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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환경 뮤지컬 ‘100살 모기 소송사건’ 4차례 무료 공연 마련
성남시 환경 뮤지컬 ‘100살 모기 소송사건’ 4차례 무료 공연 마련
[AANEWS] 성남시는 어린이의 시각에서 지구온난화 문제를 풀어낸 환경 뮤지컬 ‘100살 모기 소송사건’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기회를 마련한다.
공연은 오는 2월 24일 오후 5시와 7시 여수동 성남시청 온누리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과 7시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등 네 차례 열린다.
사회적기업인 극단 ‘날으는 자동차’가 만든 해당 작품은 겨울이면 사라져야 할 모기가 지구온난화로 100살까지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가족들을 묻어 뜯는 모기에 화가 난 엄마가 100살 먹은 모기를 고소해 법정 공방을 펼치는 내용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환경문제와 엮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황금박쥐, 더러운 물, 지구대왕, 북극곰, 두루미 등의 캐릭터들이 등장해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
이 공연은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등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날으는 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일상생활 속 자신의 작은 실천들이 지구환경문제 해결에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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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양주시 백석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AANEWS] 양주시 백석읍은 백석읍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지난 17일 관내 청소년 4명에게 개인별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꾸준히 전달해 주고 있으며 또한 관내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우범지역 순찰, 단속, 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복 회장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금 전달을 하게 됐다”며 “모금에 협조해준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상덕 읍장은 “항상 관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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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성남FC 출정식, 신상진 구단주 새로운 다짐
새로운 출발 성남FC 출정식, 신상진 구단주 새로운 다짐
[AANEWS] 성남FC는 2월 18일 오후 4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오후 11시즌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승격 의지를 다졌다.
출정식에는 신상진 구단주와 이기형 감독 이하 선수단, 유소년 선수, 성남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의 프리시즌 모습과 각오가 담긴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신상진 구단주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또한 ‘함께하는 변화, 끝없는 도전’이란 슬로건 공개와 함께 이기형 감독의 올 시즌 각오와 다짐이 더해졌다.
팬 행사로는 토크콘서트와 레크리에이션 등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갖고 마지막엔 선수들과 자유롭게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으며 출정식을 마무리했다.
이날 신상진 구단주는 “투명하고 깨끗한 운영으로 성남FC가 다시 정상에 서는 날을 위해 구단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성남FC가 성남시민을 하나로 묶는 시민 대통합의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1부리그 승격’이라는 선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형 감독은 “올해 목표는 1부리그 승격이라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다 힘든 상황 속에서 많은 선수 변화가 있지만, 구단주님과 팬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힘을 내고 있다”며 “성남FC의 승리와 그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며 올 시즌 포부를 밝혔다.
성남FC는 오는 3월 1일 오후 4시 홈그라운드인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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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덕정도서관, ‘테마로 읽는 양주 지역사’ 운영
양주시 덕정도서관, ‘테마로 읽는 양주 지역사’ 운영
[AANEWS] 양주시 덕정도서관에서는 오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흥미로운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양주 지역사를 배워나가는 ‘테마로 읽는 양주 지역사’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역사특강은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양주문화원 역사문화대학 지도교수인 홍정덕 교수가 강사로 나서 문헌과 사료 중심으로 지역사를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은 오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5주간 5차시로 운영하며 강의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다.
평소 지역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덕정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역사특강은 평소 지역사에 관심이 있지만 학습할 기회가 없던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테마 강연”이라며 “지역사를 엮은 역사강연을 통해 양주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삶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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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저렴한 비용으로 대학병원급 진료서비스 제공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 “저렴한 비용으로 대학병원급 진료서비스 제공하겠다”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대학병원급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2월 17일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의료원 운영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대학병원 위탁 운영을 통해 인턴-레지던트-전문의-교수진이 함께 진료·수술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로 진료 체계가 원활하지 못한 성남시의료원의 운영방식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렸다.
성남시의료원은 의사직 정원 99명 중 65명만 근무, 결원율이 34.3%에 이른다.
509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지만 병상 가동률이 20~30%에 그치는 데다가 의사직이 전문의들로만 구성돼 있다.
이와 관련해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보건의료 노동계, 시의회, 학계는 서로 다른 의견을 냈다.
이용균 연세대 보건대학원 겸임교수는 “성남시의료원이 자체적으로 경영개선을 할 수 있게 한시적 경영개선 기간을 주거나, 그것이 안 되면 외부적 요인에 의해 개선해야 한다”며 “위탁운영을 맡기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안극수 성남시의원은 “서울시 산하의 보라매병원의 경우 서울대병원이 위탁운영을 맡은 후 의료서비스 질 개선으로 환자 수가 급격히 늘었다”는 사례를 들며 “현재 성남시의료원 스스로 정상화는 어렵고 대학병원 위탁이 현실적인 대안”임을 강조했다.
정재수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실장은 “코로나19 이후 중앙·지방정부로부터의 회복기 지원이 미흡한 상황에서 시의료원 경영 상황을 의료원 탓만으로 돌리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며 시의료원의 위탁 운영 논쟁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냈다.
이군수 성남시의원은 “지금 상황에선 의료원 자체 정상화를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자생의 시간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토론회 참석 시민은 “위급한 상황에서 시의원님이 아프고 아내가 아프면 어디로 가겠습니까?”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군수 시의원은 “전 의료원 못 갈 것 같다 그게 의료원의 현주소가 맞습니다 제가 주변에 요즘 의료원 건강검진 시스템이 잘 돼 있으니 검진은 의료원 가서 보라고 얘기한다”며도 운영 방법에 있어 대학병원 위탁은 반대한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토론자들은 성남시의료원이 현재 처한 상황이 문제가 있고 개선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을 함께 했다”며 “최적의 성남시의료원 운영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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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관리 실태 점검
동두천시 중앙동,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관리 실태 점검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에 대한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3년 보건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지침에 따라 시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에서 사례관리를 종결한 주민을 대상으로 추가 발생한 복지 욕구와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 점검 결과 대상자는 현재 취업해 공과금과 월세 등의 체납이 없으며 생활안정 기반 또한 조성됐다을 확인했다.
중앙동장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모든 어려움이 해소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는지 여부를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파악하고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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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봉사하는 착한식당 팥동네떡집 따뜻한 나눔 실천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 ‘팥동네떡집’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 20가구에게 모듬떡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팥동네떡집’은 2022년 7월부터 매월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위해 떡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박성준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사랑과 정성이 깃든 후원품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연1동장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기부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착한 식당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생연1동의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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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처갓집양념치킨, 보산동 어려운 이웃에 치킨 후원
동두천시 처갓집양념치킨, 보산동 어려운 이웃에 치킨 후원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착한식당으로 등록된 처갓집양념치킨 동두천1호점은 지난 17일 저소득층 학생들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양념치킨과 콜라 세트 5개를 후원했다.
처갓집양념치킨 동두천1호점은 2019년 8월부터 보산동 착한 식당으로 등록해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저소득층 가정에 치킨과 음료 세트를 후원하고 있다.
최종진 대표는 “보산동과 인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후원을 시작한 지 3년이 넘었다”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보산동장은 “최종진 대표님이 꾸준하게 지역사회에 전해 주시는 온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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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엔젤봉사회, 보산동 착한식당 후원식품 배달 봉사
동두천엔젤봉사회, 보산동 착한식당 후원식품 배달 봉사
[AANEWS]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 엔젤봉사회에서는 지난 17일 보산동 착한식당인 처갓집양념치킨 동두천1호점에서 후원한 치킨 5세트를 보산동 저소득층 가구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후원식품을 받은 한 가구는 “고등학생인 자녀가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정작 치킨을 사주지는 못해서 마음이 아팠다”며 “오늘 후원 덕분에 맛있는 치킨을 먹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기쁨을 표했다.
보산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치킨을 후원하는 최종진 대표님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배달 봉사를 실천하는 엔젤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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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고용 위기에 놓인 사각지대 발굴에 구슬땀
동두천시 중앙동, 고용 위기에 놓인 사각지대 발굴에 구슬땀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고용 위기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실직 및 폐업 등의 사유로 일용근로를 하기 위해 직업소개소에 방문하는 복지 위기 주민과 제도권 밖 틈새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최근 동광극장 인근에 소재한 직업소개소에 출장해 고용 위기 가구 발굴에 필요한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제보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중앙동장은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예상보다 생활고에 직면한 저소득 가정이 많다는 것을 파악한 만큼 직업소개와 긴밀하게 협력해 위기 가구를 연중 찾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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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프로그램 진행
거창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프로그램 진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을 향한 출발, 드림스타트 졸업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연령 도래로 드림스타트 서비스 종결을 앞두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들에게 또래 집단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해 새로운 환경에도 두려움 없이 적응하는 것을 응원하고자 마련했다.
아동과 가족들은 다함께 각종 놀이시설, 동·식물 관람 및 체험을 진행하고 다양한 문화와 여가 체험의 기회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드림스타트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항상 잘 챙겨주신 드림스타트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아동과 가족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더 큰 세상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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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엄마의 밥상, 상패동 사각지대 10가구에 도시락 나눔
동두천시 엄마의 밥상, 상패동 사각지대 10가구에 도시락 나눔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엄마의 밥상에서 어려움이 확인된 저소득 10가정에 영양만점 도시락을 나눔했다고 밝혔다.
엄마의 밥상 정덕주 대표는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저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분들께 희망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상 어르신들은 “요즘 비싼 물가 때문에 반찬 한 가지로 일주일을 지내는 경우도 많았었는데 때마침 따끈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지원해 주셔서 무척 행복하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상패동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는 정덕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이 가득한 상패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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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3년 맞춤형 농업인 교육 ‘활발’
장흥군, 2023년 맞춤형 농업인 교육 ‘활발’
[AANEWS] 장흥군은 2023년 지역 농업을 선도할 경쟁력 있는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인 맞춤형 전문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 및 지역특화 맞춤형 품목기술 교육을 위해 1월 17일부터 2월 16일까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읍면회의실 등에서 총 16회에 걸쳐 7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장흥군은 이어 농촌진흥청 국비를 확보해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장기 전문교육인 농업인대학, 농업CEO양성을 위한 농업아카데미 등의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주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현장실습교육도 을 운영한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업성장 잠재력 약화를 극복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청년농업인 및 여성농업인 전문교육, 선진농가 현장 견학, 경영진단 컨설팅,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등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구영란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교육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며 “농업인 교육을 활성화해 농산물 생산 기술력 향상과 군민 소득향상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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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매교류도시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동참
함양군, 자매교류도시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동참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는 2월 20일 자매교류도시인 전남 영광군, 창원특례시, 대전 서구, 광주 광산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거제시, 경남 통영시 등 총 7개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행정국장 등 간부공무원 30명도 이번 기부에 동참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자매교류도시의 발전을 응원했다.
함양군은 지난 1998년 전남 영광군, 창원특례시를 시작으로 대전 서구, 광주 광산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거제시, 경남 통영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히 상호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자매교육도시 기부를 통해 개인의 기부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 분위기를 만들고 코로나 이후 침체되었던 자매도시간 교류활동이 재점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활동으로 우리군과 자매도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전국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해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다.
농협은행 방문 시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 농협 근무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함양군은 기부자에 대한 답례품으로 청정 함양의 특산물인 사과, 양파, 곶감, 쌀, 잡곡세트, 흑돼지고기세트, 한우세트, 죽염, 솔송주, 벌꿀&고사리, 산양삼엑기스, 산양삼, 산삼주, 방짜유기, 함양사랑상품권 등 총 15종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방자치단체 또는 자기의 고향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게 되고 기부금은 지역 주민복리증진에 사용되는 제도이다.
세액공제는 10만원 이하 기부시 100%,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 추가 공제되고 답례품은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군에서 정한 답례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부자가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1인당 기부 연간 상한은 500만원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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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원인 노후경유차의 근원적 감소를 위한 2023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22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확대되어 기존 5등급과 가 미부착된 배출가스 4등급 차량이 추가됐으며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외에 지게차와 굴착기도 더해졌다.
그러나 정상운행 불가판정 차량, 정부지원을 통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량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본인차량의 배출가스 등급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창원특례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신청하려면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창원시에 연속해 차량이 등록돼 있어야 한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공고문을 참고해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으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창원시청 기후대기과에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태순 기후대기과장은 “도심지역 대기오염은 자동차 배출가스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한 노후경유차 감소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