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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 복구 성금 10만 달러 지원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0만 달러 지원
[AANEWS] 충남도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도는 20일 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박상규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튀르키예·시리아 지원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예비비 10만 달러를 투입해 대한적십자사 긴급 구호 계좌를 통해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
도는 이와 함께 오는 28일까지를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도 각 실·과와 시·군에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앞선 지난 13일 개최한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진 피해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구호금 지원, 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모금 활동 동참 등에 적극 동참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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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3년 학교급식 친환경식재료 공급가격 결정
곡성군, 2023년 학교급식 친환경식재료 공급가격 결정
[AANEWS] 곡성군이 지난 17일 학교 급식 식재료의 가격 결정을 위해 2023년 학교급식 친환경식재료 공급가격 결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친환경식재료 공급가격 결정협의회는 곡성군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사업지침에 의거 격월 단위로 개최된다.
회의를 통해 학교급식에 공급될 다양한 친환경농산물과 Non-GMO 식재료 등의 가격을 결정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군 관계자, 교육지원청, 보육시설 대표, 학교 영양교사, 공급업체, 생산자 단체 대표 등 9명이 참석했다.
협의회 참여자들은 3월부터 4월까지 학교급식에 공급될 친환경 쌀 등 총 126개 품목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 품목들은 비교 조사된 시중 가격과 타 시군가격, 업체 제시가격 등이 반영된 가격으로 결정됐다.
또한 Non-GMO 식재료 11개 종류의 13개 품목에 대해서도 공급가격도 결정돼 연중 동일 가격으로 공급된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양질의 친환경 식재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지역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품목을 확대해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지난 15일 곡성군 학교 무상급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옥과농협이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공급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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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군민이 더 행복한 목요 야간민원실 운영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시행되는 목요 야간 민원실은 곡성군청 별관 1층 민원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야간민원실 운영을 통해 민원업무에 시간적 제약을 받았던 군민들에게 편리한 민원 처리를 제공하게 됐다.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여권,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인감증명서 발급 등의 업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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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AANEWS] 양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접수된 업체에 대해 사업체 운영역량, 지역연계성, 사업계획 등을 심사·평가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는 여주환 ‘농업회사법인 아름담’, 전통주‘양주도가’, 전통장류세트 ‘맹골사랑 영농조합법인’, 양주골쌀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꿀 ‘철난농부’ 5개 업체로 모두 관내에서 생산·제조·유통하는 업체이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문화관광과에서 제공 예정인 회암사지박물관 입장권·기념 컵 세트를 포함해 여주환, 전통주, 전통장류센트, 양주골쌀, 꿀 총 6종을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에 따른 답례품으로 최종 확정했다.
시는 이달 내로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산 교육 등 사전 절차를 마친 후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을 등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할 수 있는 답례품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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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
의령군,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
[AANEWS] 의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지역혁신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 등 3개 항목 10개 지표를 평가해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경남도 군부 지자체에서는 의령, 남해, 거창 3곳이 선정됐다.
의령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을 비롯해 '주민참여 활성화', '협업 추진 성과',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도입 및 확산' 등 4개 부문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지난해 군정 목표를 '일 잘하는 혁신 군정'으로 정하고 변화를 통한 '행정혁신'을 강조해 혁신 비전제시와 의지를 보인 점과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지역사회활성화 기반 조성사업 등 기관장의 혁신 관련 사업 참여 지원 노력이 우수등급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의령군의 혁신주간 운영,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 운영, 터놓고 혁신 생각이음 콘서트 등은 대표적 기관장 혁신 리더십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의령군 주민자치회 확대 및 활성화를 통한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추진, 미래교육원 개관에 따른 경남교육청과 상생협력사업 추진, 나눔냉장고·노동자 작업복 공동 세탁소·농로 도로명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주소 부여 등이 선제적·혁신적 정책 사례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오태완 군수는 "변화와 혁신 빼고는 의령 미래 50년을 얘기할 수 없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정책을 더욱 발굴하고 과감하게 추진해 군민 삶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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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가공산업연구회 창단.가공·유통 활성화
의령가공산업연구회 창단.가공·유통 활성화
[AANEWS] 의령군 농식품 가공기반 확보 및 유통활성화를 위해 의령가공산업연구회가 지난 17일 창단식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날 창단식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의령농·축협 및 토요애유통 등 가공산업 관계자와 연구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의령가공산업연구회는 3개로 나뉘었던 가공협의체를 하나로 통합해 지역의 농·특산물 가공제품 협업과 소비 추세에 부합하는 활동으로 부가가치 향상과 가공경영주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성의정 초대 회장은 “가공산업연구회를 통해 소규모 농산물가공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판로 개척으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의 시작이 의령군의 농업과 가공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리라 생각하며 의령먹거리를 책임진다는 각오와 신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해주는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단식에는 연구회원들의 제품 전시와 시식행사가 같이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 제공으로 창단식을 더욱 빛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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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신산업 선점할 전략 마련할 것”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정부가 중점적으로 육성할 신산업 분야에 대응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전략으로 산업 선점에 나선다.
정헌율 시장은 20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육성방안을 토대로 대응 전략 마련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익산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부터 국가식품클러스터까지 관련 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있다”며“이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고 전했다.
이어“익산이 해당 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부 전략을 자세히 분석하고 지역이 가진 강점을 살려 대응 전략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시는 함열읍 일원에 국비 230여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서 1단계로 벤처·창업기업 발굴과 육성, R&D 사업화 지원 등이 진행되며 2단계로 실질적 창업이 이뤄질 수 있는 창업보육지원시설과 시제품 개발을 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 혁신파크가 건립된다.
왕궁면에 조성된 국가식품클러스터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을 포함한 12개 기업지원시설들이 입주해 식품기업을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분양률 78.8%를 보이며 2단계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와 함께 정 시장은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시행에 대비해 익산만의 특색있는 특례나 타 지자체와 연계한 권역별 특례를 발굴할 것을,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지진으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공공시설에 대한 내진설계 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정 시장은“익산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라고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며“공공시설 점검을 적극 실시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진 대피 행동 요령 등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라”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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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예산 5천억 시대 국도비 확보 '시동'
의령군, 예산 5천억 시대 국도비 확보 '시동'
[AANEWS] 의령군이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군은 20일 2층 군청 회의실에서 오태완 군수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도비 예산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특히 군은 올해 처음으로 예산 오천억 시대를 열면서 22년 적극적인 국도비 공모사업 유치로 확보한 농촌공간 정비 등의 사업들이 예산 오천억 시대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고 보고 올해는 더욱 목표치를 늘리기로 했다.
2024년도에는 올해보다 국·도비 98억원 증가한 1,138억원을 확보하기로 구체적 목표를 정했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주요 신규·계속 사업으로는 농촌협약 공모사업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치유농업 팜핑장 조성사업 한우산 별천지마을 조성사업 등 총 79건의 국·도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서동행정타운 조성과 맞물려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완성도 높은 서동행정타운 조성을 위한 세부 사업들을 하나씩 챙겨나가는 동시에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서동행정타운 주변에 들어서는 의령 시니어형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소요사업비를 추가로 건의하고 서동행정타운 복합문화공간 조성도 도비를 확보해 사업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예산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도의 인적자원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각 사업의 기본설계 용역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전절차 이행을 신속히 추진하고 수시로 국비확보 대책보고와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의령 발전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예산확보 노력이 필수"라며 “나부터 쉴 새 없이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노크하겠다 다 같이 힘을 모아 의령 미래를 위한 문을 활짝 열어 보이자"고 강조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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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의원, 초등돌봄교실 관계자 및 관계부서 정담회 개최
김옥순 의원, 초등돌봄교실 관계자 및 관계부서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학비노조 경기지부 조선희 사무처장 등 초등보육전담사 3명과 방과후교육과 배영하 장학관, 김용수 주무관, 노사협력과 이재구 사무관, 대외협력과 김제연 서기관 등 경기도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초등돌봄교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초등보육전담사 근무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학비노조 경기지부 조선희 사무처장은 “2022년 교육부의 초등돌봄교실 개선 발표 이후 초등보육전담사에게는 보육업무와 돌봄 행정업무가 모두 맡겨져 근무시간 부족으로 정작 보육시간에 행정업무를 하는 이상한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전하고 “보육업무, 청소, 공문서처리, 외부강사 및 대체인력 채용, 급·간식 발주, 생활지도, 안전지도, 학부모상담, 학생상담, 물품구매, 환경개선 등 행정업무 이관에 맞는 근무시간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 사무처장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초등돌봄 학생이 있고 초등보육전담사가 있지만 임금과 처우 수준은 여전히 전국 최저수준이다”고 언급하며 “서울·전남·충북·강원·세종은 자격증 소지자로 전문성을 인정하는 임금체계를 보장하고 있고 인천·대전·울산·경남은 모든 초등보육전담사를 8시간 정규 근무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 역시 타 시·도와 형평성있게 이에 준하는 임금체계와 근무시간을 확보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 방과후교육과 배영하 장학관은 “경기도 초등돌봄교실의 이용도가 높고 만족도가 높은 것은 초등보육전담사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임을 잘 알고 있다”고 전하고 “방과후교육센터 활성화를 통한 행정지원 강화와 초등보육전담사의 근무시간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으며 수당 등 처우개선 사항도 노사협력과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김옥순 의원은 “저출산의 근본 원인이 우리 사회의 체계적이지 못한 돌봄서비스와 과다한 사교육비 문제에 있는 만큼 돌봄서비스 강화와 방과후교육 활성화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중앙정부도 지원체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는 만큼 도교육청이 땜질식 대응이 아닌 돌봄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 모두 안전한 학교에서 돌봄과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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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별 영양소를 알고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재료별 영양소를 알고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AANEWS] 영양군은 2월 20일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식품영양 및 위생교육을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는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관내 여성 학습단체로 영양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향토 음식과 특화음식을 연구·개발해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으며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교육을 통해 회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식품별 영양소와 그에 따른 식재료 손질법 그리고 위생적인 조리과정을 위한 식품 위생교육 등을 실시했다으로써 식품 연구·개발 및 음식교육에 앞서 재료별 영양소를 알고 위생적으로 조리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자 진행됐다.
이윤칠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식품위생은 우리가 항상 강조하고 주의를 하지만 매년 식중독 관련 기사가 심심찮게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어 영양소별 위생적인 재료 손질법을 잘 알고 요리를 하고자 하는 우리음식연구회의 이러한 교육활동이 더 건강하고 안전한 영양군의 음식문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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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내에서 주택을 물색하면 GH에서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을 말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1순위 수급자, 만 65세 이상 차상위,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등록장애인뿐 아니라 2순위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 또는 100% 이하 장애인과 국가보훈처장의 추천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포함한다.
임대 기간은 2년으로 최초 임대 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9회 재계약이 가능하며 지원한도액은 1억 3,000만원으로 입주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5%를 부담해야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및 접수할 수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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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2동, 관내 편의점 대상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진행
의정부시 의정부2동, 관내 편의점 대상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진행
[AANEWS]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2월 14일 관내 편의점 14개점을 방문해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당신이 희망이 되어 주세요 ’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의정부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거 밀집 지역의 관내 편의점을 순회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전단을 부착·배부하며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절기에 많은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대익 의정부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3년 3월 31일까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집중 모집 기간을 운영 중으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원하는 주민은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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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위·수탁 협약식 개최
의정부시 흥선동,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위·수탁 협약식 개최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자치민원과와 주민자치회는 2월 17일 흥선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업무 추진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흥선동 자치민원과장, 주민자치회 회장,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사업의 추진 배경과 협약내용 보고 협력 방안 논의 및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지난해 제1회 주민총회에서 주민의 숙의·투표로 결정된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분과별 위원회는 본 사업들의 발굴·제안 단계부터 참여함으로써 정책의 적절한 수단과 바람직한 목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았다.
본 협약은 골목길 로고젝터 설치 흥선마을 복지 미용실 즐거운 컬링 배우기 사업 3건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사무의 범위·예산회계·관련 준칙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이 직접 책임과 권한을 갖고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된 것이다.
강성수 자치민원과장은 “우리 흥선마을의 기분 좋은 변화에 직접 주민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회의 공정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보탬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은 물론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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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쪽방·반지하 등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올해부터 쪽방·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정상 거처로의 이전을 강화하기 위해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훈령인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노숙인 시설, 컨테이너, 침수 우려 지하층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 중 공공임대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자 또는 HUG 무이자 보증금 대출을 통해 민간주택으로 이주하도록 심사를 통과한 자에게 이주비를 지원한다.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에 대상자가 입주하는 공공·민간주택이 소재한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등을 통해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이주비는 청소비, 중개수수료, 술, 담배, 의류, 진료비, 식사비, 사치품 등을 제외한 생필품 비용과 이사비를 합산해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주택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이 보다 안정된 주거지를 마련해 안락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상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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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WHO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을 포함한 건축물에 대해 ‘2023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슬레이트 주택 및 비주택 소유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본 사업은 2023년에는 총 29동에 대해 지원금액은 주택 철거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는 동당 전액 지원, 일반 가구는 동당 최대 352만원, 비주택의 경우 1동당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 지원, 주택 지붕개량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는 동당 최대 1천만원, 일반 가구는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신청은 2023년 3월 6일부터 2023년 3월 17일까지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의정부시 생태도시사업소 환경관리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하며 슬레이트 면적조사 후 공사를 시행하는 절차로 추진되며 시 또는 위탁사업자가 선정한 공사업체를 통해 추진되는 방식으로 개인 처리 후 비용 청구는 불가함을 유의해야 한다.
김진혁 환경관리과장은 “도심 내 유해 요소를 제거해 시민건강 피해 사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