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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인공지능 말동무 인형이 효자여”
장성군 “인공지능 말동무 인형이 효자여”
[AANEWS] 장성군이 시책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인공지능 말동무 인형이 고령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간단한 대화나 노래부터 약 복용 시간 알림, 위급상황 모니터링 기능까지 갖춰 ‘효자’ 소리를 듣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성군은 이밖에도 600여 취약노인 가구에서 사용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 ‘댁내장비’를 올해 114대 추가 설치하는 등 고령 주민 안전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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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약학과 1기 학위수여식 개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 계약학과인 전북대 농업시스템학과의 1기 학위수여식이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9년 3월에 첫 입학을 했던 학생들은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생업과 학업을 병행한 끝에 귀한 결실을 맺게 됐다.
학위수여식은 졸업생, 재학생, 가족 및 학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졸업을 축하하며 졸업생 22명의 건승을 바라는 따듯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와 생업 등으로 어려운 학습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졸업생들은 가족과 후배들의 축하 속에서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최훈식 군수는 “긴 시간 동안 학업의 꿈을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신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이 밝게 빛나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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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의정포럼’ 위원장으로 선출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의정포럼’ 위원장으로 선출
[AANEWS] “경기도 특성에 맞는 수준 높은 정책개발은 도민 복지 증진과 경기도 발전에 직결된다”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월 14일 경기의정포럼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이상원 경기도의원이 선출됐다.
경기의정포럼은 경기연구원이 경기도의회와의 정책 소통 강화 및 의정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정책 포럼으로 지방의회 활성화 방안,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광역 지자체 및 경기도의회의 운영 방향 등과 관련된 주제로 운영해왔다.
최종현 의원은 “지방자치의 패러다임이 기존 자치단체 중심에서 주민 중심으로 변화되는 등 자치분권이 강조되면서 지방자치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요구도 강화되고 있다” 며 “지방의회 활성화가 주민복지에 직결되는 만큼, 경기의정포럼이 경기도의회 활성화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현 의원은 “1,390만 인구가 살고 있는 전국 최대 지자체인 경기도는 정책의 파급력도 가장 강한 지자체이다.
경기연구원과 함께 양질의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포럼 위원 여러분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년 경기의정포럼은 분기별 1회의 포럼, 연간 1회의 워크숍, 소규모 기획회의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기도의원 14인, 도 공무원 3인, 전문가 3인 등으로 구성된다.
소속 정당, 상임위원회 등을 넘어 거시적 관점에서 현안을 살펴보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023년 경기의정포럼은 최종현 의원, 이상원 의원, 김정영 의원, 조성환 의원, 서정현 의원, 이채명 의원, 이성호 의원, 김철진 의원, 김성남 의원, 양운석 의원, 이영희 의원, 조용호 의원, 이학수 의원, 문승호 의원 등 총 14명의 현직 도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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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과수농가 동해피해 예방관리 나선다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최근 이상기온과 2월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과수 동해가 우려된다며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과수는 월동 한계온도보다 낮은 온도가 지속될 경우 줄기가 쪼개지거나 꽃눈이 고사하는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동해는 경사지보다 평지, 강가 등 찬 기온이 정체되기 쉬운 곳에서 피해가 더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과수 동해는 저온으로 떨어지는 속도가 빠를수록 그리고 동결 후 해빙 속도가 빠를수록 피해가 크다.
동해가 심해 나무의 껍질이 터졌다면 빠른 시간 내 터진 부위에 도포제를 바르고 비닐이나 고무 밴드 등으로 감싸 건조하지 않게 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는 동해 발생 시 나무 수세가 약해져 생산량이 감소하고 심하면 고사하는 등 경제적 손실이 크므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현장점검 및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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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한우 및 장수한우지방공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수한우 및 장수한우지방공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부군수, 주성덕 농산업건설국장을 비롯해 용역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진행될 연구에 대한 수행 방향과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착수보고를 받고 이와 관련된 의견수렴이 진행됐다.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전북연구원에서는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 장수한우 농가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개발을 연구함과 동시에 장수한우지방공사의 운영혁신 방안을 마련해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과 공공성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중장기 로드맵 발굴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8월까지 6개월간 실시될 예정이며 6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8월에 최종보고회가 개최된다.
이근동 축산과장은 “한우는 장수군의 주 수입원으로 한우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 수립이 필요했는데, 이번 연구 용역이 그 토대가 되어 장수한우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한우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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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직자 376명‘재산변동’신고 나서···종합 청렴도 1등급 굳히기 ‘돌입’
경주시, 공직자 376명‘재산변동’신고 나서···종합 청렴도 1등급 굳히기 ‘돌입’
[AANEWS] 경주시 4급 이상 공무원, 시의원 및 특정분야 공직자 376명에 대한 올해 정기 재산 변동 신고가 오는 28일까지 진행 중이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국무총리 인사혁신처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2023년도 정기 재산 변동신고를 실시하고 있다.
공직자의 재산 등록과 공개 및 공직을 이용한 재산취득 규제를 정한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조치다.
현행법은 대상자 본인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을 매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대상자는 국가·지방 정무직, 4급 이상 공무원, 특정 분야 7급 이상 공무원, 부동산 관련 업무공직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이다.
경주시의 경우 대상자는 총 376명으로 시장 부시장 국장 11명 시의원 21명을 포함 건축허가과 관광컨벤션과 기업지원과 환경과 농업정책과 산림경영과 건설과 도시계획과 도로과 폐철도활용사업단 주택과 도시재생과 도시공원과 상수도과 에코물센터 전 직원이 대상이다.
본청은 청렴감사관 식품안전과 세정과 징수과 회계과 7급 이상 전 직원이 대상이며 보건행정과 농업진흥과 수도행정과 동궁원 시립도서관 평생학습가족관 화랑마을은 7급 이상 회계담당자, 주무팀장, 부서장이 대상자다.
공직유관단체는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경주문화재단 경주화백컨벤션뷰로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의 상근 임원이 대상이다.
신고 재산은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지상권 및 전세권 1000만원 이상의 현금, 예금·보험, 주식, 국·공채, 회사채 등 증권, 채권, 채무 소유자별 합계액 500만원 이상 금·백금 등이다.
신고 대상자 중 1급 이상 고위공직자 및 선출직 공직자의 재산 변동사항은 관보 또는 공보에 공개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직자의 재산 등록과 공개는 부정한 재산 증식을 예방하고 직무 수행 공정성을 확보해 투명한 공직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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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추진
경주시,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추진
[AANEWS] 경주시가 오는 27일까지 ‘2023년도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시는 6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30여곳 업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벽면이용 LED간판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한 노후·미관 저해 간판을 교체해 고품격 간판 문화 정착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친환경 벽면이용 LED간판으로 교체 시 자부담 30% 이상 조건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경주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맞게 교체를 원하는 점포주이다.
단, 사업 신청자와 사업 등록자가 동일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경주시청 도시계획과 도시디자인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판 개선사업으로 고품격 간판문화 정착과 쾌적하고 특색 있는 가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사업기간 내 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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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2023년 평생학습대학 개강
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2023년 평생학습대학 개강
[AANEWS]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지난 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2023년 경주시 평생학습대학’을 개강했다.
평생학습대학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의 전문교육과 ‘세계시민 교육과정’의 교양수업으로 2개 과정을 운영한다.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은 44명의 신입생을 모집해 이달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3시간 상·하반기 12회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마을정원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수업과 현장에서 직접 정원을 설계하는 실습과정, 주요 정원도시를 답사하는 과정으로 펼쳐진다.
세계시민 교육과정은 4월에 모집해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세계화와 다문화 시대 흐름에 맞추어 인권, 문화 다양성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 있는 시민 의식함양 과정으로 진행된다.
평생학습대학은 시민들의 사회참여나 봉사활동으로 인적네트워크 형성, 재능기부 등 삶의 동기부여와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성학 부시장은 “100세 시대에 평생학습이 중요해지는 만큼 센터에서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경주사랑 시민캠퍼스 운영사업 학습포석정 학습이랑 등 다양한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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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방치되고 노후된 집 환경개선 나선다
경주시, 방치되고 노후된 집 환경개선 나선다
[AANEWS] 경주시가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탠다.
21일 시에 따르면 올해 3억 1420만원 예산을 들여 폐가정비사업, 농촌주택 개량사업 등 7개 분야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폐가정비사업 빈집정비사업 재래식 화장실 개량사업 농촌주택 개량사업 노후주택 시설개선사업 농촌집 고쳐주기 사업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등이 있다.
먼저 폐가정비 사업은 도시경관을 훼손하거나 위생상 유해 등 피해가 발생하는 빈집 철거 시 비용 전액을 지원해 주차장이나 도심텃밭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일정기간 후 부지는 다시 원래 주인에게 반환한다.
신청 대상은 폐가 철거 후 폐가 부지를 5년 이상 공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의할 수 있는 자이며 철거 후 신축 및 매매가 금지된다.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 하면 된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아 주변 환경을 저해하고 철거할 필요성이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래식 화장실 개량사업은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의 50%,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농촌지역 내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신축 또는 개량할 경우 대출기관에서 신축 시 최대 2억원, 보수·증축 시 최대 1억원 이내 저금리 융자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본인 소유 노후주택을 개량하는 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자로서 세대주 또는 배우자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상환조건도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 하면 된다.
노후주택 시설개선사업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 가구 또는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임차 및 자가 가구 등을 대상으로 가구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집 고쳐주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수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을 노후 정도에 따라 보수해 주는 사업이며 지원은 가구당 650만원에서 최대 84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 시는 농어촌 저소득 장애인 주거 편의를 위해 화장실 개조, 문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싱크대 설치 등 가구당 38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한편 현재 폐가정비사업과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대상자 모집 중이며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오는 4월 중 공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미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며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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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 추진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023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귀농·귀촌 유치 지원’ 주요 사업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종합 지원 체계 구축 귀농·귀촌인 소통창구 다양화 및 귀농·귀촌 단체 활성화 귀농·귀촌인 거점 기반 조성 및 귀농 청년 정책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한다.
시는 수도권 등 대도시에서 개최하는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와 네이버 밴드,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종합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광양시 귀농 정책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귀농인들에게 귀농 컨설팅과 영농설계 요령, 작목 선정, 체계적인 기술 습득을 위한 기초 영농 기술 교육을 운영해 귀농인에게 방향 설정과 다양한 농업농촌의 비즈니스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는 ‘귀농·귀촌인 소통창구 다양화 및 귀농 단체 활성화’ 사업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 단체 역량강화 활동지원, 동네작가 공모 등을 추진한다.
지역민과의 교류,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영농체험 등을 미리 농촌에 거주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다압 메아리마을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 2명이 광양시로 전입했으며 평가 결과 전국 상위 45% 운영 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귀농·귀촌 단체의 역량 강화와 소통 교류를 위해 워크숍, 선진지 견학,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귀농인의 소득 창출과 마케팅 능력 제고를 위한 직거래장터 운영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광양시 거주 귀농·귀촌인 중 공모를 통해 동네작가를 선정해 귀농·귀촌 성공적 정착과 주민들과의 융화 사례, 귀농 정책 소개 등 도시민 유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고 발굴해 귀농귀촌 종합센터 누리집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귀농·귀촌인 거점기반 조성 및 귀농 청년 정책지원 강화’ 사업으로 ‘귀농의 집 운영’, ‘귀농 청년 창업농장 조성’,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현재 귀농인의 집 운영을 통해 귀농 희망자가 일정 기간 영농 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임시체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 2개소를 조성해 지금까지 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2개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귀농 청년 창업농장 조성 및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은 만 18세~45세 미만 귀농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설하우스와 버섯재배사 등 초기 시설 비용, 소형중장비 및 드론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서 지역민과 더불어 함께 살기 좋은 광양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지원과 귀농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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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3만원 쓰면 500만원 황금매화 준다고?
광양시, 3만원 쓰면 500만원 황금매화 준다고?
[AANEWS] 광양시가 4년 만에 개최될 제22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기 위한 ‘황금 매화·매실 GET’ 이벤트를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다음달 10일부터 열흘간 펼쳐질 광양매화축제에서 500만원 상당 황금매화, 아이패드, LF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총 18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기간은 개막 전날인 9일부터 폐막 이튿날인 20일까지며 숙박, 식당 등 관내 사업장을 이용한 3만원 이상 영수증에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재해 응모하면 된다.
위원회는 축제장 2개, 광양시청 1개, 읍면동사무소 12개 등 관내 곳곳에 총 15개의 응모함을 설치해 이벤트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경품은 전라남도와 그 외 관광객으로 구분해 1등에게 500만원 상당의 황금매화, 2등에게 300만원 상당 황금매화, 3등에게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 및 아이패드 등을 각각 증정한다.
당첨자 추첨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함께 오는 3월 23일 진행할 예정으로 당첨자에게는 실시간 유선으로 안내하고 통화가 불발되면 즉시 재선정한다.
한편 광양시는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개별관광객에게 숙박료를 할인해 주는‘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이번 축제이벤트와 함께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숙박할인 이벤트 참가 자격은 광주·전남 외 주소를 둔 개별관광객으로 지정 숙박업소 중 1개소를 선택해 유선으로 예약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희망 숙박일 최소 5일 전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할인금액은 10만원 이상 4만원, 7만원 이상 3만원, 7만원 미만 2만원 등으로 1회에 한해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지정 숙박업소 목록, 참여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전 국민의 기대 속에서 4년 만에 열리는 제22회 광양매화축제를 만끽하고 남도 숙박할인 이벤트와 함께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에서 느긋하게 머물며 황금 매화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1석 3조의 광양 봄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축제이벤트가 체류 여행객을 늘려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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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드림스타트 한글학교에서 공부해요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1일부터 12월까지 1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한글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글학교는 아동들이 한글에 흥미를 갖도록 다양한 놀잇감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맞춤형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취학연령 아동을 위한 기초학습 강화 교육으로 읽기, 쓰기, 낱말과 문장, 받아쓰기 등 한글, 수학을 아동별 맞춤형 단계별 학습이 이뤄진다.
한글학교는 2017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대상 아동들이 시작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프로그램이다.
이를 반영해 올해는 광양읍, 중마동뿐만 아니라 광영동도 새롭게 추가해 확대 진행한다.
시는 이번 한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 습득은 물론 문장 이해력과 독서 습관까지 길러줘 언어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승택 아동친화도시과장은 “최근 기초학력 편차가 심해짐에 따라 드림스타트는 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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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교육 개강
광양시,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교육 개강
[AANEWS] 광양시는 지난 15일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모집 계획은 당초 30명이었으나 모집 결과 49명이 지원했으며 농식품 가공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가 높아 신청자 전원을 교육생으로 선정해 교육 수강의 기회를 제공했다.
기초반 교육은 농업인교육관에서 3월 8일까지 주 1회 4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 동안 식품 소비트렌드 원료 가공 기술 포장디자인 식품표시 및 가격결정 등을 배우게 된다.
기초반 수료자에게는 심화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심화반까지 수료한 교육생은 광양농부영농조합법인에 가입한 후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해 제품을 직접 생산·판매할 수 있다.
심화 과정은 오는 3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센터 가공 기기를 활용한 가공 실습 6회와 교육생 가공 희망 제품 컨설팅 및 가공 실습 2회를 추가로 진행해 가공 실전 능력을 극대화하고 교육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균 농산물마케팅과장은 “농식품 가공 기초 교육이 가공 창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가소득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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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우리옷연구회 역량강화 교육 운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우리옷연구회 회원 16명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편리한 생활한복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전통 의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전통한복의 멋을 살리고 실생활에 편리한 생활한복 제작 기술을 익혀 대대로 이어져 온 의복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실생활에 편리한 상위 코트형 생활한복과 상·하 분리형 여성 생활한복에 대한 제작 기술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대한민국 황실공예재단에서 침선 명장으로 지정받은 김금주 명장이며 현재 담양군에서 바느질로 전통한복을 만드는 침선 공방을 운영 중이다.
김복연 우리옷연구회 회장은 “전통한복의 멋과 기능을 살리고 현대 의상과 접목한 생활한복 제작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전통 의복 문화 대중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홍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한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생활한복 제작 기술 습득으로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는 전통의 멋을 지키고 재현하기 위해 ‘우리옷연구회’를 육성하고 있다.
‘우리옷연구회’는 1998년 한복기능사반 수료생을 중심으로 조직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전통의상을 실생활에 접목하는 연구와 활동을 통해 의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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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창업연당,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창업간당’ 운영
순천시 창업연당,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창업간당’ 운영
[AANEWS] 순천시 창업지원센터 창업연당에서는 21일부터 매월 1회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창업간당’을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멘토링은 관내 관계기관과 연계해 창업상담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원스톱 상담 프로그램이다.
창업연당을 방문하기 힘든 소상공인 및 초기 창업자들을 위해 입점해있는 기관이나 센터에 출장 상담소를 개설해 전문 컨설팅을 시행한다.
전문 멘토가 맞춤 상담을 진행하며 창업연당 보육기업으로 등록해 보육지원, 투자유치, 사업화 연계 및 후속지원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첫 번째 찾아가는 멘토링 장소는 순천시 복합문화공간 ‘청춘창고’이며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춘창고 입점자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이 진행된다.
또한, 청춘창고를 방문하는 일반 방문객들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젊은 도시 순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기존에 창업연당에서 실시하던 창업 멘토링과 더불어 바쁜 소상공인과 초기 창업자들을 위해 출장 상담을 시행해 우수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