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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365일 시간제보육 시범사업 본격화…양육 부담 덜어
부천시, 365일 시간제보육 시범사업 본격화…양육 부담 덜어
[AANEWS] 부천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긴급상황 발생 시 언제든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365일 시간제보육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보육공백을 해소해 가정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평일 야간·주말·공휴일에도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에 앞서 관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서비스 제공 어린이집을 공개 모집한 후 수요도·접근성·편리성 등을 고려해 아람어린이집을 365일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으로 선정했다.
대상연령은 만1세부터 만5세 미취학 아동으로 특히 어린이집 재원 여부와 관계 없이 부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보육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보육 정원은 5명이며 보육료는 시간당 3,000원이다.
개인 취미 또는 여가 목적 등 사업 취지와 벗어난 이유로는 아이를 맡길 수 없으며 주말 근무나 병원 진료와 같이 긴급 보육이 필요한 상황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보육 신청은 서비스 이용 1일 전까지 어린이집 방문 또는 전화 예약으로 가능하지만 긴급할 경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틈새 없는 부천시의 보육을 위해 3월 2일부터 1개소를 먼저 운영한 후 실적에 따라 권역별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양육 부담을 줄이고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마련으로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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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드림스타트, 두 차례 겨울방학 현장학습 진행
부천시 드림스타트, 두 차례 겨울방학 현장학습 진행
[AANEWS]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3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진로 탐방 및 농촌을 체험하는 ‘드림이들의 신나는 겨울방학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겨울방학 현장학습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71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신나는 체험활동을 제공해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진로탐방 현장체험에서는 청와대와 경찰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청와대에서는 영빈관·본관·관저·상춘재 등을 둘러보고 경찰박물관에서 사격 체험과 경찰복을 입어 보는 등 국가기관의 역할에 대해 배우며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체험에서는 딸기농장과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해 딸기 따기, 딸기케이크 만들기, 쌀강정 만들기, 연 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 추억 놀이를 체험하며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사회성을 높이는 기회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방학에 친구들과 함께 달콤한 딸기도 따고 멋있는 청와대 건물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모영미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겨우내 집에서 웅크려 있던 아이들이 드림스타트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건강한 방학을 보내고 한 뼘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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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도시교통정비 계획 수립 보고회 개최
의왕시청
[AANEWS] 의왕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교통정비 기본 및 중기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의왕시의 인구증가 및 광역교통인프라 확대 등 급격한 성장에 따른 도시교통의 장래 여건 변화에 종합적이고 중장기적인 선제적 대응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미래를 선도하는 GREEN 도시 의왕’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주요 내용으로 최적 교통망 제시 신교통수단 대안 대중교통 및 시설 개선방안 모색 투자사업계획 및 재원조달 방안 등 부문별 추진방향이 보고됐다.
보고회에 참가한 위원들은 도시교통 현황과 개발계획 등을 고려해 의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309번 지방도 확장, 광역교통망 인근 시 연계, 버스차고지 위치 등에 관해 논의했으며 해당 내용을 반영한 계획안은 경기도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늘 논의된 도시교통정비 계획으로 선진교통체계를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해 의왕시민의 교통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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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자회 수익금 기부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자회 수익금 기부
[AANEWS]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바자회 및 행복장터 수익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과 지난 7월 오전동주민자치회와 행복연대 징검다리가 함께 추진한 행복장터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기부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천덕 위원장은 “바자회와 행복장터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유헌 오전동장은 “위원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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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탑클래스애듀아이,‘청소년 희망나무 프로젝트’업무협약
의왕시, ㈜탑클래스애듀아이,‘청소년 희망나무 프로젝트’업무협약
[AANEWS] 의왕시는 지난 20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탑클래스애듀아이와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서비스 지원을 위한 ‘청소년 희망나무 프로젝트’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탑클래스애듀아이 안병린 이사장, 김정수 회장, 신정서 대표, 고운미래 정연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왕시 취약계층 초·중·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맞춤형 학습지도 및 1:1멘토링, 진로·진학컨설팅, 학부모 상담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는 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받아 선정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정서 대표는 “청소년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마음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결정해주신 ㈜탑클래스애듀아이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이번 지원이 행복한 삶을 사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도에 설립한 ㈜탑클래스애듀아이는 IT기술과 선진교육서비스의 융합을 통해 비대면 1:1 화상수업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2019년도부터 방문봉사활동, 무료과외서비스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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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가족센터-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 화재 취약 14가구 지원
홍성군가족센터-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 화재 취약 14가구 지원
[AANEWS] 홍성군가족센터는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와 연계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화재 취약 14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안 곳곳 노후된 전기설비 점검 및 분전반, 조명등, 전선, 스위치, 콘센트 등을 무상으로 교체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홍성군가족센터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기관에서 추천받은 대상 중 당진사업처 직원과 함께 현장 방문을 통해 지원이 꼭 필요한 14가구를 선정했다.
당진 사업처는 매년 당진시를 포함한 충남지역에서 화재 취약 가구 주거 안전 개선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작년 홍성군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다문화청소년성장프로그램-자전거캠프에 봉사단으로 참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올해는 홍성군으로 주거 안전 개선 사업을 확대하고 노후전기설비 무상 교체와 물품후원 등을 위해 838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김인숙 가족센터장은 “홍성군가족센터에서 민간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홍성군 내 화재 취약 14가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었다”며“앞으로 매년 당진사업처와 다방면으로 협력해 취약 가구 주거안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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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군비 10% 지원 추가지원
홍성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군비 10% 지원 추가지원
[AANEWS] 홍성군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생산시설 피해를 보상 해 주는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올해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보험료의 80%를 국비 및 지방비로 지원하고 농업인이 20%를 부담했으나,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자재비 및 인건비의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부담경감을 위해 올해부터는 도비 2.5%, 군비 10%를 추가해 지원율 92.5%로 확대 지원해 농업인은 7.5%만 부담하면 된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동상해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농작물 및 시설 피해 발생 시 일정부분을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보험가입 금액 200만원 이상이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 할 수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품목은 사과, 배, 벼 등 70개 품목이며 특히 올해 신규 가입대상 품목으로 귀리, 양상추, 시설 봄감자가 추가됐으며 품목별 판매기간 내에 지역농협에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 홍성군 3,663농가에서 4,700㏊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966농가에서 보험금을 받아 자연재해로부터 입은 피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며 “기후변화 등 이상기온으로 봄철 저온피해가 잦고 여름철 호우·태풍이 상시화되어 안정적 농업경영을 위해 많은 농업인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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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7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홍성군, 제7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AANEWS] 지난 20일 홍성군 홍성읍 동구마을의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5명이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정규교육과정을 받지 못한 군민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초·중등 학력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과정으로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해당 학력이 인정된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가족, 마을주민 등 다수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어려운 학습환경 속에서 소규모 학습과 비대면 학습을 병행해 학업에 임하고 졸업에 이르게 된 여정과 졸업에 대한 기쁨을 나누었다.
또한 3년간 홍성읍 동구마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지도해준 이희자임 문해 교원의 격려사를 통해 사제 간의 끈끈한 정을 확인했다.
홍성군은 2015년부터 초등학력 인정 과정을 통해 57명이 초등학력을 취득했고. 2018년부터 중등 학력 인정 과정을 운영하는 내포성인학교를 지원해 21명이 중학 학력을 취득하도록 지원했다.
또한 학습자들의 의지와 용기만 있으면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방문 문해교육, 찾아가는 문해교육, 학력인정 예비과정을 운영해 학습자들의 상급 단계 진학을 돕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문해교육이야 말로 평생교육의 꽃이며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이번 졸업이 배움의 끝이 아니라 졸업생들의 삶에 새로운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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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옥천군,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AANEWS] 충북 옥천군은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직지홀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제38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발전과 전문건설인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포상을 받았다.
또한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 발주 시 지역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으며 저가·불법 하도급 근절 등 지역건설업체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앞으로도 계속 지역 전문건설협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건설업체들의 참여기회 확대와 전문건설인의 권익신장 및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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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도약하는 홍성의 교통행정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개통
한 단계 도약하는 홍성의 교통행정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개통
[AANEWS]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내 동일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신도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내포신도시 순환버스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순환버스는 홍성군과 예산군의 용봉산을 기·종점으로 학교와 아파트 단지 등을 순환하는 버스로 총 4개의 노선을 하루에 22회 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개통에 발맞춰 홍성-예산 무료 환승제도를 시행하는데, 홍성과 예산에서 60분 이내에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는 경우 무료로 환승이 가능해져 양 군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내포신도시 순환버스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동시에 노약자, 임산부, 초중고 학생 등 교통약자를 배려한 전기저상버스로 선정해 운행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친환경 정책 실현에 앞장서게 됐다.
출·퇴근시간대에 운행되는 1000번과 2000번 버스는 용봉산에서 각자 오전 7시와 7시 30분에 출발해 45분간 2회씩 운행하고 오후 5시와 5시 반에 다시 한번 45분간 3회씩 운행한다.
낮 시간대에는 1001번과 2001번 버스가 용봉산에서 오전 9시와 9시 반에 출발해 45분간 6회씩 운행한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내포신도시는 홍성군과 예산군을 뛰어넘어 충청남도의 중심 역할을 하는 신도시이므로 이 도시를 관통하는 교통체계가 간절히 필요했다”며 “이번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개통으로 주민들의 교통 편리성 증진뿐만 아니라 이를 넘어 내포신도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운행하는 노선을 살펴보면, 노선번호 1000번, 1001번은 용봉산에서 출발해대학삼거리-지형놀이공원-모아Ⓐ-효성Ⓐ-극동Ⓐ-환승텐터-이지더원1차Ⓐ-삽교주민센터-덕산중고등학교-대방Ⓐ-하나로마트-대방Ⓐ-도나우2차Ⓐ-내포북광장-중흥Ⓐ옆-한울공원사거리-119안전센터-모아Ⓐ옆-대학삼거리를 거쳐 용봉산으로 돌아온다.
노선번호 2000번, 2001번은 용봉산에서 출발해 대학삼거리-지형놀이공원-한울마을옆-자경마을삼거리-내포남광장-내포북광장-도나우2차Ⓐ-대방Ⓐ-하나로마트-대방Ⓐ-덕산중고등학교-삽교주민센터-이지더원1차Ⓐ-환승센터-보건환경연구원-내포혁신플렛폼-롯데Ⓐ옆-롯데Ⓐ-효성Ⓐ-효성Ⓐ옆-모아Ⓐ-모아Ⓐ옆-대학삼거리를 거쳐 용봉산으로 돌아온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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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간투자 연계형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 운영사 모집
대구시, 민간투자 연계형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 운영사 모집
[AANEWS]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월 20일부터 3월 9일까지 ‘대구광역시 민간투자 연계형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민간 운영사를 모집한다.
대구시 민선 8기의 중점 육성 산업 ‘ABB 분야’ 중심의 지역 발전 및 경제 활성화 전략에 따라, 해당 분야 유망 기술 스타트업을 민간 운영사와 함께 발굴하고 스케일 업을 지원한다.
ABB: AI, Big Data, Block Chain이 사업은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민·관 협업 벤처 투자 생태계 조성으로 각광받고 있는 중기부 TIPS를 벤치마킹해 지역에 맞는 대구형 TIPS 모델로 운영하는 것으로 TIPS :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집중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중기부에서 운영중임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들을 발굴해 민간자금 1억원 이상 선투자를 시행하고 대구시는 이들 중 우수기업을 선정해 2023년 최대 2억원, 2024년 최대 2.5억원 매칭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 규모는 2023~2024년까지 2차년 연속 사업으로 총 39억원 규모로 추진 예정이며 대구 내 본사를 두거나 이전 예정인 7년 미만 ABB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 1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1 맞춤 기업 컨설팅, 밋업데이, IR 데모데이, 글로벌 진출 지원, 한국거래소 KSM 등록 지원 등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들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센터는 본 사업에서 활동할 민간운영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대구창업허브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신청 자격, 우대사항, 제출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경현 대구시 미래ICT국장은 “민간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선 민간투자 후 정부지원 형태의 본 사업모델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역 ABB 산업 생태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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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선8기 공약사업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본격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만 63세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수포성 발진과 심각한 통증, 감각 이상 등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대상포진의 발생은 50세 이상 연령군에서 급격히 증가하며 대상포진후신경통은 대상포진의 병변이 사라진 후에도 수년까지 지속되어 치명적일 수 있다.
또한 합병증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한다.
이에 옥천군은 군민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해 대상포진 무료접종 대상을 기존 만 65세에서 만 63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접종 대상은 옥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63세 이상 군민이며 과거 접종 이력이 없어야 한다.
접종 방법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보건기관에 방문해 주민등록 거주 사항과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한 후 쿠폰을 발급받아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질병에 따른 고통 경감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군민의 건강증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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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업무 위탁협약 체결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20일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옥천 역사문화자원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와 관련된 3건의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위탁협약의 주요 내용은 옥천 돌탑과 마을신앙 발굴·육성사업 옥천 생생문화재사업 옥천 서산성 사적 지정 연구용역 등 3건의 사업이다.
‘옥천 돌탑과 마을신앙 발굴·육성사업’은 문화재청이 공모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미래 무형유산 발굴 및 육성사업’의 하나로 작년에 이어 올해 2차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각 마을의 탑과 탑제 연구, 청마리 동제 기록화 사업이 추진됐으며 올해에는 학술대회 및 민속문화 전승학교, 사진공모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옥천 생생문화재 사업’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한 중봉 조헌과 관련된 유적을 테마로 구성된 문화유산 활용사업이다.
본 사업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힘을 합쳐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2021년에는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옥천 서산성 사적 지정 연구사업’은 문화재청 ‘사적예비문화재 조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옥천읍 삼양리에 위치한 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정밀 지표조사를 통해 사적 지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역사 정체성 확립 및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옥천의 우수한 문화유산이 새롭게 재조명되고 이를 통해 지역문화 진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해 옥천 역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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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민 대상 생활 속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일상생활과 경제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3월 24일까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대상 분야는 군민 복지, 일상·안전, 취업·일자리, 산업·기업, 기타 등 5개 분야이다.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공지되어 있는 제안서 양식을 작성 후 우편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단, 단순 시책제안이나 진정, 지난해 제출 제안은 제외된다.
군은 공모기간 동안 응모된 제안에 대해 적정성을 가리는 예비심사를 거쳐 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최종 심사한 후 오는 4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자 중 우수 제안 10건을 선정해 10만원 상당 옥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당선된 제안은 자치법규를 개정하거나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되어 군민이 행복한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 기업 및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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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산형성지원 통장 가입자 자립역량교육 실시
김해시, 자산형성지원 통장 가입자 자립역량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등 자산형성지원 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자산형성지원 통장 가입자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연금관리공단 이병석 전문강사가 ‘행복한 100세 인생을 위한 평생월급 프로젝트’를 주제로 진행했다.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가입자의 경우 3년간 4회 이상 교육이수가 필수이며 2회에 한해 동영상교육으로도 이수할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 가입자의 경우 3년간 3회 이상 교육이수가 필수이며 3회 모두 동영상교육으로 이수할 수 있다.
현재 희망키움통장Ⅱ 166명, 내일키움통장 14명이 가입했으며 자립역량교육 이수 등 지원조건을 충족한 경우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10만원을 매칭해 만기 시 최대 72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또 청년저축계좌는 120명이 가입해 있으며 지원조건을 충족한 경우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30만원을 매칭해 만기 시 최대 1,44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박종주 생활보장과장은 “자산형성지원 통장 가입자들이 자립역량교육으로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해 하루빨리 빈곤층에서 벗어나 자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