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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첫 회의 개최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첫 회의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6일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첫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2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및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군의원, 축제전문가, 지역주민, 언론인, 관련 공무원 등 2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축제를 주관하게 된다.
회의를 통해 무안황토갯벌축제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하고 무안연꽃축제는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김산 군수는 이 자리에서 “축제추진위원회를 통해 축제발전을 위한 좋은 방안을 함께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문재 무안군축제추진위원장은“연꽃축제와 황토갯벌축제가 그 어느 해보다 최고의 축제로 운영되고 무안의 관광자원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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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함안군,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함안군은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을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17개 강좌로 250여명의 인원을 모집한다.
수강대상자는 함안 군민 또는 군내에 직장을 둔 자로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규강좌로 가죽공예 펜 캘리그라피 규방공예 이지댄스 도자기가 개설됐고 인문학 강좌로 행복한 수필글쓰기 다도 마음을 움직이는 실전스피치 가야서당이 있으며 외국어강좌로는 왕초보 영어 왕초보 일본어, 문화예술강좌로 나만의 스마트폰 사진촬영 한글서예 강좌를 비롯해 이지방송댄스 댄스스포츠 커트와 파마 강좌 등이 있다.
수강료는 군 평생학습조례 수강료 기준에 따라 주 1회 2시간 강좌는 3만원이며 주 1회 3시간 강좌는 4만원, 주 2회 4시간 강좌는 5만원이다.
수업 장소는 함안군평생학습관, 제2평생학습관, 산인면종합복지관으로 총 세 군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운영은 오는 3월 6일부터 6월 9일까지 12주 간 운영된다.
함안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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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16일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가 한우팰리스에서 임원 및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2년 사업 및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임원선출과 2023년 사업 및 예산 의결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으며 차기 회장에는 염병섭 해월노인복지센터 대표가 선출돼 2년 동안 임기를 이어간다.
유수상 회장은 “6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거창의 복지에 대해 서로 고민하고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렵고 힘든 복지 일선에서 아픔을 함께 나누고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유수상 회장님과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사회복지협회 거창군지회는 2010년에 창립돼 현재 170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발전과 업무지식 교환, 연구 및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거창군 복지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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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내 최초 5년 연속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쾌거
거창군, 도내 최초 5년 연속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쾌거
[AANEWS]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발표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군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내에서 유일한 ‘5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지자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243개에 대해 한 해 동안 지역혁신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주민 맞춤형 행정 일하는 방식 혁신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0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진행해 전국의 총 61개 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거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특히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을 비롯해 ‘자율추진 혁신과제’, ‘주민참여 활성화’, ‘협업 추진 성과’,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도입 및 확산’, ‘기관 대표 혁신 사례에 대한 국민 체감도’ 등 6개 부문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부문에서는 구인모 군수의 혁신 비전 제시 노력이 눈에 띄었는데, 민선 8기 취임 100일 언론인 간담회 개최 군수 군정혁신 방안 기고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행사 현장 참여 주민 공감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 대응 등을 통해 군의 대대적인 혁신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과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기관대표 혁신과제’에서는 ‘10년 간 방치되어 있던 건물을 주민들의 상상생활문화센터로 변신’의 사례가 ON국민소통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둬 높은 평가에 크게 기여했다.
그 밖에 군정 단일사업 역대 최대 규모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평가 종합우수 국민정책디자인단 추진 지역별 이불 빨래방 설치 사례 우수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우수시장 선정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모델 ‘마을 속 공유냉장고’ 선정 등 중앙부처의 주관부서에서 자체적으로 평가한 항목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로 군은 행안부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등의 특전을 받을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지자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미래에 대응해 주민을 위한 지속가능한 혁신을 꾀할 것이며 지역 혁신의 선도 기관으로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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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위원장,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 수상
김종배 위원장,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 수상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장은 17일 아주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기도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는 최근 택배서비스,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 등 배송시장의 규모가 급성장함에 따라 생활물류서비스산업의 물류기반을 조성하고 생활물류서비스 종사자의 권익을 증진시켜 생활물류서비스 질 제고 및 관련 산업의 체계적 육성·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김종배 위원장은 “코로나-19를 지나오면서 생활물류서비스 산업이 크게 발전했다”며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향후 조례에 따른 관련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우리나라 지방자치와 관련된 이론과 실제를 조사·연구하는 기관으로 1988년에 창립되어 2005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입법 활동을 전문적으로 평가해 단체상과 개인상 부문에서 우수조례를 선정해 오고 있으며 이번 우수조례는 2021년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제·개정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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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방의회·주민자치회 협치 모델 모색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방의회·주민자치회 협치 모델 모색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7일 고양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방의회와 주민자치회 간 협치 모델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지방의회·주민자치회 발전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 주권 시대 속 주민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가 지자체 정책 결정·집행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지방의회와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함으로써 지방의회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자치회의 역할도 강화하는 상생적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인식에서 추진됐다.
토론회에는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과 공공자치학회 이인숙 대표, 경기도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인 윤준희 박사, 건국대 김필두 행정학과 겸임교수, 김선기 전 전북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윤준희 박사는 ‘지방의회와 주민자치회의 협치 모형 개발’ 주제발표를 통해 주민 선호도가 높은 주민자치회·지방의회 간 관계 형태 연구 사례를 소개하고 주민자치회·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강화 필요성도 제언했다.
특히 토론자로 참여한 곽미숙 대표의원은 “주민자치회가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방의회와의 상호보완적 관계 설정이 이뤄져야 한다”며 “주민자치회, 지방의회 모두 주민을 대표한다는 측면에서 공통점이 있으나 권한상 다른 역할을 수행하기에 두 기관의 기능·역할 차이를 고려한 보완적 네트워크 모델 구축이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인숙 대표는 지방분권 강화 핵심과제로 주민자치회의 설치 필요성을, 김선기 전 원장은 지방의회 대표성 발휘를 위한 능동적 활동의 중요성을 각각 강조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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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미나리 드시러 의령으로 오세요~
밭미나리 드시러 의령으로 오세요~
[AANEWS] 의령군은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회 의령 가례 밭미나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령 밭미나리는 1994년 전국 최초로 논에서 재배되던 미나리를 거머리 등 기생충 감염 우려가 없는 밭에서 재배하기 시작해 30년째 깨끗한 밭미나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가례면 지역에서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다.
의령 밭미나리는 자굴산과 한우산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맑고 깨끗한 천연암반수를 이용해 재배되며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청정 무공해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
특히 의령 밭미나리는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나 생채 겉절이, 쌈 등으로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이다.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밭미나리 축제에는 밭미나리 삼겹살, 밭미나리 생채비빔밥, 밭미나리전 등 맛깔난 미나리 음식을 맛보고 직접 밭미나리를 수확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중보다 저렴한 싱싱한 밭미나리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굴산청정밭미나리작목회 정영규 회장은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좋은 토양에서 깨끗한 물로 정성을 다해 재배하고 있다”며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향긋한 의령 밭미나리를 꼭 드셔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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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기획공연 선정 군민 설문조사 실시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펼치고자 2023년도 의령군민문화회관 자체 기획 공연프로그램 선정을 위한 군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대상 프로그램은 작품성과 대중적 인지도, 우리 지역 특성 등을 고려한 자체 검토를 거쳐 선별된 연극, 뮤지컬, 음악 등 7개 장르씩 각각 5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조사는 2월 20일부터 3월17일까지 약 4주간이며 참여 방법은 의령군 및 의령군민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과 우편, fax 등 오프라인 방식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청 및 군민문화회관과 국민체육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방문객 스티커 부착 설문조사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선호도가 가장 높은 장르별 공연프로그램을 대상으로 2023년도 전체 기획공연을 추진하겠다”며 “군민들과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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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시장, 열린대화에서 시민과의 약속을 다짐하다’
‘최경식 시장, 열린대화에서 시민과의 약속을 다짐하다’
[AANEWS]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최경식 남원시장이 지난 17일 노암동을 마지막으로 시민공감 열린대화를 마쳤다.
최 시장은 26일 운봉읍을 시작으로 15일간 23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하고 그동안 시민과 함께 추진하며 이뤄낸 각종 사업성과와 남원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시정 현안에 대해 소개한 후,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대화의 형식으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열린대화에서는 취임이후 7개월간의 진행상황을 설명하면서 앞으로 남원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들과 함께 꼭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 시장은 국내 최초 2023년 FAI 국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대회 유치, 요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 선정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성과와 민선8기에 이뤄내야 할 공약사항 등 주요 정책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공무원이 변해야 남원이 희망이 있고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과 함께 극복하며 젊은이들이 함께하는 밝은 남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열린대화에 참여한 시민들의 관심 역시 매우 뜨거웠다.
열린대화 장소가 비좁을 정도로 코로나 19 이후 가장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열린대화 내내 자리를 뜨는 주민들을 찾기 힘들 정도로 최시장의 시정 설명에 대한 주민들의 집중력도가 높았다.
최 시장은 “앞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가져 시민들이 바라는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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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정활동 역량 강화… “시민 대변 역할 충실할 것”
시흥시의회, 의정활동 역량 강화… “시민 대변 역할 충실할 것”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16일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도시브랜드 구축과 스피치, 응급상황 대처법 등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시의회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 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시흥소방서 이재현 소방장의 이론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자동심장충격기 구조 및 사용법을 익히고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심폐소생술 실습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에는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는 정광섭 도시공학박사로부터 도시브랜드 구축을 비롯한 주택 및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어 한국산업기술원 김은혜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에티켓과 스피치 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해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는 등 의정슬로건 ‘일하는 의회, 행복한 시민’을 구현해가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습득했다.
송미희 의장은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직무역량은 물론 사회적 기본소양 함양을 위해 자체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으로 의정역량을 강화시키고 전문성을 확보해 57만 시민을 대변하는 시의회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흥시의회는 교육에 앞서 ‘2023년 의회사무국 의정운영 업무 보고회’를 실시해 주요 현안사안을 비롯해 의정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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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WE MAKE HISTORY’, 거제시민축구단의 세 번째 이야기
‘TOGETHER, WE MAKE HISTORY’, 거제시민축구단의 세 번째 이야기
[AANEWS] 거제시민축구단은 오는 2월 26일 오후 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여주FC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2023 K4리그에 출전한다.
2021년 K4리그에 처음 참가한 후 3번째 시즌이다.
2021년 K4리그에서 16팀 중 6위를 기록하며 K4리그에 완벽히 적응했고 2022년 K4리그에 2번째로 참가하면서 16팀 중 8위를 기록하며 K4리그 내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올해 3번째 K4리그에 참가하면서 ‘TOGETHER, WE MAKE HISTORY’라는 슬로건처럼 거제시민들과 거제시민축구단이 함께 역사의 세 번째 페이지를 써내려가려 한다.
올해 거제시민축구단에는 각각 K4리그, K3리그에서 우승을 경험했던 이슬찬, 이기현, 이강욱이 합류했고 작년까지 K리그1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던 곽윤호, 이창민도 합류한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 경력이 있는 이창민의 경우 올 여름 쯤 군 입대 날짜가 정해지면 합류할 예정이다.
그리고 작년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한 공격수 김민규와 최다 도움을 기록한 이준석이 잔류했으며 거제 출신으로 거제시민축구단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정혁과 공격수 이시창도 잔류하며 창단 이래 최고 양질의 선수단을 보유하게 됐다.
그리고 거제시민축구단은 초대감독인 송재규 감독이 계속해서 지휘를 한다.
송 감독은 2009년부터 2020년 2월까지 거제고를 이끌며 2016년 추계고교연맹전 고학년부 우승, 2019년에는 저학년부를 우승시키는 등 20여 년간 유소년 선수를 이끌며 유소년 팀에서의 지도력을 검증받았으며 2년간 거제시민축구단을 이끌며 준수한 성적을 기록해 성인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거제시민축구단이 출전하는 K4리그는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한민국의 4부 축구리그이자 세미프로 축구리그이다.
작년 K4리그는 16팀으로 마무리됐고 올해는 그보다 1팀이 늘어난 17팀으로 구성된다.
작년 16팀에서 K3리그로 승격한 고양KH, 양평FC, 춘천시민축구단 3팀이 빠지고 신생팀 3팀을 비롯해 K3리그에서 K4리그로 강등된 당진시민축구단 등 4팀이 합류하면서 총 17팀이 완성됐다.
K4리그는 17팀이 홈&어웨이 방식으로 서로 두 차례씩 맞붙어 팀당 총 32경기를 치르며 1위와 2위는 다음해 K3리그로 자동 승격되며 3위와 4위는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승격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승강 플레이오프 승자는 K3리그 14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러서 승격이나 잔류냐를 결정하게 된다.
거제시민축구단은 K4리그에서 개막전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
그러나 이번 개막전 상대가 4전 3승 1무라는 압도적인 상대전적을 기록한 여주FC인 만큼 창단 이래 첫 개막전 승리, 리그 첫 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거제시민축구단이 만들어가는 세 번째 이야기가 승리로 시작될지 주목하며 지켜본다면 더욱 흥미롭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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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음식점 위생등급 기술지원 참여 업소 모집
2023년 음식점 위생등급 기술지원 참여 업소 모집
[AANEWS]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참여 업소 모집하고 있다.
위생등급 기술지원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에게 위생관리 방법, 평가 기준 및 지정 절차에 대한 사전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영업자 스스로 위생관리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1:1 현장 기술지원이다.
대상은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를 준비하는 업소로 배달음식점 또는 아파트 상가, 시장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 음식점 식중독 발생 우려 또는 위생관리 미흡한 품목 조리·판매 음식점 영업장 면적 200㎡이하 음식점 등이며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는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술지원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며 주요 내용은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지정신청 시 보완해야 할 사항 등 맞춤형 기술지원 관리 일지 게시물 등 필요 양식 제공 등 영업자 스스로 위생관리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이다.
참여 희망 업소는 거제시 위생과 및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참여신청서와 동의서 제출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거제시는 위생등급제 음식점 154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에도 지정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홍보할 예정이다.
거제시 위생과장은 “위생등급제 지정업소가 되는 경우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선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시행하는 위생등급 맞춤형 기술지원의 경우 영업주들이 등급 지정을 받는데 꼭 도움이 되는 사업이니 음식점 사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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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지하철 CCTV 사각지대 줄이는 ‘철도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
소병훈 의원, 지하철 CCTV 사각지대 줄이는 ‘철도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
[AANEWS]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등 도시철도 역사 내에서 강력사건이 발생해 CCTV 설치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안전사고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역사 공간을 CCTV 범위에 포함하는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붙임1’현행법은 철도운영자 등에게 철도차량의 운행상황 기록, 교통사고 상황 파악, 안전사고 방지, 범죄 예방 등을 위해 철도차량 또는 철도시설에 영상기록장치를 설치·운영해야 할 의무를 부과하면서 적용 대상인 철도차량과 철도시설의 범위를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철도 내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사회적 약자 관련 시설 등 범죄 가능성이 있거나 보호가 필요한 장소가 현행법에서 규정하는 영상기록장치 설치대상의 범위에 속하지 않아 범죄 예방 효과가 떨어지고 해당 장소에서 범죄 발생 시 대처가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안전사고 범죄발생 우려가 있는 역사 공간을 영상기록장치 설치·운영 의무가 있는 철도시설의 범위에 포함해 보호의 사각지대를 줄였다.
또한, 정부가 예산의 범위에서 영상기록장치 설치·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사회적 약자 및 교통약자에 대한 범죄를 예방하고자 했다.
이러한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소병훈 의원을 비롯해 김승남, 김남국, 임종성, 양정숙, 김병주, 김두관, 인재근, 양향자, 박상혁, 권칠승 등 총 11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한편 소병훈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 후보 시절, CCTV, 가로등 등의 안전 시설 확충을 통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할 것을 공약한 바 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도시철도 CCTV 확충을 위한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고 광주시 생활안전 방범용 CCTV 확충사업과 관련해 2022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4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공약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소병훈 의원은 “도시철도는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많은 사회적 약자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CCTV가 사각지대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며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가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를 통해 CCTV 사각지대를 줄이고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제가 광주시민께 약속드렸던 공약을 이행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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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최종 선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무단투기 단속 등의 효율성을 높이는‘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4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은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행위가 빈번히 일어나는 곳을 중심으로 민원 다발지역 수시 감시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및 불법소각 근절 홍보 활동 등을 주 업무로 한다.
이 사업은 무단투기 근절, 더 나아가 시민의식 개선이 근본적인 목표이며 채용된 감시원은 지원된 차량을 통해 농번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현장을 이동하며 홍보·계도 활동을 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 및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으로 투기한 봉투 내부를 파봉하고 행위자를 추적해 계도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4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활동으로 주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및 영농폐기물 등 소각행위에 대한 주민 의식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도 일부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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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집중 단속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초·중·고등학교 봄 개학맞이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강화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서저해식품 판매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서저해식품이란, 사행심을 조장하거나 성적인 호기심을 유발하는 등 어린이의 건전한 정서를 해할 우려가 있거나 그러한 도안이나 문구가 들어있는 식품을 말하며 판매나 판매목적의 제조·가공·수입·조리·저장·운반 및 진열을 금지하고 있다.
정서저해식품의 예로는 돈·화투·담배 등의 형태로 만든 식품, 인체 특정부위모양으로 성적호기심을 유발하는 식품, 게임기 등을 이용해 판매하는 식품, 사람형태나 특정부위모양으로 혐오감을 유발하는 식품 등이 있다.
이번 지도점검은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관내 학원가 및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조리판매업소 185개소를 대상으로 정서저해식품 판매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금지사항을 위반한 업소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 등을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 밖에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학교 매점, 우수판매업소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 판매 제한 식품접객업소 위생마스크 등 착용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영업자의 식품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안전한 식품 구매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교육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은 학교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매달 지도·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