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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및 ESG행정 이행체계 수립 용역 착수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경제·사회·환경 등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 현재 세대는 물론 미래세대가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속가능발전이란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과 포용적 사회,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이 지속가능성에 기초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발전으로 시는 광주시 고유의 특성과 현황을 반영해 지속가능발전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맞춤형 특수시책 및 평가지표 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및 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오는 3월에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심의·자문 기능을 담당할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광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을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 전문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 광주시 맞춤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희망도시 행복광주’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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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료 노무 상담실 운영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무료 노무 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상담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관내 근로자와 근로기준법 등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이다.
임금체불, 부당해고 및 근로계약서 작성, 노동 현장에서의 갑질 행위, 최저임금 위반 등 노동 관련 법률 상담으로 이뤄지며 광주시가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상담을 진행한다.
무료 노동법률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사전 접수 없이 운영시간에 경안동에 위치한 광주시 노동자 복합쉼터를 찾아가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무 지식을 잘 몰라서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어도 경제적 여건이 부족해 전문 상담을 받는게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시민들의 편익과 고충 해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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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 모집
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 모집
[AANEWS]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8일까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시농업 분야의 다양한 현장 활동 전문가를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조성관리, 작물별 재배법,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 실무 교육 등 기초농업이론과 현장실습으로 이뤄진다.
도시농업 관리사는 도시민에게 도시농업 관련 교육, 지도, 해설 및 기술을 보급하는 전문가로 교육수료증 외에 유기농업, 종자, 조경 등 농업 관련 기능사 이상의 국가 기술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 취득 후에는 도시농업 전문 강사, 학교 치유 텃밭, 공영도시농업농장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교육 일정은 3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은 일상 속 스트레스로 지친 시민의 삶 곳곳에서 치유와 활력을 주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시농업을 활성화해 우리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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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2023년 동 방문 및 시민과의 대화 대장정 마무리
박승원 광명시장, 2023년 동 방문 및 시민과의 대화 대장정 마무리
[AANEWS] 광명시는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18개 동에서 2,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동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의견은 우리 시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다”며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으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의 명품 자족도시 광명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가 권역별 주요 거점 시설에서 인근 여러 동이 함께 개최한 것과 달리 올해는 더 많은 시민과 의견을 나누고자 동별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 장소를 늘려 진행했다.
박승원 시장은 18개 동을 방문하며 민생경제 강화, 탄소중립 실천, 정원도시 실현, 신구도시 간 균형발전, 지역공동체 회복 등 5대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2023년 광명시 주요 정책을 직접 설명하고 시민들의 건의 사항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경청하고 답변했다.
시민들은 도로보수, 교통신호 변경 등 생활 주변의 불편 사항 개선을 요구하기도 하고 광명시흥 신도시 조성과 같은 광명시 미래 100년 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 현황 및 개발로 인한 불편 사항과 어르신 복지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부분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안전, 환경, 교통, 문화, 복지, 교육 등 총 360건의 제안과 건의가 이어졌다.
광명동 권역 등 뉴타운 및 공공재개발 지역주민들은 사업 진행 현황과 향후 과정에 대한 질의가 많았고 학온동과 일직동 주민들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등의 개발 사업에, 하안동과 소하동 주민들은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주변 교통 개발 상황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박승원 시장은 바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 동행한 관련 부서장에게 빠르게 조치할 것을 직접 지시하는 한편 재개발, 재건축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은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민들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주문하기도 했다.
시민과의 대화에 참여한 한 시민은 “마지막 한 사람의 건의까지 세심히 살피는 모습에서 진정한 시민참여 시정을 펼치는 의지를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18개 동에서 수렴된 건의 사항에 대해 각 부서의 검토를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해 제안자 한 분 한 분에게 검토 결과를 알림톡, SMS 우편 등으로 안내하는 한편 3월 중 ‘건의 사항 처리방안 보고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시정해 반영할 예정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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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체험관 ‘도담도담 튼튼 광장’ 운영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체험관 ‘도담도담 튼튼 광장’ 운영
[AANEWS]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 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만 1~5세를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관 ‘도담도담 튼튼 광장 농장 체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도담도담 튼튼 광장은 농장 체험 주제로 새로 단장해 주 3회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일일 꼬마 농부로 변신해 다양한 오감 체험활동과 수확한 채소를 활용한 요리 활동에 참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체험관 프로그램은 반짝반짝 채소·과일 몸 튼튼 뿌리채소 불끈불끈 모닥불 근육 빵빵 동물농장 알록달록 김장 꼬마 농부 사진 무대 등 총 6가지 놀이 체험 주제로 구성되며 감자·오이 등을 이용한 요리반도 연계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설 관계자는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수확하고 이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채소·과일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식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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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가·활동가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의견 나눠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가·활동가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의견 나눠
[AANEWS] 광명시는 지난 17일 광명평생학습원 강당에서 2023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인과 예비창업자, 광명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등 약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추진할 사업을 사전에 안내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당사자로 광명시의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응원과 협력을 다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분야의 성과는 적극 행정의 실현과 함께 무엇보다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기업과 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사회적경제 친화도시’의 민선8기 비전 아래 올해 사회적경제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협동화 지원사업, ESG 친화형 스타트업 육성사업,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운영 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신규사업의 목적 등 개요와 사업추진에 따른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대효과를 안내했다.
아울러 시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인식확산을 위한 교육·캠페인,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페스티벌, 공정관광 육성사업, 사회적경제 재정지원사업,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 등 기존 사업은 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예비사회적기업 대표는 “협동화 지원사업 등 새로운 사업이 기대가 많이 된다”며 “또한 사회적경제 클러스터 조성은 사회적경제 기업을 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이라 앞으로의 추진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민선8기 사회적경제,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정 약속과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작년에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 조성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사회적경제부문 대상 2022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우수시책 평가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2022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등 최우수 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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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세먼지 저감 대책 내실화로 공기가 맑아진다
광명시, 미세먼지 저감 대책 내실화로 공기가 맑아진다
[AANEWS] 광명시는 2027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3㎍/㎥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2023년 광명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는 광명시만의 특색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마련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로 초미세먼지 농도를 관측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의 22㎍/㎥에 비해 5.5% 개선된 수치이다.
올해는 환경관리과를 중심으로 11개 관련 부서가 협력하고 총 263억원 예산을 투입해 도로 위 미세먼지 집중관리 사업장·공사장 등 미세먼지 저감 생활·주거 속 미세먼지 저감 취약계층 건강 보호 정확한 미세먼지 진단과 알림 등 5개 분야 총 35개 과제를 추진해 미세먼지 저감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내실 있는 저감 대책 추진을 위해 도로 공사장 등 우리 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관리를 강화하고 권역별로 녹색 공간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난해 9월에 열린 ‘미세먼지 줄이기 토론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광명시 기후의병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제공방안, 영회원 수변공원 조성사업 등이 새롭게 반영되어 의미가 크다.
먼저 초미세먼지 주 배출원인 도로 오염원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도로 청소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까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지원했으나 올해는 4등급 경유 자동차와 지게차, 굴착기까지 확대해 2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756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재개발·재건축 정비 사업 추진으로 증가하는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 청소 차량 2대를 추가해 총 10대의 차량을 운행해 도로 청소를 강화한다.
이밖에,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수소차, 어린이 통학 차량 등 총 526대의 친환경 자동차와 전기버스 32대, 전기택시 40대의 보급을 지원하고 민간시설의 전기차 충전시설 50기의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대규모 공사장 비산먼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을 6명 증원하고 지난해 도입된 단속용 드론 장비를 활용해 점검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규모 사업장에는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폐기물 처리 감시원 8명을 채용해 건설 공사장, 농촌지역 및 민원 발생 상습지역 불법소각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광명시는 시민들의 저탄소 친환경 소비 촉진을 위해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기후의병 탄소포인트 사업’을 올해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환경 보호 활동 및 교육, 기후의병 챌린지 등에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시민에게 광명사랑화폐 포인트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이 외에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공동·단독주택 260가구, 경비실 25개소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지원하고 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총 18곳에 태양광, 태양열 등의 2종 이상 에너지 설비 설치도 지원한다.
시는 그동안 도심 속 생활권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저감을 위해 관내 곳곳 녹지 공간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는 마을정원 17개소 확대 조성 영회원 수변공원 조성 일직동 새빛공원 생활환경숲 조성 하안동 하담길 도시숲 리모델링 일직수변공원 외 1개소에 수직정원 조성 시청로 800m 구간에 띠녹지 조성 등 권역별로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훼손된 공간을 정비할 예정이다.
시는 대기질 측정과 정보 제공을 위해 대기환경 측정소 2개소, 대기환경 전광판 4개소 및 미세먼지 신호등 9개소를 운영해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해 나간다.
그 밖에 학생들의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체육활동을 보장을 위해 2010년부터 꾸준히 추진되고 있는 다목적체육관 건립 지원은 현재까지 총 20개교가 지원됐으며 올해는 하안남초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광명시는 정부 정책에 따라 오는 3월까지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 중이다.
이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수도권 내 운행 제한,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감축 운영, 사업장·공사장 불법 배출 지도점검 및 불법소각 단속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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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및 토론회 개최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및 토론회 개최
[AANEWS]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세미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0명과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 및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사회적협동조합 마을로’의 손석환 이사장을 초빙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주민자치에 대한 기본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을 만나는 과정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교육에 이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올해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자치 계획 수립 과정을 분과별로 직접 기획해보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재인 일직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자치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시간이었다”며 “주민을 더욱 적극적으로 만나며 현안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직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총 여섯 번의 역량 강화 교육 및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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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취약 가구 맞춤형 지원사업 첫걸음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취약 가구 맞춤형 지원사업 첫걸음
[AANEWS]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취약 가구에 이사비 50만원을 지원하며 올해 ‘취약 가구 맞춤형 지원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취약 가구 맞춤형 지원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매년 관내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올해는 후원금을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늘려 관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해당 가구의 욕구에 맞게 생필품 및 가전제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첫 대상자인 허 님은 “재개발 구역에 살고 있어 급하게 이사하게 되어 걱정이었는데 꼭 필요한 때에 이사비를 지원해주어 매우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재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취약 가구의 욕구에 맞게 맞춤형으로 지원해 저소득가정에 요긴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미정 철산4동장은 “재개발을 앞두고 우리 동에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해 맞춤형으로 이사비를 지원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대상자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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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4동, 한마음 윷놀이 대회 개최
광명시 철산4동, 한마음 윷놀이 대회 개최
[AANEWS] 광명시 철산4동은 동정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18일 광명동부새마을금고 주차장에서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관단체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단체별, 통별, 개인별 윷놀이 대회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장건덕 동정자문위원회 회장은 “오늘 행사가 지역주민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재충전하는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미정 철산4동장은 “코로나로 오랜만에 개최되는 윷놀이 대회인 만큼 그 의미가 깊다”며 “재개발로 이주가 진행되는 가운데에도 많은 주민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해 하나 된 철산4동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는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왔으며 올해도 이번 행사에서 마련한 기금을 연말 장학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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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광명시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 펼쳐
광명시 광명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광명시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 펼쳐
[AANEWS] 광명시 광명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6일 광명시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은 시장 주변 미관을 해치던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중점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한 한 단체원은 “전보다 깨끗한 시장 거리를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활동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안 광명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해 청소에 참여해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올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생활 방식 확립을 위한 청소년 계도와 광명3동 주변 길거리 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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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3년도 집수리업체 간담회 개최
광명시, 2023년도 집수리업체 간담회 개최
[AANEWS] 광명시는 2023년도 집수리사업 추진을 앞두고 지난 17일 열린시민청에서 집수리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6개 집수리사업 등록 업체 대표와 집수리 점검단 노홍석 인우건축사사무소 대표, 관련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추진계획 및 사업 방향을 설명하고 업체의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창호, 보일러, 벽지, 장판 등 설치 자재의 성능 기준을 논의했으며 탄소중립이라는 시정 목표에 따라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에너지비용을 낮출 수 있는 집수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집수리사업 업체들은 적절한 공사비용 산정과 주민 상담에 따르는 고충을 설명하는 한편 하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집수리사업의 공사금액이 적정하게 책정되고 계약과 보조금의 집행이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체의 주의와 노력을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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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체감형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디지털트윈 TF 회의’개최
광명시 시민체감형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디지털트윈 TF 회의’개최
[AANEWS] 광명시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개발, 안전,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미래 첨단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트윈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TF 단장인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과 윤한필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남부지역 본부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관련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트윈 협력사업 제안을 받고 광명시의 주요 현안 사항들과 연계해 디지털트윈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디지털트윈’은 현실 세계의 공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 세계에 재현하고 실제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모의시험을 통해 결과를 예측하는 것으로 IoT 시설,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과 융합하면 행정 효율화 및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이다.
광명시의 디지털트윈 협력사업 제안 모델은 도시계획 분야 재난/안전 분야 교통 분야 환경 분야 등이 있다.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행정업무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하면 업무 효율화는 물론 주요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며 “각 부서가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한필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본부장은 “국토교통부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전문 지원기관으로 지정된 LX와 광명시가 지속적으로 교류해 광명형 디지털트윈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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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성황리에 마쳐
광명시 철산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성황리에 마쳐
[AANEWS]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초등학교 4·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해 성황리에 마쳤다.
철산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성을 키우고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깨닫게 해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매년 겨울방학마다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독서교실은 ‘마을과 더불어 어린이 시민’을 주제로 다양한 자료와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써 필요한 태도와 가치에 대해 알아보고 나와 이웃이 어울려 사는 마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해결하기 위한 토의하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우리 어울려 지내요’, ‘정치? 멀지만 가까워요’, ‘반갑다 민주주의야’, ‘틀리다? 다르다’, ‘민주주의 꽃은 바로 나, 선거’, ‘우리 이웃은 누굴까?’, ‘우리 마을이 이랬으면 좋겠어요’ 등 민주주의와 마을공동체에 관한 7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마지막 시간에는 마을의 불편한 점을 찾아보고 개선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종강일인 17일에는 4일간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출석, 수업 참여도, 과제 수행 능력 등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인 1명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장상을 수여했다.
철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교실이 다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구비하고 재미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광명시 학생들의 독서와 글쓰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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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공동주택 관리사무원 양성과정’훈련생 모집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공동주택 관리사무원 양성과정’훈련생 모집
[AANEWS]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14일까지 2023년 직업교육훈련 ‘공동주택 관리사무원 양성과정’ 직업교육 훈련생을 모집한다.
‘공동주택관리사무원 양성과정’은 광명시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공동주택, 빌딩, 상가 등 관리사무소 수요에 대비해 처음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관련분야에 취업 의사가 확고한 여성을 면접으로 선발한다.
교육내용은 공동주택 경리·회계실무, 입주 관리, 집합건물 법령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기간은 3월 28일부터 5월30일까지 45일간이며 광명시여성비전센터 4층 강의실에서 주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월 출석률이 80% 이상이면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자비 부담금 10만원이 있으나, 수료 및 6개월 이내 취업 시 환급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광명시여성비전센터 1층 취업상담실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이번 과정을 수료하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실습 체험 및 취업 연계 서비스를 받게 된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