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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일자리재단이 도내 구직활동을 하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및 노동시장 조기 진입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27일부터 3주간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은 만18세~만39세 도내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취업준비 쿠폰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도내 주소지를 둔 만 18세이상 만 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은 연령별 소득기준범위에 해당하는 자이다.
재학생의 경우는 최종학년 마지막 학기 재학생이면 신청가능하다.
강원도는 청년의 어려운 취업 현실을 적극 반영해 지원대상의 기준중위소득 기준을 최대 150% 이하에서 최대 180%로 대폭 확대했으며 지원규모의 제한없이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전체를 지원함으로써 청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
취업준비 쿠폰으로는 교육비, 교재구입비, 면접활동비, 자기계발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졸업 후 사회에 첫발을 디딘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은 큰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 재단에서는 지원금과 함께 구직 의욕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취업서비스도 제공하며 청년 고용 촉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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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 지원 받으세요
파주시,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 지원 받으세요
[AANEWS] 파주시는 생활환경과 기후 변화로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는 아동·청소년이 증가함에 따라 ‘아토피·천식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사업은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을 앓고 있는 환아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조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 및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대상을 관내 거주 저소득층 가정 만 18세 이하 환아로 확대하고 2023년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아토피·천식 진단 검사비, 진료비 및 약제비 중 본인부담금을 연간 20만원 한도 내로 지원한다.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보습제가 함께 지원되며 대체 약품 ·보조식품·보약 등 한방의료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의료비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는 상병코드가 기재된 진단서·소견서·진료확인서 중 1가지,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또는 건강보험증,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질환 관련 의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환자 또는 보호자의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을 구비해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최경희 운정보건소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자가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레르기질환 교육 및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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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 창업 지원 참여자 20명 모집
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 창업 지원 참여자 20명 모집
[AANEWS] 파주시는 온라인 스토어 청년 창업자 육성을 위한 ‘온라인 스토어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참여자 20명을 오는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함께 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파주시 만 19~39세 이하 청년 창업자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을 운영하고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또는 운영 예정인 자다.
신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온라인,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경기테크노파크 전문가 심의위원회에 의한 서류평가로 이뤄지며 사업 선정자는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비용 지원 및 1:1교육·상담 지원과 경기행복샵 입점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스타트제로 지원도 함께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센터 또는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자들의 온라인 판로개척 및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자의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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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신청.연 최대 60만원 지급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농민에게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생존권 보장 및 농업의 공익적 생산활동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지역화폐로 월 5만원씩 세차례에 걸쳐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지역화폐 사용기간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됐으며 사용처도 기존 사용처 외에 지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농자재센터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첫 지급은 심사 일정 등을 고려해 4월 말 지급하며 미사용 시 자동 환수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연속 2년 또는 비연속 5년 동안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시에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농작물 재배업뿐만 아니라 축산업, 임업농민도 신청 가능하다.
단, 직불금 부정수급자 및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민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연 3회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지난해 신청자도 변동 사항 확인과 개인정보 동의 등 절차를 위해 다시 신청해야 한다.
온라인은 2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서면은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신청받으며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읍·면은 각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동지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와 금촌3동 및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농 소득 불평등이 해소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이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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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공모 신청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에 도시재생 사업지와 문화 관광지를 활용한 2가지 지역특화프로그램을 기획해 신청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및 문화시설·기관·단체가 협력해 지역의 유휴공간, 도시재생 사업지 및 일상 공간 등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시는 밤고지마을, 돌다리문화마을, EBS연풍길, 이등병마을과 같은 기존 도시재생 및 관련 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과 거리를 활용해 지역별 특성을 살린 투어 코스와 지역별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을 기획했다.
또한, 역사·문화·예술이 공존하는 관광지를 홍보해 문화도시로서의 파주를 소개하고자 파주문화원 등과 협업해 평화를 주제로 문화 관광지 답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에는 오두산통일전망대, 임진각,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국립민속박물관 등 접경 지역인 파주만이 가지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했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에 파주만이 가지는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신청했고 지속적으로 공모에 도전해 파주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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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발표회 개최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발표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18일 ‘2023년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협의체 단위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살고 싶은 파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효과적인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해 기존 일괄 공모 방식에서 단계별 공모방식으로 변경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마을협의체 주민, 읍면동 담당 공무원, 파주시 마을살리기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경과보고 발표 및 질의응답,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7개소의 읍면동 사업 중 5개소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마정2리 평화충전소 활성화로 마을 소득 증대 행복한 마을 둘레길 조성 건강이 역사다 우리동네 골목역사관 에너지 자립 온실을 이용한 논밭 생명평화 활동 하와이 문화 축제 등 5개로 총 7천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김진기 파주 부시장은 “마을 전체가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교육과 컨설팅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 시민 중심 더 큰 파주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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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파주시는 21일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와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간 진로직업교육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확대와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 사적 혜음원지의 본격적인 활용을 위해 지난해 11월 12일 개관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는 혜음원지와 파주 문화유산을 주제로 문화유산 교육사업과 초중고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교육부에서 선정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진로직업교육, 일자리 멘토, 직업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문화유산의 교육 체험 확대 등 관련 사업에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에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활용하는 학예연구사 진로체험을 중심으로 문화유산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의 풍부한 진로 교육 운영 경험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파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의 초중고 진로체험프로그램 ‘학예연구사가 들려주는 문화재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며 각 학교에서 진로체험전산망 ‘꿈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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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강화’…파주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투명성 강화’…파주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AANEWS] 파주시는 2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4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과정에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제도다.
파주시민과 파주시에 영업소를 둔 사업체 임직원은 누구나 공모 기간에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대상은 파주시 소관 사무로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이다.
다만, 단순한 진정 및 불만사항, 계속사업, 국도비 보조사업, 특혜성 사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방법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청 예산재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법령, 조례,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지역회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주민참여예산협의회 심의를 거쳐 2024년도 본예산으로 편성된다.
특히 올해는 공모 기간에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파주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와 제안사업 신청을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의 심사를 강화해 제안사업 우선순위 심의의 공정성을 증대하고자 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참여로 190건 104억원의 사업을 2023년 예산으로 반영했다”며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시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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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결과 주목된다
파주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결과 주목된다
[AANEWS] 파주시가 지난해 2월 착수한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용역 결과에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통일동산지구는 2004년 통일·안보 관광지로 조성됐으나, 경기 침체에 따른 각종 개발사업 부진과 남북 간 외교적 관계 변화 등으로 다수의 미개발지가 방치되고 있다.
이에 시는 미개발 토지 소유자의 개발계획 등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재정비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각 용지 별 건축물의 밀도 및 허용용도 완화다.
지난 21일 김진기 부시장은 오는 23일에 개최 예정인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통일동산지구 현장을 방문해 주요 변경 내용을 점검했다.
김진기 파주 부시장은 “이번 변경사항은 미개발지에 대한 실수요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재정비안으로 미개발지 개발 유도와 통일동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동산지구 재정비은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해 3월 초에 결정 고시함으로써 최종 확정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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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목재펠릿연소기 지원사업 추진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생성장을 위해 산림청 보급대상 보일러·난로로 등록된 제품에 대해 목재펠릿 보일러와 난로의 설치비를 지원한다.
목재펠릿은 목재를 분쇄한 후 압축하고 성형해 만든 작은 원통 모양의 고체 바이오 연료로 화목보일러보다 화재 위험이 적고 일반 연료와 비교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해 사업량은 펠릿보일러 총 4대로 설치비용은 펠릿보일러 1대당 약 400만원, 펠릿난로 약 150만원이다.
설치비의 70%가 지원되며 초과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특히 농어촌지역 거주세대와 국가보조를 받아 보일러 설치 후 5년 이상이 경과해 수리가 불가한 세대는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파주시 산림휴양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공고문 및 제출서류는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명섭 산림휴양과장은 “시민들이 겨울철 연료비의 절감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고 실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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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티투어 운영 사전점검.다음달 운행 재개
파주시티투어 운영 사전점검.다음달 운행 재개
[AANEWS] 파주시는 21일 2023 파주시티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신규 코스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
사전점검은 시와 운영사인 성오투어주식회사, 문화관광해설사의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혜음원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등 신규 코스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 시간 계획 및 안전 방안 등에 대해 점검했다.
파주시티투어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테마별 관광코스를 구성,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총 4,564명이 탑승했다.
올해는 2022년 운영 결과를 반영해 출발시간, 운영 코스 등을 개선해 오는 3월 28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총 1,133명이 탑승한 인기 코스인 임진강황포돛배-감악산출렁다리 코스를 확대하고 평화·통일 집중 코스인 DMZ평화관광-임진각관광지를 편성한다.
아울러 혜음원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파주출판도시 등을 신규 코스로 추가한다.
김윤정 관광과장은 “시티투어는 파주를 찾는 관광객의 마중물인 만큼 탑승객의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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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삼국시대 성곽 칠중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 착수
파주시, 삼국시대 성곽 칠중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 착수
[AANEWS] 파주시는 16일 국가 사적 칠중성의 체계적인 발굴 및 보존 관리를 위한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칠중성은 파주시 적성면 중성산에 구축된 성곽으로 배후에 감악산이 있고 전방에는 임진강이 넓게 조망되는 군사·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칠중성은 7세기에 신라와 고구려의 접경지로서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던 곳이다.
또한 삼국의 통일 전쟁 시에는 나당 연합군에 의해 고구려 침공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통일 이후에는 신라와 당나라 간의 전투에서 그 역할이 매우 컸던 것으로 기록돼 있다.
칠중성은 2000년과 2022년에 이뤄진 정밀지표조사를 통해 노출된 잔존 성벽과 추정 문지, 추정 건물지 등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문화재 구역 대부분이 군사시설로 이용되고 있어 발굴조사와 정비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시는 이번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칠중성의 역사적·고고학적 가치 규명을 위한 학술조사를 비롯해 체계적인 보존·정비·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유적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의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 학술대회도 개최한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칠중성은 삼국시대 주요 격전지로 성벽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중요한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다”며 “이번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으로 칠중성의 옛 모습을 보존하고 복원·정비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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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농자재 조기지원, 영농준비기 경영비 집중 완화
강원도청
강원도는 김진태 도지사 공약사항인‘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을 2023년 1월부터 시행중임 원자재 수급불안과 환율·물가 강세로 인해 각종 농자재 가격이 인상되어 농업 필수농자재 구입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기 전에 반값 농자재를 농업현장에 조기 지원해 정책효과를 확대하고자함 영농에 필요한 모든 농자재를 대상품목으로 농가는 본인이 선호하는 공급업체에서 농자재 구입 시 면적별 기준에 따라 50% 지원 공약사업 시행 첫해인 만큼, 도 및 시·군의 적극적 홍보를 통한 사업의 조기 정착으로 도내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향후 연차별 지원대상 및 지원단가 상향 등을 통해 본 사업이 지속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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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IoT센서 활용 반지하가구 재난 신속 대응
서대문구, IoT센서 활용 반지하가구 재난 신속 대응
[AANEWS] 서대문구가 관내 반지하 가구의 안전을 위해 첨단 IoT센서 기술로 원격 재난 관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최근 5년간 관내 107가구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는 등 반지하 가구가 각종 재난에 취약해 전국 최초로 이 같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대상 가구에 침수 센서 화재 센서 일산화탄소 센서를 설치한다.
이들 센서에 재난 상황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구청 스마트관제센터 단말기와 해당 가구 거주자의 휴대전화로 곧바로 알림이 간다.
재난 발생이 확인되는 즉시 구에서 119로 신고해 소방관이 출동한다.
구는 3월 한 달간 관내 반지하 가구 거주 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은 뒤 170여 가구를 선정하고 장비 설치를 거쳐 올 7월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다음 달에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돼 있거나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스마트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내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스마트 정보기술을 활용한 원격 관제 서비스로 반지하가구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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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국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2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하는 제도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자율추진 혁신과제 주민참여 활성화 조직문화 혁신 등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우선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지표에서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의 혁신과 소통 의지가 높이 평가받았다.
박일하 구청장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라는 동작구의 비전을 제시했고 15개 동에서 ‘구청장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자 박 구청장은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밤새워 총력 대응했다.
또한 자율추진 혁신과제 지표에서 전국 최초로 지하벙커를 활용한 ‘대방청소년문화의집’을 조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방치된 군사시설인 벙커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청소년 창의혁신 체험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아울러 전문가와 내부시스템을 활용한 조직진단을 통해 행정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일하는 조직’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한 것도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향후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구민의 갈망이 컸던 만큼 최고의 가치도시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동작구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