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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호수공원 자원봉사자 모집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에서 자원봉사를 할 시민을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조경 관리’ 30명, ‘공원 해설’ 5명이다.
조경 관리 봉사자는 덩굴·잡목 제거 제초 수목 가지치기 임목 폐기물, 낙엽 운반 광교호수공원 관련 홍보·캠페인 활동 지원 철쭉동산 관리, 철쭉축제 행사 진행 서포터즈 등 활동을 한다.
공원 해설 봉사자는 광교호수공원 방문객들에게 공원 내 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수목·식물을 설명하고 시설물·건축물 등을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선발된 봉사자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공원, 식물, 봉사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수원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교호수공원에 대한 애정, 봉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봉사자를 선발한다.
‘공원 해설’ 봉사자는 발표력·전달력 위주로 평가하고 숲해설가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활동 인증서 수여, 단체복 지급 우수봉사자 표창·선진지 견학 자원봉사활동 성과 백서 제작해 제공 수원수목원 무료 관람권 지급 1365 자원봉사포털 활동 시간 등록 등 혜택을 제공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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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식품위생업소에 시설개선자금 최대 5억원 1% 금리로 융자 지원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1%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3년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운영자금 융자사업’을 전개한다.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운영자금 융자사업은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업소 시설개선 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연 1% 저금리로 융자해주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접객업소에는 코로나19 긴급운영자금 융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융자 지원 규모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개선자금 최대 5억원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 최대 1억원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 개선 자금 최대 2000만원 식품접객업소 중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지정업소 운영자금 최대 3000만원 식품접객업소의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 최대 2000만원이다.
융자금은 시설개선이나 운영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융자조건은 시설개선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화장실 시설개선과 운영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이다.
대출금리는 모두 연 1%다.
지원 제외 대상은 휴·폐업 중인 업소 유흥·단란주점업 2022년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받은 업소 융자 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 2회 이상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분에 관한 법률 제4조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융자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업소 등이다.
융자를 신청하려면 먼저 농협중앙회수원시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영업 소재지 관할 구청 환경위생과에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생업소 영업주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해 시민들이 위생적인 업소에서 안전하게 식품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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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동대문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AANEWS] 동대문구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추진했던 ‘2023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이 지난 9일 기준 12억9181만원의 모금액을 달성해 모금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2023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특별시가 협약을 체결해 25개 자치구가 함께하는 이웃돕기 사업이다.
모금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청 1층 로비에 사랑의 온도탑도 설치됐다.
모금 목표액의 1%가 쌓이면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도 1도씩 올라간다.
구는 지난 9일 12억9181만원을 모금액으로 목표액인 12억7500만원을 초과 달성하며 온도탑의 온도가 100도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지난해 모금액 대비 목표액을 5% 상향했으나 모금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는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기탁자 모두에게 서한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요즘같이 경기가 좋지 않은 시기에도 ‘2023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 집중 모금기간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모인 성금과 성품들은 소외받고 힘든 이웃들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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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보건소 신속대응반 교육 실시
용산구, 보건소 신속대응반 교육 실시
[AANEWS] 서울 용산구가 보건소 신속대응반 교육을 실시했다.
10.29.참사 당시 대응상황 분석을 바탕으로 반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국립중앙의료원 차명일 응급의료실장이 강사로 나서 13일과 15일 낮 3시부터 2시간동안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용산구보건소 신속대응반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총 48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 신속대응반 역할 및 대응 요령 10.29. 참사 당시 대응상황 분석 참사 이후 최신 재난응급의료 매뉴얼을 확인했다.
구 관계자는 “10.29참사 발생 전 최근 5년이상 용산구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사례가 없었다”며 “현장 경험이 많은 강사님이 10.29. 참사 상황 및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신속대응반은 의료인 2∼3인, 행정요원 2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한다.
출동요청을 받은 즉시 1개 팀을 구성해 출동하는 것을 목표로 출동 후 12시간이 초과되는 경우 추가 1개 팀을 구성해 교대해야 한다.
2023년 2월 현재 신속대응반은 보건소장, 운전직 1인 외 1·2팀 각각 의사 1인, 간호사 2인, 행정 3인으로 구성했다.
의무팀은 신속대응반 출동장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의료요원 변경 시 신속대응 교육을 실시해 언제든지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2020년 5월 이태원 클럽 방문자 전수조사 등 K방역에 선두에 섰던 것처럼 신속대응반이 위기 시 인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게 될 것”이라며 “용산구보건소는 뼈를 깎는 심정으로 10.29.참사 당시 상황을 복기하며 반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신속대응반은 의료대응단계 경계 발령 시 출동한다.
경계단계는 10명이상 사상자가 발생하고 추가 사상자 발생이 의심되는 상황 차량 10대이상 다중 교통사고 확인 운행중인 여객항공기, 여행열차, 대형승합차 추락, 침몰, 탈선, 전복 확인 시 화학, 방사선 물질에 의한 인구집단 노출 확인 재난관리주관기관·재난관리책임기관 의료대응 요청 시 발령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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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 유치 후보도시 선정
수원시,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 유치 후보도시 선정
[AANEWS] 수원시가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 유치 후보 도시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고 수원시를 후보 도시로 선정했다.
수원시는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지원 자율주행 등 첨단 ITS서비스 편리한 도시 접근성 지자체의 강한 유치 의지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수원시, 경기도,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등과 유치준비단을 구성해 3월 말까지 ITS 아태 사무국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하고 개최지 선정 평가일인 4월 25일까지 투표권이 있는 아태 국가를 대상으로 총회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96년 일본에서 시작된 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ITS 관련 민관 기술을 교류하고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회의다.
고위급회의, 학술회의, 기술시연,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한국은 2002년 제5회 서울 ITS 아태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수원시가 2025년 ITS 아태총회 유치에 성공하면 23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2025년 ITS 아태총회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20여 개국에서 2500여명이 참여하고 50개 기관·기업이 부스 100여 개를 운영하며 최첨단 ITS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적극적으로 유치 활동에 나서겠다”며 “2025년 ITS 아태총회 유치는 수원시가 ITS 선도 도시, 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능형교통체계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안정성·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버스정보시스템, 교통정보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지능형교통체계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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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행안부 주관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수원시, 행안부 주관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AANEWS]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보다 22.5점 오른 82.8점을 받아 우수기관인 ‘나’ 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한다.
226개 기초지자체를 비롯해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지자체 등 306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1년간 민원서비스 실적을 평가했다.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의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디지털 민원서비스에 대한 평가지표를 신설했다.
수원시는 ‘민원 제도 운영’ 항목 중 민원 처리 상황 확인·점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신속도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전년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내년에는 ‘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우수한 평가를 받은 부분은 전 공직자에게 공유해 확산하고 부족한 분야는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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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살기 좋은 건강한 도시를 만든다
노원, 살기 좋은 건강한 도시를 만든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구민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기위해 ‘찾아가는 건강부스 및 토요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망인구의 약 80%가 만성질환이 원인이라고 한다.
만성질환은 환자의 비용부담이 높고 사회경제적 부담도 커서 사회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하다.
구는 구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권역별로 6개의 건강관리센터를 조성했다.
센터에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이 상주해 전문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센터등록률은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중단으로 2019년에 비해 40% 감소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구민들의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먼저, 구는 매주 찾아가는 건강부스를 운영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과 하천 등 6개 지점에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직접 찾아가 건강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보건소 사업을 소개하고 특히 센터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개인별 혈압 및 혈당 측정 후 건강상태를 상담하고 저염 식생활 실천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건강 OX 퀴즈를 통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걷기실천율을 높이기 위한 걷기 앱 워크온 가입, 설치 안내를 돕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관련 사업도 함께 홍보한다.
또한 평일에 센터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토요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매월 넷째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노원구 보건소 2층에 위치한 노원 건강관리센터에 방문하면 상담할 수 있다.
당일 현장접수 및 전화로도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체성분 및 혈액검사를 통해 1:1 맞춤형 건강상담 및 교육이 이루어지며 필요 시 보건소 내 사업 및 의료기관 등에 연계한다.
특히 노원 건강관리센터는 2020년부터 진료실과 통합 운영되어 의사가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을 돕고 있다.
한편 건강관리센터는 작년 기준 20세 이상 인구 426,317명 중 138,504명, 32.5%에 해당하는 구민들에게 체계적인 평생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1만여명이 센터에 신규 등록했으며 건강한 식단 구성 방법, 스트레칭 바로알기, 고혈압·당뇨병 교실 등을 통해 구민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권역별 건강관리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청장년층이 일찍부터 건강관리 능력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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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개인정보보호 관리자 교육 실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자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 대한 경각심과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개인정보보호 업무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오세민 ㈜나우네버 대표이사를 초빙해 개인정보 보호법 관련 법령 및 고시 설명과 개인정보 침해 사례 및 피해 유형 등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일 정보화사업 용역업체 및 정보화 시스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화 용역사업 보안관리 가이드라인 설명과 최근 사이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관련 동향 등을 교육했으며 오는 4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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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오는 9월 7일 보령에서 개최
보령시청
[AANEWS]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보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보령시는 16일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충남장애인체전위원회에서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기본계획에 대한 부의안건이 의결됨에 따라 대회 기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1월 장애인체전TF팀을 신설하고 준비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 구성, 종목별 경기장 합동점검을 통한 보수계획 및 경기장 확정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3월에는 종목별 일반물자 및 경기용구 확정 4월 부서별 지원계획 수립 및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5월 총감독 위촉 및 공개행사 대행사 선정 6월 경기장별 주차장 확보계획 및 교통대책 수립 7월 자원봉사요원 모집 및 선정 8월 주 경기장 및 종목별 경기장 시설정비 마무리 등 대회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충남장애인체전위원회에서 대회 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보령시, 충청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29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육상, 보치아, 골볼 등 16개 정식종목과 1개 시범종목, 4개 전시 종목 등 모두 21개 종목에 55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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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리 떠나는 여름휴가’ SNS 사용자 문화체험행사 개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6일 SNS 사용자와 보령시 홍보요원 20명을 대상으로 보령의 구석구석을 알리기 위한 ‘2023 SNS 사용자 문화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행사는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SNS 사용자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고자 열리게 됐다.
이날 행사는 SNS 사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해, 보령의 주요 관광지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NS 사용자 문화체험단은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체험을 시작으로 개화예술공원 전시 감상, 천북면 우유창고 목장 체험 등 미리 떠나는 여름휴가를 즐겼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문화체험행사는 SNS를 통한 즐거운 보령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며 “문화체험단의 생생하고 즐거운 여행 후기가 SNS를 타고 널리 퍼져 찾아가고 싶은 여행지로 부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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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계묘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묘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달 4일부터 17일까지 16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건의된 사항의 추진상황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건의된 사항은 모두 387건으로 처리 가능한 사항은 94.3%인 365건, 수용곤란 사항은 5.7%인 22건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건설 분야가 139건으로 전체 35.9%를 차지했으며 도로·교통 91건, 건강·여가 23건, 생활환경개선 20건, 사회복지 18건, 해양수산 18건, 관광 12건, 안전 9건, 기타 55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숙원사업이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읍·면 지역주민들의 관심도가 대폭 증가했다.
처리가 가능한 387건 중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모두 365건으로 약 168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는 본예산 약 162억원을 투입해 43건을 처리하고 연내 처리가 가능한 196건의 사업의 경우 1회 추경에 약 212억원을 편성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뿐만 아니라 건강·여가, 생활안전망, 문화·교육·의료 등 복지에 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연내 처리가 가능한 건에 대해서 추경예산 반영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연차 처리 건에 대해서는 건의자에게 조치 상황 등을 안내하고 지속 관리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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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이병찬, 직접 고른 리메이크 곡 ‘눈사람’ 17일 정오 발매
사진 제공 = NHN벅스
[AANEWS] 국민가수 이병찬이 ‘눈사람’을 재해석한다.
이병찬이 가창한 리메이크 음원 ‘눈사람’이 오는 17일 정오에 벅스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더불어 이병찬이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전한 발매 소식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병찬의 신곡 ‘눈사람’은 NHN벅스의 새 프로젝트 ‘퍼스트핸드’의 첫 번째 곡이다.
‘퍼스트핸드’는 본인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는 곡을 가창자가 직접 골라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로 아티스트가 애창해온 곡을 손수 선정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첫 번째 주자 이병찬이 선택한 곡은 2018년 발매한 이예준의 ‘눈사람’이다.
누군가를 기다리며 지쳐버린, 그 두렵고 애처로우며 단단하지 않은 마음을 봄 햇살에 녹아버리는 눈사람에 비유한 노래로 2018년 작곡팀 피노미노츠와 작사가 윤사라에 의해 만들어졌다.
가창자 이병찬은 프로젝트의 의도에 맞게 누구보다 진심으로 재해석에 참여, 신곡을 준비하는 마음 이상으로 소중히 작업했다는 후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후속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에서 수많은 선배 가수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이며 리스너들과 시청자들을 고루 만족시키고 있는 그가 직접 선택해 리메이크한 곡 ‘눈사람’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진다.
NHN벅스는 실력과 잠재력을 고루 갖춘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그렇게 탄생한 노래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길 희망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티핑포인트 프로젝트’, ‘뉴 페이스 프로젝트’ 등에 이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음악의 가치를 더욱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병찬의 신곡 ‘눈사람’의 음원은 오는 17일 정오 벅스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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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유엔에 초청받아 K-기업가정신 주제 기조연설
조규일 진주시장, 유엔에 초청받아 K-기업가정신 주제 기조연설
[AANEWS] 진주시의 역점사업인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진주시는 15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세계중소기업협의회와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ICSB 회장 아이먼 타라비쉬, ICSB 차기 회장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중소기업협의회 세계대회’와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학술대회’성공개최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물적·인적자원의 교류와 기업가정신 학문적 협력 세계중소기업협의회 세계대회 개최 협력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협력 등이다.
아이먼 타라비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시키려는 진주시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오는 6월 27일 개최되는 유엔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조규일 진주시장님이 세계 중소기업인들을 위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조규일 진주시장은 아이먼 타라비쉬 회장의 공식 초청을 수락하며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국제단체인 세계중소기업협의회와 긴밀한 협조와 더불어 K-기업가정신의 학문적 가치를 국제무대에서 인정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6월 27일 유엔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서 K-기업가정신을 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유엔 중소기업의 날은 유엔 총회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에 대해 세계적인 인식을 높이고자 2017년 제정했다.
매년 6월 27일 기념행사를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정부, 국제기구, 기업지원기관 등의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세계중소기업협의회는 1955년 미국에서 설립된 창업과 중소기업 관련 교수, 연구자, 정책 입안자, 기업가들이 함께 활동하는 세계적인 단체이다.
미국 워싱턴DC 본부, 미국·캐나다·한국·일본 등 14개국에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각 국을 돌면서 기업가정신 아카데미와 중소기업정책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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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의료기관 의료비 우대 지원
진주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의료기관 의료비 우대 지원
[AANEWS] 진주시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과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관내 의료기관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이를 위해 15일 관내 6개 의료기관과 ‘진주시 성실납세자 의료비 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6개 의료기관은 반도병원 진주고려병원 진주복음병원 진주세란병원 진주제일병원 한일병원이며 성실납세자가 해당 의료기관을 이용하면 종합검진비용 최대 20% 할인, 입원진료비 비급여 본인부담금 10% 할인 등의 혜택을 2년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성실납세자가 개인인 경우 본인, 배우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법인인 경우 대표자와 소속 근로자가 해당된다.
진주시는 매년 체납이 없는 법인이 1억원 이상, 개인이 5000만원 이상을 납부한 재정확충 기여자와 읍면동에서 추천한 300만원 이상 모범납세자 중에서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시는 오는 3월 중 개인과 법인 40명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 지방세 징수유예, 납기 연장 신청 시 납세담보 완화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또한 올해부터 예·대금리 우대, 각종 수수료 우대 및 면제 등 금융 혜택과 더불어 종합검진비, 종합검진 시 추가선택비용, 입원진료비 비급여 본인부담금 등의 의료비 혜택을 지원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성실 납세문화 조성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이번 협약에 적극 참여해 준 6개 의료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선진 납세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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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진주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AANEWS] 진주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재해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해빙기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는 겨울동안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변의 낙석사고와 지반침하, 옹벽의 균열로 인한 붕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로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쳬계적이고 적극적인 예방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뿐만 아니라 민간에서 관리하는 모든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관내 건설공사 현장, 옹벽·석축, 급경사지, 절토사면, 굴착공사 현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필요시 위험구역 설정, 안내표지판 설치 및 사용제한 조치까지도 시행할 예정이며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자 또는 소유자가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중 발견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진주 건설을 위해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사고 발생이 예상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관리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매뉴얼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