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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한종관 임명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2025년 2월 19일까지 2년간 전라북도신용보증재단을 책임질 이사장에 한종관씨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한종관 이사장은 전북 진안 출신으로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전북대학교 회계학 박사를 취득한 중소기업 금융전문가다.
한 이사장은 신용보증기금에서 행원부터 전무까지 30여년간 근무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2018년부터 3년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하며 코로나19 여파로 늘어나는 보증공급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소상공인 종합지원 프로그램 도입, 자영업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으로 성공창업에 도움을 주는 등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재단이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한종관 이사장은 “고향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다”며 “신용보증, 재단의 역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전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혁신성장 등 전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이 주어진 책무이자 소임이라고 생각하고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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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안심하세요”…전북도, 군복무자에 상해보험 지원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도내 청년을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민선 8기들어 첫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에게 사망·상해·질병·후유장애 등이 발생할 경우 치료 등을 위한 보험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전라북도에 주소를 둔 군복무 중인 청년으로‘병역법’에 규정된 현역병이다.
보충역인 사회복무요원, 직업군인은 소속기관 단체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전라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들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개별보험료 없이 군복무를 시작할 경우 자동으로 가입되며 전역 또는 타지역으로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보장항목은 총 13개로 상해·질병사망 및 후유장애, 상해·질병입원, 뇌졸중·급성심근경색진단금, 외상성절단진단금, 정신질환위로금, 전우수술비, 골절·화상위로금 등이다.
군복무 중 휴가나 외출 시 발생한 상해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헌법상 국민의 의무 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청년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국방부 병상해보험과 같은 유사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며 청년 본인이 청구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군복무 청년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인적자원인 청년들이 국토 수호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애향심 제고를 기대한다”며 “청년이 사회 복귀 후 도에서 추진하는 활력수당, 직무인턴 등을 적극 활용해 지역에 정착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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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관광수요 전북으로 끌어들이자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포스트코로나 관광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도내 시·군, 관광재단 등과 협업에 나서는 것은 물론 관광단체·기업들과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내실있는 관광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도는 20일 전주 로니호텔에서 도내 관광 분야를 책임지는 도, 시·군, 문화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등 19개 기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시군-문화관광재단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관광 활성화 대책에 대해 논의를 벌였다.
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각 기관별 협조 및 홍보사항, 협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한 발전방안 토의,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와 전북쇼핑트래블라운지 현장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 참석 기관들은 협업을 통해 담당분야 중점 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오충섭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의 ’23년도 한국관광공사의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각 기관별 ’23년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공유를 비롯해 협조사항 등을 주고 받으며 관광트렌드 변화 등에 걸맞은 전북관광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높은 토의를 펼쳤다.
도는 이 자리에서 도정 목표인 관광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2023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워케이션 활성화, 시군 지역축제 역량강화, 치유관광산업 육성,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후속사업 발굴, 도·시군 공동 관광마케팅, 마이스산업 육성환경 조성 등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2023년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 익산과 고창은 인접 시·군과의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공동 마케팅을 통해 도내 방문 관광객이 연계 방문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는 14개 시·군의 관광안내와 정보 제공, 무료 짐 보관, 굿즈 매장, 쉼터 운영 등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북 쇼핑 트래블 라운지를 공동으로 이용하고 트래블라운지 활용 시군의 관광정보 안내와 관광기념품 판매 협조를 요청했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라북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각 시·군과 문화관광재단의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각 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다면 전라북도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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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무스트레스 해소 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
천안시청
[AANEWS]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일상회복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년 동안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대응했던 공무원들로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피로 누적, 격무 스트레스, 우울 등의 정서적 안정 및 건강회복 지원을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범 운영은 ‘느림의 미학’이란 주제로 전통방식 그대로 빚은 고추장 담그기 체험과 전통 식문화를 담은 힐링음식을 체험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그동안 신체적·정신적으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고 위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많은 분들이 치유농업으로 휴식같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사회적 요구 증대에 맞춰 고위험 직무군 근로자,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워킹맘 등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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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2대 임원선출 및 이임단장 공로패 수여식을 진행하고 2023년 지역복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윤곤 협의회장이 제2대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장으로 재선출 돼 2025년까지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또한 전 수신면, 성정2동, 쌍용1동, 불당2동 단장이 행복키움지원단 운영 노고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으며 신임단장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와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 활동에 애쓰시는 행복키움지원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 제7항에 의거 각 읍면동에 설치돼 있으며 지역의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발굴,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887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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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겨울방학 ‘스마트 드림캠프’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20일부터 24일까지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스마트 드림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드림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부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으로 유소년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드론 비행 안전교육과 코딩을 활용한 드론 비행 기술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평소 코딩 기술과 드론에 관심이 있거나 겨울방학 중 외부 활동이 부족한 아동 30명을 15명씩 두 집단으로 나눠 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동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드론이 가져올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캠프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아이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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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따른 병행 표기 주의
천안시,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따른 병행 표기 주의
[AANEWS] 천안시는 올해부터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된 가운데 1년 계도기간 동안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병행 표기가 가능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량 낭비 감소와 명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식품의 판매 허용 기한인 영업자 중심의 ‘유통기한’을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기한인 소비자 중심의 ‘소비기한’ 표시제로 1월 1일 변경 시행했다.
유통업계가 시행일에 맞춰 포장지를 전면 교체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해 1년간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시행일 이전에 유통기한 표시제품은 영업자 업무 비용부담 완화와 자원낭비 방지를 위해 별도 스티커 처리 없이 계도기간 만료까지 유통·판매된다.
이에 식품 구매 시 당분간은 날짜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 후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유통기한·소비기한 모두 날짜가 경과된 것은 가능한 섭취하지 말아야 하며 안전한 식품 섭취를 위해 냉장, 냉동, 실온온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기형 식품안전과장은 “소비기한 표시제의 빠른 정착을 위해 식품판매업소와 식품제조가공업소 지도 점검 시 업소를 상대로 직접 홍보·관리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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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분야 교육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023년도 농산물가공분야 교육 추진’ 계획을 홈페이지에 공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산물가공분야 교육은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대상자별 적합한 농특산물 활용 교육 추진으로 농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6과정, 41회 운영될 예정이다.
농산물 가공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운영 중인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을 위한 농촌융복합산업 전문가 양성 교육, 가공제품의 유통망 확보를 위한 가공제품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쌀 소비 촉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우리 쌀을 이용한 가공제품 제조 실습교육과 쌀 맥주 제조 이론·실습 교육도 준비됐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치유음식 교육 추진으로 개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지역농산물 활용 치유음식 교육 과정도 운영 예정이다.
해당 교육과정별 교육생 모집은 교육 시작 전 1개월 이내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 내 주소지를 둔 관내 시민이 대상이다.
교육접수는 신청서와 주소지 증빙서류를 첨부해 대면 혹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농촌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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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연차별 시행결과 평가 심의를 위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결과 평가는 제4기 중장기계획의 4년 차인 2022년에 시행한 6대 추진전략과 32개 세부 사업의 시행결과에 대한 평가 회의로 지난 9일 개최한 실무협의체 논의를 거쳐 대표협의체에 상정됐다.
이날 회의는 공공 및 민간기관 대표와 세부 사업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계획의 마무리와 제5기 계획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한 총평, 2022년도 모니터링 설문을 통해 선정한 4개 우수사업 발표와 각 세부 사업별 시행 결과에 대한 검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시는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평가 결과를 2월 말까지 충청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지자체가 사회보장 수요와 지역환경 분석 등을 거쳐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의무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수립·시행·평가 및 사회보장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박상돈 시장은 “올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이 완전체를 이루어 협의체의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제5기 중장기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달라”며 “천안시에서도 시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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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전기자동차 500대 민간보급사업 추진
천안시, 2023년 전기자동차 500대 민간보급사업 추진
[AANEWS] 천안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약 100억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30대, 전기화물차 170대 등 모두 500대를 민간에 보급한다.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전기승용차 최대 1,380만원, 전기화물차 1톤 소형 기준 2,10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자동차의 성능,차종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화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화물차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승용차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가 많아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방법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행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개인 또는 전기차 1대를 구입하는 법인은 천안시에서 2대 이상의 전기차 구매하는 법인은 한국환경공단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천안시에 주민 등록된 거주자 또는 천안지역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 등이다.
대상자선정은 출고·등록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 누리집 공고알림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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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 편의를 위한 최장길이 버스 승강장 설치
천안시청
[AANEWS] 천안에서 가장 긴 버스 승강장이 생겼다.
천안시는 지난 17일 천안중앙시장 공영주차빌딩 앞 버스 승강장을 기존 15m에서 9m를 더 연장해 총길이 24m인 천안시 최장길이 버스 승강장을 설치 완료했다.
단일 정류소로는 천안시 최다인 38개 노선이 지나는 중앙시장 버스 승강장은 월평균 5만9000여명 버스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작년 12월 15m 길이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 완료했으나, 다수의 노인이 서서 대기하는 등 불편함을 호소해 편안하고 쾌적한 승강장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추가로 의자 설치와 함께 승강장을 연장하게 됐다.
스마트 승강장은 냉난방기, 온열의자, 휴대폰충전대, 버스안내단말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름이나 겨울에도 쾌적한 공간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첨단교통 시설로 시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시민의 대중교통 편의 향상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시설을 지속해서 개선해나가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만족스러운 대중교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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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 열린다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 열린다
[AANEWS]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 역사 연구에 대한 첫발을 내딛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다음 달 3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는 천안시가 추진하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의 학술적 선행 연구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국 축구의 역사와 미래’라는 주제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학술대회는 짧은 기념행사에 이어 천안시 이기백 학예연구사의 ‘축구역사박물관 천안 건립의 당위성’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들의 분야별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국립체육박물관 김희태 학예연구사의 ‘한국 근대 스포츠 도입과 체육사 연구 동향’ 공주대학교 박 범 교수의 ‘일제강점기 축구경기의 전개 과정과 지역사회’ 국립태권도박물관 나승재 학예연구사의 ‘전문 체육박물관의 역할과 필요성’ 등을 연구과제로 발표한다.
또한 종합토론은 한국체육대학교 조준호 교수, 성공회대학교 정윤수 교수, 경일대학교 정정용 교수, 대한축구협회 박공원 이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는 학계, 축구계, 박물관 전문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축구사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지 못한 상황에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며 “축구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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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호수공원 주변 향토 먹거리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천안시청
[AANEWS] 천안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성성호수공원 주변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했다.
지난 17일 준공돼 천안 12번째로 생긴 천안농협 성성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은 천안농협북부권 종합시설 내 성성동에 위치하며 279.19㎡ 면적에 시비 지원 포함 사업비 5억9000만원으로 조성됐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지역 농민은 소득을 증대할 수 있고 성성동 주민과 호수공원을 찾는 많은 이용객은 생활 편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컬푸드 교육을 이수한 천안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라도 직매장에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다.
천안에는 로컬푸드직매장 시청점 등 현재 11개의 직매장이 운영 중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12번째로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이 도시민과 농민이 먹거리 통해 교류하고 상생하는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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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아차 살균 소독하세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아차 살균 소독하세요
[AANEWS] 천안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23개소에서 ‘유아차 살균소독기’를 설치·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날로 늘어나는 각종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인한 부모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위생관리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4개에서 19개 소독기를 새롭게 설치했다.
설치된 소독기는 외부노출이 잦고 세균에 오염되기 쉽지만, 가정에서 직접 세탁이 어려운 유아차, 보행기, 카시트 등 육아용품을 비롯해 휠체어, 보행 보조기 등 의료물품과 생활용품까지도 소독 가능하다.
소독은 자외선을 이용한 친환경 방식을 이용해 2분 이내에 각종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99.9%까지 살균하고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유발 원인인 집먼지진드기까지 제거할 수 있다.
음성안내를 통해 간단히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므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안전장치가 내장돼 있어 소독기 안에 어린이가 들어가거나 소독 중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정지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유아차 살균소독기’ 설치장소는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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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천안에 고향사랑기부 동참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천안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신방리가 고향인 정황근 장관은 제20회 기술고시에 합격한 후 1985년 농림부에 농업사무관으로 입직하고 줄곧 농림부에서 근무하는 등 농림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농업정책통으로 알려졌다.
농업 분야 해박한 지식과 추진력으로 매 정권마다 굵직한 임무를 맡아왔으며 특히 가루쌀 전도사라 불릴 만큼 가루쌀 보급에 진심인 것으로 유명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정에 바쁜 가운데에서도 고향 천안시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함께해 주신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고 “더 많은 국민께서 대한민국의 중추 도시 천안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시는 전국 각지에서 꾸준하게 기부금이 접수되고 있는 가운데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모인 기부금이 좋은 사업에 쓰여 더욱 기부가 확산하는 기부의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받는다.
또한 기부자는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 또는 포털에서 ‘고향사랑기부’검색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할 수 있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