호원·신곡·송산) 운영 중이며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환자 조호물품 제공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상담 문의는 각 권역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가능하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치매는 다른 어떤 질환보다 조기 검진을 통한 신속한 진단 및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기관에서는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관리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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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영아 대상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실시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3월 6일부터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흔한 원인으로 감염 시 구토,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전염성이 강해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2~6개월 영아로 지원 백신은 로타릭스, 로타텍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타 백신과의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이번에 국가 필수예방접종에 포함되면서 어린이 예방접종 지원사업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전국 어디서든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의정부시 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의정부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로타바이러스 접종 비용 지원을 통해 부모님들의 비용부담을 낮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감염예방 및 어린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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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흥행보따리 사업 실시
의정부시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흥행보따리 사업 실시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6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흥행보따리 사업’을 진행했다.
‘흥행보따리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중 외롭게 홀로 생활하고 있는 관내 소외계층에게 정서적 지지와 자원 연계 등을 통해 고독감 해소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행복한 흥선마을을 만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흥행보따리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외롭게 혼자 지내고 있을 때 집으로 직접 찾아와 불편함은 없는지 물어봐 주고 관심을 가져줘서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이진천 위원장은 “올해로 2번째 진행하는 흥행보따리 사업으로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보람차며 앞으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꾸준히 연락드리고 안부 확인을 해 따뜻한 이웃이 함께 하는 마음을 계속해서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광규 복지지원과장은 “민·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으로 우리 동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외롭지 않은 행복한 흥선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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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접수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1차 공모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본 공모사업은 의정부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 공모사업과 다르게 경기도 지원 공모사업과 의정부시 공모사업을 1, 2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 공모는 도약 발전 기획 공간조성 총 4개 분야로 나눠 접수하며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제안사업의 성격을 고려해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2차 공모는 추후 공고될 예정이다.
‘도약’ 분야는 마을공동체를 처음 준비하거나 활동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성장’ 분야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교육·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모임 활동과 마을 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며 ‘공간조성’ 분야는 이미 확보된 공동체 활동공간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공동체를 모집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 분야는 1인 가구 모임, 아동 돌봄 활동,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활동, 청소년, 어르신 등을 위한 복지 활동, 마을 소식지·영상 제작 등 지역사회의 현안 해결사업과 특색있는 마을만들기를 위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 방법은 접수 기한 내에 의정부시 자치행정과 마을자치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사업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자치행정과 또는 의정부시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문성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사회문제 해결력을 높이고 공동체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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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 지원프로그램 ‘취업하GO, 내 꿈 잡아’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한 청년 취업 지원프로그램인 ‘취업하GO, 내 꿈 잡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업하GO, 내 꿈 잡아’는 청년 구직자의 개인별 적성과 특성 분석 및 직업의식 고취, 진로 설계 등 취업역량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3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대상자는 의정부시에 거주 또는 관내 최종학교 졸업자 중 만 39세 이하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취업 의지를 고려해 15명을 선발하며 교육 수료자는 수료 후 참여수당 지급과 취업 시에는 취업성공수당도 별도로 지급한다.
교육은 개별 상담을 통한 진로 탐색 및 설계, 직무에 기반을 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요령 등 취업에 필요한 직무 기술을 제공하며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진로지도와 정보제공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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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만든 밑반찬과 팥동네떡한과에서 후원한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혼자 계신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해 부대찌개, 무생채, 묵무침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매월 진행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는 새마을부녀회의 주요 사업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 대한 정기적 건강 확인과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보산동장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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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3차 재난지원금 지원 추경안 편성
안성시, 제3차 재난지원금 지원 추경안 편성
[AANEWS] 안성시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고금리·고물가와 전기·가스 등 연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지원하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성시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해 안성시 의회에 제출했으며 22일 제21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추경예산안의 주요 편성내역은 보편지급 사항인 전시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지원금 201억원, 추가적으로 선별지원 사항인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5억원, 어린이집 재난지원금 0.8억원, 가금농가 재난지원금 1.5억원, 시설원예 농가·법인 재난지원금 3.3억원이 되겠다.
시는 재난지원금이 지역화폐로 지원되는 만큼 소상공인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난지원금은 소득과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시민에게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2022년 12월 1일 기준으로 안성시민이면서 신청일까지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및 글로벌 경기침체 등에 따른 고물가, 공공요금 인상 등 어려운 상황이 겹치면서 취약계층 뿐 아니라 모든 시민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라 가능한 예산 안에서 추경 편성을 결정했다”며 “시의회에서 의결이 되면 관련 절차를 거쳐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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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당부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에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시 문화체육관광과는 20일 관련시설 및 기관·단체와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재 안성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체 쓰레기 중 종량제봉투에 음식물쓰레기나 재활용쓰레기가 담긴 경우가 3분의 1이 넘어가고 있어 생활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시 문화체육관광과는 체육시설업종, 노래연습장 및 PC방·게임장 취약시설과 문화예술단체, 관광사업체, 체육회 등 관련단체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에 음식물쓰레기나 재활용쓰레기 담지 않기 종량제봉투 사용 및 배충시간·장소 준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을 중점 안내해 공동체의식과 환경의식을 높였다.
이인범 문화체육관광과장은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각 가정과 회사에서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달라”며 “성숙한 시민의식과 준법정신으로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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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월례회의 개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월례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5일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와 ‘생명사랑 투게더’ 업무 협약을 체결해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1 맞춤서비스 제공 및 자살 예방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장애나 고령으로 초인종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불빛과 진동으로 방문객을 알려주는 초인종을 설치 지원하는 ‘반짝반짝 보면서 들어요~’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응규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도움을 드리도록 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성곤 생연1동장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관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평소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생연1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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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입주작가 선정
양주시, 2023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입주작가 선정
[AANEWS] 양주시는 2023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입주작가 6인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입주작가로 선정된 작가는 7기 손수민, 강현아, 최희정, 나나와 펠릭스 등 4명과 8기 배선영, 차지량, 신제현, 송현주, 안준영 등 5명으로 총 9인의 작가들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777레지던스 입주작가를 최종 선발했으며 선정된 작가들은 오는 24일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양주시 레지던시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작업공간이 필요한 작가들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과의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기~ 8기까지 총 60여명의 작가를 선발했다.
입주작가들은 오는 3월부터 ‘입주작가 소개전’을 시작으로 개인 창작활동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오픈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단체전’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예정된 다양한 레지던시 사업을 통해 역량있는 작가들의 창작활동 촉진과 작가와 시민들의 네트워킹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받는 777레지던스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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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기구 참가자 모집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23년 청소년 자치기구에 참가할 청소년을 공개 모집한다.
청소년 자치기구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활동을 기획·운영하고 청소년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치활동을 하는 청소년 모임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과제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캠페인 활동, 민주시민교육, 아웃리치 등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 등의 자문, 평가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들의 의견과 욕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하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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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사회복지시설 최우수 ‘A등급’기관으로 선정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사회복지시설 최우수 ‘A등급’기관으로 선정
[AANEWS]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22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2022년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3년간 시설 운영에 대한 사항을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사업실적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 총 6개 영역으로 세분화해 평가했다.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1개의 영역 외 모든 영역에서 최고점수 ‘A등급’을 받으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윤동인 원장은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동두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직원들의 노력이 최우수 기관이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어 감사함을 전한다”며 “시설 이용장애인에게 질 높은 직업재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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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간담회 개최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간담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발생이후 3년만에 개최된 강사간담회로써 지난해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프로그램 운영현황 및 협조사항을 안내하고 프로그램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남 상패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향후 꾸준한 소통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상패동장은 “코로나19라는 거대한 산을 넘어 강사분들과 함께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며 수강생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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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도시가스요금 장기체납 23가구 일제 조사 시작
동두천시 중앙동, 도시가스요금 장기체납 23가구 일제 조사 시작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도시가스요금 3개월 이상 장기체납 중인 23가구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생활고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도시가스요금 체납현황을 대륜E&S에 요청해, 2월 16일 체납가구 현황을 제공 받아 추진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중앙동은 체납 정보를 수신한 당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44일 동안 모든 체납 가정에 방문해 실제 어려움이 발생하였는지 파악하고 공과금을 납부할 수 없는 상황이 확인된 취약계층에 긴급복지와 민간 복지자원, 통합사례관리를 병행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도시가스요금 체납 주민들의 어려움 파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위기상황 해소에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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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통(通)하는 김포… 남부권은 미래도시 탈바꿈 중”
“시민과 통(通)하는 김포… 남부권은 미래도시 탈바꿈 중”
[AANEWS]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당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17일 민선 8기 시정구호인 ‘통(通)하는 70도시 우리 김포’가 접목된 김포비전을 시민들에게 소상히 설명하는 ‘2023 시정설명회 남부권’ 편을 개최했다.
김포시는 17일 오후 7시 사우동 김포아트홀 3층 공연장에서 ‘2023 시정설명회-남부권 편’을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 현장에는 사전 신청한 고촌읍, 김포본동, 장기본동, 장기동, 사우동, 풍무동, 구래동, 마산동, 운양동 등 남부권 주민 200여명이 자리했다.
김포시 홍보대사 문소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설명회는 김포시 홍보영상으로 시작해 김병수 시장의 시정계획 설명, 시민과의 대화로 이어졌다.
김병수 시장은 시정계획 설명 시작에 앞서 “민선 8기는 사실상 교통 문제를 주요 과제로 안고 탄생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며 “다행히 지난해부터 콤팩트시티, 5호선 연장, GTX-D 등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사업을 추진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다름 아닌 ‘시민’이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70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시장의 ‘교통 개혁’ 의지는 서울시, 강서구와의 지하철 5호선 연장 합의와 동시 발표된 ‘한강 콤팩트시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 수 있다.
김병수 시장은 “한강 콤팩트시티 교통망 차원에서 5호선 연장 합의를 발표한 것이 맞다”며 “ 2029년부터 입주 시작해서 2033년경 끝난다 그럼 지하철 5호선 또한 10년 안에 개통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택지 공급 발표할 때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받는 게 있다 우리 시는 전력을 다해 기재부, 국토부에 찾아다니며 예타 면제 신청할 것이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2029년 맞추기 어려운데 예타 조사한다 적격성 조사한다 하면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문제 제기하는 ‘건설폐기물처리장’에 대해서는 “방화차량기지에서 갈아타지 않고 곧장 끌고 오기 위해서는 건폐장이 중요했다”고 강조하고 “방화동 차량기지 옮기고 건폐장 부지 개발하는 거, 그 둘을 동시에 하는 게 서울시에서 바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건폐장을 받겠다고 한 것이다 지하철 5호선 연장을 위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서구 건설폐기물 부지는 6만 3,000평이 맞지만, 8개 업체가 사용하는 부지는 6,000평 정도다 우리는 6~8,000평 정도만 내주면 된다 특히나 이제는 법이 바뀌어 시설은 모두 옥내화 해야 한다 정말 위험한 시설이었으면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 덤프트럭이 주택가나 도심을 지나지 않도록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김병수 시장은 GTX-D의 강남선 의지를 밝혔으며 김포 골드라인은 2024년까지 12량으로 증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혼잡도 완화를 위해서는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을 현재 3분 30초에서 2월 24일부터 3분 7초로 앞당길 예정이며 70번 버스는 이용객 증가 시 운행 대수를 추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가 UAM 산업을 유치하기에 최적지로 이 같은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히며 자신감을 비쳤다.
김병수 시장은 “우리 김포는 인천공항, 김포공항과 가깝고 한강이 있지 않나”고 운을 뗀 뒤 “윤석열 정부에서 콤팩트시티 발표할 때 UAM을 도입한다고 했다 지리적 이점을 살린다면 김포는 UAM 교통 선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김포시는 지난해 9월 21일 전국 최초로 UAM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UAM 산업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김병수 시장은 하천과 수로가 많은 김포시에 ‘수변길’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김병수 시장의 공약 중 하나로 김병수 시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취임 후 하천과를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하천과 수로는 김포시가 가진 자산 중 하나”며 “이제는 농경지만을 위한 하천, 수로가 아닌 주민이 거닐고 쉴 수 있는 하천과 수로로 서서히 탈바꿈돼야 한다.
수로와 하천을 한강과 잘 연결하면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수로길을 만들 수 있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문화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구래동 국유지는 유통 산업시설로 마산동 국유지는 문화시설로 처음 구상했던 문화, 놀이, 도서관, 공연, 자녀, 육아 등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이름도 센트럴 컬쳐 플랫폼 CCP로 붙였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구래, 마산동 소재 국유지는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에서 국유재산 토지개발 사업지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복합문화공간인 미래산업 혁신 클러스터 사업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비 1,000억원 이상이 투입돼야 하는 ‘문화예술회관’과 관련해서는 “당장 시작하기가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며 “시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보자고 했다.
공공기여를 받던 다른 비용으로 충당하던 시비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병수 시장은 “시네폴리스 한강 변에 누구라도 올 수 있는 시드니 오페라 같은 문화예술공연장 같은 것을 검토할 수도 있다”며 예산 마련 방안을 비롯한 부지 선정 등에 있어 최적 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장기동과 고촌의 중학교 신설 등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다목적 복합학교’, ‘다목적 전환 가능 학교’ 등 ‘미래형 학교’를 교육지원청에 제시했다.
이는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학교, 미래에 학생 인구가 감소했거나 없을 때 시에서 건물을 인수해 주민시설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설립 방안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10년간 인구가 두 배나 증가했지만 10년 15년 뒤는 알 수 없으니 교육부에서 지켜보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교육부를 설득하기 위해 시비를 넣겠다고 하고 나중에 교육부가 사용하지 않을 때 시가 주민시설로 활용하겠다고 설득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아무래도 우리가 다른 지역보다 학교를 신설하는 것이 쉽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처럼 시정계획 설명을 이어간 김병수 시장은 마지막에 “김포에서 어떤 것을 하더라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것, 그리고 이익을 많이 가져가실 수 있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수 시장은 시정계획 설명에 이은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청년층의 놀이, 문화시설 확충요청, 풍무·고촌지역의 문화 복합시설 설립 요청, 출퇴근 지하철 혼잡문제 등 설명회장에 참석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시장은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시의 예산은 한정돼 있어, 시민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다 시행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국비, 도비 확보는 물론 그 외에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시민 이익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말로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김병수 시장은 시정설명회 외에 평소에도 소통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하며 시민과 손잡고 50만을 넘어 70만 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