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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도서관본부, ‘2023 출판 트렌드’ 사서직 직무교육
천안시도서관본부, ‘2023 출판 트렌드’ 사서직 직무교육
[AANEWS]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지난 16일 쌍용도서관에서 사서직 공무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 출판 트렌드’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023년 천안시 사서직 공무원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2023년 출판 트렌드를 파악하고 향후 도서관 서비스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기호 소장이 출판계 다양한 변화에 따른 미래 인사이트 및 사서의 역할을 제시하고 질의응답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출판 흐름을 파악하고 향후 서비스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대응 역량 강화 및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양질의 전문 교육으로 선도적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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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사회, 복지재단에 1660만원 기부
천안시의사회, 복지재단에 1660만원 기부
[AANEWS] 천안시의사회가 17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66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의사회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1억여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및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황동조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천안시민의 건강을 위해 함께하는 의사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천안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의사회는 1935년 창립 후 약 6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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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부터 역사탐방까지’ 천안시티투어 3월부터 본격 출발
‘먹방부터 역사탐방까지’ 천안시티투어 3월부터 본격 출발
[AANEWS] ‘천안시티투어’가 올해 새로운 코스와 함께 3월부터 본격적으로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객을 맞이한다.
천안시티투어는 천안의 다양한 관광지와 유적지, 문화재 등을 더욱 편안하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천안시가 운영하는 순환관광이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인해 억눌렸던 여행수요가 정상화되면서 생활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고 다양한 계층이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코스를 개발했다.
3월~11월까지 매주 운영되는 정규코스는 ‘역사문화코스’와 ‘빵카달달코스’이며 3월~6월 체험코스로는 ‘품격있는 공연관람코스’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된다.
유관순 열사, 이동녕 선생 등 많은 애국지사를 배출한 애국 충절의 고장으로서 마련된 역사문화코스는 유관순 열사 사적지를 기점으로 병천순대거리, 독립기념관 관람 후 중앙시장, 타운홀 등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빵의 도시 천안에서 달달한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빵카달달코스는 빵 체험을 시작으로 유량동 일대 맛집 투어에 이어 성성호수공원 둘레길과 타운홀 전망대를 찾는다.
천안예술의전당 기획 공연과 연계해 새롭게 개발된 품격있는 공연관람코스는 11시콘서트, 미술관 전시회 등을 관람한 후 빵 체험에 참여하고 성성호수공원과 타운홀 전망대를 방문한다.
시티투어 탑승 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경로 2000원, 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은 무료이다.
공연관람료와 체험비는 별도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 블로그나 문화관광 누리집을 참고하면 되고 접수는 천안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천안시 관광안내소로 할 수 있다.
이진영 관광과장은 “선택 폭을 넓혀 오감이 즐거운 천안여행을 할 수 있도록 확 바뀐 천안시티투어가 진정한 휴식과 함께 새로운 경험 및 추억을 동시에 추구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천안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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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에너지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기요금 지원
도봉구, 에너지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기요금 지원
[AANEWS] 도봉구가 2023년 취약계층 긴급 난방비 지원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겨울철 난방비 급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 300가구에 5만원씩 전기요금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지원금은 대상자의 은행계좌로 2월 17일까지 입금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햇빛나눔발전소 5개소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력 판매대금과 가상발전소 운영 수익금으로 조성된 도봉구 기후대응기금으로 마련됐으며 2019년부터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쿠폰 지원 에너지 바우처 지급 LED 조명 무상 교체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가스시설 부적합시설 개선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 나눔 복지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전기요금 지원은 친환경 기후대응기금을 활용한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전기요금 지원과 함께 사회적 약자와 시설 등 대상 별로 신속하게 긴급 난방비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등 약자와 동행하는 그물망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2월 초, 정부와 서울시 지원을 보완하고 난방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지역 내 영세 소상공인, 경로당, 어린이집 난방비 지원 등 구 차원의 추가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 중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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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삶과 학습이 하나되는 ‘우수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도봉구, 삶과 학습이 하나되는 ‘우수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AANEWS] 도봉구가 오는 17일까지 ‘도봉구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의 우수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발굴·육성한다.
공모분야는 학습동아리 평생교육기관·단체 2개 분야 24개 프로그램이며 세부 사업유형으로는 2개 분야 모두 소외계층 지원프로그램, 직업능력 향상프로그램, 인문교양 및 시민의식 함양 프로그램 기타 자유 주제 프로그램 총 4개이다.
지원대상으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말 선정된 학습동아리와 평생교육기관·단체이며 동아리당 100만원, 기관당 200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생애 초기에 ‘교육을 마친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전생에 걸쳐 삶과 학습이 하나가 되는 교육패러다임을 만들고 학습 이후 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는 순환적 교육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간 도봉구는 구민 주도 평생학습을 위해 학습동아리의 지속 확산 및 성장 지원을 위한 노력을 해왔으며 교육 정책지원의 성과로 학습동아리가 활성화되고 활동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학습동아리가 한층 더 성장하고 지역 평생학습의 주체로 활약해 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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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목공”…은평구,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
“도심 속 목공”…은평구,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울 은평구는 다음달 6일부터 목재 이용문화 활성화를 위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접 목재를 다루며 목공품을 제작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장소는 3호선 구파발역과 가까운 탑골생태공원에 위치한 은평목공체험장에서 진행한다.
목공프로그램은 총 3가지 과정으로 원데이클래스, 찾아가는 목공프로그램, 전문반 과정이 있다.
초보자부터 전문과정까지 단계별 맞춤형 과정을 제공한다.
‘원데이클래스’는 처음 목공을 접하는 사람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정으로 월 2회 이용할 수 있다.
초급은 필통, 화장대 등 9종, 중급은 냄비받침, 휴지케이스 등 10종, 고급은 서랍장, 캠핑박스등 7종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제공하며 1회당 최대 인원은 24명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목공프로그램’은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이 대상이며 목공지도사가 직접 아동센터를 찾아가 무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월 1회 신청할 수 있다.
목공전문반은 좀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목공과정을 다루며 목공지도사를 양성한다.
초급, 중급과정 각 30시간을 이수하면 한국목공교육협회에서 ‘목공지도사 2~3급’ 자격증이 발급돼 목공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다.
원데이클래스와 찾아가는 목공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오는 27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전문반 과정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카페 은평희망목공체험장에서 온라인으로 모집하며 반별 10명씩 총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도심과 가까운 장소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이 목재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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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3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작발대식·안전교육 실시
중랑구, 2023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작발대식·안전교육 실시
[AANEWS] 중랑구가 15, 16일 양일간 ‘2023년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발대식은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자들의 선서와 교통안전 예방교육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우리도 일할 수 있다’는 결의를 다지며 자긍심을 갖고 사업에 임할 것을 선서했다.
교통안전 예방교육은 스쿨존 교통지원 봉사자 등으로 활동하게 될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중랑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실시됐다.
저소득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 발생을 막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의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지난 12월 참여자 모집을 실시하고 기초 연금 소득 인정액과 세대주 부양가족, 전문가 상담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산 점수에 따라 총 2,449명을 선정했다.
참여자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공익활동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3가지 분야에서 아이 돌봄, 노노케어, 실버카페 바리스타, 공익행정지원단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구는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공공서비스 중심의 사회적 유용성이 높은 분야로 일자리로 선정했다.
또 올해는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326개까지 대폭 늘리기도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효도하는 중랑을 만들기 위한 노력 중의 하나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사회 활동에 참여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에 공헌하실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주시는 모든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어르신 잘 모시는 중랑으로서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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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지방세 세무조사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탈루·은닉 세원을 찾고 지방세입 증대를 위한 2023년 지방세 세무조사를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기 세무조사는 최근 4년 이내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중 부동산 취득금액·지방세 감면액 등을 기준으로 횡성군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규칙에 따라 조사대상을 선정한다.
군은 조사대상 선정 시 영세법인이나 성실납세기업은 조사대상에서 제외하고 서면조사 위주로 진행하는 등 법인들의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25개 법인 조사를 목표로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 세목에 대한 과소·누락 신고 여부를 중점 확인해 지방세 탈루 차단에 나선다.
정기적인 법인 세무조사 외에도 지방세를 감면받은 개인이나 단체가 의무 사용기간 내에 부동산을 당초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매각이나 임대를 하는 등의 지방세 탈루 사례를 적극 조사해 누락되는 세원이 없도록 지방세 세수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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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린이 “꿈과 직업”그림 보러 아트스퀘어로 떠나요
영등포구, 어린이 “꿈과 직업”그림 보러 아트스퀘어로 떠나요
[AANEWS] 영등포구가 오는 18일부터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월에 열린 꿈과 직업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 공모전에서 수상한 그림 25점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위치한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2월 18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이다.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아트스퀘어는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복합문화 공간이다.
아트스퀘어에는 다목적 문화공간과 회의실, 전시실 등이 갖춰져 있다.
공연과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앞으로 구는 다가오는 여의도 봄꽃축제를 맞이해 봄꽃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김형성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순수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빛나는 꿈을 영등포가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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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동진학교 건립 본격화
중랑구, 동진학교 건립 본격화
[AANEWS] 중랑구 신내동에 특수학교인 동진학교가 들어선다.
구는 지난 15일 열린 제3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학교 및 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연면적 16,662㎡ , 총 18학급, 학생 111명 규모로 건립 예정인 동진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운영된다.
졸업 후에는 취업을 목적으로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의 수업을 진행하는 전공과도 운영된다.
동진학교가 건립되면 장거리 통학으로 불편을 겪던 서울시 동부 지역 지적장애 학생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진학교는 2024년 착공, 2025년 개교를 목표로 건립된다.
학교와 함께 지역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연면적 4,98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다양한 복합 편의 시설이 조성된다.
지하 1층에는 수영 강습 등에 활용될 수영장을 설치, 지상 1층에는 지역주민들이 문화 교류 공간으로 사용 가능한 지역커뮤니티센터가 자리 잡는다.
2층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학생들의 직업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평생교육센터가, 지상 3층에는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의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 만들어진다.
복합 편의 시설은 학생과 지역 주민들의 이용 시간대를 분리해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복합시설 건립을 위해 지난 2020년 4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서울동진학교 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는 건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구비 총 13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이용자들의 편리한 시설 이용을 위해 25억원을 들여 진출입로를 신설하고 학교 건축비의 60%인 113억원을 부담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동진학교가 설립되면 장애 학생들에게는 평등한 교육권이 보장되고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체육·문화 시설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진학교가 차질 없이 잘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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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관농업단지 조성 업무 협약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마산리 앞뜰 경관농업단지 조성을 위해 2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횡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업과 연계한 경관 작물인 메밀을 마산리 앞뜰에다 봄, 가을 2기작으로 메밀 재배단지 20ha를 조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은 횡성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마산리 앞뜰 경관농업 단지에서 양질의 메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자재 지원과 생산된 메밀의 안정적 판매망 확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명품 경관농업단지 조성 및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메밀재배 지원 경관농업단지에서 생산되는 메밀 수매비축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글로벌그린푸드 데이’ 홍보 공익적 기능을 통한 사회적 책임실천 및 상호 기관발전 등이 있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경관농업단지는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국도변에 위치해 있어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며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메밀꽃과 어울릴 수 있는 포토존 및 산책로 등을 함께 조성해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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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우수평생학습동아리 모집…최대 100만원 지원
영등포구, 우수평생학습동아리 모집…최대 100만원 지원
[AANEWS] 영등포구가 ‘2023년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란 자발적으로 모임을 형성해 정기적인 학습과 토론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학습 공동체이다.
구는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2007년부터 우수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총 264개의 동아리를 지원했다.
2022년에는 22개 동아리, 248명 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20개 이상 동아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이다.
학습동아리는 성인 5인 이상, 구민 70%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매월 1회 이상 관내에서 정기적인 학습 활동을 해야 한다.
구는 동아리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다수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규 동아리 2022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료 후 결성된 신규 동아리를 우선 선발한다.
우대 사항은 동아리 회원 수 10인 이상 월 2회 이상 활동 월 2회 이상 재능 나눔 활동 등으로 가산점이 부여된다.
지원 금액은 신규 동아리는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홍보비, 임차비 등 80만원 이내이며 기존 동아리는 100만원 이내이다.
다만, 3년 연속 지원받은 동아리는 제외된다.
지원 대상 동아리로 선정되면 회장 및 실무자를 포함한 동아리 회원들은 사전교육, 보조금 회계교육, 역량 강화 교육, 성과 공유회 등 평생학습 관련 교육 및 행사에 필수적으로 참석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해서 YDP미래평생학습관 1층 운영사무실로 방문·우편접수 후 담당자 메일로 원본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자격 적격성, 활동 계획 타당성, 실행 가능성 등 1차 서류심사를 거친 후 2차 보조금 심의위원회 의결로 우수평생학습동아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미래교육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거나 영등포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차해엽 미래교육과장은 “배움과 나눔을 통한 행복한 변화를 실천하는 평생학습동아리에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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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는 환경 뒷받침 돼야”… 도봉시니어클럽 발대식 참석
오언석 도봉구청장,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는 환경 뒷받침 돼야”… 도봉시니어클럽 발대식 참석
[AANEWS] 도봉구는 2월 16일 도봉구민회관에서 2023년 도봉시니어클럽 어르신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1,000여명의 참여자를 대표한 어르신들의 선서를 시작으로 계묘년 새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소망을 담은 ‘비행기 날리기’, ‘박 터트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불면증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교육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뵈니 더없이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일자리를 마련해 어르신들께서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봉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일자리 지원기관으로 어르신 적합형, 특화형 일자리를 개발 보급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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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치매안심마을‘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운영
횡성군, 치매안심마을‘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운영
[AANEWS] 횡성군이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3월 말까지 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안흥보건지소가‘안흥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새단장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횡성군보건소에서는 안흥면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통합 건강 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안흥1리와 지구1리를 ‘2023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중점 운영에 들어갔다.
이들 지역은 안흥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두 곳으로 노인인구가 50% 이상에 해당한다.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는 올 한 해, 치매인식도 사전 조사 치매예방교실 치매극복 걷기 행사 치매조기 검진 등의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9일부터는 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3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마을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치매예방체조 및 뇌신경 체조, 실버 레크리에이션, 인지학습 훈련지, 인지자극 요법 등 치매 발병을 예방·지연하고 노년기 정서적 안정 및 우울감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을 돕기 위해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한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 치매 환자 수는 1,085명으로 치매환자 추정인구는 1,706명, 치매등록관리율은 64.3%로 나타났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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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22일 ‘문화가 있는 날’ 에르빈 부름의 전시 무료로 관람하세요
수원시립미술관, 22일 ‘문화가 있는 날’ 에르빈 부름의 전시 무료로 관람하세요
[AANEWS]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 2월 22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개방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기본법’제12조 2항에 근거해 국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적 삶의 실현을 목적으로 문화 표현과 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문화를 창조하고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인 “문화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수원시립미술관은 무료 개방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미술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은 조각을 새롭게 조각한 세계적인 조각가 에르빈 부름의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를 개최 중이다.
11m 높이의 대형 니트 스웨터인 ‘사순절 천’, 녹아내리는 건물 조각, 관람객 스스로가 조각이 되어보는 ‘1분 조각 시리즈’ 등을 통해 유쾌하게 사회를 풍자하는 작가의 생각을 엿보고 현대미술에서의 조각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전시는 3월 19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