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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골든벨을 울려라” 시민 골든벨 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 그리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범여성추진협의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엑스포 골든벨을 울려라’ 시민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고 세계박람회 개최의 중요성과 파급효과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민참여 행사로 지난해 9월 출범한 범여성추진협의회와 부산시 여성단체의 주도로 진행된다.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 박은하 범시민유치위 집행위원장, 여성단체 대표단,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하며 식전공연 대회사 및 축사 골든벨 족집게 과외 엑스포 골든벨 퀴즈 대회 시상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메인이벤트인 ‘엑스포 골든벨 퀴즈 대회’는 OX 퀴즈를 포함해 세계박람회와 관련한 100여 개 문항의 퀴즈 문제를 풀어보며 우승자를 가리는 대회로 단체 또는 개인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0명을 선정해 소정의 기념품을 부상으로 수여하며 참가한 전원에게는 엑스포 홍보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골든벨 대회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일타강사’의 엑스포 골든벨 족집게 과외가 있을 예정이라, 참가자들이 예상 문제를 미리 학습하도록 해 대회에 대한 집중도와 흥미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박은하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은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를 앞두고 시민 특히 여성계에서 주도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며 “오늘 행사는 자율적이고 성숙한 구성원을 보유한 부산시의 엑스포 개최역량을 돋보이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고자 하는 시민의 의지와 열기가 넘치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오늘의 열정을 그대로 담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성공 개최까지 시민 여러분께서도 끝까지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시민의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시민 골든벨 대회를 주관하는 범여성추진협의회는 지난해 9월 20일 출범 이후 범시민유치위원회와 공동으로 매월 2회 엑스포 여성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 여성홍보 대표단의 홍보 활동, 엑스포 유치 기원 서명 캠페인, 엑스포 홍보 차량 스티커 배부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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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속 근로자 안전 확보 현장 순회점검 나서
김해시, 소속 근로자 안전 확보 현장 순회점검 나서
[AANEWS] 김해시는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올 상반기 53개 부서의 공무직, 기간제, 공공근로 121개팀 종사현장을 순회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교육, 안전보건표지 부착, 보호구 착용·관리, 작업환경관리 등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 주관으로 진행된다.
시는 점검 중 현장에서 처리 가능한 사안은 즉시 안전조치하고 미비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 전달해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사항을 개선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부서별 작업환경이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작업 10분 전 상황별 안전·보건 점검표를 배부해 부서 자체 안전보건점검을 강화한다.
또 시는 소속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해 4월 직원 건강관리실을 설치 운영 중이며 현업근로자 중 일반건강진단 수검결과 요관찰과 유소견자 183명에 대한 사후관리 상담을 연중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안전보건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점검계획을 수립해 현장 순회점검을 강화하고 관리감독자와 근로자의 의견을 수시로 청취해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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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통, 화합으로 조직 혁신 이룬다”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소통과 화합으로 부서 간, 직원 간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허물어 조직 혁신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공무원들이 최근 대거 임용되면서 수직적이고 보수적인 공직문화에도 변화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김해시의 경우 최근 3년간 임용된 MZ세대 공무원 수가 전체 공무원 수의 4분의 1을 차지할 만큼 늘어났다.
이에 따라 김해시는 기성세대와 MZ세대 간 소통 부재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소통&화합’ 프로그램의 하나인 ‘신규 공무원 멘토링’을 오는 2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이어간다.
또 직원들이 직장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직 내 전 세대가 화합할 수 있는 직원 워크숍 ‘마음힐링 휴 캠프’를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재개한다.
워크숍은 4월, 9월에 각 2회씩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팀별 공동체 훈련,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지며 올해 총 400명이 참여해 3년간 6급이하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민원수요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 능력을 강화하고 신규 공무원이 공직생활에 잘 적응해 업무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도와 궁극적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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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픽 페스티벌’, 오는 4월 개최…티켓링크서 티켓 판매
사진제공 = NHN링크
[AANEWS] 최애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2023 원픽 페스티벌’이 4월 개최된다.
‘2023 원픽 페스티벌’이 오는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페스티벌 티켓은 지난 10일부터 NHN링크의 문화 콘텐츠 플랫폼 티켓링크에서 판매하고 있다.
29일 공연에는 십센치, 폴킴, 선우정아, 스텔라장, 바밍타이거, 다린, 92914가 참석하고 30일에는 넬, 자이언티, 카더가든, HYNN, 나상현씨밴드, PL이 참석한다.
또한, 아직 밝혀지지 않은 히든 아티스트가 있어 음악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2023 원픽 페스티벌’은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색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 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2023 원픽 페스티벌’은 아티스트와 팬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음악 축제가 될 전망이다.
오는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3 원픽 페스티벌'의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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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새봄맞이 가로수 가지치기’ 환경·안전 모두 잡는다
동작구 ‘새봄맞이 가로수 가지치기’ 환경·안전 모두 잡는다
[AANEWS] 동작구는 나무의 성장이 멈춘 겨울철에 가로수의 생육을 돕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한다.
가로수는 도심의 가로미관 향상과 대기정화 기능이 있지만, 가지치기를 제때 해주지 않으면 고압선에 저촉되거나 교통표지판 등을 가려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다.
이에 구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사당역 인근 동작대로 남부순환로 일대의 양버즘나무 총 197주를 정비 완료했다.
특히 구는 나무의 특성, 수형을 고려해 가지치기를 진행하고 나무가 고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무리 작업을 철저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압선 근접 가로수로 인한 정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배전선로 근접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업 대상은 등용로 성대로를 비롯한 20개 노선에서 배전선로에 근접한 은행나무, 양버즘나무 등 4종 1072주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봄이 오기 전에 가지치기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무성한 가로수로 인한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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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보편적 우편서비스를 위한 ‘별정우체국 지원 법안’ 대표발의
박찬대 의원, 보편적 우편서비스를 위한 ‘별정우체국 지원 법안’ 대표발의
[AANEWS]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별정우체국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박찬대 의원은 21일 보편적인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별정우체국을 지원하는‘별정우체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인구감소지역에 설치된 별정우체국을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를 담고 있다.
별정우체국은 농어촌·도서벽지 등 우체국이 없는 지역에 우정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농어촌지역의 인구감소로 별정우체국이 사라지면서 농어촌주민을 위한 별정우체국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박찬대 의원은 “농어촌에 산다는 이유로 공공서비스에서 배제되면 안 된다. 공공서비스는 시장의 논리보단 공익적 가치가 우선돼야 한다”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별정우체국을 지원해 모두에게 보편적인 우편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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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겨울철 보도 일제점검 완료
강동구, 겨울철 보도 일제점검 완료
[AANEWS] 강동구는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3일까지 겨울철 보도 일제점검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보도의 파손·침하 점자/유도블록 파손·침하 경계석·측구 파손 구조물 주변 침하·동공 등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구는 10개 노선에서 보도 파손·침하 62건, 점자/유도블록 파손·침하 3건, 경계석·측구 파손 2건, 기타 8건 등 총 75건의 위해요소를 파악했다.
점검은 각 노선별 담당자가 체크항목에 따라 직접 순찰하며 진행됐으며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보도파손 등 단순·경미한 사항은 도로유지보수반을 동원해 3.3.까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기 조치가 어려운 일정 규모 이상의 위해사항은 정비계획을 수립해 우기 전까지 완료하고 이외에 파손·침하 등 보행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노후된 보도는 주민 이용도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김경근 도로과장은 “겨울철에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주민들도 생활 주변의 보도 및 보도시설물을 관심 있게 살펴,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응답소 또는 구청 도로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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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하모니'…신규 단원 모집
2023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하모니'…신규 단원 모집
[AANEWS] 동작구가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을 3월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합창단은 2017년 3월 창단 이후 동작구 대표 청소년 합창단으로 각종 공연과 행사에 참여하면서 구민의 정서 함양과 구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음악 활동에 관심이 많은 동작구 거주 만 7세 이상 19세 미만인 청소년 또는 동작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다.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동작구청 문화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심사와 3월 말 경 오디션 절차를 거쳐 20여명 규모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합창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전문 지휘자의 지도로 정기 연습을 하고 경연대회와 지역축제에서 공연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구는 동작구립합창단 신규단원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성악에 자질이 있는 만 19세 이상 58세 이하 동작구민이면 지원 가능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배움의 성장의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민 모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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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아나운서 구민이 차려드리는 효도밥상 총주방장에 위촉
이재용 아나운서 구민이 차려드리는 효도밥상 총주방장에 위촉
[AANEWS] 마포구가 20일 이재용 아나운서를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구는 오는 4월 효도밥상 시범사업 시작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어르신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의 이재용 아나운서를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20일 오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효도밥상을 정성껏 차리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아 홍보대사에게 ‘총주방장’이라는 호칭을 붙이기도 했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어떤 사업이든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인데, 마포의 새로운 사업인 효도밥상 프로젝트에 제가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효도밥상 홍보대사가 된 이재용 아나운서는 향후 2년 간 효도밥상 관련행사 및 사업홍보에 참여하며 효도밥상 사업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효도밥상은 민관이 함께하는 사업인 만큼 자원봉사와 1인 1구좌 후원 등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이러한 맥락에서 이재용 총주방장님은 그동안 방송에서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을 오랫동안 보여주셔서 효도밥상 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널리 홍보하는 데 큰 힘을 보태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효도밥상은 마포의 75세 이상 어르신 중 급식이 필요한 분에게 무료로 균형 잡힌 점심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결식이나 영양실조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단순히 식사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까지 관리하는 통합서비스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1인 1구좌 운동을 추진하는 등 사업비 전액을 예산이 아닌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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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하는 주민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2023년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하는 주민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AANEWS] 2023년 계묘년,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 구석구석을 토끼처럼 부지런히 뛰어다녔다.
지난달 26일 공덕동을 시작으로 개최된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하는 주민간담회”가 이달 17일 망원2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주민간담회는 박강수 구청장이 16개 동의 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이 품고 있는 현안에 대해 주민과 소통하고 더 나아가 올해의 주요 역점사업을 공유함으로써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덧붙여 동을 위해 헌신한 모범구민을 찾아 감사와 격려를 전했으며 간담회 이후에는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과 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고충과 바람을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총 76건의 주민건의가 접수됐다.
분야별로 나누어보면 각각교통 18건, 도로·토목 13건, 도시· 환경 12건, 관광·경제 10건, 주택·개발 9건, 보건·복지 8건, 행정 4건, 기타 2건 순으로 지역 내 교통, 도로 환경에 대한 개선· 정비 관련이 전체의 57%에 달한다.
이에 대해 관련 부서는 현장 확인과 법적 검토, 유관기관과의 협의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거친 후 결과를 회신할 예정이다.
성산동에 거주하는 주민 정 모 씨는 “구청장이 직접 찾아다니며 우리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해결하려는 모습에 구청 문턱이 낮아진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구청장과 소통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올해 주민간담회는 마무리됐지만 행정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지역 현안에 있어 가장 핵심은 바로 그곳에 사는 주민들이라는 것을 이번 주민간담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마음 깊이 담아서 주민들이 진짜 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마포구에서는 향후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주민간담회 만족도 등을 조사해 잘된 점, 보완할 점을 파악하고 이를 내년도에 있을 주민간담회와 동 행정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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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3년도 보건사업계획 수립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23년 보건정책사업 전반에 대해 수록한‘2023년도 보건사업계획’을 수립해 시·군에 배포했다.
보건사업계획은 보건정책 건강증진 정신보건 의료관리 공공의료 의료비후불제 등 6개 분야 88개 사업으로 761억원을 투자한다.
충북도는‘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조성’을 비전으로 먼저, 보건정책분야에는 보건기관 시설 개보수 등 농어촌 보건기관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건기관 의료장비·차량 기능보강 지원, 공중보건의사 관리, 보건진료소 운영 등을 위해 198억원을 편성해 추진한다.
두 번째 건강증진분야에는 건강증진사업과 ICT를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모건보건/영유아 건강관리, 심뇌혈관 질환, 건강검진사업 등 총 20개의 사업에 179억 규모로 일상생활 속 건강실천 등을 통해 예방적 관리에도 힘쓰도록 할 예정이다.
세 번째 정신보건분야는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 강화를 비롯한 자살 고위험군 조기개입 및 위기관리 대응을 통한 자살예방 사업, 지역사회 중심의 빈틈없는 치매안전망 구축을 통한 치매관리사업 등 22개 사업에 307억을 투자한다.
네 번째 의료관리분야는 취약지 응급실 운영기관 지원, 응급의료지원센터 운영 지원, 해외의료 활성화, 신속한 재난 대응망 구축 지원사업 등 18개 사업에 68억원의 예산 규모로 필수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한다.
다섯 번째 공공의료분야는 지방의료원 기능강화·의료인력 지원 등을 통한 공공의료기반 확충, 암검진 및 지역암센터 운영을 통한 암관리, 취약계층 의료복지사업 등 20개 사업에 148억의 예산을 반영해 추진한다.
여섯 번째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의료비후불제 사업으로 65세 이상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자들에게 지원하는 선순환적 제도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2023년 우리도의 보건사업계획이 일선에서 근무하는 시·군 보건소 직원과 보건사업에 대한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보건의료 정책 시행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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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진천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진천군은 생거진천형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으로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관리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보건 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대상자의 생활 습관과 건강행태 개선을 돕는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관내 직장인으로 건강검진에서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1개 이상이며 약물복용 전 단계의 건강 위험군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지난 2020년 80명에서 시작해 지난해는 120명이 등록하는 등 지속 참여율 100%, 서비스 만족도 94.2%로 지역 주민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업 효과 역시 참여 대상자의 건강행태 81.7% 개선, 건강위험요인 43.8% 감소 등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비만율, 대사증후군 위험을 해소하고자 개인별 건강위험요인 분석 및 목표설정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 제공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 건강위험요인별 디바이스 제공 등 다양한 동기부여를 도입, 알차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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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사업 추진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멧돼지나 고라니 같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농가당 최대 300만원 범위 내에서 철망울타리, 전기울타리, 경음기 등 피해 예방시설 설치 예산의 60%를 지원하고 나머지 40%는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진천군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오는 27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진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결과 총 19건 1만 8천㎡ 면적의 농작물이 훼손돼 1천 60만원의 피해 보상금을 지급했다.
또한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20개 농가에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기피제 보급 등 여러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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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직자들, ‘디딤씨앗싹틔우기’로 사회공헌 앞장
진천군 공직자들, ‘디딤씨앗싹틔우기’로 사회공헌 앞장
[AANEWS] 진천군 공직들이 ‘디딤씨앗싹틔우기’ 사업을 통해 지역 보호대상 아동의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며 ESG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디딤씨앗통장은 만 18세가 되면서 홀로서기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통장을 개설한 아동은 매월 저축하는 금액에 따라 국가 매칭 지원금으로 월 1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마련된 자립준비금은 아동들의 첫 사회진출 시 주거비, 등록금, 취업 준비비 등으로 사용돼 공평한 삶의 출발 기회를 갖게 된다.
군 공직자들은 지역 아동들의 온전한 자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활동비 일부를 디딤씨앗통장에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시범사업 운영 결과 4월부터 12월까지 1천 304명의 공직자가 약 1천 400만원의 금액을 후원했다.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당초 800만원을 모으려고 했던 것의 166%에 이르는 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76명의 지역 보호아동의 든든한 미래를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군 공직자들의 노력과 정성이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갈 아동의 든든한 자립준비금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하니 매우 보람되게 느껴진다”며 “군에서 적극 도입하고 있는 ESG 문화가 공직 사회에 안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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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세명대학교대학원 도시경영학과 입학식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세명대학교와 손을 맞잡고 지난 21일 제천시 소속 공무원 맞춤형 재교육을 위한 ‘2023년도 도시경영학과 계약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제천시-세명대 계약학과는 2021년도 11월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부터 운영해왔다.
복지, 관광활성화, 도시재생, 인구 및 주거정책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시 소속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이 날 행사는 김창규 제천시장, 권동현 세명대학교 총장, 금상수 주임교수를 비롯한 시, 대학 관계자, 2023 신입생 25명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입학식, 2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년차에 접어든 재학생들도 참석해 후배들의 힘찬 새 학기 출발을 응원하고 학업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시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 지원하는 만큼 계약학과 학생들께서는 큰 책임감을 느끼고 학과 과정들을 성실하게 이수해 주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민을 위해 똑똑하고 창의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