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2년 농촌협약 선정 시·군 대상 농촌공간정비사업에 함안군, 2개 지구 최종 사업 확정
2022년 농촌협약 선정 시·군 대상 농촌공간정비사업에 함안군, 2개 지구 최종 사업 확정
[AANEWS] 함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농촌협약 내 대상사업으로 계획한 농촌공간정비사업에 2개 지구가 최종 확정 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지역 내 축사, 공장, 태양광, 빈집 등 환경피해를 유발하고 농촌경관을 훼손하는 유해시설을 철거 또는 이전해, 주거환경 및 농촌경관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농촌공간의 재구획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2개 지구의 총 사업비는 203억원으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이다.
칠서면 이룡지구에는 사업비 78억원이 투입되며 강나루 오토캠핑장 맞은편 양계장 1개소를 철거해 주민 휴게마당 및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칠북면 화천지구에는 사업비 125억원이 투입되며 마을과 공장 인근 돈사 1개소를 철거한 후 임대형 주거시설 및 소규모 체육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로써 함안군은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개별 공모에 선정돼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는 가야읍 가야지구와 이번에 확정된 2개 지구를 합해 총 3개 지구의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에 그동안 유해시설에서 발생 된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공원 인프라 조성을 통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21
-
평택도시공사,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신청 접수
평택도시공사,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신청 접수
[AANEWS] 평택도시공사는 공사에서 추진 예정인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업체에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2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4주간 참여 신청을 접수 받는다.
신청대상은 평택시 소재 지역업체이며 전문건설업체, 조달청에 등록된 관급자재 생산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 건설기계 및 장비업체, 인력업체, 건설 신기술·신공법 보유업체 등이다.
여기서 지역업체란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2조에 의거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를 평택시로 해 건설산업을 영위하는 공사업체, 자재생산·유통업체, 용역업체를 말한다.
평택도시공사에서는 금번 신청받은 지역업체 현황을 설계사 및 건설사에 제공해 지역업체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도시공사에서는 금년도 브레인시티 지구외 하천정비공사, 평택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1단계 정보통신공사, 안정 마을센터 조성공사, 신평 다가치커뮤니티센터 조성공사 등 공사발주 예정으로 본 참여신청을 통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참여 신청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이메일로만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및 평택시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1
-
전북지역 통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첫 신호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및 디지털트윈, 데이터산업 육성에 대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고 도내 정보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전북도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21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역 데이터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북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한 공을 치하하며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북지역 행정·공공·민간데이터를 통합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입점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 전북형 디지털트윈 표준모델 개발 및 시군 확산, 공간정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발굴, 데이터 산업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과 데이터 공동 활용,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데이터센터는 첨단 정보기술 기업을 불러들이고 고급 일자리를 창출하나, 그동안 전북지역에는 데이터센터가 없어 도내 기관·기업들은 타 시도에 구축된 데이터센터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양 기관이 데이터산업 발전을 위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전통적 산업에 편중된 전북도의 산업구조를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함으로써 고용 증가뿐만 아니라 지역 성장의 발판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중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방안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기관별 데이터를 확보하는 한편 확보된 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트윈을 기반으로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등 실제 정책결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트윈 기술은 실제 도시와 동일한 디지털 공간을 구축하고 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데이터를 동기화시켜 현실의 문제를 가상공간에서 분석하고 실험하는 기술로 제조·산업뿐만 아니라 교통, 환경, 에너지 등 공공 분야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상태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주시와 협력해 도시공간, 하천 모니터링, 재난재해를 예측하는‘디지털트윈 전주’를 구축한 바 있으며 향후 도내 전 시·군에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정보기술 생태계를 조성, 데이터 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데이터 강국을 이끄는 데이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도 힘을 합쳐 도내 산업전반의 급속한 디지털 전환에 대비할 예정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디지털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도내 데이터센터가 없어 정보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데이터센터 구축이 꼭 필요하다”며“이번 협약이 행정·공공기관 협력 모범사례가 돼 데이터산업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은“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공간정보 데이터”며“양 기관의 협업을 토대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지역균형발전 및 정책수준을 높이는 디지털 지방정부가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
함안군, 원예·유통분야 33개 사업에 36억원 지원
함안군, 원예·유통분야 33개 사업에 36억원 지원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농어업·농촌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상남도, 경남농업기술원, 군 자체 사업 등 원예유통분야 33개 사업, 35억 8000만원 규모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예산 신청 건은 6개 사업, 34억 2000만원의 국비 예산 신청을 심의·의결했다.
원예유통분야 시책·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으로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원예시설 현대화 시설·장비 지원, 아열대 작목 육성을 위한 신기술 보급 등 시설원예분야 발전기반을 조성한다.
또한 함안군 대표작목인 함안수박 육성 및 품질향상을 통한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함안수박의 지속적 발전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신소득 아열대 과수산업 육성을 위한 현대화 시설장비 지원 및 과수재배 생력화와 신육성 품종 조기도입으로 과수 고품질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산지 유통 통합조직 육성 등을 통한 농산물 유통활성화 기반조성 및 신선농산물 수출지원으로 ‘살기좋은 부자농업’을 실현할 토대를 마련한다.
특히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아열대채소 기반조성, 신소득 아열대 원예생산시설 현대화사업 등 지원으로 이상기후에 대비한 함안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
양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아이엠 기억바리스타’참여자 모집
양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아이엠 기억바리스타’참여자 모집
[AANEWS] 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아이엠 기억바리스타’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신설한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커피와 원두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핸드드립 커피 추출 실습, 다양한 추출기구 실습 등 바리스타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8주 과정으로 오는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주 1회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서부치매안심센터로 유선 신청하면 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이번 치매인식개선 바리스타사업을 통해 치매에 대해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
홍천미술관, ‘2023 세상의 모든 드로잉’ 전시회 개최
홍천미술관, ‘2023 세상의 모든 드로잉’ 전시회 개최
[AANEWS] 홍천군은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홍천미술관 신관에서 ‘2023 세상의 모든 드로잉’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 미술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00명의 작가들이 그린 다양한 드로잉 작품 250여점이 소개된다.
‘세상의 모든 드로잉’은 작지만 가볍지 않은 작가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전시로서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이 어떻게 작가들의 작품에 담길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직접 그린 그림으로 핀버튼이나 손거울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홍천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2023년 세상의 모든 드로잉을 통해 군민이 살기 좋은 문화도시 홍천에서 보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행복한 꿈을 꾸는 2월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3-02-21
-
홍천군, 식품·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식품·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홍천군에 영업주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는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로 올해는 음식업소 7개소, 숙박업소 2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음식점의 경우는 객석의 입식전환, 조리장 바닥 타일 교체, 환기시설 교체, 화장실 개선 등을, 숙박업소의 경우는 건물 도색, 접객대 개방형 전환, 객실 및 복도 개선 등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업소 당 사업비의 80%, 최대 800만이다.
단, 위생관리와 무관한 단순 집기류, 소모품 구입 등은 지원 제외한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8일까지 홍천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은 현장조사와 선정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4월 중에 지원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
강진군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 14개소 선정
강진군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 14개소 선정
[AANEWS] 강진군은 2023년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총14개소가 선정됐다.
단계별로는 씨앗 8개소, 새싹 3개소, 열매 1개소, 행복드림 2개소이다.
2017년 1개의 씨앗단계에서 시작한 마을공동체는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22년 11개소에서 올해는 14개소까지 참여가 늘어났다.
군은 9,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은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치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씨앗-새싹-열매 단계의 ‘공기빛깔 사업’과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사업으로 추진된다.
공기빛깔 사업은 단계에 따라 500만원 ~ 2,000만원을 지원하며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사업은 8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난 10일부터는 강진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된 14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활동은 지역주민 스스로가 자치활동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고 성취감과 공동체의 활력을 느끼는 사업으로 다양한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
부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 ‘푸드브릿지’ 우리 집 금쪽이 편식 예방해요
부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 ‘푸드브릿지’ 우리 집 금쪽이 편식 예방해요
[AANEWS] 부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는 ‘푸드브릿지- 우리 집 금쪽이 편식 예방해요’라는 주제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푸드브릿지란 편식하는 아이들이 친해지기 간접노출 소극적 노출 적극적 노출 등 네 가지 단계를 통해 싫어하는 음식과 친숙해지도록 유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돕는 교육이다.
이러한 경험으로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경계심을 낮추고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식습관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정에서 아이들이 피하는 식재료를 선정해 4단계 미션을 실시하고 그 과정을 사진으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푸드브릿지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선물을 제공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꾸준한 편식예방 활동을 독려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A씨는 “아이와 당근을 주제로 뺏고 뺏기는 놀이도 하고 머핀·밥스틱·당근초밥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니 평소 좋아하지 않던 당근도 거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인 B씨는 “아이가 브로콜리를 좋아하지 않아 브로콜리로 나무를 만들어 정글 놀이도 하고 푸드브릿지의 단계를 거쳐 브로콜리를 줬더니 잘 먹게 되어 무척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 생후 66개월 미만의 영유아 중 영양 위험요인 보유자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보충식품 지원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2-21
-
타이거즈의 전설 3인방, 강진에서 뭉친다
타이거즈의 전설 3인방, 강진에서 뭉친다
[AANEWS] “강진청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저희가 함께 기원한다”한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3인방이 강진을 찾는다.
강진군은 기아타이거즈의 전신인 해태타이거즈 시절부터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갔던 야구 레전드 김응용 전 감독, 김성한 전 감독, 선동열 전 야구 감독이 23일 강진청자축제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응용 전 감독은 해태 타이거즈 부임 첫해, 모두의 예상을 깨고 한국시리즈에서 첫 우승을 거머줬다.
기적과도 같은 우승컵 이후 해태 타이거즈는 1986년부터 1989년까지 한국시리즈 4연패를 달성했다.
김성한 감독은 선수 시절, 해태에서 오후 2시즌을 활약하는 동안 무려 7차례나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렸다.
또한 KBO 리그에서 한 시즌 동안 두 자릿수 승수와 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김성한 전 감독이 유일하다.
선동열 감독은 국보급 투수, 무등산 폭격기, 나고야의 태양으로 불렸던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선수다.
지난해 발표된 1982~2022 프로야구 40년 ‘레전드 40’ 팬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을 만큼 야구인들의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이들 3인방은 23일 오후 5시께 제51회 강진청자축제장을 방문해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하멜커피 시음, 빛 조형물 라운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예정이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강진군수 재임 시절, 기아 타이거즈 광주 홈경기 가운데 하루를 골라 시구에 나섰는데, 4년 연속 홈팀이 승리를 거뒀던 기억이 있다”며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들을 한 자리에 모시게 돼 영광이고 모쪼록 불편함 없이 마음껏 축제를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51회 강진청자축제는 오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7일간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빛과 불을 콘셉트로 한 다채로운 겨울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형형색색의 빛 조형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MZ 세대들의 인스타용 ‘인생샷’ 명소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2-21
-
조용익 부천시장,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회장에 선출
조용익 부천시장,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회장에 선출
[AANEWS] 부천시는 지난 20일 개최된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제69회 정기회의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8기 제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3월부터 협의회 회장으로서 공식활동이 시작되며 임기는 2024년 6월까지 1년 3개월이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11월 이후 3년 3개월 만에 개최됐으며 회원도시 단체장, 부단체장, 담당 국·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규약 일부개정안, 민선8기 제1대 임원진 선출의 건 등이 논의됐다.
회원 도시는 경기 부천시·김포시·광명시, 인천 계양구·서구·강화구, 서울 강서구·양천구 등 8곳이다.
협의회는 서부수도권에 위치한 지방자치단체 간 관련 행정사무의 일부를 공동으로 논의·처리함으로써 권역 내의 균형발전과 광역행정의 효율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지난 1993년 구성돼 올해로 30년째를 맞이했다.
그간 180여 건의 안건 상정을 통해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공동대응, 하천 정화, 굴포천 국가하천 지정 등 지역 내 공동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와 협력으로 수많은 정책 제안 성과를 이뤄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현재도 서부수도권에는 철도, 도시개발, 도로 지하화, 항공기 소음 대책 등 많은 현안 사항과 지자체 간 협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산적해 있다”며 “회원도시 간 상생과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
부천시, 365일 시간제보육 시범사업 본격화…양육 부담 덜어
부천시, 365일 시간제보육 시범사업 본격화…양육 부담 덜어
[AANEWS] 부천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긴급상황 발생 시 언제든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365일 시간제보육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보육공백을 해소해 가정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평일 야간·주말·공휴일에도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에 앞서 관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서비스 제공 어린이집을 공개 모집한 후 수요도·접근성·편리성 등을 고려해 아람어린이집을 365일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으로 선정했다.
대상연령은 만1세부터 만5세 미취학 아동으로 특히 어린이집 재원 여부와 관계 없이 부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보육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보육 정원은 5명이며 보육료는 시간당 3,000원이다.
개인 취미 또는 여가 목적 등 사업 취지와 벗어난 이유로는 아이를 맡길 수 없으며 주말 근무나 병원 진료와 같이 긴급 보육이 필요한 상황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보육 신청은 서비스 이용 1일 전까지 어린이집 방문 또는 전화 예약으로 가능하지만 긴급할 경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틈새 없는 부천시의 보육을 위해 3월 2일부터 1개소를 먼저 운영한 후 실적에 따라 권역별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양육 부담을 줄이고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마련으로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
부천시 드림스타트, 두 차례 겨울방학 현장학습 진행
부천시 드림스타트, 두 차례 겨울방학 현장학습 진행
[AANEWS]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3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진로 탐방 및 농촌을 체험하는 ‘드림이들의 신나는 겨울방학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겨울방학 현장학습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71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신나는 체험활동을 제공해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진로탐방 현장체험에서는 청와대와 경찰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청와대에서는 영빈관·본관·관저·상춘재 등을 둘러보고 경찰박물관에서 사격 체험과 경찰복을 입어 보는 등 국가기관의 역할에 대해 배우며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체험에서는 딸기농장과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해 딸기 따기, 딸기케이크 만들기, 쌀강정 만들기, 연 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 추억 놀이를 체험하며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사회성을 높이는 기회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방학에 친구들과 함께 달콤한 딸기도 따고 멋있는 청와대 건물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모영미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겨우내 집에서 웅크려 있던 아이들이 드림스타트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건강한 방학을 보내고 한 뼘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1
-
의왕시, 도시교통정비 계획 수립 보고회 개최
의왕시청
[AANEWS] 의왕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교통정비 기본 및 중기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의왕시의 인구증가 및 광역교통인프라 확대 등 급격한 성장에 따른 도시교통의 장래 여건 변화에 종합적이고 중장기적인 선제적 대응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미래를 선도하는 GREEN 도시 의왕’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주요 내용으로 최적 교통망 제시 신교통수단 대안 대중교통 및 시설 개선방안 모색 투자사업계획 및 재원조달 방안 등 부문별 추진방향이 보고됐다.
보고회에 참가한 위원들은 도시교통 현황과 개발계획 등을 고려해 의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309번 지방도 확장, 광역교통망 인근 시 연계, 버스차고지 위치 등에 관해 논의했으며 해당 내용을 반영한 계획안은 경기도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늘 논의된 도시교통정비 계획으로 선진교통체계를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해 의왕시민의 교통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1
-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자회 수익금 기부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자회 수익금 기부
[AANEWS]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바자회 및 행복장터 수익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과 지난 7월 오전동주민자치회와 행복연대 징검다리가 함께 추진한 행복장터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기부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천덕 위원장은 “바자회와 행복장터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유헌 오전동장은 “위원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