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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청,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로 응원 열기 이어가
안양시 만안구청,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로 응원 열기 이어가
[AANEWS] 안양시 만안구는 구청장을 비롯한 각 부서 과장들이 FC안양 20오후 11시즌 연간회원권 구매 행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승건 만안구청장은 “올해는 FC안양 창단 10주년이 되는 해로 더더욱 의미가 있다”며 “올해 FC안양이 K리그 1부로 승격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더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리그2는 오는 3월 1일 새 시즌을 시작하며 FC안양은 전남 드래곤즈와의 개막전을 거쳐 3월 5일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홈 개막전을 펼친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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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지역 종교지도자와 신년 간담회
이권재 오산시장, 지역 종교지도자와 신년 간담회
[AANEWS]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13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지역사회 종교지도자와 신년 간담회를 갖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신년을 맞이해 시민 통합과 시정 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에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2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이어 15일간담회에는 오산시기독교총연합회장외 임원 7명이 참석했다.
이권재 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로 지난 3년간 지역사회가 큰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종교단체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 종교계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포용하며 사회통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틀간 간담회를 통해 이권재 시장은 시정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고 의견들을 청취했으며 앞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합의 문화와 사회통합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종교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보다 활발한 시정홍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시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 더 노력해달라”며 “최근 심각한 물가상승 등으로 모두 어렵지만 특히 사회적 약자들의 생계를 더 세심히 살펴달라”고 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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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음식점 위생등급제’무료컨설팅 추진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컨설팅에 참여할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36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 관련 분야 64개 항목을 평가한 후 우수한 업소에 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와 같은 등급을 지정해 공개하는 제도로 위생등급제로 지정되면 지정 표지판 및 위생물품 제공 등의 지원을 받는다.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업소로 선정된 36개소는 전문 컨설팅업체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신청 절차 안내·평가항목에 대한 설명 음식점 위생수준 진단 및 개선방안 제시 평가준비물품 지원 등의 전반적인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식품위생과로 방문·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 및 식중독 사고 등을 예방해 관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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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신비의 약수 “구례 고로쇠” 채취 시작
천년 신비의 약수 “구례 고로쇠” 채취 시작
[AANEWS] 천년 신비의 약수라 불리는 구례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구례 고로쇠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약수로서 문헌 기록에 따르면 삼국시대부터 수액 채취가 시작됐다.
지리산과 백운산 등 해발 600m∼1,000m 이상의 고지대 계곡에서 자생하는 굵은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해 당도가 높고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일교차가 큰 지리산에서 채취한 수액은 신선하고 감칠맛이 좋다.
구례군 수액 채취 면적은 지리산과 백운산 일원 11,000ha이며 250 농가가 연간 540,000리터를 생산해 18억 정도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라고도 하는 고로쇠 수액은 관절염, 신경통, 류머티즘, 담석증, 비뇨기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며 혈당조절, 당뇨, 고혈압, 피로와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소에서 실시한 수액 성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로쇠 수액은 일반 생수에 비해 칼슘, 마그네슘, 포도당,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고로쇠수액은 온돌방이나 찜질방에서 땀 흘리며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좋다.
짭짤한 음식인 북어포, 오징어 등과 함께 먹으면 물리지 않고 많은 양을 마실 수 있다.
우수와 경칩 사이가 가장 맛이 좋은 시기로 알려져 있다.
수액을 채취하고자 하는 사람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채취하다가 적발될 때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어 채취 시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유림, 사유림의 경우 해당 지역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채취할 수 있고 국유림의 경우에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유림관리소장의 허가를 받아야 채취할 수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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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함께해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모금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십시일반 힘을 모아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며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에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지난 14일부터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자율 모금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시는 20일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과 단체, 기업에도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을 안내하고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시민·단체·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지정계좌로 성금을 입금해 참여할 수 있다.
또 지정기탁서를 대한적십자사에 제출하면 기부금 처리를 할 수 있다.
최 시장은 “이 순간에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국제적인 재난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순간에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진 생존자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진도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는 4만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성금 모금 방법 및 지정기탁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안양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대한적십자사 모금기획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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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재단, 2023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포·도·당’ 사업설명회 개최
포천문화재단, 2023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포·도·당’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은 오는 23일 포천시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2023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포천에 도착한 당신의 예술’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포천문화재단이 설립된 2021년부터 포천시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공모지원사업 ‘포도당’에 대한 설명회다.
2023년도에 추진될 4개 분야의 지원사업을 포함해 상세한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년도 공모지원사업의 총 지원금액은 1억 7천만원 규모로 지원분야는 전문예술, 청년예술, 생활문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운영이다.
지원대상은 포천시 거주 예술인 및 예술단체, 생활문화동호회, 문화예술 교육 관련 종사자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예술 교육까지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포천시 지역예술 활성화에 매진할 예정이다.
‘포도당’ 사업설명회는 2023년도 지원사업의 취지, 대상, 일정, 규모, 지침 등 세부적인 사항을 전달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의견 청취의 시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참가는 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설명회 공고문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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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생활농업활성화‘팜파티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참여 농가 모집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도농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자원의 고부가가치 마케팅 및 브랜드화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며 농장주의 실전 역량개발을 위한 팜파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참여할 체험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과 파티를 결합한 것으로 농장주가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로 만든 음식, 농촌문화 체험, 농산물 정보 제공 및 판매 등을 기획, 연출하는 농가 기획형 행사다.
농촌체험을 활용한 마케팅의 일종이다.
팜파티운영 프로그램 운영과정에서는 팜파티 제작을 위한 이론 및 참여농가의 실무역량배양 팜파티 기획 및 설계 팜파티에 적용할 물품 제작 프로그램 진행 운영 등의 노하우를 배우고 직접 팜파티를 진행해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 농가는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2월 17일까지며 신청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또는 체험농가 실적자료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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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영광스러운 결실‘솔모루 학당 졸업식’가져
소흘읍, 영광스러운 결실‘솔모루 학당 졸업식’가져
[AANEWS]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솔모루 학당 문해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친 졸업생 12명이 한자리에 모여 영광스러운 결실을 축하하는 졸업식을 열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강효진 소흘읍장, 윤옥자 주민자치위원장 대행과 초등 ·중등 문해교육과정 졸업생 12명, 선생님 4명이 참석했다.
졸업생들 12명 전원에게 학력인정증서가 수여됐으며 우수모범학생으로 이옥자, 이혜련 졸업생에게는 교육감 표창장을, 홍윤숙 선생님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졸업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신갑례 졸업생은 “글을 배우는 것이 소원이였는데 지금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노력의 결실인 초등학력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고 함께 무언가를 배우는 과정이 즐거웠다 뒤늦게 시작한 배움의 길이 어려웠지만 옆에서 지도해주시는 선생님, 응원하고 다독여주는 동료들과 함께 재밌게 공부한 덕분에 졸업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배움을 놓지 않고 주변의 도와주시는 큰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옥자 위원장 대행은 “배움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해주신 학생들의 학력 취득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위원회에서는 더 나은 환경 제공을 통해 배움으로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영광스러운 결실을 이루어내신 졸업생분들과 가족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늦은 나이에 배움에 도전해 당당히 교육과정을 끝마치신 여러분 모두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 앞으로도 뜻깊고 아름다운 취지의 솔모루 학당의 진흥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솔모루 학당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인 여건으로 교육을 받지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초·중등 학력 인정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2018년 7월 시작해 2019년에는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초중등학력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소흘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졸업생을 배출하며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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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찾아가는 복지 상담 실시
가산면, 찾아가는 복지 상담 실시
[AANEWS] 가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및 현장복지행정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복지상담은 이진희 가산면장,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안부확인 및 생활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거동이 어려워 면사무소 방문이 힘든데 집에 와서 어려움을 공감해주고 궁금한 일을 상담해 줘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진희 가산면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어려움을 듣고 살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를 적극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 지원해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가산면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취약계층이 욕구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 및 민간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가산면 주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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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헌옷 수거
내촌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헌옷 수거
[AANEWS] 내촌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헌옷수거 행사를 실시해 약 2.8톤의 헌옷을 수거했다.
헌옷수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조순호 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헌옷수거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사로 마련된 수익금은 각 마을의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철 내촌면장은 “지역에 따스한 온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이웃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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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트홀, 최신영화‘자백’상영
강진아트홀, 최신영화‘자백’상영
[AANEWS] 오는 21일 오후 3시,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최신영화 ‘자백’이 상영된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에서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를 찾는다.
양신애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사건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유민호가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두 개의 사건, 두 개의 시신의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영화 ‘자백’은 윤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소지섭 김윤진이 출연한다.
15세 이상 관람가로 선착순 무료 관람이다.
마스크는 자율 착용을 권고하며 발열을 체크해 37.5도 이상은 관객은 출입을 통제한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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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목표
성남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목표
[AANEWS] 성남시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59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라 2018년을 기준으로 447만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179만t 줄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한 추진사업 중 하나는 성남 도시철도 1·2호선 판교 트램 건설이다.
트램은 전기나 수소 에너지를 동력원으로 도로 위 레일을 주행하는 ‘친환경’ 노면전차다.
시는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5932억원을 투입해 1호선 판교역~모란역~성남산업단지 10.38㎞ 2호선 운중동~판교역~정자역 13.7㎞ 등 2개 구간에 트램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지하철 시스템을 버스에 도입한 체계인 최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도 구축한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419억원을 투입해 복정역~모란역~남한산성입구 10.2㎞ 구간에 S-BRT 전용도로를 깐다.
버스 출발·도착 시각의 정시성을 지하철 수준으로 높여 자가용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취지다.
이 외에도 올해 시는 가정집에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 설치하면 대당 10만~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 친환경 자동차 구매자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 등을 편다.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기후 위기 선도 대응을 위해 내년도에 탄소중립지원센터 설치도 추진한다.
시는 2월 14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하는 ‘성남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관계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14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탄소중립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로 기후 변화와 예상치 못한 자연 재난이 발생하고 있다”며 “성남시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지원군이 돼 달라”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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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 실시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난 13일부터 신청 접수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총 648대로 승용차 350대, 화물차 298대이며 지난해 승용차 217대, 화물차 195대 지원 물량보다 약 39% 증가했다. 시는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일반승용 기준 최대 980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900만원이며 차량 성능과 규모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인 13일 기준, 포천시에 60일 이상 주민등록이 된 시민 또는 지역 내 사업자등록을 한 기업 등이다.
보조금 신청 절차는 전기차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격 부여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출고·등록이 가능할 경우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ev.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2년간의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미준수 시 운행 기간별 보조금 환수율에 따라 보조금이 환수된다.
또한, 전기차 구입 시 차량가액에 따라 기초연금 및 장애인연금 등 수급 대상에서 탈락 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내연차량으로 인해 미세먼지 발생 및 대기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큰 친환경 차량 구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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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성산 종합개발 계획수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천시, 청성산 종합개발 계획수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15일 백영현 포천시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민대표,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성산 종합개발 계획수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성산 종합개발사업은 문화·체육시설 설치뿐만 아니라 등산로 산책길 등 시민들의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포천의 상징 문화재인 반월성을 고려한 기본구상안과 개발대상지 내 활용 가능한 자원, 도입시설 및 입지 검토 등 다양한 개발구상을 수립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청성산 주변여건 반영과 지역특색을 극대화하는 사업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백영현 시장은 “청성산 종합개발을 통해 청성산의 산림을 보존하고 지역주민과 포천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대표 문화·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청성산이 포천시의 역사·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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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총 1억5000만원 지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주민 모임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
이 공모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마을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려고 추진된다.
시는 모두 40개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선정해 시행 공동체에 총 1억5000만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공모 사업 유형은 마을공동체 형성, 지정 주제, 마을 공론장 등 3개 분야로 구분된다.
마을공동체 형성 분야는 이웃과 관계 형성·확장사업을 제안받는다.
3명 이상의 주민 모임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되면 사업추진에 드는 비용을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
지정 주제 분야는 시 승격 50주년 기념 슬로건인 ‘우리가 원하는 미래, 성남이 만듭니다’를 비전으로 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찾는다.
기후 위기 대응 실천 활동이나 지속 가능한 마을 생태환경 조성, 어르신·공동육아·1인 가구의 서로 돌봄 문화 조성, 마을문화 활동 등의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지정 주제 분야는 공모사업을 2회 이상 추진해 본 경험이 있는 5명 이상의 주민 모임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는다.
마을 공론장 분야는 마을 의제 소통의 장 마련에 관한 사업을 제안받는다.
5명 이상의 주민 모임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되면 사업추진에 드는 비용을 최대 500만원 지원한다.
공모에 응하려면 기한 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회원 서명부, 공동체 소개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는 사업의 적정성과 타당성, 주민 참여도, 실현·지속 가능성 등을 심사해 지원 공동체와 사업을 선정한다.
202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