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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금산읍 청산회관서 운영
금산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금산읍 청산회관서 운영
[AANEWS] 금산군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산읍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 5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지난 2018년 도입된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곳곳의 민생 고충을 해결·중재하고 있다.
상담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일반행정, 민·형사 생활법률, 부패 신고 행정심판, 소비자 피해·분쟁 등 분야에 관해 진행한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연계 및 주민·행정기관 갈등 해결 방안 모색 등에 나서며 상담 중 바로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문의는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원 해소에 취약한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운영되고 있다”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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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3월 2일까지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창원특례시, 3월 2일까지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3월 2일까지 청년의 특성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청년 커뮤니티 활동 공간 지원을 위한 ‘2023년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꿈터 지원사업은 지역 내 청년이 운영하는 활동공간에 임대료와 공간운영비, 청년활동 사업비를 지원해 지역청년이 기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청년희망 거점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청년꿈터 공간을 지역별 1개소씩 선정해 청년비전센터와 연계를 통한 거점활동공간으로 육성하는 한편 시 청년정책의 주요 홍보 통로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고일 기준 만19세 ~ 만34세 이하로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창원시 소재 청년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많은 청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년 연속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시행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시는 현장실사와 사업제안서의 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청년 공간의 적합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중 청년꿈터 3개소를 최종 선정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창원형 청년꿈터가 청년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청년 활동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년이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보다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공간 조성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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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준비 박차‘기대만발’
부여군,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준비 박차‘기대만발’
[AANEWS] 부여군이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워크숍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워크숍은 2023년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기관 및 업체를 대상으로 문화재 활용사업 전문가 자문과 함께 올해 수행하는 사업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지역문화재 활용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서 만나는 사랑방이야기’ 등 9개 사업에 대한 사례발표가 진행됐고 각각의 콘텐츠에 대한 전문가 자문단들의 세심한 컨설팅으로 각 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고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동안 실시한 활용사업은 수행단체들의 열정과 희생으로 많은 발전과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며 ”어려운 상황에도 활용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해주신 수행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부여군은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 생생문화재 4건 전통산사 1건 문화재야행 1건 향교서원 2건 고택종갓집 1건 등 총 9건이 선정되어 한 해 동안 부여 곳곳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백제기와문화관에서 진행되는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와 부여동헌 및 홍산동헌에서 진행되는 ‘부여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를 비롯해 부여군의 다양한 문화재를 알리고 장소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행사의 장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중 ‘부여 송국리, 청동기 문화를 꽃피우다’가 처음 선정되어 선사인들의 농경생활을 경험하고 청동기시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부여군은 지역문화재 활용사업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세계유산 축전, 세계유산 활용사업, 세계유산 홍보사업 등 역대 가장 많은 활용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올 한 해 동안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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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안전한 가스사용 환경 만들기 앞장서
부여군, 안전한 가스사용 환경 만들기 앞장서
[AANEWS] 부여군은 전국 최초로 2021년부터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부여군이 올해 모집 완료시까지 가구별로 200kg의 LPG소형저장탱크와 가스보일러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안전한 가스공급 환경을 조성해 LPG를 가스통으로 배달받아 사용하는 군민들의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사업은 기존 LPG 배달방식에서 가구별 탱크 충전방식으로 전환해 LPG 소진 걱정없이 매월 사용량에 대한 대금만 지불하면 된다.
군민의 가스사용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연료비를 약 10~20%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사용요금 납부도 매월 고지서 납부로 변경해 군민들의 편의성과 가스 안전관리 측면을 크게 향상시켰다.
LPG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는 가구에 128만원의 사업비를 기본 지원하며 사업대상 가구가 가스보일러를 추가 설치할 경우 44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가구당 최대 174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도 부여군민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 귀를 기울이고 행정을 살펴서 부여군민이 보다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군정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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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최종 확정
예산군, 2023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최종 확정
[AANEWS]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옛 충남방적부지 내 유해시설 철거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농촌협약 내 농촌공간전략계획을 바탕으로 농촌지역의 축사, 공장, 빈집, 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주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군은 지난 2001년 공장 폐쇄 후 22년이 넘도록 방치된 옛 충남방적부지 내 슬레이트 폐공장을 전부 철거하는 내용으로 사업을 신청해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특히 이번 사업 최종 확정에는 홍문표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및 협력이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최재구 예산군수와 수차례 업무공조와 협의를 통해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담당부처인 농식품부에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관계부처 장·차관을 직접 만나 사업이 선정될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이며 총사업비는 396억원으로 농촌공간정비사업 180억원과 부지매입에 따른 별도 군비가 216억원이 추가로 투입되고 올해는 부지매입 및 기본설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철거 이후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과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해당 공간이 신례원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선정배경에 대해 “20년 넘게 방치되어 오면서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었던 충남방적 부지 활용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금번 사업 선정을 디딤돌 삼아 신례원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그동안 군에서도 다방면으로 옛 충남방적부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이렇다 할 해결책이 따로 없었고 부지매입과 공장철거, 폐기물처리 등 수백억원의 사업비를 모두 해결하기에는 큰 부담이 있었다”며 “다행히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으로 철거비 지원 및 부지, 지장물 매입비 등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그동안 예산군민들이 절실히 원했던 염원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 반드시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 만들어 예산군민들이 꼭 필요한 지역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 선정까지 함께 협력해주신 홍문표 국회의원과 공직자 및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예산시장과 함께 구도심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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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대위와 주민강사들,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위해 머리 맞대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대위와 주민강사들,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위해 머리 맞대
[AANEWS]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주민주도형 주민강사 등이 지난 17일 서산전투비행장 소음피해 대책위를 방문해 전투비행장 소음피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에서 서산전투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위원장은 전투기 소음으로 인해 실제로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는 불편사항은 말로 형언할 수 없고 한번 이전되면 남아 있는 주민들은 평생 소음에 시달린다며 전투기 소음의 심각성을 알기 위해서는 1박 2일 체험해보라는 등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또한 전투비행장이 이전하고 나서는 땅값 하락뿐만 아니라 땅을 사려는 사람마저 없고 소음 피해 보상금도 집집마다 달라 주민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전투비행장 이전되기 전부터 주민들이 똘똘 뭉쳐 반대의 한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박문재 상임공동위원장은“전투비행장 이전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소음피해와 주민 간 갈등에 대해 들으니 전투비행장 이전을 반드시 저지해야겠다는 의지가 더욱 강해졌다”며 “오늘 강의에서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범대위와 주민강사들은 지금보다 한발 더 뛰며 군민들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반드시 전투비행장 이전을 막아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범대위는 앞으로 범대위원들과 주민강사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전투비행장 이전 바로 알기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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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이국희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와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거창 창포원이 경남지역의 대표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거창군과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 간 공동 사업 전개를 목표로 한다.
거창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1년 동안 공동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전개, 관광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인근 관광지와 연계하는 수용태세 개선 등 상호 협력을 통해 거창 창포원이 전국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에 이어 거창 창포원이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돼 거창의 발전가능성이 한 번 더 입증된 것 같아 더욱 뜻깊다”며 “이번 업무 협약으로 거창군 관광자원의 무한한 잠재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2021년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에 이어 경상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돼 연중 사계절 관광테마를 가진 수변생태정원 관람뿐만 아니라 시설 내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 잡으며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경남에서 유일하게 2023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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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식품개발 온라인 판매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오는 5월 1일까지 농식품개발 온라인 판매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기창업자를 모집한다.
농식품개발 온라인 판매 창업 지원사업은 무안군 특산물을 활용한 농수산 가공식품을 개발해 민간투자 진행 지원을 통해 저자본창업 및 자본금 확보, 상품성 개선을 통한 지역 생산자와의 상생을 도모해 유망기업 발굴과 간접 고용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규모는 11명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사전 상품개발에 관한 컨설팅 진행 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완료 후 심사를 통해 창업 지원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무안군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 중 2022년 기준 연 매출 1억 5천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심사에 선정된 11명의 지원대상자는 1인당 최대 350만원의 시제품 개발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추후 상품 개선 컨설팅 및 추가적인 펀딩 지원비용 370만원을 받아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게 된다.
덧붙여 대형소매점과 협력을 통한 식품박람회 참여기회를 제공해 현장반응을 살펴볼 수 있으며 계약택배를 이용해 상품 배송비용도 경감해 창업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기존 크라우드펀딩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는 한 단계 발전한 사업내용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꾸준히 지역 생산자와 유망 가공식품 판매기업을 육성해 관내 경기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그로 인한 간접 고용이 발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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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각종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발생에 대비해 축산농가들에게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사고와 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로 농가 보호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연중 신청 가능하나 예산 범위 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축재해보험 가입비의 50%는 국비로 지원되고 30%는 지방비로 지원된다.
군민은 20%만 부담하면 된다.
가축재해보험 가입 대상 가축은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과 기타가축 5종 등 총 16개 축종이다.
또한 보장 목적물은 축산시설물이다.
보험 대상 재해는 풍재, 수재, 설해, 화재, 지진이며 보험에 가입하면 축종별 가입금액 한도에서 손해액의 일정 비율을 보장한다.
비율은 소 60~80%, 돼지 60~95%, 가금 60~90%, 말 80~95%, 기타가축 60~95%이며 축사는 90~100%이다.
가입을 원하는 축산 농가는 재해보험 사업자인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화재보험 등과 관내 농·축협 재해보험창구에서 상담 후 연중 가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 빈도 증가로 가축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관내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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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50% 지원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농사용 전기요금 상승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농사용 육묘, 농작물 재배, 수산물양식업, 농작물 저온보관시설, 해충 구제 및 유인용 전등, 농산물 건조시설 등에 농사용전력을 사용하는 경영주로 관계법령에 따라 허가를 받아야 하고 지원기간 동안 요금이 완납되어야 하며 공동경영주 운영체일 경우 그 중 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총 3억 7천만원이며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분의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하고 지원 단가는 kWh당 9.05원이다.
사업신청을 원하는 경영주는 다음달 10일까지 전기사용장소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한전 고객번호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한국전력공사 무안지사를 통해 신청자들이 제출한 증빙자료 및 사업대상자의 전력량, 납부내역을 확인한 후 4월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명호 농정과장은 “전기요금 인상으로 농가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계 운영과 영농 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액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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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출향 기업인 부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장성군 출향 기업인 부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AANEWS] 장성군 출향 기업인 부부가 나란히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화제다.
군에 따르면 신재생 에너지 기업을 운영하는 오형석 대표와 태양광 설비 전문기업 ㈜디원 공유덕 대표가 연간 개인 기부한도 최고 금액인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장성군에 기부했다.
북이면 출신인 오 대표는 그간 장성장학회에 두 차례에 걸쳐 5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인재 양성에 큰 힘을 보태 왔다.
이번 오형석, 공유덕 대표의 기부 실천으로 장성군에 연고가 있는 직원들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고향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장성의 희망찬 미래 건설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로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장성군은 최근,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부금 관리를 위해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이음 누리집 또는 농협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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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2023년 의정보고회’ 개최
민형배 의원, ‘2023년 의정보고회’ 개최
[AANEWS] 무소속 민형배 국회의원이 오는 22일부터 3월5일까지 ‘2023년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특히 지역의 시·구의원들과 지역의 현안을 주민들에게 함께 보고한다.
21일 민형배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의정보고회는 ‘늘 시민 가까이, 더 현장 깊숙이’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3년 동안의 의정과 ‘정무위·법사위·교육위’ 활동의 성과를 지역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일정은 22일 수완동·임곡동·하남동을 시작으로 22일 비아동·신가동·신창동 23일 첨단1·2동 3월5일 종합보고회 순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민 의원은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인 입법노동자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
238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해 21대 국회의원 중 1위를 차지했고 임기 내 열린 110차례 본회의에도 모두 출석했다.
특히 광주 국회의원으로서 5·18 관련 법안 정비에 적극 나서 5·18 관련법 총 10개를 발의해 6개가 통과됐다.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동행공감 토요걷기’ 행사와 146회의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뜻을 정책과 제도에 담아냈다.
지역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많은 성과를 냈다.
역대 최대인 2023년 광주시 예산 3조3,081억원 확보에 힘을 보탰고 광산을 주민의 삶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행안·교육부 특별국비 158억9,300만원을 확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장, 원내부대표, 인공지능산업발전특별위원장으로 민생을 챙기고 국가 경제 살리기에도 앞장섰다.
또, 검찰 정상화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탈당으로 중앙정치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자치단체장과 청와대 비서관으로 활약한 경험을 살려 국정감사에서도 크게 활약했으며 6건의 정책보고서를 발간했다.
민형배 의원은 “사법은 오늘을 심판하고 행정은 오늘을 집행하고 입법은 내일을 준비한다는 소신으로 입법노동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의정보고회는 지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의정활동 시간들의 결실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자리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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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학회, “봄을 낭비합시다” 북 콘서트 개최
장흥문학회, “봄을 낭비합시다” 북 콘서트 개최
[AANEWS] 장흥문학회는 지난 16일 군민회관에서 장흥문학 11호 ‘액자처럼 슬며시 나를 걸어두었다’ 발간을 기념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봄을 낭비합시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북 콘서트는 군민 15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이대흠 시인의 시낭송 ‘장흥’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등단 시인 3인의 시와 회원들의 자작시 낭송, 이대흠 시인의 시 ‘바스키아의 편지’를 다국어로 낭송해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다.
시낭송 사이 사이 통기타 연주와 래퍼 공연, 변검, 마술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모두가 직접 참여한 ‘봄은 ~ 같다’는 직유왕 선발은 행사 시간 마지막을 흥겨움에 넘치게 했다.
관객으로 참여한 박상욱 씨는 “북 콘서트라면 매우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편견이 깨진 시간이었다”고 말했고 또 다른 관객 윤희자는 “평소 시는 접근하기 어렵고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흥문학회 양채승 회장은 “12년 전 여리디여린 묘목이었던 장흥문학회가 아름드리 큰 나무가 된 건 장흥군민의 애정과 관심 덕분이다 그동안 다져 놓은 내실을 바탕으로 지역 문학의 경계를 넘어 한국문학 속에 자리매김하는 자랑스러운 장흥문학회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장흥문학회는 2011년에 결성되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시합평회를 하고 있으며 2021년 이후로 매년 등단 시인을 배출하는 공부하는 문학회, 실력 있는 문학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장흥문학 11호 ‘액자처럼 슬며시 나를 걸어두었다’는 특집으로 고 이청준 작가를 조명하고 한승원, 이승우, 김선두, 김영남, 이대흠 시인의 글과 이한성, 문정영, 배홍배, 이재연 등의 시가 근작 위주로 수록되어 있다.
한편 장흥군은 2008년 4월 문학관광 기행특구로 지정, 현재 15년 이상 문학관광 기행특구를 유지하고 있ek. 2023년은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원년으로 지정, 문화예술단체연합회 창립 등 장흥군 문화예술 단체의 활발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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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배달로 따뜻한 정을 나눠요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2023년도 거동 불편 노인 식사 배달사업을 2월 2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에서 거동이 불편해 경로식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 등이다.
구례군은 구례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어 어르신들의 영양권장량을 고려한 다양한 밑반찬을 준비해 주 2회 읍·면별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면 맞춤형복지팀장 등이 가구별 직접 방문 배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여쭙고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은 없는지 살피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을 제공해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고 생활 속 불편함이 없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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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성금 전달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최근 지진 발생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구례군 공직자 584명이 자율적인 모금 활동으로 십시일반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순호 군수는“대규모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우리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이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에서는 반회보 등을 통해 성금 모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모금 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대한적십자사(우리은행 1005-003-305785)로 입금하면 된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