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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득세 비과세·감면 부동산 적정성 일제조사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 취득세 바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 요건 준수 여부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지방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동산 감면 사유를 확인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해 조세형평성을 실현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서다.
조사 대상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 충청북도 도세감면조례에 따라 취득세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은 농업법인, 산업단지 입주기업, 농업회사법인 등으로 82건, 감면액 12억원 규모다.
군은 이달부터 매 분기별 조사 기간을 설정하고 취득세 감면 업무담당자로 조사반을 편성해 시기별, 대상별 공부 및 현지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조사는 부동산 취득 후 유예기간 내 해당용도 사용 여부, 타 용도 사용 여부, 매각 여부 등을 확인해 추징 사유에 해당할 경우 과세 예고 절차를 거쳐 취득세를 추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누락된 세원을 발굴하는 데 조사역량을 집중해 공평과세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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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활 불편 해소 도우미 ’우리 동네 출동반장‘ 2명 추가 위촉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도우미 역할을 하는 ‘우리 동네 출동반장’ 2명을 21일 추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수 집무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송인헌 괴산군수가 최세웅 반장, 이재각 반장에게 ‘우리동네 출동반장’ 위촉장을 전달하며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됐다.
이날 위촉된 2명의 ‘우리동네 출동반장’은 주택설비, 보일러, 전기 등과 관련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재능기부활동에 나선다.
‘우리동네 출동반장’은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소하지만 생활에 큰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수도, 전기, 보일러, 가스 등의 문제가 발생할 시 즉각 출동해 해결하고 있다.
괴산군의 11개 읍·면 곳곳에서 활동하며 긴급 수리를 필요로 하는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출동반장을 불러주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군은 이번 추가 위촉으로 기존 반장들의 활동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군민들을 위한 내실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우리동네 출동반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겪고 있는 생활불편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더 가까운 생활밀착형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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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온 마을이 함께하는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개시
은행동, 온 마을이 함께하는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개시
[AANEWS]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숙)는 지난 17일 ‘은행동 독거노인은 온 마을이 함께한다’ 서비스 시행을 위해 은행동 유관단체원 60여명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했다.
‘은행동 독거노인은 온 마을이 함께한다’ 서비스는 “어르신들은 아이와 같다”는 생각에 착안해 은행동 온 마을이 함께 독거어르신들의 돌봄은 물론 TV 수리, 우편물 읽어주기 등 일상의 소소한 문제를 해결해 주고자 마련했다. 특히 봉사 대상자가 봉사자에게 수시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사업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은행동은 최근 디지털 및 개인주의화 등 급격한 시대 변화에 더욱 소외돼있는 어르신들에게 단순 현금 복지 위주의 지원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마음 복지를 펼치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날 함께 추진된 ‘행복한 길동무’사업 협약(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행동행정복지센터)으로 독거어르신의 건강관리 서비스는 물론, 동네관리소 집수리 사업 및 위급 시 은행동 ‘시흥돌봄SOS센터’사업과도 연계해 촘촘한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상자를 확대해 은행동 관내 어르신의 위기가구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날 방문한 독거노인 가구의 어르신은 “TV도 없는데 수신료가 나가고 있어 걱정이었다. 봉사자가 이런 문제까지 해결해 주고 세심히 안부까지 챙겨줘 무척 고맙다”고 말했다.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남표 위원장은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 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어르신은 은행동의 온 마을이 함께 돌본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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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저소득 홀몸어르신 위한 AI 돌봄로봇 도입
용산구, 저소득 홀몸어르신 위한 AI 돌봄로봇 도입
[AANEWS] 전국노인실태조사 결과 65세 이상 13.5%가 우울 증상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으로 사회적 관계 저하와 고립 등을 꼽았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인공지능 돌봄로봇 지원 사업을 도입했다.
스마트한 어르신 돌봄서비스 확대는 물론 우울감이나 초기 치매증상이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다.
지원대상은 우울증 고위험군과 치매초기증상이 있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56명이다.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5개소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선정했다.
관내 돌봄맞춤돌범서비스 수행기관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갈월·효창 종합사회복지관, 청파노인복지관, 용산재가노인지원센터 등이다.
각 수행기관은 나이와 돌봄군 정도를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주민등록상 1인 가구가 아닌 실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선정했다.
또 돌봄서비스 제공 시 이뤄진 상담자료와 대상자 선정 체크리스트를 통해 고독감·우울감 등을 판단했다.
‘효돌’은 어린아이를 본떠 개발한 봉제 인형 형태 로봇으로 본체 곳곳에 센서가 내장돼 있다.
보호자용 앱이나 기관용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어르신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기능은 말벗기능이다.
돌봄로봇의 머리나 손 등을 만지면 다양한 멘트를 한다.
식사나 복약 시간 관리는 물론 병원 등 방문 일정도 알려준다.
음성 수집을 통한 정서 상태 분석도 가능하다.
구는 3월 중 대상 어르신들에게 돌봄로봇 ‘효돌’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돌봄로봇은 어르신들의 말벗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는 반려로봇”이라며 “이번 사업 외에도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다각도에서 신경 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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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 군자지대, 청소년과 함께 행복홀씨활동 펼쳐
자율방범대 군자지대, 청소년과 함께 행복홀씨활동 펼쳐
[AANEWS] 시흥시 자율방범대 군자지대는 지난 19일 청소년 및 자녀들과 함께 거모동 주택밀집지역에서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9명의 참가자는 이날 행복홀씨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거모동 산들공원까지 2개 조로 나눠 약 1km 구간의 주택밀집지역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정훈 군자지대장은 “요즘 환경오염이 여느 때보다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각 대원의 자녀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좋은 현장학습이 됐다”며 “오늘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나의 작은 행동이 지구환경을 살리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율방범대 군자지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활동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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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배곧 도시기반시설 조성공사 공정 및 안전 관리 철저
시흥시, 배곧 도시기반시설 조성공사 공정 및 안전 관리 철저
[AANEWS] 시흥시가 배곧 도시기반시설 조성공사 사업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해빙기 대비 공사장 주변 시민 안전 확보에 철저를 기했다.
시흥시는 지난 16일 배곧 현장 통합사무실에서 서해안로 우회도로 신설공사 등 5개 공사 관계자와 함께 ‘2023 제1회 배곧 도시기반시설 조성공사 통합 공정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공정보고회의 주요 안건은 2023년 연간계획에 따른 예정 공정 계획 공사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해빙기 및 봄철 대비 공사현장 주변 시민 및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으로 이에 관해 집중 논의를 펼쳤다.
논의를 통해 시는 “도시기반시설은 적기에 시민에게 공급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인식을 강조했으며 건설 관계자들은 조속한 공정 계획 수립 등 책임성 있는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시는 건설 현장 근로자 안전과 해빙기 등 봄철에 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민원 등에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 계획을 논의했으며 이후 시와 공사관계자가 현장에서 세부적으로 점검에 나선다.
정용복 시흥시 도시주택국장은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문제, 건설 안전 관련 기준 강화에 따라 공사 추진에 어려움도 있지만, 기반시설의 적기 공급은 시와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시와 공사관계자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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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쾌적한 도시 위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원 활동 개시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시민이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대응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활동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미세먼지 감시원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관리제 기간을 포함해 2월에서 5월, 9월에서 12월까지 총 2회에 걸쳐 8개월간 5명의 미세먼지 감시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세먼지 감시원은 올해 말까지 비산먼지의 주범인 공사장이나 대기오염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순찰 및 미세먼지 측정, 공회전 제한구역 내 공회전으로 인한 배출가스 단속, 비디오 장비를 활용한 노후 경유차 단속, 살수차 운영 시 전·후 미세먼지 측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정왕동 ‘사랑마을’ 부근에서 비디오 촬영을 통한 노후 경유차 단속을 실시하고 배곧동 소재 공영주차장에 대한 공회전 단속, 물류센터 신축 공사장에 대한 미세먼지 농도 측정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감시원을 운영해 배출원 감시를 강화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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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배곧에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 클러스터 조성.
시흥 배곧에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 클러스터 조성.
[AANEWS] 시흥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지난 17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시흥 배곧지구에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흥시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육·해·공 무인이동체 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인재 양성을 통해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와 협력해 시흥 배곧지구에 세계 최초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이달까지 배곧지구에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연구는 성공적인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과 산업에 필요한 환경 구축뿐만 아니라, 생태계 조성과 융·복합 지원에 대한 방안도 함께 연구됐다.
또한, 학술연구와 기존사례를 바탕으로 혁신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이해관계자와 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현실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목표와 차별화된 전략이 실현돼 배곧지구에 세계 최고의 육·해·공 무인이동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함께 긴밀히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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떫은감 동계 방제로 생육기 방제 노력 절감
떫은감 동계 방제로 생육기 방제 노력 절감
[AANEWS]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충 발생이 많아 과수원의 병해충 밀도를 낮추고 생육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월동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떫은감 과수원 동계방제는 2월부터 3월 발아기까지 기계유유제,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월동기 감나무에 발생하는 병해충 밀도를 낮춰 생육기 방제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
기계유유제의 살포 시기는 2월 하순경으로 깍지벌레류, 응애류, 진딧물류 등에 살충효과가 있으며 살포 시 25배 농도로 감나무 전체에 잘 묻도록 뿌리고 인근 농가와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높다.
기계유유제가 해충 표피에 부착되면 숨구멍을 덮어 질식시키거나, 표피로 침투해 직접 살충 작용을 하게 된다.
기계유유제를 살포했을 경우 25일 정도 간격을 두고 석회유황합제를 처리해야 한다.
석회유황합제의 살포 시기는 3월 중순 ~ 하순이며 보통 발아 직전인 눈의 인편이 2㎜정도 벌어졌을 때가 적기로 희석배수는 비중계를 이용해 보메 5도액을 맞춰야 하며 너무 늦으면 약해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깍지벌레류, 탄저병, 흰가루병 등 주요 병해충에 살균과 살충효과가 있고 병원균이나 해충조직을 부식시켜 밀도를 감소시키는 작용을 한다.
지역별로 발아시기를 고려해 살포해야 하며 발아 뒤에는 살포가 늦을수록 농도를 옅게 하고 약해 발생에 유의해 살포 일정을 정해야 한다.
조영숙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 생육기 강우량 증가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변동이 심했고 발생량도 증가해 월동병해충 밀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안정적으로 감을 생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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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돌봄SOS센터 내실 운영 위해 동 담당자 실무교육 진행
시흥시, 돌봄SOS센터 내실 운영 위해 동 담당자 실무교육 진행
[AANEWS] 시흥시는 지난 17일 동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돌봄SOS센터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흥돌봄SOS센터 상황별 서비스 적용과 추진절차, 담당자들의 질문사항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시흥돌봄SOS센터’는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불가피하게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을 대상으로 10대 돌봄서비스·5대 단기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창구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 내 설치돼 있다.
돌봄과 관련해 어려움이 있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중위소득 90% 이하 가구는 1인 연간 16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된다.
그 외 가구도 자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시흥돌봄SOS센터를 통해 긴급하고 일시적인 단기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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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2청소년문화의집, e스포츠 소속팀 활동청소년 모집
배곧2청소년문화의집, e스포츠 소속팀 활동청소년 모집
[AANEWS]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은 여가를 넘어 문화콘텐츠로 자리한 e스포츠의 소속팀에서 활동할 청소년을 오는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우리 일상에 새로운 영역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e스포츠는 전략적 사고능력, 디지털 기술의 활용과 이해를 기본으로 동료와의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활동이다.
개인주의와 비대면 생활이 일상이 되어가는 청소년들에게 e스포츠 활동은 협력, 의사소통, 사고력 및 스포츠 정신을 즐겁게 배우고 형성할 기회가 돼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곧2청소년문화의집 e스포츠팀은 선수팀과 개발팀으로 구분해 모집 중으로 선수팀은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을 중심으로 e스포츠대회에 참가하고 개발팀은 게임 개발 과정에 직접 참가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e스포츠 관련 교육 지원, 프로리그 e스포츠대회 참관, e스포츠대회 기획 등 다양한 e스포츠 관련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흥시에 거주하는 14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두 분야에서 중복으로 활동 가능하다.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e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전한 게임 문화 형성을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2022년 e스포츠데이’를 개최해, 게임을 매체로 가족 간 즐거운 소통과 교류의 장이 형성될 수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e스포츠팀 구성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게임을 즐기며 자신의 역량 개발과 진로 탐색의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배곧2어울림센터 3층에 위치한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은 10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10~오후 9시, 토요일 10~오후 6시, 일요일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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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 통해 활동 마무리
시흥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 통해 활동 마무리
[AANEWS] 시흥시가 지난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제5기 시흥시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필승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장 및 송제니 아동참여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행사에는 아동참여위원 20여명이 참가했다.
1부에서는 한 해 활동을 공유하고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제언 내용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고 2부에서는 수료증 수여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난해 4월 초·중학생 39명으로 구성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권리옹호 캠페인·시민참여 100인 원탁토론회·아동정책제안대회 참가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정책 제언 활동에는 아동 놀이터 모니터링단 구성 버스 내 유아용 좌석 안전벨트 설치 등하교 워킹스툴버스 활성화 청소년시설 추가 설립 등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흥시의 아동 대표로 시에 의견을 발표하는 등 아동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날 아동대표로 참석한 송제니 시흥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장은 “시흥시의 아동 대표로서 권리 보장을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준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차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지하고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 참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시에 의견을 반영할 기회를 넓혀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흥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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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으면 건강도 행복도 쑥”
“함께 걸으면 건강도 행복도 쑥”
[AANEWS] 시흥시가 중부권 지역주민의 걷기 생활습관 실천을 위한 주민주도 자율걷기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체활동은 자발적 의지가 중요한 만큼, 시는 주민 스스로 동아리를 조직해 걷는 자율걷기동아리를 운영함으로써 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건강 증진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중부권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신청 기간은 2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전화 또는 온라인 접수로 하면 된다.
주민주도 자율걷기동아리 활동은 3~5인의 지인, 가족 등으로 자유롭게 구성하고 주 1회 이상 자율걷기 활동 후 네이버 카페 ‘걷기홀릭 365’에 활동사진을 인증하면 된다.
동아리원으로 신청하면 사전·사후검사, 운동프로그램 우선접수, 매월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11월에는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 전원에게 운동 용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지속적인 걷기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아리 구성을 통해 걷기 환경을 조성하고 이외에도 한걸음 두걸음 걷기교실, 걷기지도 제작 등 걷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중부권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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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나라에 보내는 경북도 공무원의 온정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지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도청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7300만원을 21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도청 직원 및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모금 운동을 전개했으며 총 4,922명이 동참해 한마음으로 도움의 뜻을 모았다.
이외에도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및 도내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있어 성금액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경북도는 지난 12일 튀르키예에 구호금 1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 계좌를 통해 선제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튀르키예 지진 이재민을 위한 식수와 먹거리 제공, 생필품·난방용품 지원, 피해 어린이 구호, 구조와 치료를 위한 의료 보건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튀르키예와 경상북도는 이스탄불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한 것을 비롯해 각별한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형제의 나라다.
튀르키예 국민들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돕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우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튀르키예 국민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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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우물작은도서관, 새학기 독서능력 키워줄 ‘책 읽는 돌봄교실’ 운영
노루우물작은도서관, 새학기 독서능력 키워줄 ‘책 읽는 돌봄교실’ 운영
[AANEWS] 시흥시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책 읽는 돌봄교실’을 시흥장현LH17단지 내 노루우물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누구나 이용 가능한 ‘책 읽는 돌봄교실’은 접근성이 좋은 작은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 5일 초등학생 방과 후 하루 5시간 이상 운영하는 작은도서관 ‘책 읽는 돌봄교실’은 아동 출·퇴 관리, 매일 무상 간식제공, 학습·숙제 및 일상생활지도, 주 2회 이상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풍성하게 지원함으로써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시는 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작은도서관 선정을 위해 지난해 수요조사를 진행해 시흥장현LH17단지 내 노루우물작은도서관 1개소를 선정했다.
노루우물작은도서관의 ‘책 읽는 돌봄교실’은 현재 3월 오픈을 위해 돌봄 참여 아동과 돌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시흥장현LH17단지 내 노루우물작은도서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돌봄 참여 아동은 관내 초등학생 누구나 가능하며 돌봄 자원봉사자는 주 3일 4시간 이상 아동돌봄이 가능한 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틈새 돌봄 서비스를 통해 작은도서관의 역할 다양화로 지역 내 공동체문화 활성화의 중심의 장소로 정립할 수 있도록 기능 강화를 기대한다”며 “대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해 시범사업을 진행한 후 결과분석 및 보완을 거쳐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