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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평생학습 동아리 모집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자발적인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3월 8일까지 평생학습 동아리 8개 팀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7인 이상의 성인이 월 1회 이상 정기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학습모임으로 구성원의 80% 이상이 군민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재료비, 교재비 등 활동경비로 동아리당 85만원~110만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해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동아리는 영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인구교육정책과 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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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합천 군민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합천군청
[AANEWS] 경남 18개 시군을 순방중인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는 21일 도민 현장소통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합천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250여명의 합천군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합천군민과 대화’는 김윤철 합천군수,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경남도의회 의원, 단체 및 지역대표, 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도정비전 발표, 군 현안보고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합천은 앞으로 남부내륙 교통중심지로 수려한 자연과 함께 관광과 농업이 중심인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합천이 경남의 미래를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도지사께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합천군은 군민과의 대화에서 합천 역세권 신도시 개발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두무산 양수발전소 조성 등 합천군정 핵심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 합천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 도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경남에서 가장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은 곳이 합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합천군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건의해주신 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군민들은 ‘합천 동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지방도1026호선 등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들을 건의했고 박완수 도지자는 군민 건의사항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와 신속한 추진을 지시해 군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박완수 도지사는 행사 시작 전 개최된 황강취수장 군민대책위원회 간담회에서 군과 도에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위원회의 여러 의견들을 청취했으며 군민과의 대화 이후에는 전국 최초로 한국춘란을 농업 소득작물로 육성해 화훼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합천춘란종묘장‘을 방문해 현황을 살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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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은행의 햇살론 재원 출연 2배 확대 법안 발의’
[AANEWS] 햇살론 등 서민 대상 정책 금융 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은행권의 출연금을 현행보다 2배로 확대하는 서민금융법 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은 22일 서민금융진흥원의 ‘서민금융 보완계정’에 출연하는 은행권의 출연비율을 현행 0.03%에서 0.06%로 2배 인상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 보완계정은 햇살론의 재원이다.
현행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제47조 제2항에 따르면, 은행 등 금융회사는 대출금의 연이율 0.1% 내에서 ‘서민금융 보완계정’에 출연하도록 하고 있으며 시행령 제42조는 출연비율을 0.03%로 규정하고 있다.
법률에서는 최대 0.1%로 정하고 있지만, 시행령에서는 이보다 낮은 0.03%로 규정되어 있는 것이다.
더욱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시중은행의 2022년 순이익이 12조 1,412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 전년 순이익 10조 478억원보다 2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문제로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은행이 높은 대출금리 등에 따라 막대한 이익을 올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금융회사의 서민금융 보완계정 출연금은 약 2,300억원이며 이중 은행이 약 1,100억원을 납부했다.
김병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민금융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은행의 연간 출연금이 약 2,2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법은 더불어민주당 민생회복프로젝트 일환으로 발의된 첫 법률안으로서 서민들이 고금리 상황에서 1금융권 대출을 받지 못해 대부업 및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림으로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저신용자에 대한 신용대출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에 따라 발의되는 것이다.
또한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돈잔치’ 발언과 이범현 금감원장의 노골적인 은행권 사회환원 발언에 대해서 민주당은 서민금융지원이라는 명확한 대안을 가지고 ‘포용금융’차원에서 접근하자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기 위해 이 법안을 준비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시중은행은 작년에만 12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했고 금융기관으로서 공공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측면에서 은행은 포용금융 차원에서 공익적 역할을 더 해야한다”며 “햇살론 등 저신용·저소득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서민정책금융을 강화하기 위해 은행의 출연금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민금융법 개정안’ 공동발의 참여 국회의원은 김병욱·문진석·홍성국·이동주·민병덕·김성환·조오섭·서영석·박상혁·김한규·양이원영·이용빈·천준호·김영진·정성호·조정식·김윤덕·정태호·김민철·김두관·윤준병·김태년·윤영찬 의원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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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확대 ‘앞장’
정읍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확대 ‘앞장’
[AANEWS] 정읍시가 친환경 농산물 재배 활성화와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가공·취급자에 대한 인증비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9천만원의 예산으로 친환경농업의 안정적인 기반 구축과 생산·가공·유통 주체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친환경 농산물 등 인증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는 매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인증기관의 심사를 받아야 하며 심사 시에는 심사에 따른 신청료와 관리비 등의 비용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시는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지역 내 165개 농가에 친환경 농산물 인증 비용으로 건당 44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년도에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 비용으로 35만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9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유기 가공식품과 취급자에 대한 인증 비용도 지원한다.
유기 가공식품과 취급자 인증 지원은 실소요 비용의 85% 수준으로 유기 가공식품의 인증비는 건당 100만원, 취급자 인증비는 건당 55만원을 지원한다.
희망 농가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 ‘유기·무농약원료 가공식품 인증서’, ‘친환경 농산물 취급자 인증서’ 등의 관련 증빙자료 사본과 신청서를 각 읍·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지원이 친환경농업의 안정적인 기반 구축과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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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 시민 대상 주민 체감형 정책발굴 ‘총력’
정읍시, 전 시민 대상 주민 체감형 정책발굴 ‘총력’
[AANEWS] 정읍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정책발굴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시는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30일간 시민 복지와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시민참여 정책 제안을 공모한다.
이는 ‘시민참여 열린 시정’이라는 시정 목표를 실천하며 시정 운영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 실생활 편익 향상과 주민밀착형 정책, 청년·인구 유입 정책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정읍시민이면 누구나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택된 제안은 계획수립과 예산편성 등 절차를 거쳐 시 정책에 반영된다.
공모주제는 특별주제와 일반주제로 나뉜다.
특별주제는 기부자들에게 보람을 줄 수 있는 고향사랑 기금사업 발굴 제안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 대응 기금사업 발굴 제안 청년이 머물고 싶은 정읍시를 위한 정책 제안이다.
일반주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개선 또는 시행해야 할 정책이다.
응모 방법은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통해 특별주제 분야에서 최우수 1명과 우수 1명, 일반주제 분야에서 최우수 1명과 우수 1명, 장려 3명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820만원의 시상금을 정읍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심사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월 중 정읍시 홈페이지에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스스로 우리 시의 정책을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달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를 통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을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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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촌가요특구’ 명칭 공모…최우수작에 ‘한국가요촌 달하’ 선정
‘정촌가요특구’ 명칭 공모…최우수작에 ‘한국가요촌 달하’ 선정
[AANEWS] 정읍시가 ‘천년부부사랑 정촌가요특구’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 ‘한국가요촌 달하’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시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한 의미와 목적을 쉽게 전달할 수 있으면서 정읍사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참신하고 차별화된 명칭을 부여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에는 총 600건의 명칭이 접수됐으며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시정조정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한국가요촌 달하’를 최우수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작에 선정된 ‘한국가요촌 달하’에서 ‘한국가요촌’은 정읍이 ‘한국민속촌’처럼 가요를 모티브로 한 대표적인 테마파크라는 확장적 의미를 내포한다.
또한 ‘달하’는 백제가요 정읍사의 첫 가사로 부부 사랑의 가장 중요한 첫 이미지로 떠 오르며 특색 있고 어감도 좋아 젊은 층에도 마음을 끌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우수작으로는 ‘달하공원’, 장려작에는 ‘백제가요 달하공원’ 선정됐다.
당선작에는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3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명칭 공모에 참신하고 차별화된 의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정읍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년부부사랑 정촌가요특구’는 천년의 숭고한 사랑과 애틋한 부부 사랑을 기린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한 정읍시의 대표 관광지다.
신정동 일원에 가요박물관과 만석꾼 가옥, 정읍사 여인의 집, 취풍향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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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지역경제와 동반성장 꿈꾼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지역경제와 동반성장 꿈꾼다”
[AANEWS]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2006년 버섯산업에 관한 연구개발 역량 제고와 기술력 향상을 통한 관련 사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을 위해 설립됐다.
그동안 버섯산업연구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역에 맞는 표고버섯 품종개발을 위해 2014년부터 2021년까지 8년간의 연구를 이어온 끝에 흥화1호, 흥화2호 품종을 2022년 출원했다.
특허 49건 등 지적재산원 90여 건을 가지고 산업체에 기술이전 등 다양한 연구성과를 가져왔다.
특히 2022년 ‘진균류 바이오·헬스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으로 국비 등 216억의 예산을 확보해 장흥바이오산단내에 센터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연구성과 및 기술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는 지역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방안을 모색하고 함께 고민하는 연구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장흥지역 초·중학생 교과과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곰팡이와 버섯의 특징, 기능성 물질이란?’ 주제로 교과과정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장흥군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장흥 생약초를 활용한 생활 건강’ 등의 주민 생활강좌를 통해 장흥군민의 건강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셋째, 장흥지역 소규모 기업체들에 산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흥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연구개발 및 창업 컨설팅과 국가 연구개발 사업과 연계한 농가 창업시스템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표고를 활용한 표고빵 개발, 대체육 개발 등 1차산업에서 2차 3차 산업으로의 연계화에 집중하고 버섯테마 스마트팜 개발 등 주민소득증대를 위해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연구원 운영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연구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로 주민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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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로컬푸드 선진지 세종싱싱장터 벤치마킹
김경일 파주시장, 로컬푸드 선진지 세종싱싱장터 벤치마킹
[AANEWS] 파주시는 21일 김경일 시장을 비롯한 파주시 벤치마킹단이 세종싱싱장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세종싱싱장터는 개장 7년 만에 누적 매출액 1,500억원을 기록해 로컬푸드 선도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김상기 경기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장단콩웰빙마루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파주시 벤치마킹단은 세종싱싱장터 도담점과 새롬점을 차례로 방문해 세종형 로컬푸드 운영현황 및 성공 요인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파주로컬푸드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운영 방향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을 논의했다.
정효희 세종싱싱장터 직매장사업부장은 "직매장 매출을 위해 소비자 접근성이 가장 중요하며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쌓는 것 또한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세종로컬푸드 성공사례를 참고해 단순히 지역 농산물 소비를 넘어 신도시와 농촌지역이 교류하고 신뢰를 쌓아 상생의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파주형 로컬푸드 정책을 펼치겠다"며 "앞으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1월 조직개편으로 로컬푸드TF팀을 신설한 이후 완주, 괴산, 화성, 세종 등 전국 로컬푸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운정 지역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 파주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립 및 공공급식 확대 등 파주 지역 먹거리가 파주에서 선순환되는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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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산합포구 시민과의 대화도 열기 이어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산합포구 시민과의 대화도 열기 이어가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일 의창구에서 가진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성산구, 진해구 시민과의 대화를 거쳐 네 번째 시민과의 대화를 21일 마산합포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 각 실·국장이 시민들을 위해 자리했고 400여명의 시민이 현장을 가득 메워 식을 줄 모르는 시민과의 소통 열기를 이어갔다.
또한, 현장에 준비된 ‘시민의 소리함’에는 홍 시장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는 시민들로 붐비기도 했다.
행사는 창원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시민들이 음악에 맞춰 박수 치고 즐기면서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혔다.
특히 합창단원이 노래를 부르며 관중석에 장미꽃을 전달할 때에는 여기저기서 웃음과 환호 소리가 새어 나왔다.
식전공연이 끝나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PPT를 활용해 직접 설명했다.
먼저, 민선 8기 시정 비전인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실현을 위한 5대 전략 30여 개 과제에 대해 하나하나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마산을 세계 4대 미항이라고 강조하는 부분에서는 시민들이 크게 호응했다.
또한, 마산합포구 주요 현안사업인 마산만 Grand design 기획 착수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한국형 발사체 단조립장 및 핵심부품 공장 유치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동별·지역별 주요 현안사업인 어촌 시설물 개선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가포 체육공원 조성 월영동 젊음의 거리 조성 마산수산시장 및 산호동 상점가 공영주차장 조성 등 총 28개의 사업을 마산합포구민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본행사인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홍남표 특례시장이 직접 주재해 진행했으며 시민들이 공평하게 발언을 할 수 있도록 구역을 나누어 돌아가며 질문을 받았다.
‘공영주차장 조성’, ‘경로당 신축’, ‘노후 보안등 교체’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정해진 시간이 끝난 후에도 홍 시장은 추가로 질문을 받으며 한 분이라도 더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홍 시장은 시민 건의사항 중 즉시 해결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처리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사안은 꼼꼼히 검토해 해소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했다.
대화 현장을 방문한 한 시민은 “취임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시정에 관해 모르는 게 없으시다”고 말하며 “시장님이 시정을 잘 운영하신다는 얘기는 익히 들었는데 오늘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빠짐없이 챙기려는 모습을 보니 창원의 미래가 밝다”고 전했다.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면서 홍남표 특례시장은 “바쁘신 중에도 귀한 걸음 감사하다 오늘 전달해주신 내용은 하나도 빠짐없이 살펴보고 고민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홍 시장은 “올해가 민선 8기의 실질적 원년인 만큼 창원특례시가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을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지막 시민과의 대화는 다음 달 7일 마산회원구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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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해충돌방지법 정착을 위한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이해충돌방지법 정착을 위한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정착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인·허가, 계약, 조세 등 이해충돌 방지제도와 밀접한 업무 담당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교육 강사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이자 부산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공동대표인 김광용 강사를 초청했다.
이번 교육은 시행 2년 차를 맞은 이해충돌방지법이 직원들에게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10개의 행위기준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종 이해충돌 상황에서의 대응방안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블로그,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사용의 보편화로 경우에 따라서는 공직자의 소셜미디어 활동이 영리업무금지 의무 등에 저촉될 우려가 있어 사전 방지차원에서 공직자의 복무규정 및 겸직허가 기준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신병철 창원특례시 감사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해 확실히 숙지해 이해충돌 상황에서 심리적 갈등 없이 공정한 직무수행을 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법 위반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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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평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혁신 평가는 2022년 실적을 기준으로 행정안전부 혁신평가단 및 과제 주관부서의 심사를 거쳐 지난 16일 발표했다.
243개소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는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3개 항목, 12개 세부지표로 이뤄졌다.
장흥군은 민선8기 들어 시행한 기관 자율혁신과 주민맞춤형 시책,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업무혁신을 이룬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공모사업 추진 로드맵 작성 군수 지시사항 업무로드맵 언론 홍보 시스템화 해 업무혁신을 꾀한 점, 이 밖에도 민선 8기 들어 추진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혁신과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분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장흥군은 행정안전부 표창 및 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김성 군수는 “보통 등급에 머물던 혁신 평가가 우수등급으로 상승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군민체감형 혁신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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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빨간풍차과자점, 저소득 취약 가정에 빵 후원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빨간풍차과자점에서는 지난 20일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 빵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의 대표적인 봉사하는 착한식당 빨간풍차과자점은 정기적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온기 가득한 빵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빨간풍차과자점 유재학 대표가 기탁한 빵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건강 악화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3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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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야우리김치찌개전문점, 동절기 사각지대 김치 후원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야우리김치찌개전문점에서는 지난 20일 복지 사각지대 5가구에 따뜻하고 맛있는 김치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김정애 대표는 2019년 12월부터 매월 다양한 경로에 의해 복지 위기가구로 발굴되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음식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야우리김치찌개 김정애 대표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김치를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이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취약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김정애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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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산 확대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 대상지 사전 답사
동두천시, 소요산 확대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 대상지 사전 답사
[AANEWS] 동두천시는 동두천 최고의 자산인 소요산과 주변지역을 연계한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용역비 2억원을 들여 다양한 발전방안을 도출, 금년 11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으로 현재 업체 선정 중에 있으며 3월에 본격 착수한다.
우선 지난 2019년 완공해 운영 중인 소요별앤숲 테마파크를 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숙박시설인 반려동물을 동반한 숙박시설을 조성해 신규 관광수요 유입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소요산 진입로부터 상가까지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복개된 기존 구거를 주변 산림과 연계해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 공원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친환경적인 소요산 관광자원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관광버스 등 대형 주차장을 소요산 입구 평화로변에 마련해 원활한 교통흐름과 함께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집행되지 않은 소요 역사공원과 쓰레기 적환장, 캠프캐슬 부지 350,000㎡에 대한 활용 방안도 금번 용역을 통해서 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20일 용역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사전 답사하고 동두천시의 미래비전을 담은 용역인 만큼, 내실 있고 현실성 있는 용역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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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관내 경로당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상패동, 관내 경로당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에 방문해 다양한 복지혜택 안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인상된 난방비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높아졌거나 월세 및 공과금 체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기 위해 진행됐다.
상패동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남산모루 경로당과 상패4·5통 할머니 경로당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팸플릿을 제공하고 다양한 복지혜택들을 안내했으며 경로당 회장과 회원들에게 어려움에 놓인 이웃의 발굴과 제보를 요청했다.
상패동장은 “경로당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사회복지기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