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창원복지재단, 복지주체협력 정례회의 개최
창원복지재단, 복지주체협력 정례회의 개최
[AANEWS] 창원복지재단은 21일 교방동노산민원센터에서 15개 복지 관련부서 시설· 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복지주체 협력을 위한 정례회의를 가졌다.
‘복지주체협력을 위한 정례회의’는 창원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장 15명으로 구성해, 상 · 하반기 정례회의를 통해 창원시 복지발전을 위한 실질적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창원복지재단 ‘22년도 연구 · 사업과제 실적 및 ‘23년도 연구 · 사업과제 보고 재단 현안 의견 공유 주요 복지정책 흐름 및 시 복지발전 방안 의견 등을 나눴다.
특히 창원복지재단에서는 ’23년도 ‘복지주체협력을 위한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단 연구 · 사업 추진에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겠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원복지재단 홍재식 이사장은 “향후 실무자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정례회의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해, 시민들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
김성수·김철현·이채명의원,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변경에 따른 정담회
김성수·김철현·이채명의원,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변경에 따른 정담회
[AANEWS] 경기도의회 김성수·김철현)·이채명의원은 지난 20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호계운수 및 경기도청관계자들과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변경에 따른 정담회 가졌다.
이날 정담회 자리에서는 서울시 시내버스가 안양시 구간 직선화 및 중복노선 조정 관련으로 3월 1일부터 양명고~대림대학 등 6개 정류소 일부 버스 노선변경이 되어 마을버스와 노선이 겹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운수업체 관계자들은 서울시 시내버스가 노선을 변경하게 되면 민영제 운수업체들과의 과당경쟁으로 운송수입 급감 및 경영난에 허덕이게 된다며 절박함을 호소했다.
이에 경기도 관계자들은 서울시 버스노선 담당자들과 노선변경 재검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김성수·김철현·이채명의원은 “운수업체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서울버스 노선변경에 대해 불편한 민원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재검토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3-02-22
-
김민기 의원, ‘새 여권 발급 시 기존 여권 잔여 유효기간 보전’
김민기 의원, ‘새 여권 발급 시 기존 여권 잔여 유효기간 보전’
[AANEWS]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22일 여권의 잔여 유효기간 1년 이내에 여권을 다시 발급받는 경우, 기존 여권의 남은 유효기간을 새 여권의 유효기간에 더해 발급하도록 하는 내용의 ‘여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일반여권의 유효기간을 설정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발급 시에는 유효기간에 따른 수수료를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해외의 많은 국가들이 외국인의 입국 시 6개월 이상의 여권 잔여 유효기간을 요구하고 있다.
때문에 해외에 방문하고자 하는 우리 국민이 잔여 유효기간 6개월 가량의 여권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여권의 유효기간이 남아있음에도 여권을 새로 발급받아야 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기존 여권을 폐기하고 새로 여권을 발급 받으면서 앞서 정당한 수수료를 납부하고 발급받은 여권의 남은 유효기간이 소실된다는 점이다.
김민기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일반여권의 유효기간 만료 전 1년 이내에 여권을 다시 발급받는 경우, 새 여권의 유효기간에 종전 여권의 잔여 유효기간을 더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기존 여권의 유효기간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국민이 수수료를 납부하고 정당하게 부여받은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다.
김민기 의원은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이나 남았어도 사실상 사용할 수 없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시민 제안에 따라 이번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정당한 권리가 충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여러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
부천시, 도심 속 친환경 건축물 건립 ‘앞장’
부천시, 도심 속 친환경 건축물 건립 ‘앞장’
[AANEWS] 부천시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공건축물 신축 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앞장서 추진하고 있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줄이고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을 의미한다.
지난해 준공한 부천시 별빛마루도서관과 수주도서관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자발적으로 취득해 저탄소·저에너지 건축물로 건립됐다.
송내국민체육센터는 법적기준보다 높은 4등급 예비인증을 받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향후 추진 예정인 공공건축 건립사업에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시 법적 기준보다 높은 4등급 이상을 받아 국가 제로에너지 건축물 로드맵에 부천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단계부터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녹색건축인증 취득을 통해 건축 과정에서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요소를 크게 줄이고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취득해 임산부 및 장애인, 일시적 장애를 겪는 시민들이 건축물을 이용하는 데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의빈 부천시 시설공사과장은 “공공건축물부터 시범적으로 제로에너지인증, 녹색건축인증 등을 취득해 친환경 건축물 선도형 모델을 만들겠다”며 “친환경 건축물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민간 부분으로 확산을 유도해 부천시 전체의 탄소중립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
-
부천시보건소, ‘꿈나무 건강키움 교실 1기’ 운영 종료
부천시보건소, ‘꿈나무 건강키움 교실 1기’ 운영 종료
[AANEWS] 부천시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원미권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신체활동, 영양, 음주 예방 교육으로 구성된 ‘2023년 꿈나무 건강키움 교실 1기’를 2월 한 달 동안 운영했다.
사전 신청 후 선정된 7개소를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및 교구를 제공해 센터 내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아동이 올바른 건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건강 간식 선택 방법 알아보기 키가 쑥쑥 크는 스트레칭 음주의 위험성 알아보기 등을 주제로 펼쳐졌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주제를 이해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나만의 동물 쿠키 만들기, 소그룹 운동, 음주 체험 고글, 두뇌 발달을 위한 나노 블록 만들기 등을 활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여러 활동 중 특히 음주 체험교육의 아이디어가 좋았다”며 “고글을 이용한 체험형 음주 예방 교육으로 음주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술을 해로운 물질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건강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상자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아동뿐만 아니라 전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
부천시, 365안전교육장 재난실전 체험교육 진행
부천시, 365안전교육장 재난실전 체험교육 진행
[AANEWS] 부천시는 재난 안전교육 정책 강화를 위해 이달 1일부터 365안전교육장에서 재난실전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참여대상은 부천시 간부공무원 79명 시의원 36명 부천시자율방범연합대 53명 새마을부녀회 등 10개 단체 62명 등 230명이다.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143명이 재난실전 교육을 받았으며 이달 28일까지 실전훈련을 이어간다.
심폐소생 지진체험 화재진압 연기피난 등 4개의 체험 과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등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방위대원 교육 훈련이 없는 시기에 기획됐다.
시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재난 체험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 365안전센터는 관내 3대 꽃축제, 복사골 예술제 등 대규모 행사 기간에 재난체험 부스 공간을 설치해 심폐소생술·화재진압·소화기 작동법 등 생활에 필요한 체험교육을 현장에서 부천시민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조용익 시장은 “재난 안전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실전 체험교육 훈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모든 재난에 대비한 맞춤형 체험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
거창군, ‘여성 이장 워크숍’ 개최
거창군, ‘여성 이장 워크숍’ 개최
[AANEWS] 거창군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남하면 대야마을에서 관내 여성 이장들을 위한 ‘찾아가는 리더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 이장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촌마을을 운영하며 발생하는 다양한 고충과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남하면과 가북면 여성 면장 등 공무원들도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마을과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함께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참가자들은 마을사업경험 사례공유 및 주민 갈등 관리, 내가 꿈꾸는 마을 등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함께 나누는 힐링 밥상을 통해 서로 간 결속도 다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김순래 웅양면 장지마을 이장은 지난 10년간의 경험과 소회를 밝히는 자리에서 마을 이장으로서 스스로 새긴 원칙과 소신을 말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줬다.
이성희 북상면 창선마을 이장은 “고민이 비슷한 여성 이장님들과 모이는 자리가 마련돼 너무 좋다”며 “정기적으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훈규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처럼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지역과 마을의 다양한 리더쉽 교육을 추진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워크숍 결과를 바탕으로 농촌 마을의 다양한 변화를 반영해 각 마을의 역량과 특색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주도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2-22
-
함안군,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지원사업 추진
함안군,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함안군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지역농산물 공급을 지향하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를 확대를 위한 인증수수료 및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란 농산물의 재배환경 및 생산에서부터 수확·포장·유통·판매과정 중에 혼입될 수 있는 각종 위해요소의 종합적인 관리로 안전성이 확보된 농산물을 공급하는 농산물 안전관리제도이다.
군은 농산물 잔류농약과 중금속·토양·용수 검사 등 GAP 인증을 받기 위해 실시하는 안전성 검사비와 인증수수료를 지원하며 사후관리 출장비를 미지급 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출장비를 전액지원 한다.
지원기준은 GAP 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로 신청일 기준 GAP 인증이 유효하면 신청 가능하다.
또한 농산물 품목별 주요 생산지를 중심으로 GAP 인증에 필요한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 용역사업도 다음달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함안군 GAP 인증농가 현황은 292농가, 550ha로 수박·단감·파프리카 등 18개 품목이며 GAP 인증시설은 가야농협 APC 등 4개소이다.
군 관계자는 “GAP인증 확대를 통한 농업인 부담 경감이 건강한 식탁을 위한 안전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2-22
-
1등급 한우 70% 폭탄세일…오직 강진청자축제 현장에서만
1등급 한우 70% 폭탄세일…오직 강진청자축제 현장에서만
[AANEWS] 겨울의 끝자락이자 새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강진청자축제’가 드디어 오늘부터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볼거리, 신나는 즐길거리와 함께 각종 ‘대박 할인’ 이벤트 등이 더해져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1등급 이상 한우를 등심, 안심, 채끝, 치마, 업진, 부챗살, 국거리용, 불고기용 등 구분없이 최소 50%에서 최대 70%까지 파격 할인가로 판매한다.
정상가 1만2,240원짜리 등심 1+등급 100g을 5,850원에, 100g에 1만6,200원인 특수부위 치마·업진·부채살 8,05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1인당 하루 최대 2kg 이내로 음식 부스 앞 공터에서 1일 2회 진행된다.
그동안 유례없던 ‘폭탄 세일’인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동안 청자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관요 제품은 전 품목 30%, 민간요 제품은 업체별로 최대 30% 할인 판매하기 때문이다.
평소 청자에 관심 있는 관광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로 보여진다.
축제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혜택이 쏟아진다.
선착순 3천 명에게 5천 원 상당의 강진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축제장이나 강진읍 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5천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꽝’없는 돌림판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SNS로 축제장 방문 인증 후 손목띠를 받으면 읍내 오감통 시장에서 최소 5천 원 이상의 지역화폐가 경품으로 걸린 돌림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보물 찾기’와 ‘미션 수행’, ‘증강현실 청자 찾기’ 이벤트도 필수 코스 중 하나다.
보물 찾기는 축제장 곳곳에 숨겨진 쪽지를 찾으면 쪽지 개수에 따라, ‘그립톡’ 등을 증정한다.
스템프 찍기는 총 7개의 미션을 수행하고 축제 리플릿에 도장을 받으면 경품을 제공한다.
‘AR 청자 찾기’는 ‘우리동네 보물찾기’ 어플을 다운 받아 참여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에게 강진사랑상품권 또는 청자 굿즈를 제공한다.
축제의 백미, 축하공연에서는 인기 가수들을 만나볼 수 있다.
2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임창정, 거미, 김준수, 강진, 문희옥 등이 무대에 오른다.
김봉곤 훈장의 딸로도 유명한 미스트롯2 출신 김다현은 23일 오후 12시에 출연한다.
관광객 편의를 위한 관내·외 셔틀버스도 마련돼 있다.
시외버스는 광주~강진터미널~가우도~청자도요지~당목을 연결하는 노선이 하루 4~5회 운영되고 관내 셔틀버스는 강진종합운동장~군청~강진터미널~청자도요지 코스로 하루 12회 운영한다.
자세한 운행 시간은 강진청자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51년 역사를 자랑하는 청자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늦겨울에 선보인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새봄을 맞아 볼거리와 먹거리도 즐기고 다양한 혜택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강진청자축제는 눈썰매장과 짚라인부터 소원 화목장작 태우기, 빛 조형물, 청자 빚기 체험, 불멍 캠프, 하멜커피 카페, 족욕 등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들이 마련돼 있다.
2023-02-22
-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증진, 주민과 함께해요”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3년 건강프로그램 및 주민 주도 건강동아리’회원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것은 물론 활기찬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건강프로그램과 주민 주도 동아리는 오는 3월 2일에 시작해서 연말까지 진행되며 12월에는 주민이 전면에 나서 기획한 특별 수료식이 펼쳐질 예정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건강프로그램은 건강체중 3·3·3 운동 교실 고혈압·당뇨 관리 교실 신바람 특강 실버 힐링 체조 슬기로운 주민생활학교 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도전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이 직접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주도하는 ‘주민 주도 건강동아리’는 마음그리기, 요가, 손뜨개, 통기타 등의 4개 분야가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할 시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지원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2023-02-22
-
함안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시행
함안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시행
[AANEWS] 함안군은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를 보급함으로써 우리 군의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 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함안군은 올해 일반가구 45대, 저소득층 가구 5대 등 총 5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일반가구는 1대 당 10만원, 저소득층 가구는 60만원이다.
신청은 2월 20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자 수가 사업물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방법은 구매자와 공급자가 구매계약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보일러 공급자가 환경과에 방문, 등기우편 또는 ‘가정용 보일러 인증 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며 보일러를 이미 설치한 경우에는 구매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다.
2023-02-22
-
함안군, 2023년‘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 교육 ’교육생 모집
함안군, 2023년‘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 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함안군은 2023년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 교육’ 교육생 30명을 2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 교육은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고자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됐으나,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3월 15일~ 4월 13일까지 매주 수·목 3시간씩 총 10회로 귀농인을 위한 법률상식 농기계 기초와 안전사용 교육PLS, 친환경 농산물과 GAP의 이해 토양관리,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함안군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 신규농업인, 함안군 귀농·귀촌 예정자는 신청 가능하며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나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2-22
-
이병철 함안부군수,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
이병철 함안부군수,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
[AANEWS]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지난 21일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에는 악양루 데크로드와 여항면 별천계곡 옆 급경사지를 방문해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해빙기에 연약해져 발생할 수 있는 비탈면 붕괴·낙석 위험 등을 점검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해빙기에 급경사지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므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함안군에서는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이달 14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2개월 간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함안군,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급경사지의 균열, 침하, 비탈면 상태, 낙석 발생 우려 여부 등 붕괴 가능성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결과는 함안군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붕괴 위험성이 높은 지역은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2023-02-22
-
김제시, 창업 예정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사업··· 최대 1천만원 지원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창업 예정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영안정을 위한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관련 조례개정을 통해 근거를 마련했으며 올해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5개의 업체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기준은 지원신청일 기준 주소와 창업 예정지인 사업장이 김제시로 되어 있어야 하며 창업 점포 임차료의 50% 이내 금액을 연간 최고 300만원까지 1년간 지원되며 리모델링 등 경영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속적인 경기 악화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창업 예정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다지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이달 20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해 김제시청 경제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2
-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협의회와 대화의 자리 마련
김제시청
[AANEWS] 22일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민간육종연구단지에 입주한 종자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올해부터 시행중인 지역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23년 민간육종연구단지 종자기업의 판로개척 및 수출지원을 위한 연계사업 운영과 종자기업 공동활용형 가공처리시설 구축계획, 민간육종연구단지와 지자체간의 상생 방안 마련에 관한 것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구본근 부원장, 김진헌 종자산업진흥센터장을 비롯한 입주업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해 종자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제시는 이번 만남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기업 협의회 측은 기업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승종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입주기업-지자체-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도로 지자체와 종자업체 간의 발전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