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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아산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AANEWS] 아산시가 꾸준히 제기되는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무료 검사를 연중 추진하고 있다.
2015년 개정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산농가는 반드시 퇴비 부숙도를 측정한 후 농지에 살포해야 한다.
축사 면적이 1,500㎡ 이상이면 퇴비 부숙도 검사에서 부숙 후기 또는 부숙 완료 판정을 받아야 퇴비로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으며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퇴비 부숙도 측정은 신고 대상 농가와 허가 대상 농가로 구분되며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연 2회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를 측정하고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이용하려면 시료 봉투에 퇴비 500g을 담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관리실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미검사 등 관리 기준을 위반했을 경우 신고 대상 농가는 최대 70만원, 허가 대상 농가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는 악취 예방과 건강한 토양관리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축산농가가 의무화된 부숙도 검사를 놓쳐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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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사 수소충전소 충전요금 인상 결정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초사 수소충전소의 충전요금을 기존 8,400원/kg에서 9,900원/kg로 18% 인상할 예정이다.
시는 2020년 초사 충전소 개설 이후 수소 1kg 구매단가가 3,000원가량 상승한 상황에서도 친환경 차 보급확산을 위해 그동안 판매가격을 유지해왔으나, 판매가격을 훌쩍 넘어버린 구매단가로 부득이하게 이번 판매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맞춰 수소경제 활성화와 수소자동차 보급 확대를 추진 중이다”며 “수소자동차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 충전소 위치와 요금, 수급 등을 사전에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현재 전국 132개 수소충전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9,387원/kg이며 최저가는 충주 7,700원/kg, 최고가는 안성휴게소 12,400원/kg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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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부터 고충 민원 전담부서 ‘직소민원팀’ 확대·운영
아산시, 올해부터 고충 민원 전담부서 ‘직소민원팀’ 확대·운영
[AANEWS] 아산시가 시민소통담당관 ‘직소민원팀’ 운영으로 소통과 공감의 시정 구현에 나선다.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총무과에서 담당하던 직소 민원 업무를 시민소통담당관으로 이관한 시는 팀장 1명과 직원 2명으로 ‘직소민원팀’을 확대 운영하며 시민 고충 민원과 건의 사항에 대한 한층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추진 중이다.
직소민원팀은 집단 방문민원과 반복 민원, 복합민원 등 즉시 해결되기 어려운 민원을 주로 담당하며 민원인 중심의 상담과 처리를 통한 실현할 수 있는 대안 모색과 정기적인 운영실적 분석, 관련 부서 협업, ‘소통 Car’를 활용한 현장 민원 확인 등으로 근본적인 민원 재발 방지와 시민 권익 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
직소민원팀은 2월 현재까지 방문 89건 전화 123건의 민원을 상담·처리했으며 이 중 14건에 대한 민원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직소민원팀 확대 운영으로 시민과의 소통과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책임과 신뢰 있는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아산시는 ‘시민소통담당관’ 신설과 ‘아산형통’ 개설 등 적극적인 시민 중심 소통시정을 펼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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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추진… 미세먼지 저감 앞장
아산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추진… 미세먼지 저감 앞장
[AANEWS] 아산시가 지난해보다 40% 증가한 총사업비 202억원을 투입해 ‘2023년도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100억원을 투입해 총 53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은 차량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전기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380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2,100만원이 지원된다.
보조금 지원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며 구매지원 접수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아산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과 단체 아산시에 있는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한 뒤,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원 신청을 하면 되며 올해부터 법인이 2대 이상의 전기차를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 한국환경공단으로 접수해 국비 지원을 받아야 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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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계림농장,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 500만원 기부
아산시 계림농장,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 500만원 기부
[AANEWS] 농업회사법인 계림농장이 지난 20일 아산시에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재민을 보호하는 인도적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학 대표는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분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구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많은 분이 도움에 동참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재민들을 위한 따뜻한 뜻을 모아준 홍성학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튀르키예와 시리아가 지진피해에서 벗어나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홍성학 대표는 국제라이온스356-F지구 아산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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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송악을 환경과 생태, 역사관광지로 육성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송악을 환경과 생태, 역사관광지로 육성할 것”
[AANEWS] 송악면 열린 간담회가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안장헌 충남도의원, 김은아 아산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경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송악면은 궁평저수지, 천년의 숲과 봉곡사, 강당골 계곡 등 지키고 보존해야 할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이 많은 지역”이라며 “외암민속마을 문화유산 전수관을 건립해 아산의 대표 역사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궁평저수지 수변 생태 테마파크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트레킹과 생태체험이 가능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고 온양천·약봉천 수해복구 사업 준공, 국도 39호선 확·포장, 하수관로 정비 등 지역 인프라 확충을 통한 주민 편의성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외암민속마을 진입로 입구에서 강당골 입구까지 교각 설치, 송악 시내버스 환승센터 활용방안 강구, 120번 시내버스 노선조정, 학생들 통학 시간대 대형 덤프트럭 면 소재지 진입 중단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할 계획이며 법과 제도, 예산상의 문제로 바로 조치가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송남중학교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중단에 따른 청소년 돌봄 공백 우려 제기에 대해 “교육청의 교육 안정화 기금이 매년 세입으로 들어오고 있고 아산시는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 부족에 시달리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육지원청에 예산지원을 하면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고나 평가가 없었다”며 “앞으로 교육 운영의 역할 재정립을 통한 재정부담 주체를 명확히 하고 특정 학교나 지역에 편중되지 않게 지원하는 아산형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해갈 것”이라고 답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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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읽기 어려운 옛날 토지·임야대장 우리말로 쉽게 바꾼다
강북구, 읽기 어려운 옛날 토지·임야대장 우리말로 쉽게 바꾼다
[AANEWS] 서울 강북구가 올해 한자로 작성되어 읽기 어려운 구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을 한글로 쉽게 바꾸어 민원인의 지적업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고 밝혔다.
토지·임야대장은 지번, 지목, 면적 등 토지의 표시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대장으로 영구 보존문서이자, 토지행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이다.
그러나, 구 토지·임야대장은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 일제에 의해 만들어져 명치, 대정, 소화 등 일본식 연호가 표기되어 있고 대부분의 내용이 한자 수기로 작성되어 글자 식별이 난해하며 내용 이해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강북구는 기존 한자로 작성된 옛날 토지·임야대장 약 5만 4천면의 지번, 지목, 면적, 기준수확량등급, 소유자 정보 등을 한글로 해석하고 일본식 연호를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기년법인 서기 연도로 변환해 올해 안에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쉽게 행정자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씨개명, 일본식 성명과 한자어 정리로 일제 잔재 청산과 민원응대시간 감소로 지적 행정업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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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개강
강북구, 2023년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개강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해 지속적 학습수요가 높았던 프로그램과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 중심 평생학습이 실현될 수 있도록 미래교육, 인문소양, 전문역량, 수요특화 등 분야별 프로그램을 강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생교육법 제5조 및 제16조 및 서울특별시 강북구 평생교육진흥 조례에 따라 강북구민의 평생학습참여 활성화를 위해 강북구 평생학습관은 3월과 4월, 11개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강북구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청년을 위한 토요일 프로그램 ‘사진, 산책을 찍다’, ‘도전 이모티콘 작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태놀이-놀다, 남기다’ 시니어를 위한 ‘건강한 워킹, 시니어모델’ 등 대상별 프로그램 이외에도 수요와 자원을 특화한 ‘커피사회-취향저격‘, ’박새로 만나는 공원이야기‘, ’토닥토닥 산책을 쓰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이해와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가상세계 메타버스 체험‘, ’처음 시작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이다.
또한 강북구 평생학습관 내 수경재배기를 활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수경재배와 플랜테리어‘는 수요가 지속되는 한, 연중 최고 6기까지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매월 발행되는 구 소식지를 통해 홍보하고 강북구 늘배움터 누리집에서 수강신청 받는다”며 “3월과 4월 개강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내 삶이 달라지는 교육도시를 위해 학습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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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형 사회적경제기업 육성해…지역경제 핵심 만든다
송파형 사회적경제기업 육성해…지역경제 핵심 만든다
[AANEWS] 송파구가 ‘송파 사회적경제 성공모델 키움 프로젝트’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2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최근 연대와 상생을 가치로 고용불안, 양극화, 환경오염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구는 ‘송파 사회적경제 성공모델 키움 프로젝트’를 운영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예비사회적기업과 청년기업을 배출하는 등 송파형 사회적경제기업 성공모델을 확산하며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구는 올해 ‘키움프로젝트’에 구비 1억 2천 만원을 투입해,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신청 기업의 발표 등 심사를 통해 6개사 내외 대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천 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전문 경영컨설팅 및 교육 송파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입주 공간 제공 판로 지원 등 기업의 자립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기간은 최대 3년으로 연차별 사업 종료 후 성과평가를 통해 계속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법인 설립 5년 이내 송파구 소재 또는 송파구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이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 가능한 청년기업도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월 14일까지 송파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작성한 뒤, 송파구청 경제진흥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시장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우수한 청년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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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금천구는 2월 20일 오후 2시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취업과 관련된 각종 정보공유 및 사업홍보 주민고용보조금 사업 운영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 발굴 및 기타 상호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G밸리 내 중장년 구인수요 조사를 통해 중장년 구인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금천형 맞춤 직무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기업에서 인력을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주민고용보조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은 기업 및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번 일자리 협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장년 일자리 전문기관인 노사발전재단 서울서부 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자 금천구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중장년층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금천구와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이 유대관계를 형성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취업난 해소 및 고용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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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1동, 민·관·경이 손잡고 ‘약자와의 동행, 범죄 예방 활동’ 협약식 개최
도봉1동, 민·관·경이 손잡고 ‘약자와의 동행, 범죄 예방 활동’ 협약식 개최
[AANEWS] 도봉구 도봉1동은 도봉1파출소, 도봉1동 직능단체연합과 함께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3년 도봉1동 약자와의 동행, 민·관·경 합동순찰’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봉1동과 도봉1파출소는 2월 6일 범죄로부터 약자인 여성, 아동, 노인, 주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약자와의 동행, 범죄 예방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에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 경로당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폐·공가 공원 시장주변 등 우범지역 순찰 cctv 등 안전 시설물 점검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소방 및 방범 시설물 점검 등이 포함됐다.
업무협약 이후 첫 활동으로 지난 14일 도봉1동, 도봉1파출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는 도봉천 일대와 도봉역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도봉1동, 도봉1파출소, 도봉1동 직능단체연합은 주민들을 만나며 아동학대 홍보물을 나눠주고 아동학대 피해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등 아동학대 범죄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지역 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김봉식 도봉1동장은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를 책임지는 관, 범죄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경 그리고 주민 공동체인 민이 지역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힘을 모은 데 의의가 더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면밀히 살펴 도봉1동이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범죄발생률 0%’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봉1동과 도봉1파출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어르신 시설, 방범취약가구, 화재 취약가구 등을 방문하고 우범지역을 순찰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민관경이 더욱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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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3년 지속가능농법 교육 수강생 모집
도봉구, 2023년 지속가능농법 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도봉구는 지속농법에 관심있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쌍문동에 자리한 도시농업공원에서 총 25강에 걸친 ‘2023년 지속가능농법 퍼머컬처’ 교육을 진행한다.
퍼머컬처란 ‘영구적인’과 ‘농업’의 합성어로 농약 등 인위적인 행위 없이 무경운을 통해 땅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피복작물을 길러 땅의 지력을 높이고 다년생 작물을 심어 흙의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생태계 자연순환 방식을 활용해 친환경적이며 지속적으로 농작물을 경작하는 것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 환경을 보전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삶을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퍼머컬처의 기초와 원리 텃밭 운영실습 농작물 가공법 풀을 이용한 농사법 등 총 25강으로 오는 3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2시간 동안 쌍문동 도시농업공원에서 진행된다.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은 퍼머컬처 코스를 개발하고 국내외로 전파할 수 있는 국제공인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지속농법에 관심있는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22일 10시부터 2월 28일 오후 5시까지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는다.
참가비는 교육재료와 실습텃밭을 포함해 1인당 20만원이다.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며 대상자 선정은 전화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3월 6일 도봉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문자로 선정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는 기존 관행농법에서 벗어나 자연 그대로를 활용하는 ‘친환경적인 지속농법 교육’이 기후위기시대에 환경을 보호하고 소원해진 이웃과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농법 교육 등을 개발·보급해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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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발달장애인 점심 챙겨 자립 도모한다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관내 주간이용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을 위해 매달 10만원씩 급식비를 지원한다.
구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확보한 1억2천만원을 투입,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면서 관내 주간이용시설을 이용 중인 발달장애인 약 120명이다.
각 시설에서는 분기마다 교부받은 지원금을 활용해 발달장애인 1인당 월 10만원의 급식비를 지급한다.
구에는 총 11곳의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 주간활동서비스 이용권 제공기관이 있다.
발달장애인들은 주로 낮에 이곳을 오고 가며 여가와 휴식, 직업훈련, 친목 등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얻는다.
급식비 지원을 통해 부담 없이 시설을 이용하게 되면서 발달장애인들은 자립에 필요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들에겐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발달장애인이 식비 걱정 없이 낮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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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광진구,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AANEWS] 광진구가 2월 한 달간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기간’을 실시한다.
지방소득세 환급은 국세경정, 연말정산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며 미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권리가 소멸한다.
광진구의 지방소득세 미환급금은2022년 12월 말 기준 2,601건으로 5천 4백만원이다.
이에 구는 미환급금 대상 납세자에게 환급통지서를 발송하고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모바일을 통한 안내도 적극 추진한다.
지방세 환급신청은 카카오톡 서울시 ETAX 위택스 스마트폰 앱 STAX 정부24 등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문자 수신 팩스 전화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방세 환급금은 기부도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의 ‘광진구지방세환급’ 아래창에 ‘서울시 지방세환급금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환급금 조회와 신청, 기부까지 할 수 있다.
단, 개인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2월 동안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며 “환급금을 수령하는 대신 광진구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기부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도 있으니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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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 만장사 사찰 기부 부지 활용 방안 논의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 만장사 사찰 기부 부지 활용 방안 논의
[AANEWS]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가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만장사의 사찰 부지 기부 뜻에 따라 기부 절차, 부지 활용방안 등 구체적인 검토를 시작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민원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 1월 만장사로부터 사찰 부지 중 약 290평을 시에 기부하겠다는 의견을 접수하고 지난 17일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기부 절차, 용도 등을 검토하기 위해 안양시 녹지과장, 동안구 건축과장, 세무과장, 교통녹지과장 등이 함께 했다.
현장에서 윤영구 주지스님은 “안양시민의 편익 제공을 위해 사찰 부지 일부를 기부하고 싶다”며 기부 의사를 재차 밝혔다.
권주홍 위원장은 “만장사의 아름다운 기부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부지 활용 방안을 최선을 다해 마련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위원장은 기부 부지를 활용해 시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 조성은 물론, 만장사 인근 도로에 대형차 회전 공간 부족으로 계속 제기된 민원도 함께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
한편 지난해 11월 위촉된 권주홍 안양시 민원옴부즈만 위원장은 시민권익 구제, 불합리한 제도 개선 및 갈등 민원 중재 등 민원 해결에 진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 제기된 경로당보조금 수급 관련 장기 민원을 해결하고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성과도 거뒀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