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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영농철 대비 수리시설 일제점검 주문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영농철 대비 수리시설 일제점검 주문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영농철을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 관련 수리시설을 일제점검하라 주문했다.
송 군수는 “영농철을 대비해 저수지, 용수로 관정 등 농업용수 수리시설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해달라”며 “읍·면에서도 보유중인 양수기, 송수호스 등을 점검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 군수는 친절한 민원 응대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공직자는 청렴함, 공정함과 더불어 친절하고 봉사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민원인에게 대한 봉사정신을 갖고 친절·신속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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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쌀 수급 안정 ‘전략작물 직불제’ 첫 시행
순창군, 쌀 수급 안정 ‘전략작물 직불제’ 첫 시행
[AANEWS] 순창군은 22일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한‘전락작물 직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어 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의미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전략작물 직불금은 논에 겨울철동안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 논콩은 100만원, 하계 조사료를 재배하면 430만원을 지급된다.
특히 같은 필지에 겨울철 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을 이모작하면 인센티브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 및 농업 법인은 오는 3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전략 작물 직불제를 통해 벼 생산 조절로 쌀값 안정은 물론 수입 의존성이 높은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대체해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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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첨단농업을 이끌 농업용 드론 전문가 양성
순창군, 첨단농업을 이끌 농업용 드론 전문가 양성
[AANEWS] 순창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산업으로 부각되는 미래농업을 이끌 농업용 드론 전문가를 양성한다.
군은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교육비의 50%를 지원할 예정으로 교육생 모집을 27일까지 실시하며 교육인원은 총 28명이다.
신청 자격은 순창군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농업인으로 운전면허증 2종 보통 또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라면 누구나 각 읍·면 농업인 상담소 및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교육생은 교육기관을 직접 선정해 교육을 수강하고 교육비는 농업용 드론 조종이 가능한 1종 및 2종 자격증을 취득해야 최대 300만원에 대한 5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드론 자격증 취득사업을 통한 전문농업인 육성으로 병충해 방제 및 일손 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신기술 전문 교육을 통해 첨단 농촌 인력 육성에 새로운 도약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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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단체 및 개인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지역경제 활력 온힘
순창군,‘단체 및 개인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지역경제 활력 온힘
[AANEWS] 순창군이 최근 국내외 관광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보따리를 푼다.
군은 21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 업체뿐만 아니라 개별 관광객에게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관외 여행사 및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버스비 30만원을 지원키로 했으며 개별관광객에게는 농촌체험시설 체험시 체험비의 50% 범위에서 1회 1만원, 관내 숙박시설 이용시 1박당 1인 1만원씩을 지원한다.
특히 코레일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20인 이상의 관광객인 경우 남원, 익산 등 기차역에서 순창 관광지로 가는 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순창군이 정한 식당과 관광지 방문 기준을 충족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거주 대상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센티브 제공하게 됐다”며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순창에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광객 유치 지원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2023년 순창군 관광객 유치 지원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사업 안내’ 또는 순창군 문화관광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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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함양군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AANEWS] 함양군4-H연합회는 2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서 ‘회장 이취임식 및 2023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함양군내 만 39세 이하 청년농업인 회원 약 70여명으로 구성된 함양군4-H연합회는 영농활동을 위한 각종 회의, 과제교육, 학습포 운영 등 전문농업인 자질배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 감사 보고를 시작으로 2023년 활동계획과 일정 등을 수립하고 품목별로 동아리를 구성해 회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장려하는 교육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다.
새로 취임한 유강현 회장은 “그동안 우리 4-H회를 잘 이끌어 주신 김유준 전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되고 활기찬 4-H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4-H회의 리더로써 단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길 바라며 단체가 보다 활성화되어 우리 함양군의 청년들이 농업발전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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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한신대학교 역사문화 향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시설관리공단-한신대학교 역사문화 향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오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한신대학교 박물관·한국사학과가 지난 20일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시민들에게 역사·문화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관·학 상생발전 및 지역공동체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오산문화스포츠센터 신규강좌 개설, 전시, 기록관리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역사 강좌 등을 개설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정수 이사장, 이형원 한신대학교 박물관장·학국사학과 학과장, 관계자 및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형원 한신대박물관장·한국사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오산시시설관리공단에 감사를 드리며 관·학 상생협력을 통해 오산 시민들에게 양질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경험,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함께하는 변화, 시민 중심의 혁신경영을 실현하는 공기업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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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민원 서비스 품질 높이는 만족도 조사 실시
오산시 세마동, 민원 서비스 품질 높이는 만족도 조사 실시
[AANEWS]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0일부터 연말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에 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족도 조사는 민원 응대에 중요한 4가지 요소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 조사 형식은 종이 설문지를 기본으로 운영하며 QR 코드를 활용한 전자 설문 조사를 병행하며 매월 설문 조사 결과를 취합해 결과를 기록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민원 서비스를 시민들은 어떻게 체감하고 있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들어보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한다.
신동진 세마동장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민원인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보다 세심하게 듣고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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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오산시,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오산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산시가 예산 1조 시대를 열기 위해 첫 발돋움으로 제작한 ‘국비확보매뉴얼’을 직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가 재정의 전체적인 흐름과 오산시 역점사업을 본격적으로 정부예산에 반영하기에 앞서 사전에 이행되어야 할 추진 절차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시기별·규모별로 사전이행 절차를 비교 정리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효율적인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성장의 마중물이 되는 국비 확보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직원에게 실시한 역량강화 교육을 바탕으로 사전 이행절차를 마친 국비지원 건의사업을 집중 관리해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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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오산시 성인문해교육 초등 · 중학 학력인정 졸업식 성료
2022학년도 오산시 성인문해교육 초등 · 중학 학력인정 졸업식 성료
[AANEWS] 오산시는 20일 오산시평생학습관에서 2022학년도 오산시 성인문해교육 초등·중학 학력 인정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은 성인문해교사, 졸업생 가족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가운에, 오산백년한글학교 교장이자 오산시장인 이권재 시장이 직접 초등학력 인정 9명, 중학학력 인정 11명에게 학력인정서와 졸업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2022학년도 오산시 성인문해교육 초등·중학 학력인정 과정은 2017년 지정 이래 한 해 역대 최다 졸업생 배출을 했으며 중학 학력을 인정받은 졸업생 11명 중 3명이 오는 3월 안양상업고등학교 진학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어 겹경사를 맞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학구열과 아름다운 도전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
문해능력은 모든 국민이 가져야할‘권리’로 앞으로도 오산시는 정규 학교교육 기회를 놓친 저학력, 비문해 성인들을 위한 학력취득 기회를 지원해, 오산시민과 백년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졸업생들은 “이제는 내 인생에도 꽃 피는 봄이 왔다.
은행이나 관광을 가면 어디다 글 쓰라고 할까봐 떨렸는데 지금은 어디를 가도 마음이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산다”, “학교에서 배운 걸로 나도 무언가 봉사하고 싶다”고 눈물의 졸업 소감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오산시는 2015년부터 성인문해교실 운영을 시작해, 2017년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지정한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서 초등학력 인정과정과 중학학력 인정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사할린에서 영주 귀국자 87세 만학도 등 7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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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 소상공인 성장기반 조성
오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 소상공인 성장기반 조성
[AANEWS]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새마을금고 대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 오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설명회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정책 방향과 세부 사업에 대해 안내했으며 특히 최근 고물가와 고금리로 경영 위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대응능력 및 성장 기반 조성 등 지원정책 이해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설명회에는 오산시를 비롯해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참가해 소상공인 정책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오산시는 현재 추진 중인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경영환경 개선사업 오산화폐 오색전 착한가격업소에 관한 설명을 진행해 소상공인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에서 다양한 정책을 청취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제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업친화 및 경제중심 정책을 펼칠 것이며 노후화된 구도심에 경제활력을 불어넣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이뤄내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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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오산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 본격 추진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도시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이 설계용역 재추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부선철도 횡단도로는 오산천과 경부선 철도로 인해 단절된 누읍등과 원동을 잇는 길이 1.54km, 4~6차로로 예정된 사업이다.
현재 오산시는 동서 교통량이 활발한데 비해 주요 도로가 부족한 상황으로 더욱이 올해부터 시작되는 세교2지구 입주가 시작되는 상황에서 도로 추가에 대한 요구가 계속 제기됐다.
이를 위해 이권재 시장은 지난해 7월부터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2차례 면담, 지난해 12월에는 이한준 LH사장과 만나는 등 교통현안 해소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을 포함한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승인되면서 사업추진 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이권재 시장은 관계부서에 오산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 중 상당 기간 지연된 이 사업에 대해 더 이상 오산시민과 입주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게 “설계 및 행정 투트랙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현재 관계부서는 중지된 설계용역의 2023년 상반기 재개를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조속한 착공을 위해 “보완설계용역 재추진, 타당성조사 및 투자심사 재추진 등 설계 및 필요한 행정절차를 동시에 진행해 해당 사업을 조기에 착공해 개설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고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부선철도 횡단도로는 오산시 동서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이며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더 이상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해 시민 및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서는 안된다”며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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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노인대학원 특강 실시
이남철 고령군수, 노인대학원 특강 실시
[AANEWS] 이남철 고령군수는 2월 21 10시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강당에서 60여명의 노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민선8기 군정 방향 및 지역 현안, 100세 시대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방법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정책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강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고령군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고령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겠다”고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어르신들의 노년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며 “어르신들께서도 달라진 고령군의 모습을 기대하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노인대학원은 2월 7일 개강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첫째, 셋째 화요일 건강·교양강좌, 노래교실,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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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랑의 자장면 첫 봉사활동 시작
새벽을 여는 사랑의 자장면 첫 봉사활동 시작
[AANEWS] 사단법인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센터 조리실에서 2023년 첫 번 째 사랑의 자장면사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회복지시설의 점심 식사 시간에 맞춰 전달하기 위해 이른 새벽 6시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으로 조리된 자장면은 사회복지시설 13곳, 715명에게 전달됐다.
사랑의 자장면사업은 26년 동안 지속되어 온 대표적인 나눔 자원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 단체 간 협업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활동이다.
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그리니 크리니 짜장면 봉사회에서 자장면을 만들고 사단법인 광주시 기동순찰대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맛있게 만들어진 자장면을 관내 사회복지시설로 직접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45명의 봉사자와 방세환 시장님도 함께 했으며 한 해 동안 무탈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봉훈 회장은 “자장면 봉사활동이 많은 양의 자장면을 만들고 위험한 주방 도구들을 다루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회원님들이 안전 수칙을 잘 지켜주어 지금껏 안전한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며 올 한해도 회원님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봉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세환 시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 자장면 봉사활동은 광주시의 자랑이라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에 더 많은 애정을 갖고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인센티브제도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맞춤 자원봉사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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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에 최대 900만원 지원
성북구,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에 최대 900만원 지원
[AANEWS] 성북구가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낙후된 작업환경을 개선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작업환경개선에 필요한 공사비용의 10%를 사업주가 부담하면 소요금액의 최대 90% 범위 내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한다.
또한 정리정돈 컨설팅, 근로자 건강관리 등의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은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설치, 노후배선정리, 순환식보일러 교체 등 작업장 내 위해요소 제거사항 10종과 닥트, 산업용흡입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의 근로환경 개선사항 15종이다.
작업능률향상을 위한 바큠다이, 서브모터, 레이스웨이 등의 9개 사항도 지원대상이다.
신청한 업체에 대해 분진·조도·소음·안전 등 작업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서울시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개선사업은 5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신청 가능한 사업장은 성북구에 사업자를 둔 상시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의류제조업체로 국세 및 지방세 체납내역이 없어야 한다.
또한 지원을 위해 3년간 사후관리와 실태측정에 동의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성북구청 11층 일자리정책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성북구 도시전통 제조업을 이끌어온 1500여개의 봉제업체 생산력이 올라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이며 “또한 서울시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패션봉제산업을 널리 활성화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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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23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성료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23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성료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는 지난 15 ~ 17일 2박 3일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동계 캠프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를 진행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를 포함해 총 4개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이 화합의 의미를 배우고 긍정적 협동 및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명랑 운동회, 공동체 활동, 챌린지 활동, 열전 도미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그린나래 청소년은 “새학기가 시작되어 잘 모르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2박 3일 동안 캠프에 참가해 친해질 수 있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협동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생활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초등학교 4 ~ 6학년생을 대상으로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