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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심의…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으로 2023년 맞이한다
논산시,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심의…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으로 2023년 맞이한다
[AANEWS] 논산시가 지난 20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제1차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대표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 등이 진행됐다.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은 ‘사람중심 복지공동체, 행복도시 논산’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 전략과 2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이 중 실무분과 및 전문 모니터링단 회의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업으로는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확대 논산시학대신고대응센터 운영 100세건강위원회 운영 아이꽃돌봄센터 운영 등 네 건이 순서대로 선정됐다.
평가에는 내용 충실성·시행과정의 적정성·시행결과의 우수성·지역주민 참여도·민관협력 지표 등이 반영됐다.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든든한 동행, 다함께 행복한 논산’이라는 목표 아래 수행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크게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 및 지역사회보장 발전전략체계로 구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힘을 보태고자 한다.
더불어 우리시 지역 상황을 고려한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질 좋은 사회보장 서비스 제공을 이뤄간다는 방침이다.
회의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계신 위원분들의 사명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계획이 밑거름되어 논산이 따뜻한 복지도시를 구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대표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도 함께 열렸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 센터장,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 김종윤 회장, 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배경훈 과장 등 3명이 신규위원이 됐으며 백 시장은 이들에게“논산시 지역사회 보장 혁신에 새 힘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문화 등의 사회보장 강화 및 사회보장서비스 제공 기관·시설과의 협력 도모를 주된 목적으로 한다.
협치와 연계, 통합서비스 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민관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고 효율적 복지를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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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영천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영천시가 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소득 및 재산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청년은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 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은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만 19 ~ 34세의 청년 중 임차보증금 5천만원 및 월세 60만원 이하인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다.
월세가 6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의 월세환산액과 월세액의 합계액이 70만원 이하인 경우라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청년 본인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류를 갖춰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2023년 8월까지로 해당 기간 내 수시 신청을 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월세 지원사업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학업·취업 등에 전념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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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화재 피해 현장 찾아… “신속한 복구 지원 나설 것
백성현 논산시장, 화재 피해 현장 찾아… “신속한 복구 지원 나설 것
[AANEWS] 베트남 출장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12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논산시 지체장애인협회에 찾아가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현재 논산시 지체장애인협회는 건물 화재로 인해 사무실·프로그램실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하루 평균 6~70명의 장애인들이 찾던 협회 공간이 기능을 상실하자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논산시는 협회 관계자, 방문자 활동 및 복지사업 정상화를 위해 임시 사무실을 설치하는 한편 긴급지원 신청을 연계하는 등 신속한 행·재정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일 오전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한 백성현 시장은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협회 관계자와 장애인들의 생활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공익단체 늘푸른나무·푸드뱅크 등 지역사회 내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는 피해자를 위해 위로금과 응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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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3년 농업기술 연중 상설교육’출발 신호 켰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21일 인삼 재배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2023년도 농업기술 상설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인삼 포도 벼 직파 토양 관리 콩 상추 딸기 육묘 유용미생물 활용 떫은 감 재배 기술 멜론 잎들깨 딸기 정식 전후 관리 기술 복숭아 토양관리 및 전겅 기술 양파 만감류 양봉 사양관리 등 15개 단기 과정을 마련하고 주·야간 교육에 나선다.
논산시는 농업인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정보를 중심으로 분야별 맞춤 교육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은 물론 농촌진흥청이 강조하는 ‘스마트 농법’에 관해 깊이 있게 다뤄가며 농촌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교육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 중인 농업인 또는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으로 전화및 내방 신청 또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농업기술 상설교육 과정은 농업인 수요에 따라 추가 개설될 수 있다.
작목교육을 희망하는 작목반·연구회·단체 또는 강소농 자율모임체는 20명 이상의 희망자를 꾸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과 협의에 개설을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 스마트화 흐름과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농촌사회를 만들고자 현장 교육을 적기에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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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주민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2023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금년부터 100% 공모방식으로 지원하는 해당사업의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또는 소재지 및 활동지역이 영월군인 문화예술단체 및 개인이다.
지원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전통예술, 지역예술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며 1개 단체당 1개 사업의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사업비는 1만천원 내외를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화예술 사업에 필요한 장소임차료, 시설 및 장비 설치비 및 임차료, 직접 관련 인건비, 홍보비, 도록 제작비 등 관련 제반 진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은 2월 27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청 문화관광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제4차 법정문화도시에 지정된 우리 군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는 시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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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감정 코칭교육 진행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감정 코칭교육 진행
[AANEWS]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부모 대상으로 자녀와 건강한 소통과 안정적인 가족관계개선을 위한 부모감정 코칭교육을 2월 20일 27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쩌다 부모’ 프로그램 개발자이자 P&I 교육코칭연구소 여순화 대표의 진행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녀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역할 자녀 정서 지능 향상을 위한 코칭법 가족관계 속 부모의 힘의 중심과 자녀 대물림 정서 점검 등이 다루어지고 있다.
자녀를 이해가기 위한 첫걸음인 부모의 감정 회복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에니어그램을 통해 실제 자녀 양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성장기 자녀의 발달에 맞춘 부모 역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청소년기 자녀의 긍정정서를 키우고 건강한 감정소통의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연중 부모교육 및 집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언제든지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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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사랑의 구르미카’기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사랑의 구르미카’기부
[AANEWS] 경남여성리더봉사단과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남해군종합복지회관 앞에서 ‘사랑의 구르미카’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제작된 사랑의 구르미카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기획하고 제안해 창원시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기술진들이 함께 설계, 제작한 기구다.
안정적인 움직임을 위해 돕고 의자 기능까지 갖춘 맞춤형 기능성 안전실버카다.
특히 경남여성리더봉사단 남해회원 7명이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 담당 주무관과 함께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실버카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앞으로도 고장여부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으며 꾸준히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군수는 “경남여성리더봉사단은 자원봉사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행복한 남해군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랑의 구르미카’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기업사회공헌 연계사업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 18개 시군에 총 474대를 보급했고 올해 총 60대를 생산해 남해군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대를 기증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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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 대회 참가
3·1절 건강달리기 대회 참가
[AANEWS] 영월군보건소에서 지역내 걷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양성중인 1급 걷기지도자 교육생들이 3.1절 기념 제24회 군민 건강달리기 대회에 참가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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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삼돌이마을 농촌마을 배움나눔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영월 삼돌이마을 농촌마을 배움나눔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55-20230221113225.jpg][AANEWS] 영월 무릉도원면 운학1리 삼돌이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이 주관하는 ‘농촌마을 배움나눔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소온뜨개방’이라는 마을 동아리 활동을 통해 농촌의 교육·문화·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 중심의 공동체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작년에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아이들과 여성들을 위해 직접 뜨개 목도리와 손편지를 보내는 등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금상을 수상하기도 한 ‘삼돌이마을’이란 원주민을 박힌 돌, 귀농·귀촌인을 굴러온 돌, 예비 귀농·귀촌인을 굴러올 돌에 빗대어 지은 이름으로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자는 의미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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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변화하고 차별화된 딸기축제’ 위해 모든 역량 집중 4년 만의 대면축제 앞두고 방문객 편의·안전 대책 강구 주문
백성현 논산시장, ‘변화하고 차별화된 딸기축제’ 위해 모든 역량 집중 4년 만의 대면축제 앞두고 방문객 편의·안전 대책 강구 주문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2023년 논산딸기축제 개막을 보름여 앞두고 시 차원의 행정력 집중을 당부했다.
논산시는 지난 20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 딸기축제추진워위원장,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성공적 축제 개최 전략과 실천 방안을 구체화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4년 만에 대면축제로 개최되는 올해 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로 향하는 첫걸음”이라며 “논산의 맛과 멋이 담긴 차별화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 아이디어를 모아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교통·주차·관람 동선·안전 등에 관한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관광 편의 증진 대책에 내실을 다져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 배치 및 인파관리시스템 도입 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이 밖에도 프로그램·콘텐츠 구성과 부스별 배치 등에 관한 사항을 회의 안건으로 다루며 빈틈없는 축제 추진에 지혜를 모았다.
한편 2023년 논산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을 주제 삼아 3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논산시민공원·시민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육군항공학교와의 협업 속에 회전익기 전시회도 함께 개최된다.
시는 관광객들이 ‘국방친화도시 논산’의 진가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민·관·군 협력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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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논두렁 태우기 안돼요”봄철 산불방지 총력
해남군“논두렁 태우기 안돼요”봄철 산불방지 총력
[AANEWS] 해남군은 건조한 봄을 맞아 산불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산불 선제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봄철에는 논·밭두렁 불법소각 및 등산객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시기로 군은 2월부터 5월까지 산불 조심기간 동안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총력 대응 체계로 돌입했다.
우선 군 산림공원과 직원과 읍·면사무소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5명을 총동원 산불 예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불발생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에게 배분된 산불 신고 단말기를 통해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체계를 구축했고 주요 등산로에 감시원을 배치해 산불예방 홍보와 조기 발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무인감시카메라 9대,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한 산불진화차량 16대와 기계화시스템, 등짐 펌프 등 장비 점검을 완료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해남소방서 및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산불 및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민관이 함께해 산불 조심 깃발, 현수막을 설치하고 소각행위 취약 시간에는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산림인접지역 불법소각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른 최소 30만원,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공휴일에는 주요 등산로에서 행락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올해는 적은 강수량과 맑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돼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무엇보다도 산불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기에 불법소각 및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하고 산불 발생 시 산림공원과 또는 소방서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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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센터, 남해청실회 ‘안전한 우리마을 만들기’태양광 부착등 설치 봉사
남해군자원봉사센터, 남해청실회 ‘안전한 우리마을 만들기’태양광 부착등 설치 봉사
[AANEWS] 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남해청실회는 지난 19일 남해읍 신촌마을에서‘안전한 우리마을 만들기’를 위한 태양열 부착등 설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활동 일주일 전 신촌마을을 사전 방문해 가로등이 없어 위험한 곳을 발굴했으며 이날 청실회 회원들과 함께 사전 발굴한 마을 곳곳을 돌며 태양열 부착등 23개를 설치했다.
남해청실회 이창섭 회장은 “청실회 회원들이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안전한 마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언제든지 불러주시면 앞으로의 봉사활동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촌마을 이희남 이장은 “마을 골목길이 어둡고 좁아서 위험한 사고가 빈번하게 날 뿐만 아니라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건의 또한 많았다”며 “자원봉사센터에서 우리 마을을 위해 신속하게 문제 해결을 해줘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며 도움 받은 것을 잊지 않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주민주도적 자원봉사를 통해 안전한 마을, 더 나아가 안전한 남해군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발굴해 펼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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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튀르키예 의류 등 구호품 전달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튀르키예 의류 등 구호품 전달
[AANEWS]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2월 6일 진도 규모 7.8 이상의 강진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심한 튀르키예에 겨울 의류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번 구호품은 지진 피해가 심한 튀르키예 남동부지역 주민들을 위한 겨울 의류, 방한모, 스카프 등으로 그동안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기부받은 물품 1,200여점을 한국무역협회에 전달하고 추후 터키항공으로 튀르키예 현지에 보냄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을 복귀할 수 있도록 했다.
튀르키예는 현재 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에서 세계 각 국에서 구호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구호 물품으로 튀르키예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옷으로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데 경기도 시각장애인들과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후원하고 있는 업체에서 도움을 제공하고 있음을 알리고자 했다.
정옥동 관장은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지역 사회 업체에서 후원한 구호물품이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기를 바라는 작은 노력일 뿐”이라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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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식품 정일정 대표 미조면에 운동복 100벌 기탁
둥지식품 정일정 대표 미조면에 운동복 100벌 기탁
[AANEWS] 미조면 사항마을 둥지식품 정일정 대표가 지난 20일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운동복 100벌을 기탁했다.
정일정 대표는 부산에서 교복사를 운영하는 지인과 연계해 운동복을 기탁하게 됐으며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홍정 미조면장은 “특히 어업종사자가 많은 미조면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작업복 등으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운동복은 마을별 수요조사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를 비롯한 어업종사자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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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및 공급업체’2차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모집 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0일부터 3월 7일까지 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한 후, 오는 3월 8일과 9일 양일간 방문 신청을 받는다.
이후 3월 중순께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지난해 12월 16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75개의 상품을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현재 이들 상품은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자의 선택을 받아 답례품으로 제공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고 타 시군 또는 기부자 등의 모니터링 결과 좀 더 다양하면서도 남해군만의 특색있는 답례품 발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추가모집하게 됐다”며 “특색있는 답례품 발굴로 기부도 받고 기부자가 원하는 답례품도 전국으로 배송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내로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의 지역특산물을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