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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양시 신중년대학 운영기관 공모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신중년을 대상으로 생애재설계를 지원하는 ‘2023년 고양시 신중년대학’ 교육과정을 제공할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공고기간은 2월 22일까지이다.
‘고양시 신중년대학’은 만 50세에서 만 65세 미만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 은퇴 대비 등 제2 인생을 설계하는 교육과정으로 신중년에 필요한 기본적인 인문교양 및 대학 특성에 맞는 특화과정을 개설해 자기개발을 돕는 사업이다.
2023년 고양시 신중년대학은 약 2억원 규모로 운영한다.
과정은 인문교양 및 시민역량 증진 소양교육인 공통과정, 미래설계, 경력전환 등 대학별 특성화 심화교육인 특화과정 총 12개 과정이다.
공모자격은 고양시 소재한 대학 및 대학부설기관으로 신청서류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선정은 심사를 거쳐 2월 내 확정하고 3월 초에 선정자를 발표한다.
세부사항은 고양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2022년에 상·하반기 총 400명을 대상으로 농협대학교 두 도시 삶 지원과정, 조경 가드닝 과정 동국대학교 드론 및 방송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과정, 슬기로운 신중년 인문학 과정 중부대학교 마인드 셋업 워크샵, e-세상 디자이너 과정 한국항공대 과학지도자 양성과정, 생활법률 과정 등 특화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고양시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 도전을 위해 자기 탐색에서부터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더불어 새로운 직업이나 창업에 대한 탐색 기회를 대학 기관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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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공모전 선정 줄이어
고양특례시 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공모전 선정 줄이어
[AANEWS] 고양특례시에서 운영하는 예술창작공간에 입주한 작가들이 연초부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시는 예술창작공간 1기 입주작가 3명이2023년 각종 시각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전했다.
고양시는 지난해부터 시각예술을 위한 창작공간으로 ‘해움’과 ‘새들’을 운영하고 있다.
‘해움’은 기존 호수공원 내 위치한 고양 600년 기념전시관을 리모델링한 것이며 ‘새들’은 한강 하구의 신평군막사를 리모델링한 것이다.
시는 예술창작공간을 운영하며 입주 작가들에게 개별 창작공간과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먼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진행한 2023년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 ‘청년예술가생애첫지원’ 부문에 ‘해움’의 황민규, ‘새들’의 전지홍 작가가 선정됐다.
해당 공모는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가를 대상으로 예술가의 안정적인 예술 현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어서 예술계 진입을 독려하기 위해 서울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술인을 지원하는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에 ‘해움’의 오제성, ‘새들’의 황민규 작가가 선정됐다.
매년 전국의 많은 시각예술가가 관심을 보이는 주요 공모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만큼, 탄탄한 작품 계획과 우수성을 바탕으로 입주작가들의 활동이 기대된다.
작가들은 창작활동에 전념한 과정과 결과를 올 한해 고양시 포함 전국 전역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해움’, ‘새들’의 1기 작가들은 2023년 상반기 개인전 개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를 앞두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열띤 열기로 2023년 창작활동을 열어가는 해움과 새들의 입주작가를 응원한다 고양시가 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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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탄소중립 자족도시 ‘성큼’
고양특례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탄소중립 자족도시 ‘성큼’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태양광발전설비 3,000kW 설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해 현재까지 국도비 예산 11억여원을 확보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시는 하반기 신재생에너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추가로 15억여원의 국비를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시민햇빛발전소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건물지원사업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등 공공 및 민간시설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는 연간 1,800여톤에 해당하는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와 321,640그루의 나무심기효과가 있어 환경문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민간주택, 공공시설 등 지원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구역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한국에너지공단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여원을 확보했으며 민간주택 136개소에 태양광 611kW, 157.5kW, 태양열 222m2를 설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기 및 난방요금을 절감하는 등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 탄소중립 자족도시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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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년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년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 참석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3년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2023년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는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실현과 맑은 공기관리를 주제로 환경일보 주관으로 2월 16일부터 2월 17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주요 장소별 공기관리 및 미세먼지 저감 현황·연구사례발표 및 국내외 공기관리와 미세먼지저감 기술·정보·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16일 본격적인 컨퍼런스 시작에 앞서 환경일보 이미화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제철 환경부 차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탄소중립 선도 도시인 고양특례시에서 2023년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 열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오늘날의 오염된 공기는 시민들의 건강과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코로나19 완화세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에도 미세먼지 걱정으로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안타까워했다.
또한 “기후위기와 미세먼지가 아무리 심각하다고 외쳐도 대다수가 사회적비용 지출에 공감하지 못 한다면 위기를 적시에 대응할 수 없다”며 “각계각층 시민 대표와 전문가가 모인 ‘2023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가 다양한 환경문제의 해법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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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튀르키예에 구호성금 및 물품 기탁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튀르키예에 구호성금 및 물품 기탁
[AANEWS]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튀르키예 지역에 발생한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한 구호성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회에 기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금에는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의 산하 15개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성금과 함께 옷, 이불, 기저귀 등 생필품 50여 박스도 함께 전달했다.
김미경 회장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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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 요리교실 및 음식나눔 성황리에 마쳐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 요리교실 및 음식나눔 성황리에 마쳐
[AANEWS] 안성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요리교실 및 음식나눔을 마쳤다.
성남·옥천지구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본 교육은 주민들이 함께 요리를 배우고 만든 음식을 주변 이웃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자 시작했으며 성남동/창전동을 시작으로 신흥동/인지동, 옥천동, 낙원동/봉산동, 창전동 순으로 총 5회를 진행했다 지역주민들의 연령대를 고려해 제육볶음, 나물류, 어묵볶음 등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구성했으며 각 마을회관에서 주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나눔행사도 함께 했다.
이번 요리교실 및 음식나눔은 도시재생의 기본이 되는 협력, 상생을 목표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협력 및 서로가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안성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인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동을 위해 사진·영상교육, 집수리 양성 교육, 마을역사가 교육,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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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어썸마켓 종명유통으로부터 살균소독제 2천800만원 상당 후원 받아
안성시노인복지관, 어썸마켓 종명유통으로부터 살균소독제 2천800만원 상당 후원 받아
[AANEWS]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어썸마켓 종명유통으로부터 2,8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16일에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어썸마켓 종명유통에서 후원 받은 살균소독제는 노인복지관 재가복지 대상자 및 안성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지역 어르신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어썸마켓 종명유통 최시원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회에 환원하는 계기를 통해 솔선수범하는 기업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통 큰 기부를 해주신 어썸마켓 종명유통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썸마켓 종명유통은 안성시 서운면에 소재한 리퍼브마켓으로 다양한 리퍼브 생필품과 함께 가전제품, 밀키트, 가공식품 등도 알뜰 쇼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후원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노인복지관 기획홍보팀에 문의하면 된다.
후원한 물품과 후원금은 소득세법에 따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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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민원다발구역 대상 흡연행위 집중 지도·단속 실시
안성시보건소, 민원다발구역 대상 흡연행위 집중 지도·단속 실시
[AANEWS] 안성시보건소가 흡연으로 인한 민원다발구역을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2월 16일까지 4일동안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버스정류소는 다수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으로 버스정류소 10미터 이내를 ‘안성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지만, ‘대덕면 내리’ 버스정류소에서 출퇴근 시간 외국인 근로자들의 흡연으로 인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번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집중단속은 출퇴근 시간에 맞춰 새벽 6시부터 시행했으며 민원이 잦은 ‘대덕면 내리’ 버스정류소 뿐만 아니라 공공청사 및 금연시장 등을 중심으로 시행했고 금연구역에서 흡연한 사람에게 과태료 5만원 또는 10만원을 부과했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이번 지도·단속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금연문화 정착과 금연분위기 확산을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수시로 주·야간 및 휴일의 금연구역 흡연행위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니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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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죽면, 이웃돕기 성금 기부 잇달아
안성시 일죽면, 이웃돕기 성금 기부 잇달아
[AANEWS] 안성시 일죽면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일죽면에 따르면, 지난 17일 일죽가축약품 권종철 전) 경기도의회의원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고 이어 일죽면 신흥리 주민이 10만원, 익명의 기부자가 116만원을 기탁해 총 226만원이 기탁 됐다고 밝혔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기부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나날이 기부에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어 일죽면의 복지사각지대가 빈틈없이 채워져나갈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일죽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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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 2023년 자원봉사자 모집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2023년 자원봉사자 모집
[AANEWS]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2월 15일부터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문학관 운영을 함께할 시민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자료 정리 보조 환경 정비 행사 운영 보조이다.
올해 새롭게 운영되는 ‘자료 정리 보조’는 박두진의 주요 작품을 디지털화하는 활동이고 ‘환경 정비’는 박두진문학관의 실내외 환경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활동이다.
‘행사 운영 보조’는 작년과 같이 문학관 행사의 체험 부스 운영을 돕는다.
‘자료 정리 보조’와 ‘환경 정비’ 봉사의 활동기간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이며 모집인원은 오전/오후 1명씩이다.
‘행사 운영 보조’ 모집은 행사 진행 시에 별도 공지하며 모집인원 또한 행사 규모에 따라 정한다.
활동 참여자는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4시간의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박두진문학관은 지난 2022년에도 ‘전시안내, 체험행사 운영 보조,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3개 분야의 자원봉사를 운영했으며 안성시 자원봉사센터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2 경기도 우수 수요처’에 선정된 바 있다.
문학관 관계자는 “지난해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문학관 관람객과 행사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올해에도 안성의 문화와 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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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1운동기념관 유물 및 자료 기증 캠페인 ‘드림’
안성3.1운동기념관 유물 및 자료 기증 캠페인 ‘드림’
[AANEWS]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는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유물 및 자료 기증 캠페인 ‘드림’을 펼친다.
‘드림’은 기증의 순화어로 기증을 통해 자료를 확보해 더 나은 문화적 혜택을 시민과 청소년에게 ‘드리다’, ’꿈꾸다‘ 라는 모티브로 시작되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기증대상은 안성 독립운동 및 3.1운동 관련 자료 안성의 근현대사 자료 그밖에 기념관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료들을 대상으로 연중상시 기증을 받으며 독립운동가의 유품 및 훈장 등이 이에 해당된다.
한편 유물 및 자료 기증 캠페인 ’드림’을 통해 2019년 독립유공자 최재석 선생의 건국훈장외 6건, 2020년 독립유공자 안기봉 선생의 대통령표창, 2021년 독립유공자 윤영삼 선생의 건국훈장, 2022년 독립유공자 이치순 선생의 대통령표창 기증이 이루어졌으며 기증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기증에 참여할 수 있다.
기증받은 유물과 자료는 전시·연구·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되며 보존처리를 필요로 하는 유물 및 자료의 경우 복원 수리 및 영구 보존을 통해 관리된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감사패 및 기증서를 수여하며 시민들과 기증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명패와 핸드프린팅을 제작해 기증자 예우 공간 ‘드림’에 전시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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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2회 안성맞춤명장 후보자 접수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제12회 안성맞춤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공예 분야의 전통 기술을 계승 발전시켜 공예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전문 분야에 정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안성맞춤명장 후보자를 매년 신청받고 있다.
명장 지원 자격요건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10년 이상 안성시에 등록되고 공예산업에 30년 이상 직접 종사한 사람으로 주민등록법상 만 50세 이상인 안성시민이다.
안성맞춤명장으로 선정된 자는 시 및 시 관광 홈페이지 등에 등재, 축제·전시회·박람회 등의 부스참가 우선권 부여, 관광지도 및 홍보 책자 등에 등재 및 추천 등의 예우를 받는다.
신청 기간은 2023년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접수처는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신청인 주소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다.
평가 세부 기준에 따라 서면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되는 명장은 오는 4월 1일 안성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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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기업인대상 및 우수 중소기업 신청 접수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2023년 기업인대상 및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대상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기업인대상은 기업경영, 기술혁신, 노사 화합, 여성기업인의 4개 분야에서 기업의 경쟁력 증진 및 지역의 노사 화합을 위해 헌신 노력하는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안성시 우수 중소기업은 일자리 창출,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우수 기업체 3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기업인 대상 지원요건은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로서 만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기업체 대표이고 노사 화합 분야의 근로자 지원요건은 같은 기업에서 만 3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로서 건전한 노동운동 정착과 노사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사람을 선정할 계획이며 우수 중소기업 지원요건은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로서 현재 만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기업체 중 일자리 창출, 세수 증대, 수출증대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그 성과가 우수한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인대상 수상기업과 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는 안성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용 시 우대금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3년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접수처는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읍·면·동 주민센터이다.
평가 세부 기준에 따라 서면심사를 거쳐 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되며 오는 4월 1일 안성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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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안법고 출신 이현우 대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안법고 출신 이현우 대표
[AANEWS] 안성시는 안법고 출신 이현우 대표가 안성시 1호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현우 DH대호건설산업 대표는 안법고 36회 졸업생으로 17일 시장실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인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기부금의 30%인 답례품 150만원 상당의 물품도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탁 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대표는 “올해 새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내 고향 안성을 응원하고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살고 싶고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안성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고액을 기부해 주신 이 대표님과 안성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분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모아진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안성시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실제로 10만원 기부시 13만원의 혜택이 돌아간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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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옴부즈만 4명 위촉식 가져
안성시, 시민옴부즈만 4명 위촉식 가져
[AANEWS] 안성시는 지난 16일 행정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권익을 직접 보호하는 제4기 안성시 옴부즈만 4명의 위촉식을 시장실에서 가졌다.
시 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행위로 시민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됐을 때 이를 조사해 시정하게 함으로써 침해받은 시민의 권익을 구제하는 한편 기본적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이들은 행정에 대한 조사와 합의, 조정, 시정 권고 의견표명, 감사의뢰 권한 등을 갖고 시민의 고충 민원을 직접 처리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제4기 옴부즈만은 건축, 건설, 문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고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보라 시장은 “최근 다양한 민원이 발생되고 있고 시민의 눈높이가 매우 높아졌다”며 “전문성 있는 옴부즈만이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해결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당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행정기관의 처분으로 권리, 이익을 침해받거나 우려가 있는 시민들은 안성시청 감사법무담당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등을 통해 고충민원을 신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