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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 교육 실시
부안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 교육 실시
[AANEWS] 부안군 가족센터는 지난 2월 18일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다문화 자녀와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부안교육지원청에서 다문화가족 예비 초등, 중등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행복한 1학년, 당당한 부모’라는 주제로 현직 교사가 초등학교 교육과정 안내 및 낱말을 통해 자녀들이 낯선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맛볼 수 있도록 했으며 예비 중학교 부모와 자녀에게 자유학년제를 대비한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을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한국 교육과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학부모로서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해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교육 내내 잘 적응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는 열띤 현장이었다.
가족센터 김화순 센터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임을 강조하며“앞으로도 다문화가정 부모가 학교생활 뿐 아니라 진학, 진로 등 자녀 성장에 따른 부모역할을 배워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는 2월 25일에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다문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및 대입전형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다문화가족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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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4기 귀농귀촌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 귀농·귀촌인 및 예비귀농인 40명을 대상으로 제14기 귀농귀촌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교육일정은 4월 18일까지 매주 3회 총 25회로 각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교육내용으로는 귀농정착지원사업 작물재배 귀농정착사례 중소형 농기계사용 실습 귀농 현장 견학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전체 교육시간 80%이상 이수자에 한해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귀농귀촌 영농기초 기술 교육은 교육생들은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3개월 동안 진행하면서 교육생들 간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14기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부안군과 농촌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정착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새로운 생각과 도전의식을 가지고 부안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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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가족센터, ‘달라진 태권도 교실’ 사업 설명회
부안군 가족센터, ‘달라진 태권도 교실’ 사업 설명회
[AANEWS] 부안군 가족센터는 2월 18일 토요일 가족센터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달라진 태권도 교실”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다문화어울림 문화지원사업은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태권도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태권체조를 활성화해 마실축제와 세계잼버리 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바른 자세를 만들기 위한 스트레칭, 문화이해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문화어울림 문화지원사업 태권도 교실 참여 아동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가족센터의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했으며 학부모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됐다.
부안군 가족센터는 “국제결혼이 증가함에 따라 언어, 사회, 문화적 차이로 인한 문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부모교육, 부부교육 등 다양한 가족교육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가족센터의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부안군 가족센터는 부모·부부·자녀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비다문화가정도 참여 가능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사의 내용과 일정은 홈페이지와 부안톡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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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군민의 행복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3년 부안군 평생교육 프로그램”모두배움터, 성인문해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두배움터는 지역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 및 지역간 교육기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부안읍, 행안면, 변산면, 하서면등 18개 강좌로 펼쳐진다.
성인문해교육은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교육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돕기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초등학력인정과정과 읍·면 마을 경로당 23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약동하는 봄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이며 모두배움터는 부안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스시템에서 선착순 접수, 성인문해교육은 전화 및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군민은 핸드폰과 신분증을 지참해 교육청소년과로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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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폐패널 방문수거, 재활용·재사용률 높여
태양광 폐패널 방문수거, 재활용·재사용률 높여
[AANEWS]목포시는 태양광 폐패널의 재활용·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문수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전자제품등자원순환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올해부터 태양광 패널에 대한 EPR이 시행되면서 진행하게 된 것이다.
2000년대 초반에 주로 설치된 태양광 패널의 수명은 평균적으로 20년에서 25년 사이이며 수명에 도달한 태양광 폐패널이 방문 수거 대상이다.
수거를 원하는 경우 이순환거버넌스 콜센터나 홈페이지로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방문 수거는 개당 최대 1,200mm×2,000mm 이거나 35kg까지 가능하며 규격을 초과하는 경우 태양광패널 업체를 통해 자체 처리해야 한다.
무상 수거 대상은 철거 및 해체 작업이 되어있는 경우로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작업비용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수거가능 수량은 제한이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전기·전자제품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유해물질 사용을 억제하고 그 폐기물을 적정하게 재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환경을 지켜 나갈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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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년 커뮤니티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부안군, 청년 커뮤니티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부안군은 군내 청년단체의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정착 기반조성을 위해 2023년 청년 커뮤니티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관내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 커뮤니티 중 구성원의 70%이상이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활동분야는 지역현안 문제해결, 청년 문화 예술 저변 확대, 봉사활동 등 본 사업의 취지에 맞는 활동이며 사업비는 200만원 5개 단체, 500만원 2개 단체, 총 2천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군은 청년들이 기획한 프로젝트가 사회적 가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홍보를 적극 장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서류 및 절차 등 사업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청년 커뮤니티활동 지원 사업으로 청년들이 스스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의 주도로 부안군이 청년친화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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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미식프로그램 큰 호응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미식프로그램 큰 호응
[AANEWS] 목포의 ‘맛’ 브랜드화를 위한 미식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포시가 지난 1월부터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목포의 맛을 요리하고 맛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 ‘오늘은 뭐먹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목포의 맛집 청년 대표들이 강사로 나서 레시피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 셰프 클래스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키즈 쿠킹클래스, 남도 전통 맛을 배워보는 남도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1주에 1~2차례 운영되고 있으며 매회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월 마무리 된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쿠킹클래스 뿐만 아니라 외식업 지원 교육, 푸드 토크쇼, 디저트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미식문화갤러리 해관의 프로그램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목포 9미뿐만 아니라 MZ세대를 겨냥한 미식 콘텐츠를 기획·운영한다.
이로써 해관을 목포만의 차별화된 맛과 특색을 잇는 장소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이 목포만의 맛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며 “쿠킹클래스를 시작으로 현재 트렌드에 맞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계속 기획·운영해 맛의 브랜드화를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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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목포시, 2023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AANEWS] 목포시가 고금리·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통한 융자지원 및 융자금 이자지원을 시행한다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고 자생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2년거치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최대 3,000만원의 대출 및 그 융자금의 이자 3%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지난해까지 1년이었던 대출기한을 2년으로 확대해 고금리 시대의 불안감을 다소나마 해소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목포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주점업, 도박 관련 운영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기존에 지원받은 업체는 상환종료일 기준 1년이 경과되지 않으면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전남신용보증재단 목포지점에 대출가능여부 및 보증서발급여부를 전화로 상담 후,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최근 고공행진 중인 물가와 금리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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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자치단체노조,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 체결
임실군-자치단체노조,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 체결
[AANEWS] 임실군과 환경미화원·도로관리원·기술원으로 구성된 임실군 자치단체노동조합이 지난 17일 2023년도 단체협약 및 2022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노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총 4차례의 교섭을 진행했으며 상생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노사관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해 지난 14일 최종 타결했다.
2년 만에 협의한 단체협약 주요 사항은 음주운전 문책 등 징계양정 강화와 기준을 추가하고 명예퇴직제도 규정 신설 등이다.
임금협약의 적용 대상은 환경미화원, 도로관리원, 기술원으로 주요 내용은 기본급 2.5% 인상과 성과상여금 규정 신설로 합의했다.
심 민 군수는“열악한 군 재정과 지역경제가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까지 교섭을 원만히 추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두터운 상호신뢰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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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임실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AANEWS] 임실군이 지난 18일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3년 임실군 청소년 참여기구’발대식을 개최했다.
우리의 이야기 우리가 만들어 가요 라는 주제로 출발하는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은 2023년 청소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청소년 참여기구는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구로써, 임실군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수련원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획행사 운영 등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정책 관련 의견을 제시하고 각종 캠페인 등 청소년 권익개선 활동을 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등 조직 구성과 2023년 운영계획을 토의하는 것으로 첫 자치활동을 시작했고 참여기구 교류 활동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2023년 임실군 청소년 참여기구는 운영위원회 17명, 참여위원회 14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실군 청소년들의 권익을 향상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할 것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 백인서 위원장은“우리의 이야기를 청소년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우리 지역도 청소년이 한 축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할 것이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청소년 의견을 수렴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지역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청소년이 잠재 역량 개발 및 사회성 향상을 통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전용공간이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임실군 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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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맥류 생육재생기 포장 관리 현장 지도
임실군, 맥류 생육재생기 포장 관리 현장 지도
[AANEWS] 임실군이 맥류 주 재배지역을 중심으로 생육재생기 이후 포장 관리를 위해 현장 지도에 나선다.
맥류는 생육을 정지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는데, 기온이 상승하면 생육을 위해 양분을 이동하기 시작한다.
일 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3~4일간 지속되고 새잎이 1cm 이상, 백색의 새 뿌리 2~3매가 2mm 이상 발생해 생육이 지속되면 생육재생기로 판단한다.
겨울 동안 멈춰있던 생육이 촉진되도록 맥류 생육재생기 기준으로 요소를 300평당 10kg 정도 주는 것이 좋다.
웃거름은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한 번에 주기도 하지만,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이 생육 촉진에는 더 효과적이다.
특히 토양이 사질이거나, 작황이 극히 불량한 포장은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많은 양을 투입할 경우 작물이 지나치게 성장해 병충해 유발 및 수량 감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맥류는 습해에 약한 작목으로 논 재배 시에는 반드시 배수로를 깊게 만들어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토양 내 과도한 수분 보유 시 산소 부족으로 뿌리의 양분 흡수 기능이 떨어지고 식물체가 누렇게 변해 죽게 된다.
요소 2%액을 2회 정도 엽면살포해 생육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배수로 정비와 웃거름 시비 등 지속적인 포장 관리로 맥류의 품질 향상 도모하고 잡초 방제 시에는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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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자원봉사자 힘찬 출발 알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자원봉사자 힘찬 출발 알려
[AANEWS]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지난 17일 원형미술관 교육실에서 문신미술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문신미술관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은 자원봉사자 위촉식과 자원봉사자로서 역할, 관람예절, 미술관 주요 업무와 문신의 작품세계 등 미술관 봉사활동에 필수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2023년 문신미술관 자원봉사자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자원봉사자 10명과 현재 활동 중인 봉사자 30명 총 40명으로 위촉기간 동안 미술관 전시장 관리 및 전시 안내, 미술관 행사 지원 등 미술관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미술관 교육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매년 정기적인 봉사자 교육으로 미술관 자원봉사자로서 전문 소양을 기를 수 있었다”며 “같이 활동하는 봉사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미술관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미술관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미술관의 동반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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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엔TV, 멋진 풍광·선비정신 깃든‘숨은 정자’공개 눈길
임실엔TV, 멋진 풍광·선비정신 깃든‘숨은 정자’공개 눈길
[AANEWS] 임실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실엔TV가 멋진 자연풍광과 옛 선현들의 선비정신과 역사성을 담고 있는 숨어있는 정자들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임실엔TV는 자체 콘텐츠인‘임실에 가면’을 통해 지역 내 주요 정자들을 소개하는‘임실의 정자’영상을 지난달 30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임실문화원은“어느 지역보다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비정신이 그대로 깃든 정자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임실의 주요 정자들을 일반 주민들에게 쉽게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문화원은 앞선 2014년 임실지역의 선비들이 남긴 뜻을 본받아 미래를 가꾸어나가는 데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로‘임실의 정자’책을 발간한 데 이어 총 6편의 동영상을 제작했다.
제작된 영상은 오수면 대정저수지를 품는 관란정과 호남의병의 상징 구로정, 삼계면의 만취정과 광제정·오괴정, 운암면 양요정과 관촌면 운서정, 덕치면 월파정 등으로 현재 두 편의 영상이 소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장 먼저 업로드된 정자는 오수면 관란정으로 해주오씨와 전주이씨가 금성계를 조직해 세운 것으로 대정저수지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을 담고 있다.
이어 두 번째 영상은 구로정으로 오수리 둔덕방 인근 만을에 사는 60세 이상의 노인 9명이 조직해 세웠으며 병자호란 당시 호남 의병의 상징이 되는 정자다.
이어 공개될 유독 정자가 많은 삼계면의 만취정과 광제정, 오괴정은 각각 경주 김씨 김위 선생이, 양돈 선생이, 해주오씨 오양손 등이 지어진 것으로 한편의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양요정은 조선 중엽 최응숙 선생이 임진왜란 이후 이곳에 낙향해 지은 정자로 옥정호 풍광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처럼 제작됐다.
관촌면 운서정은 일제강점기에 승지 김양근의 아들 김승희가 부친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1928년 쌀 3백석을 들여 6년간 지은 누정인데 사선대 절벽에 신선들이 내려와 노닐 법한 아름다움을 품고 있다.
덕치면 물우리에 세워진 월파정은 1927년 밀양박씨 밀성부원군파의 후손들이 주축이 되어 선조들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조선식 건축양식으로 섬진강 상류의 기암괴석과 천년 묵은 낙락장송이 조화를 이루면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하고 있다.
군은 이 정자들을 2주에 한 번 임실군 공식 유튜브 채널‘임실엔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선비정신이 깃든 임실의 숨어있는 정자 영상을 통해 보다 쉽게 임실의 주요 정자들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많은 사람들이 멋진 풍광이 어우러진 역사성이 깊은 우리 지역 정자들을 찾아 옛 선현들의 가르침과 지혜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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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 예비현장포럼 완료
함안군,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 예비현장포럼 완료
[AANEWS] 함안군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에 선정된 총 12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 사전단계인 예비현장포럼을 실시했다.
예비현장포럼은 본격적인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에 앞서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민들 스스로가 마을의 비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역량강화 교육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의 첫 단추라고 볼 수 있다.
각 마을회관을 방문해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체 교육을 진행했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업설명과 프로그램 진행으로 마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예비현장포럼은 마무리 됐다.
2월 중으로 가야 원동마을, 칠원 부곡마을 등 사업 선정 마을 12개 지구에 각각 사업비 700만원을 지원해 마을경관개선, 꽃길조성, 환경정비 등 주민이 주도해 마을별 다양한 분야의 마을만들기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에 사업대상 마을에 대한 지역공동체의식 함양정도, 사업의 적절성, 효과성,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장심사를 통한 다면평가로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포상과 함께 상사업비 교부 및 추가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예비현장포럼을 통해 마을대표들이 긍정적으로 마을을 발전시킬 방향을 고민하고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해 아라농촌마을재생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마을 공동체가 잘 형성되어 살기 좋은 마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많이 만들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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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총회 및 신년회 개최
2023년도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총회 및 신년회 개최
[AANEWS]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7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2023년도 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가람에서 운영하는 함안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제공 기관 이용자들이 난타공연으로 문을 열고 2022년도 협회 사업실적 보고 2023년도 협회 사업계획 및 예산을 의안 처리,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덕담릴레이를 통해 회원 상호간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한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살피는 가장 숭고한 현장 전문가”며 “함안군에서 올해 실시하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실태조사를 통해서 함안군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권익 신장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 했다.
황미화 회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발생으로 3년 만에 개최됐다.
우리 협회는 군내 300여명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권익향상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회원들을 위한 회원 복리사업을 집중발굴, 운영해 함께하는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법정단체로 함안군 협회는 2018년 10월에 창립했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