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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구강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구강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4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소에서 주관해 노년기 구강보건교육 침샘 자극 운동 틀니 관리법 구강용품 사용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웅양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구강 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를 습득하고 노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구강건조증 및 치주질환 등 주요 구강질환 예방 행동을 익혀 노년기 건강 유지와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은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현재 3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위해 연간 12시간 이상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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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 불미고개입구~하수처리장구간 4월 8일부터 전면 통제 실시
석포 불미고개입구~하수처리장구간 4월 8일부터 전면 통제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석포면 석포리 일원 불미고개 입구부터 하수처리장구간을 오는 4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낙석방지망 설치 등 정비사업을 위해 전면 통제 할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석포진입도로 내 낙석 위험이 높은 사면을 정비해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통제 기간 중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우회 구간에 현장 안내 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며 버스 노선 조정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대응할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사면 높이가 높아 낙석 위험이 큰 만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전면 통제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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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공익직불금 신청 교육 한 번에… 마을별 집중신청 호응
물야면, 공익직불금 신청 교육 한 번에… 마을별 집중신청 호응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물야면이 마을별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를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물야면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주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마을별로 신청 기간을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이 장시간 대기 없이 보다 편리하게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신청 기간’을 마련했다.특히 직불금 신청과 동시에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공익직불금 의무교육을 병행 운영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동시에 높였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별도의 교육 일정을 다시 잡을 필요 없이 신청 당일 교육까지 마칠 수 있어 번거로움이 크게 해소됐다는 반응이다.마을 주민들은 “교육 안내 문자를 받아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어렵기도 하고 스미싱 우려도 있었는데, 한 자리에서 신청과 교육을 모두 마칠 수 있어 편리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마을별 집중신청 운영을 통해 주민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을별 집중신청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5월 말까지 계속되며 물야면은 기간 내 모든 대상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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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 ‘꽃 향기 가득한 누정’ 식목행사 개최
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 ‘꽃 향기 가득한 누정’ 식목행사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채육시설사업소는 4월 2일 식목일을 기념해 정자문화생활관 일원에서 2026년 정자문화생활관 ‘꽃 향기 가득한 누정’식목행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자문화생활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체육시설사업소 직원들이 직접 식재 작업 전반에 참여해 예산 절감은 물론, 평소 관리하는 공공시설에 대한 애착심과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주요 식재 구간은 누정오경 입구 벚꽃길과 솔향촌 입구로 누정오경 입구에는 겹벚나무를 추가 식재해 기존 벚나무와 어우러진 더욱 풍성한 봄 경관을 연출하고 솔향촌 입구에는 살구나무를 심어 봄철에는 화사한 꽃길을, 여름철에는 열매가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을 제공할 예정이다.봉화군 체육시설사업소 권정미 소장은 “누정과 자연이 어우러진 봉화만의 정취를 살려, 계절마다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은 우리나라 전통 정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숙박시설인 솔향촌, 야외 정원인 누정오경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의 대표적인 힐링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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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 ‘ 충남 살리기 추경 ’당 지도부에 건의
박수현 , ‘ 충남 살리기 추경 ’당 지도부에 건의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 2일 이재명 정부의 2026년도 추가 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 건의서'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및 이소영 간사, 김민석 국무총리 등에게 제출했다.주요 내용은 석유 화학산업 위기극복 A 산업혁신 문화를 통한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다.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 지난 17일 이재명 정부 추경의 3대 중점 방향을 제시한 바 있고 이번 건의서를 통해 충남 지역의 긴박한 산업 현실과 새로운 성장기회를 반영한 예산을 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한 것이다.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충남 서산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상황을 수치로 제시하며 산업부 중기부 사업의 추경 예산 반영과 관철"을 강조했다.실제, 서산 석유화학기업의 국세 납부액은 2022년 1조 4951억에서 2024년 1160억으로 91.9%가 급감했고 대산 석유화학단지 공장가동률은 2025년 2분기 68%까지 하락한 상황이다.이에 "고유가 대응 및 공급망 안정 수출기업 지원 및 산업피해 최소화 산업구조 체질개선 등에만 약 1조원 규모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것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의 설명이다.아울러 "'대산 1호 프로젝트와 연계한 석유화학 고부가가치 구조지원'과 '대산산단 국가산단 지정 병행 추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중기부 추경 예산도 주요 건의 항목으로 다루어졌다.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는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안전 지역기업 지원 수출기업 지원 창업지원 등의 예산 반영과 관철"을 요구했다.이어 "A 산업혁신 사업으로는 충남 소재 수출입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설비 및 공정 최적화 예산 229억 증액"을 요구했다.예산이 반영될 경우 충남 수출입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충남형 AI 대전환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문화를 통한 야간경제 활성화 예산으로는 선제 모델 구축을 위해 30억원의 사업비를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으로 요청했다.백제문화 명품야간 상설공연 예산을 반영함으로써 체류형 관광모델을 구축하고 공주, 부여, 청양, 논산 등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새로운 시선으로 설계한 담대한 추경이어야 지금의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며"석유화학 위기극복, AI대전환, 야간경제 활성화라는 세 축의 추경이 관철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감 있게 추진해 충남도민께 더 큰 희망을 드리겠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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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인문해교육 국비 공모사업 3곳 선정
안동시, 성인문해교육 국비 공모사업 3곳 선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교육부에서 공모한 ‘2026년 성인문해교육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천8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4월 3일 밝혔다.성인문해교육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에게 제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문해교육 환경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안동시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마리스타학교에서 운영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가 추진하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지원사업’ 이 함께 선정돼 총 3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은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문해교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 한글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기관 중심 교육과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며 문해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마리스타학교는 시내권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학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문해교육을 균형 있게 지원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문해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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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안동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제1기 안동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4월 2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1기 안동시 청년네트워크’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안동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자율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의 시선으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 소통 참여 기구로 청년 간 관계망을 형성하는 소통 플랫폼이다.시는 공개모집과 관내 대학 추천으로 총 50명의 청년 위원을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창업 농업 문화 예술 일반청년 대학생 5개 분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네트워크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주요 청년 정책 소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분과장 선출과 네트워킹을 통해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활발하게 논의했다.제1기 위원의 임기는 올해 12월 말까지로 분과별 정기회의를 통해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또한 분과 간 상호교류를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이 모여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긴밀히 협력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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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중고 연계 융합인문교육 본격 추진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중고 연계 융합인문교육 본격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인문학 기반 융합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영남초등학교에서 열린 ‘인문과학교실’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학교를 순회하며 인문학과 과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지난 3월 30일 길원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인문융합특강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J-POP과 K-POP’, 그리고 ‘AI 시대의 언어’를 주제로 다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K-POP부터 AI까지 친숙한 주제로 구성돼 몰입도가 높았고 인문학이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업단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전통음식 체험교실 전통인쇄 체험교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교육발전특구 사업단 관계자는 “인문학 교육 대상을 초 중학교까지 넓히고 과학과 AI 그리고 전통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학생들의 입체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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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조심 캠페인과 나무심기 통해 환경보호 가치 실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임하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3일 안동시 임하면 일원에서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상북도지회 안동분회 주최로 ‘2026년 산불조심 캠페인 및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역 어린이들과 관계자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어린이들은 산불조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펼치며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으며 이어 진행된 나무심기 활동에서는 각자 묘목을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최한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상북도지회 안동분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는 숲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송정훈 임하면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이 산불피해 회복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교육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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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육대회 대비 음식점 위생 점검
안동시, 경북도민체육대회 대비 음식점 위생 점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한 달여간 사전 위생점검을 지속해 오고 있다.이번 점검은 체육대회 기간 중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음식업소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관리 조리시설 기구의 청결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으로 특히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부터 제공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점검과 함께 친절한 응대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한 서비스마인드 향상도 당부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계기로 많은 방문객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소규모 음식점의 위생관리 부담 완화 및 외식 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플러스 냉난방기 분해 세척 클리닝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아울러 위생 지원사업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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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벚꽃 나들이는 태화동으로 태화동, 천리천 제방산책로 새단장
올봄 벚꽃 나들이는 태화동으로 태화동, 천리천 제방산책로 새단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은 봄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태화 소공원과 천리천 제방산책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노후 시설물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정자 파고라 벤치 도색 및 정비 지압보도 정비 수목 정비 및 경관 개선 등이다.벚꽃 시즌 동안 방문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뒀다.이번 단장에는 지역 주민들의 손길도 더해져 의미를 높였다.태화동 관변단체 회장들은 천리천 제방산책로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기초질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민 관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새롭게 정비된 태화소공원과 천리천 제방산책로는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계층이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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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청명 한식은 4월 5~6일 경으로 이 시기에는 성묘와 야외 활동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한다.이에 하동군은 해당 시기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으로 설정하고 산불 취약지 감시 인력 배치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산불 감시 인력들은 공동묘지 등산로 등에 중점적으로 배치되어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비롯한 위험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위반 시 50만원 2차 위반 시 100만원 3차 위반 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엄중히 대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에는 성묘객의 방문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한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하동군은 지난 2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 바 있다.이날 캠페인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산림과 직원, 산불방지 인력 등 2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군민들에게 홍보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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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옥종면 일대를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군은 지난 2일 옥종면 두양리 두방재 일원에서 산림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함은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산불피해지 내 조림사업 대상지에서 직접 나무를 심는 현장 참여형 행사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하동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해 산불피해지 1ha 면적에 가시나무 1500본을 심으며 산림복원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식재 요령 설명을 듣고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 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산림복원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불피해지의 토양 안정과 생태계 회복을 유도하고 향후 산림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하동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산림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 조림과 사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피해지는 단순 복구를 넘어 미래 산림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대응, 산림복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비롯해 산불 예방 인식 제고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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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환 명예고령군수, 단무지 1,000개 기탁
이장환 명예고령군수, 단무지 1,000개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단무지 10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단무지는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단무지무침 반찬으로 재가공되어 전달될 예정이다.가공된 반찬은 1.2kg 용량으로 제작되어 관내 경로당 212개소에 각 2통씩 배부되며 이와 함께 시설 입소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500g용량의 단무지 반찬이 별도로 지원된다.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고령군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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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 아카데미 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하동형 다문화 리더’양성에 초점을 맞춰 셀프리더십 및 자존감 향상 이미지 컨설팅 하동문화 이해 스피치 및 소통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AI 활용 교육 선진 다문화 현장 체험 멘토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키워 향후 다문화 대표 활동, 통 번역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최근 하동군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인적자원 확보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을 넘어 하동의 미래를 함께 이끌 주체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리더 육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강향임 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다문화 대표자 네트워크 구축, 봉사단 운영, 정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교육 활동 성장으로 이어지는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