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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동계체육의 효자들 강원도에 떴다
무주군청
[AANEWS]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송재호 무주군체육회장 등 무주군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강원도 평창을 방문,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선수단을 격려했다.
황인홍 군수 일행은 먼저 대회지원을 위해 강원도에 상주하고 있는 전북바이애슬론협회 백성기 회장과 전북스키협회 김국진 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노고를 치하하고 스키 경기가 치러지는 용평리조트와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알펜시아경기장을 찾아 선수와 지도자들을 응원했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의 자랑이자 전북 동계스포츠의 주역인 여러분이 경기를 펼치는 모습들을 보니까 가슴 뭉클하다”며 “모든 선수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선수들은 “무주에서 직접 오셔서 응원해주니까 든든하더라”며 “그동안 열심히 운동했고 잘하라는 격려도 받았으니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거두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전북 선수들 88명 중 84명이 무주군 선수들이다.
이들은 17일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초 · 중 · 고부문 경기와 스키알파인, 스노보드 종목 초 · 중 · 고 일반부부 경기를 치렀으며 18일에는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알파인경기를, 19일에는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20일에는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바이애슬론 종목의 사전경기는 지난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키 종목은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치러졌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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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계룡시, 2023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AANEWS]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상황실에서 ‘2023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및 농업인학습단체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는 금년도 민간이전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원예작물 친환경 생분해 필름 멀칭 시범 등 13개 시범사업과 농업인의 날 행사 지원사업 등 농업인학습단체에 대한 11개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가 있었다.
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업홍보 및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은 후 사업별 업무담당 직원이 현지포장 및 사업수행 능력 등의 조사를 완료하고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가와 단체에 대해 사업추진 및 보조금 사용요령 등의 사전교육을 실시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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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가져
계룡시,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가져
[AANEWS] 계룡시는 지난 15일 시장 집무실에서 이응우 시장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2023년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실 창구에서 직접 민원인을 상대하며 민원의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가 참여했으며 이 시장은 민원 현안 논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직원 의견을 경청했다.
이 시장은 특히 반복되는 민원 업무와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고성·폭언·폭행 등에 노출된 민원창구 직원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민원담당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어려운 여건이지만 민원실은 시청의 얼굴인 만큼 최선을 다해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원형태가 날로 복잡다양해지고 민원인 요구사항도 많아지는 등 민원담당 공무원이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것을 알고 있다”며 “민원인도 어렵게 시간을 내서 시청을 방문한 만큼 민원인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마음으로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오는 5월 중 민원담당 공무원 중 8급 이하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추가 개최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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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육군 인사사령부, 민·軍 상생협력 간담회 열어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지난 14일 육군 인사사령부와 민군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軍의 협력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3계룡세계軍문화축제’ 및 ‘지상군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 민군 상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고한 안보의식 고취 및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 중인 ‘계룡나라사랑체험학교’에 계룡시 중·고등학생의 입교 등 지역현안 및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누며 협력과 소통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시장은 “시와 軍의 상호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2023계룡세계軍문화축제’ 성공 개최는 물론 하루 빨리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 완성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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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AKEI, 민간주관 전시회 인증 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2023년 민간주관 전시회 개최 지원사업에 선정된 행사 7건에 대해 전시회 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부산시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는 지역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공감하며 민간 주관 전시회 인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 행사를 대상으로 인증 비용을 지원해 국내인증 5건, 국제인증 1건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전시회 인증’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200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제도로 전시회 면적·참가업체·참관객·세부 현황 등의 정보를 표준화된 기준에 따라 객관적으로 조사 확인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인증받은 전시회는 국내외 기관을 통한 홍보, ‘수출 바우처사업’ 지원,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 지원 자격 부여 등의 혜택을 받는다.
우수한 지방전시회 육성을 위해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 공고가 진행 중이다.
최대 6천만원에서 최대 1억 2천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 기한은 2월 13일부터 오는 27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인증 지원사업이 MICE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부산 대표 글로벌 전시회 육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비 획득을 통한 부산 전시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될 이번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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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부산근대역사관, 인문학복합문화공간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으로 새로 태어나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근현대역사관은 2021년 7월 휴관한 ‘옛 부산근대역사관’을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으로 새단장해 오는 3월 1일 수요일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와 옛 부산근대역사관을 연계 리모델링해 부산근현대역사관을 새로운 형태의 박물관인 역사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문화재 수리 건축공사 착공 이후 기둥과 보 일부에 균열이 발견되어 안전을 위한 보강공사로 완공이 늦춰져, 옛 부산근대역사관을 리모델링한 별관이 먼저 개관된다.
옛 부산근대역사관은 1929년 건립된 서구양식의 근대건축물로 일제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이었다가 해방 이후 약 50년간 부산 미국문화원으로 운영된 부산 근현대사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부산시는 1999년 대한민국으로 반환되어 부산근대역사관으로 활용되어온 이곳을 2017년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와 함께 박물관으로 조성하기로 했고 2020년 3월 옛 부산근대역사관 내부 리모델링에 착수, 2022년 12월 말 공간 조성을 완료했다.
1929년 건축 당시 건물의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천장 마감재로 인해 층고가 낮았던 2층의 천장을 노출했으며 대형 원형 기둥을 따라 2층 슬래브 일부를 철거하고 개방감을 주어 옛 부산근대역사관의 모습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별관은 ‘도서관과 기록관, 전시관’의 기능을 결합한 복합 인문·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부산 근현대사 관련 도서 등 1만여 권의 소장 도서와 아카이브 자료를 갖추고 있으며 2층에는 별관 건물의 역사와 건물의 구조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소규모 전시 공간을 조성해 공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휴게 공간이 부족한 원도심에서 시민이 편히 찾을 수 있도록 건물의 창호 형태를 본뜬 이색적인 형태의 좌석과 도서 열람 공간, 어린이 도서 열람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지식이 지혜가 되는 서고’이자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공간’을 주제로 북큐레이션 전시, 북토크, 문화공연, 투어 등 다양한 인문학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부터 6월 15일까지 별관 1층 특별서가에서 별관 개관 기념 북큐레이션 전시인 ‘부산의 책-시대의 감정, 지역의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다.
‘북큐레이션’은 책과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전시에는 1950년대 한국전쟁기 부산에서 출판됐거나, 부산을 다룬 단행본과 잡지 등 40여 권을 선보인다.
대표 자료로는 부산 문인 김말봉의 ‘화려한 지옥’, 1954년 창간한 우리나라 최장수 문예지 ‘현대문학’과 그 속에 실린 김동리의 ‘밀다원시대’, 시인 조병화의 시집 ‘패각의 침실’ 등이 있다.
자료 대부분이 가치가 높은 초판본이자 창간호로 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전시는 전문 작가의 저서뿐만 아니라 종합잡지 등에 실린 다양한 출신, 직군, 세대의 글을 발췌해 약 70년 전 부산의 풍경과 함께 시대의 다양한 감정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전쟁으로 단절 위기에 처했던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연결하고 재생시켜준 피란수도 부산의 역할과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피란기 열악한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피란기 교과서 만들기 체험’도 전시와 연계해 진행된다.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개관 행사는 오는 3월 2일 오후 3시 개최된다.
이날 지역 인문·문화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개관 행사에서는 앞으로 부산근현대역사관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쌓아 올린 1천 여권의 책과, ‘별관에 바라는 점’에 대해 시민이 직접 적은 카드로 장식된 ‘시민의 책탑’ 제막식이 열릴 예정이다.
특별 기념 공연으로는 별관의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아치형 창문과 기둥, 벽면 일부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창, 역사의 통로’에서 부산 원도심의 과거와 현재, 미래 모습이 별관 공간을 통해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근현대역사관 관계자는 “정식 개관에 앞서 시민의 의견을 역사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 관람객이 4천여명에 달할 정도로 부산근현대역사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며 “이러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민관의 소통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보수동책방골목, 또따또가 등 지역 인문·문화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이 될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문화재 수리 건축공사와 전시물 제작 설치가 완료되는 오는 12월 전면 개관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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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바람길숲 4곳 추가 조성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2050 탄소중립 선도도시 부산’을 실현하고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사상역 문화숲 등 도시바람길숲 4곳을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대기오염과 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 내·외곽 산림에서 생성된 차고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 순환을 촉진하는 가로숲, 거점녹지, 연결숲을 만드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관문대로 월드컵로 등 20곳에 총 25ha 규모의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부터 2025년까지는 2차 사업으로 사상역 문화숲 거제로 바람길숲 평화기원의 숲 정관신도시 바람길숲 총 10ha 규모 4곳의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도시바람길숲 추가 조성으로 도심 녹지축을 연결하고 그늘제공, 경관개선 등 도시민의 생활환경 개선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이와 함께 시민들의 휴식, 문화 공간 제공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도시바람길숲은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생활 SOC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도시바람길숲을 내실 있게 조성해 2050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의 실현과 숲의 도시 만들기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시는 미세먼지, 도시열섬화 등 도시 환경개선을 위해 도시바람길숲 조성뿐 아니라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 그린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 시책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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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오펜스 관리기법 특허 출원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지원하는 ‘지능형 무인자동화 스마트물류 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토탈소프트뱅크가 ‘지오펜스를 이용한 항만시설 관리 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CCTV 등 스마트 영상인식센서로 식별된 항만시설 내 장애 정보를 운영시스템과 연계해 항만 내 이용자에게 주의 경고하고 장애 지역 내 항만 장비, 현장 근로자 등의 접근을 통제할 수 있도록 지오펜스를 등록 관리한다.
지오펜스 : 지리와 울타리를 합친 개념으로 가상의 특정범위를 둘러싼 경계선 이렇게 등록된 지오펜스 정보를 이동 경로 탐색, 장치 위치 결정 등과 같은 실시간 의사결정에 활용해 추가 사고 및 작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항만시설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항만 내 장애 또는 안전사고 발생 시 기민하게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2차 사고 예방 및 관리 기술이다.
중대재해처벌법, 항만안전특별법 등 관련 법률의 시행으로 항만시설 내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어, 근로자의 안전이 보장되는 환경에서 항만 운영 효율을 향상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특허 출원 기술은 우리 시와 과기부가 추진한 연구개발사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향후 부산항 항만배후단지와 산업단지 등에서 운영 중인 물류센터의 스마트화를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이 될 수 있어 사업화와 기술도입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 무인 자동화 스마트 물류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약 140억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의 물류 관련 연구개발사업으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올해부터는 현장 도입을 위한 사업화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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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판타지 마술쇼’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월 24일 오후 5시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2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어메이징 판타지 마술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팀 ‘매직라이브’는 2009년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마술과 문화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하는 등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며 한국인만의 독특한 마술 문화를 표출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둘기와 카드 실크를 이용한 비둘기 마술, 뮤직&매직, 코믹 매직, 토끼 매직, 그림자 쇼, 레이저 쇼 등 다채로운 마술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공연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현장 선착순 접수 200명으로 진행된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부산박물관에서 준비한 문화콘텐츠가 관객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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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서천군,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AANEWS] 서천군은 오는 20일부터 종천면 충서로302번길 111 일원에 있는 서천군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2세대에 대한 입주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서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주민이다.
공공임대주택은 단독 1층으로 총 19세대로 구성됐으며 잔여 세대 1세대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추가 입주 신청을 받는다.
보증금 1000만원과 월 임대료 10만원으로 최초 2년 계약에 2년 단위로 갱신할 수 있다.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누리집을 통해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천군 농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군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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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 활력 주도하는 모범 여성단체의 힘찬 출발 알려
서천군청
[AANEWS] 한국생활개선 서천군연합회가 지난 17일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서천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였다.
이날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생활개선회원,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연합회를 2년간 이끌어갈 윤의순 회장이 취임했다.
이외에도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생활개선회 제17대 임원으로는 윤의순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은춘자, 김복수 감사 강정자, 김영선 서기 원금희 총무 하미해가 선출됐다.
윤의순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을 거울삼아 농업·농촌의 중추적인 여성단체로서 회원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격려사에서 “그동안 생활개선회가 따뜻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지역에서 다양한 역할 수행은 물론 농업 농촌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생활개선 서천군연합회는 13개 읍면 총 300여명이 활동하는 농촌 여성 학습단체로 회원들의 전문 능력향상과 개발뿐만 아니라 교육활동과 독거어르신 후원,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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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자체 혁신평가 4년 연속‘우수기관’선정
서산시, 지자체 혁신평가 4년 연속‘우수기관’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7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10개 지표를 평가해 서산시 등 61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시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성과, 협업 추진 성과,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도입 및 확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전국 최초 농촌쓰레기 맞춤형 수거체계를 확립하고 대산공단 안전·환경·교통 개선을 위해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했다.
민선8기 시작과 함께‘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제1호 공약으로 내걸고 신속한 민원처리에 힘써 복합민원처리기간 단축률을 58%로 끌어올렸다.
전국 최초 청소년 사이버 도박 중독 예방체계 구축, 학대피해 아동 선제 발굴 체계 구축 등 지역 맞춤형 행정서비스 발굴에도 힘썼다.
내부적으로는 시의 행정혁신 운동인‘5S5품 실천운동’을 바탕으로 미래 비전 워크숍, MZ세대 주니어보드, 시정연구동아리를 운영하며 조직문화 개선에 힘썼다.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벌여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 주민참여예산에 적극 반영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 행복도를 높이고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제공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기관 표창,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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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당면 현안사항 추진 행정력 집중
이응우 계룡시장, 당면 현안사항 추진 행정력 집중
[AANEWS] 계룡시는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하고 있는 당면 현안사항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고삐를 조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계룡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 복합상업시설 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시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시는 ㈜더오름과 유통시설용지의 조속한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동반입점업체를 찾기 위해 관련 대형유통업체와 실무협의에 착수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이어 3軍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시의 특성을 살려 국방관련 기관 유치를 통한 지역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 등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 관련 공공기관 및 軍관련 기관 유치를 위해 충남도와 유치 공동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과 함께, 유치 대상은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전직교육원’, ‘계룡 제2스파텔 및 구룡콘도 신축 검토’ 등으로 계룡대 및 인근 지자체와 협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면·동 현안사항으로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청소년복합문화센터 노인복지관 증축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먼저, ‘국민체육센터’는 두마면 두계리 일원 1만 6644㎡의 사업면적에 총 1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1층에는 다목적 경기장, 사무실, 강의실, 의무실 등이 들어서며 지상2층에는 에어로빅실, 건강관리실, 실내체육실 등의 공간으로 건립된다.
올해 공사업체 선정 및 계약을 마친 뒤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며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복합문화센터’는 엄사면 엄사리 347번지 일원 7953㎡의 연면적에 총 270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립된다.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주거지 주차장, 지상1층부터 지상 4층에는 생활문화센터와 가족센터 등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올해 상반기에 행정절차 이행과 설계가 완료되면 건설사업관리 용역발주 및 행정절차 이행을 마치고 하반기에 공사업체 선정과 착공에 나서 2024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청소년복합문화센터’는 신도안면 남선리 1279번지 일원 14,258㎡의 사업면적에 총1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3층으로 건립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내용으로는 지상1층에 북카페, 집회장, 멀티미디어실, 음악연습실, 특성화실, 지상2층에는 댄스연습실, 실내체육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지상3층에는 다목적실, 창고 등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실외 공간에는 잔디마당, 야외무대, 담소마당, 농구장, 주초석 정원, 주차장 시설 등을 조성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운영방향 기준 마련 및 하반기 공사 준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인복지관 증축’ 사업은 금암동 56번지 일원에 건축면적 338.57㎡, 연면적 824.48㎡에 총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1층에 노인복지시설, 지하1층에는 주차장과 E/V 시설로 구성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비효율적인 기구와 인력을 정비해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난 만큼, 당면 현안사항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위민행정 실현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공감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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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사무관 승진자 ‘이색 임용장 수여’ 눈길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17일 군수실에서 5급 승진 리더 과정을 수료한 올해 상반기 사무관 승진자에게 교지형 임용장을 수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무관 승진자는 문화예술과장 이명란 교육체육과장 나주하 산림축산과장 성하중 기산면장 나한일로 모두 30여 년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이다.
교지는 조선시대 4품 이상 관료에게 주던 족자 형태의 임용장으로 군은 지방공무원의 꽃인 사무관 승진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간부 공무원으로서 군정 발전에 더욱 매진해달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특히 임용장은 대한민국 예술문화 명인인 서예가 최명규 서천문화원장이 직접 붓글씨로 써 그 의미를 더했다.
김기웅 군수는 “영예로운 사무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말고 ‘잘 사는 군민, 살고 싶은 서천’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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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서천군의 미래는 바다에 달려있다”
김기웅 서천군수, “서천군의 미래는 바다에 달려있다”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16일 관내 해안가 읍면장 5명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위한 읍면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김기웅 군수는 “군과 읍면이 함께 수산 정책을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추진해나가는 것이 우리 군의 경제를 되살리고 어민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회의의 개최 이유를 밝혔다.
또한, “해양쓰레기가 많아지는 봄·여름철에 집중적으로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고자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읍면에 재배정하는 등 효율적인 수거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2050년까지 쓰레기 발생량을 제로화한다는 정부 지침에 따라 연간 2천톤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해왔으며 향후 주민 의식의 전환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해양쓰레기 관리·대응 방안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지역 어민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해양쓰레기 중점 수거의 날’과 ‘바다쓰레기 대청소의 날’을 실시하는 등 범군민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 군수는 “수산업과 관광업이 발달한 서천군의 미래는 바다에 달려있다”며 “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만들기에 주민과의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읍면장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강조했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