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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2년 노인복지관 평가 남원시노인복지관 최우수획득
보건복지부 2022년 노인복지관 평가 남원시노인복지관 최우수획득
[AANEWS] 남원시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시행하는 2022년 전국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최우수 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복지관 211개소를 대상으로 2019~2021년 3년간의 복지관 운영과 사업에 대한 평가로 남원시노인복지관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 운영전반 등 6개 영역 44개 지표 모두 A 등급을 획득했다.
그간 남원시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삶의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돌봄 공백과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위탁받아 어르신들의 안부확인과 일상생활을 지원해 왔으며 마음사랑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심리적으로 위축된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 하는 한편 코로나로 복지관 운영이 중단된 기간에도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락 배달, 생필품·평생학습·식품·방역 키트 지원, 소독 방역활동 등 사회복지사와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뵈며 서비스를 수행했다.
이러한 기관의 다양한 노력들이 평가 결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남원시노인복지관 장진석 관장은 “어르신들과 은인들 그리고 남원시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최우수 A를 획득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남원지역 어르신들과 종사자들 모두가 지금보다 더 행복을 느끼는 남원시노인복지관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최우수 등급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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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한루원으로 황희정승이 다시 돌아옵니다
5월, 광한루원으로 황희정승이 다시 돌아옵니다
[AANEWS] 남원시가 ‘전라북도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라북도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는 전라도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거리예술 활성화 사업이다.
남원시는 ‘조선에서 돌아온 황희정승’이라는 주제로 광한루원과 남원예촌일원을 주무대로 해, 광한루를 건립한 방촌 황희정승의 이야기를 거리극으로 구성하고 길놀이 판굿·풍물놀이·거리퍼레이드·어울마당으로 구성된 거리극을 구성해 공모를 준비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구성·적합성, 수행단체 전문성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24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조선에서 돌아온 황희정승’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15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운영 코스는 광한루원 북문 남원예촌마당에서 시작해 예루원과 광한루원을 지나 다시 남원예촌마당으로 돌아와 마무리하며 각 지점마다 관광객이 함게 참여하는 거리극이 진행된다.
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올 5월부터 진행될 거리극 ‘조선에서 돌아 온 황희정승’으로 인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광한루원과 남원예촌을 찾을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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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남원시의 따뜻한동행 행복한가정
민선8기, 남원시의 따뜻한동행 행복한가정
[AANEWS] 지난해 시민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현장중심의 나눔복지를 실천해 온 남원시는 2023년을 맞아 여성,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영유아 등 다양한 대상들을 위해 양질의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년 올해 추진할 사업을 여성다문화 아동청소년 보육드림스타트 2023년 새롭게 시작되는 신규사업으로 나눠 살펴본다.
·남원시는 오는 7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신청을 위해 5대 조성목표를 설정하고 세부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수립 시 여성의 참여를 유도하고 여성을 배려하는 돌봄과 안전 정책 이행으로 여성과 가족이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말하며 여성가족부가 5년 단위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시는 지난 2014년 지정과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받은 바 있으며 올해 재지정 평가를 앞두고 있다.
한부모가족 생활지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 확대·한부모가족 지원에 자녀양육비 지원 등 약16억의 예산을 편성하고 한부모 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52% 이하 가구에서 60% 이하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남원시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급 인원은 약 45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소득구간별로 차등지급하던 지원금액도 20만원으로 일원화한다.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기간을 12개월로 확대해 지원하고 청소년 한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60%에서 65%로 확대한다.
청소년부모 상황을 반영한 자립촉진수당 수급요건 완화 등 구직 활동 지원, 가족센터를 통한 양육 교육 취업 지원 등 맞춤형사례관리를 지역자원과 연계해 강화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입국초기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통번역서비스, 심리정서 안정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관리,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한국어교육, 글로벌마을학당, 고향나들이사업, 직업훈련, 검정고시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방문교육서비스, 이중언어 환경조성, 심리정서 지원, 언어발달 등을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자녀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의 복지 증진 및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실현 하고자 아이돌봄서비스에 28억을 편성해, 출퇴근 시간대 등 돌봄공백이 있는 맞벌이 가구에게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을 연 840시간에서 960시간 으로 확대한다.
·또한 공동육아나눔터 5개소에서 자녀돌봄 품앗이 등을 운영해 지역 중심의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해 돌봄의 사회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중학생 대상으로 다문화, 초등 학교 고학년 대상으로 효를 테마로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남원시만의 특성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잠재되어 있는 소질 개발과 청소년들 마음에 효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는 효행 실천의 터전이 될 것이다.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 청소년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을 운영해 2년 연속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올해에도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및 지역정착을 위한 검정고시 교재지원, 학습 멘토링 등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내실화를 위해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 해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 정보를 공유하고 보호·지원을 위해 아동학대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이지킴 콜 112, 아동학대 신고 626-1391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 초기 대응 및 올바른 신고문화가 정착되어 관내 학대피해아동이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지역아동센터 23개소에 전일제 아동복지교사 1명씩을 전담 배치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아동의 건전 육성 및 성장의 배움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2023년부터는 지역아동센터 귀가차량 운전자 지원사업을 통해 방과후 돌봄 아동에게 귀가 시 안전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돌봄 체계를 강화할 것이다.
·포괄적 육아 지원 전문기관인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올해 12월 개관을 목표로 조산동에 건립 중이다.
센터는 보육 관련 정보 및 영유아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영유아 중심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집 컨설팅 제공으로 보육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해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기능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만의 보육시설인 남원시아이맘행복누리센터가 개관 1년을 맞이하며 남원시 부모와 영유아들에게 맞춤형 양육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운영 뿐 아니라 장난감 도서관, 놀이체험실, 시간제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월 만족도 조사를 통한 지속적인 콘텐츠 보완으로 아이 낳고 양육하기 좋은 남원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취약계층 85세대 143명의 아동을 가정 방문하며 아이들이 꿈을 향해 걸음을 뗄 수 있도록 꾸준한 아동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분야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모 양육 코칭, 가족여행, 정서발달 지원, 학습지도 등 가족 애 증진과 아동의 역량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 안전 문제에 취약한 1인 가구의 범죄예방 및 심리적 불안을 해소 하기 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CCTV, 안심장비 지원으로 안전한 남원시 구현 및 안전 체감도를 향상할 예정이다.
·다문화 청소년들이 이중언어 사용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심화 학습을 진행하고 청소년기 정서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및 진로지도 운영을 확대한다.
초등학교 취학 전·후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읽기· 쓰기·샘하기와 같은 기초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출생률 감소로 운영이 어려워진 어린이집의 0세반 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2022년부터 도비보조 사업으로 지급해온 0세반 운영비 를 2023년에는 시비 확보해 반별 월 10만원씩 60 개반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보육료 외 부모들이 납부하는 보육료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사업을 신설했다.
3월부터 지원하는 필요경비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만3~5세 재원 아동을 대상으로 특별활동비, 특성화비, 차량 운행비를 1인당 월 10만원 지원해 부모의 경제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
·어린이 통학버스 동승보호자 탑승이 의무화 됨에 따라 귀가차량을 운행 하는 지역아동센터 총 6개소 각 1,000만원 지원으로 교통안전, 실종· 유괴 예방 방지, 재난대비 등 효과적인 어린이 안전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아수당이 2023년에 부모급여로 확대되어 월 최대 70만원까지 연령별 차등 지급된다.
0~11개월 만 0세 영아 부모에게 매월 70만원을 지급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 바우처 외 차액분 18만6천원을 부모에게 현금으로 지급한다.
12~23개월 만 1세 영아는 2022년 도입된 영아수당 대상자가 전환되는 것이므로 매월 35만원을 받게 된다.
부모급여의 확대 지원으로 출산 후 양육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게 됐다.
·돌봄이 필요한 만 6세부터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다함께 돌봄센터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시간연장 운영으로 더욱 양육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미화 여성가족과장은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만전을 다하며 동시에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등으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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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영양군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AANEWS] 영양군의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영양군의회는 2023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따라 올 한 해 각종 조례안의 의결과 행정사무감사, 군정에 관한 보고 사업장 방문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의 선임과 각종 조례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석현 의장은“올 해도 원활한 의정활동을 통해 영양군의회가 군민들의 뜻을 대변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될 것이며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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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요사업 점검.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 정비 등
주낙영 경주시장, 주요사업 점검.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 정비 등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20일 오전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2023년 시민 간담회 등 경주시가 올해 추진할 중점사업을 점검했다.
먼저 주 시장은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과 관련해 말문을 뗐다.
도심 속 산재한 고려·조선시대 유산을 재조명하기 위한 종합복원정비계획 수립이 목적이다.
사업 대상은 동경관, KT&G부지, 경주문화원, 집경전지, 화랑수련관, 경주경찰서 관사 등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도심 역사문화유산 종합정비계획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종합정비계획이 수립된 이후에는 동경관, 경주부 관아 건물터, 집경전지, KT&G 건물, 경주경찰서 관사 매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 소유자 등과 사전협의가 진행 중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가 지난 몇 년간 진행해 온 도시문화재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경주시의 역사와 문화유산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주 시장은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이번 사업은 연구단지와 동경주IC 연계도로망의 병목구간을 해소해 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다.
사업 대상지는 감포읍 대본, 나정리로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이다.
도로개설 길이는 1.93㎞로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375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올해 사업비로 설계비 12억원이 우선 배정됐다.
앞서 2021년 6월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승인이 고시됐고 2022년 1월에는 산업단지 진입로 개설 건의가 국토교통부에 제출되면서 지난해 8월 산단 진입도로 사업지구로 확정된 바 있다.
경주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마치는 데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 민생현장 점검을 위한 ‘찾아가는 시민간담회’와 관련해서도 꼼꼼한 준비를 당부했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시민 간담회를 개최한다.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이나 복지회관 등에서 개최되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주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도 시민이 원하는 지역발전 방안을 고민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중심이 되도록 시민 중심의 소통·공감 행정을 추진하자고 주문했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는 민선 8기 정책들이 자리를 잡고 제 역할을 해나가야 할 때”며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인 마인드로 역점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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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3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경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3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AANEWS]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는 3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 사업은 학습동아리 전문교육 제공과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평생학습 성장의 구심점으로 활용하고 마련됐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일정한 인원의 자발적인 참여자들이 학습을 주된 목적으로 정기적인 대화와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추구하는 지역 학습공동체의 한 형태이다.
시는 학습동아리 13곳을 선정해 5월에서 10월까지 강사비 최대 108만원을 비롯해 학습공간과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홈페이지에 등재된 동아리로 7인 이상의 성인학습자들이 자발적인 정기모임을 구성해 학습과 토론 활동을 실천해야한다.
단, 동아리 회원 중 70% 이상이 경주시민 이어야 한다.
신청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하거나 평생학습팀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및 평생학습포털 경주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가족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 생애에 걸쳐 삶과 학습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학습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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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3월 2일부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접수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다음달 2일부터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일반가구 670대, 저소득층 30대 이며 지원 금액은 각각 일반가구는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 이다.
또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보일러는 지역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에 한해 이번 지원사업 외 추가 수반되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보다 열효율이 높고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을 일반보일러의 8분의 1 수준으로 줄여주는 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지원대상은 2023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주시 소재 주택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세입자이다.
접수는 예산 소진시 까지 건축물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는 가정에서부터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보일러를 교체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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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해외 첨단산업 탐방’ 청년 모집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해외 첨단산업 탐방’ 청년 모집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해외 첨단산업 도시 탐방 프로그램 ‘2023년 화성 into 테크노폴’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
창의·융합 혁신인재를 키우고 첨단기술 복합도시를 구현할 정책을 제안받겠다는 취지이다.
총 32명을 선발하며 자부담 25만을 제외하고 1인당 230만원 상당의 탐방비용이 지원된다.
관내 IT·바이오 혁신 기업부터 첨단기술집적 도시인 싱가포르 탐방과 ‘테크노폴 화성’을 위한 정책 제안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만 24세 이하 청년으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은 20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해외탐방을 통해 세계로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산업 생태계를 비교 분석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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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해빙, 일부 구간 도선 운항 재개
안동호 해빙, 일부 구간 도선 운항 재개
[AANEWS] 안동시는 안동호 내 해빙으로 운항 중지 중이던 도선 운항을 21일부터 일부 재개한다.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일부 구간의 얼음이 녹아 풀리면서 중·하류 지역 선박 운항이 가능해졌다.
운항을 재개하는 선박은 와룡면 라소리 요촌선착장의 경북 제703호이며 재개되는 노선은 예안면 도목리 ~ 예안면 천전리 구간이다.
수운관리사무소에서는 “우선 도선 1척이 운항을 재개함으로써 그동안 우회 통행하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일부 해소하게 됐다”며 “당장 운항이 어려운 상류 지역 도선도 수위상승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운항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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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2023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기폐차 760여대, LPG 화물차 구입 45대 예산범위 내에서 시행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차량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으로 결정되며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하면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이메일 등기우편을 통해 3월1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접수를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부득이 방문신청을 할 경우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해 신청가능하며. 상세일정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운행이 제한된다” 며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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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최대 60만원 농어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화성시, 최대 60만원 농어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AANEWS] 화성시가 20일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2023년도 농어민기본소득의 신청을 2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화성시 농어민기본소득은 농어민 기본권·생존권 보장 및 농어업의 공익적 생산활동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농어민에게 최대 60만원을 지역화폐로 세 차례에 나눠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대상자는 화성시에 연속 2년 이상 거주 및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을 대상으로 하며 중앙정부의 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민, 경기도농촌기본소득 및 청년기본소득 지원대상자, 농업 분야에 고용돼 근로소득을 받는 농업노동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연 3회 받을 예정으로 주소지 출장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화성시는 다만 이번 지원금은 마을·출장소·읍·면 및 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어민에게 지급하는 지원사업으로 검증 및 심의 기간 등 추가 기간 필요시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화성 지역화폐로 지급된 농어민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6개월 내 미사용 시 자동 환수되며 사용처는 기존 사용처 외에 지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농자재센터 등에서도 사용가능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농어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에게 농어민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소득을 보전해 줄 뿐만 아니라, 농민기본소득 지역화폐는 사용처가 농협 사업장에 결제가 가능해 더 유용할 것”이라며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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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5·18 민주화 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 축사 취소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5·18 민주화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 관련 명현관 군수의 축사를 취소했다.
지난 19일 5·18 민주화운동 공법2단체와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는 5·18 민주화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을 개최했다.
앞서 5·18 민주화운동 공법단체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에서는 지난 1월 31일 공문을 통해 명현관 군수의 참석 및 축사를 공식 요청한 바 있다.
해남군은 5·18민주화운동의 용서와 화해라는 행사의 당초 취지와 유관단체의 공식요청임을 감안해 선의의 의지로 축사를 송부, 선언식 안내 책자에 명현관 군수의 축사가 게재되었으나, 19일 열린 행사내용 및 선언서 등을 검토한 결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과 지역정서에 반하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되어 축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이와 관련된 공문을 지난 20일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로 송부했다.
해남군은 앞으로 사회단체 등의 축전 및 축사 요청에 대해 신중하고 사려깊은 판단을 통해 역사의 옳은 편에 섰던 5·18희생자분들과 관련 단체 그리고 해남군민들의 헌신과 명예를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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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헌혈로 따뜻한 나눔 실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헌혈로 따뜻한 나눔 실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가 성산구 소재 헌혈의 집 일원에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는 현재 34개 단체 9,765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 및 재해재난, 무료급식, 시민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 등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한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문출 창원지회장은 “헌혈은 개인의 작은 노력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창원지회 회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헌혈 행사에 많은 회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참여를 발판 삼아 지역 내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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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기자단 출범…김동연 “호기심·민감성·도전정신 갖고 활동해달라”
경기도 기회기자단 출범…김동연 “호기심·민감성·도전정신 갖고 활동해달라”
[AANEWS] 11년의 역사를 가진 경기도민기자단이 ‘경기도 곳곳의 기회를 찾아 취재한다’는 취지로 ‘기회기자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경기도는 20일 도담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민기자단, 꿈나무기자단 등 경기도 기회기자단 소속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지사에게 묻는다’를 주제로 출범식을 가졌다.
‘기회기자단’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으로 이뤄진 ‘경기도민기자단’과 경기도 내 11~13세 어린이가 참여하는 ‘경기도 꿈나무기자단’ 등 총 250명으로 구성돼 있다.
도는 기회수도 경기도의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기회를 발굴해 도민에게 널리 알린다는 뜻으로 기존 꿈나무기자단과 도민기자단을 하나로 합치고 기회기자단으로 명칭을 바꿨다.
이들은 올 한해 도정 가치와 주요 정책, 지역 소식 등을 취재해 다양한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춘 뉴스 콘텐츠를 생산해 경기도 공식 블로그, 경기뉴스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확산하게 된다.
김동연 지사는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시니어 등 기회기자단 대표 4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기회기자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호기심’과 ‘민감성’, ‘도전정신’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김 지사는 “호기심은 개인과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은 호기심을 감추거나 누르지 말고 발산했으면 좋겠다.
저는 어떤 정책을 할 때 ‘이건 왜 하는 걸까’라는 질문을 늘 던지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사회문제에 대해 또는 우리 주변에 벌어진 일에 대한 민감성을 얘기하고 싶다.
주위의 여러 가지 문제를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민감하게 생각하고 반응을 보이는 것이 쌓여서 지속 가능한 발전이 되는 것 같다.
세 번째로는 젊은 학생, 청년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를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기자단 활동을 한다면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여러분 스스로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며 “도민들에게 정말 많은 기회를 주는 경기도가 됐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이 이런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고 여러분 눈으로 봤을 때 우리가 풀어야 할 문제를 먼저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은 사전질문이나 각본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양주에서 온 초등학생 오유주 기자는 “경기북부는 소통이 단절된 느낌이고 예술이나 문화 체험 공간이 부족하다.
자연·역사·예술의 하모니가 경기북부 기회의 길로 펼쳐진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 지사는 “저는 북부자치도를 만들겠다고 얘기했는데, 단순한 선거 구호가 아니라 오랫동안 대한민국 경제를 운영하면서 갖고 있었던 경험에서 나온 신념이자 의지였다”며 “경기북부는 인구 360만이 있고 잘 보존된 자연이 있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려고 하니까 북부에 특히 관심 있는 기자분들은 북부 갈 때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밝힌 김다열 기자는 “현재 경기도의회 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석수가 같은데, 앞으로 더 기울이실 노력이 궁금하다”는 질문과 함께 “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기회도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 지사는 “협치하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진정성이다.
정파의 논리나 이념 논리에 살지 않고 경기도와 도민을 위해서 사심 없이 일해야 한다.
두 번째는 여야를 뛰어넘을 수 있는 비전과 정책이다.
야당이라 하더라도 제가 제시하는 비전에 대해서 동의하게 만드는 실력, 정책으로 만들 수 있는 일머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실천력이 중요하다”고 첫 질문에 답한 후 두 번째 질문에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제가 관심 많은 분야로 많은 기회가 주어지도록 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과거로 돌아가서 초등학생으로 산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초등학생으로 돌아가면 실컷 놀고 싶다.
아버지가 굉장히 엄하셔서 늘 공부에 대한 압박을 받았다”며도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은 6학년 때 돌아가신 아버지”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밖에 군공항 관련 공약 추진상황, 도지사로 당선됐을 때의 기분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기자단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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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안군 군민과의 대화로 현장소통 강화
2023. 신안군 군민과의 대화로 현장소통 강화
[AANEWS] 신안군은 20일 증도를 시작으로 2023년 군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증도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군수, 김혁성 군의장과 군의원, 김문수 도의원 및 지역의 각계각층 대표 등 군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군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군민과의 대화는 박우량 군수가 올해 신안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 전반에 대한 방향을 설명하고 읍·면별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와 각종 현장 방문 등 주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우량 군수는 “신안군이 가지고 있는 자연경관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계절 꽃피는 섬, 숲이 울창한 섬 조성으로 세계 최고의 경쟁력 있는 섬으로 가꾸어 가겠다.
거기에 섬마다 세계 거장들이 참여하는 뮤지엄을 만들고 햇빛과 바람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평생연금 지급, 1004개체굴 보급 및 어선 임대사업 등을 통한 소득 창출을 통해 인구소멸 대응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민과의 대화의 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즉답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박우량 군수가 현장에서 답변을 하고 법적 검토 또는 예산 지원 가능 여부 파악 등이 필요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 검토 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검토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