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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3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시는 약 50가지의 품목을 답례품으로 등록하고 홍보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분위기를 이끌어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분야는 답례품과 기금 사업 총 2가지 분야로 이뤄지며 심사 결과에 따라 답례품 분야에는 최대 50만원, 기금 사업 분야에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접수는 3월 17일일까지 익산시청 2층 행정지원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되고 심사 결과는 5월 중 시 홈페이지 또는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위해서 시민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정말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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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최대 12만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소상공인 지원 및 사회안정망 확충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한 연매출액 3억원 이하 지역 소상공인으로 공제부금 납입 시 월 1만원씩 1년간 최대 12만원의 가입장려금을 예산소진시까지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노령·사망 등의 이유로 생계가 어려워진 경우 그동안 납부한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한 공제금을 돌려받는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 기회 제공을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상품이다.
납부한 공제금에 연복리 기준이율 적용과 최대 500만원의 소득공제, 공제금 수급권 보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장려금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시중은행 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거나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에서 가입 시 함께 신청 가능하며 공제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매출액 증빙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공제 가입을 촉진해 소상공인 사회안정망 확대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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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익산청년시청, 대한민국 청년정책 ’선도‘한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국 1호 청년시청을 연계한 정책 활성화로 대한민국 청년 정책 트렌드를 선도한다.
특히 익산청년시청은 전국 청년센터들과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취업, 주거, 문화 등 청년삶의 현안 과제에 대한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익산 청년시청에서 22일 전국 42개 청년센터를 대상으로‘2023년 전국청년센터 협의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시청 1층 청숲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는 청년재단 포함 전국 총 23개 기관, 5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국 청년센터 대표들이 청년정책 선도도시인 익산에 모여 공통 현안사항에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전국 센터 및 재단간의 협력 강화로 실질적인 청년 정책 제안을 도모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전국청년센터협의회 사업계획, 전국 청년센터 운영현황 보고 다양한 청년 활동과 지원, 지자체별 청년지원정책 공유가 이뤄졌다.
또 실무자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올해 청년센터 운영 협력사업 발전 방향 논의와 상호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도출했다.
특히 대표자들은 전국 최초로 개청한 청년시청의 시설을 둘러보고 익산시 청년정책 설명을 들으면서 청년 소통창구·정책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청년시청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기관 대표자는 “전국 최초 청년시청의 시설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선구적이고 탄탄한 청년정책을 펼치는 익산 청년시청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내실 있는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소통의 장의 됐다”며 “ 앞으로도 전국의 청년단체 및 관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계속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보욱 익산청년시장은 “이번 대표자 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우리 청년시청도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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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 ‘첫 삽’. 백제왕도유적 한눈에
익산시청
[AANEWS] 익산의 분산된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핵심 유적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다.
센터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에 대한 체계적 정보제공과 교육, 탐방 안내, 방문객 편익증진을 제공하며 세계유산도시이자 문화도시인 익산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22일 금마면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부지에서 정헌율 시장, 최종오 시의회 의장, 문화재청, 전라북도,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고도보존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익산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는 총 19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금마면 동고도리 926-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3,171㎡ 위에 3개동 지상2층 연면적 3,650㎡ 규모로 건립된다.
백제왕궁, 미륵사지, 제석사지, 쌍릉, 익산토성, 미륵산성, 연동리석조여래좌상 등 분산된 익산의 핵심 유적들에 대한 통합 정보와 방문객들을 위한 쉼터 기능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이다.
총 3개동으로 1동 환승센터 1층에는 부지 내 체험가능한 킥보드 대여장소 및 정비창고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 편익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옥상은 야외정원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동 세계유산센터 1층에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백제고도 익산의 유구한 역사와 백제왕도 핵심 유적들의 상징성이 전시될 홍보관이 위치하고 2층에는 백제왕도 고도자료관 및 열람실 등이 배치된다.
3동은 고도통합지원센터로 익산 고도보존육성 세계유산보전관리 주민협의회 사무실 및 체험공간 등을 배치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고도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백제문화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축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도경관 이미지에 어울리는 외관 색채와 내·외부 관계성을 고려한 배치계획을 고려했으며 백제대표 문화재인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브로 한 처마 끝 선이 인상적이다.
이를 위해 2021년 5월에 진행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10여 차례의‘익산시 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는 백제왕도를 여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통합정보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에게도 각종 행사 및 전시,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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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규모 도시개발로 미래성장동력 ‘확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만경강 수변도시, 신규 산업단지 등 대규모 도시개발로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특히 시는 자연친화적인 매력적 주거환경으로 새만금배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변도시 조성과 기업들의 산업입지 신규수요에 대응해 미래성장동력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복안이다.
만경강 수변 자원을 활용한 수변도시가 만경강 북쪽 일원 122만5,000㎡ 규모로 추진 중이다.
10년 만에 대규모 도시개발로 전라북도의 관문이며 최적의 교통망과 지리적 강점으로 전주, 김제, 군산, 새만금 배후도시 연결축을 담당해 친환경 정주여건을 갖춘 새만금 배후도시 역할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만경강 수변도시는 기본구상을 토대로 타당성 조사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지방 재정 등을 고려해 민간 공모를 통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말까지 개발 사업자 선정 및 SPC 구성을 완료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고 익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제3일반산업단지를 확장해 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제3일반산단은 연무IC를 잇는 진입도로 개설, KTX·SRT가 정차하는 익산역 등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기반으로 기업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시는 기업 유치의 공백 해소와 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고자 현재 산업단지 인근 272,815㎡ 규모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개발계획 전북도 승인을 목표로 관련 부서 및 전북지방환경청 등과 협의 중이다.
이와 함께 개발계획 승인 전 조기에 보상 계획을 수립하고 토지 및 지장물 소유주와 협의 보상을 추진해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바이오산업시대를 주도할 신규 혁신산업단지를 조성해 국내 최대 바이오 메카 선점에 나선다.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전초기지가 될 제5혁신 산업단지는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9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5산단은 바이오식품과 농생명 분야를 특화하고 화학·에너지, 의약, 장비 등의 산업으로 확장시켜 차별화된 혁신 성장 거점으로 조성된다.
현재 기본구상 용역 추진 중으로 2월 말에 입주 대상 기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단지 위치, 규모, 추진방식 등을 확정해 올해 상반기에 타당성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명천 건설국장은 “익산의 산업지형을 바꿀 대규모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새로운 성장동력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신규 기업유치와 함께 인접 도시의 중심 생활권으로 발돋움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거점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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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계획적 수급정책으로 주택시장 ‘안정화’ 모색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계획적 주택 수급정책으로 주택시장 안정화 기반을 마련한다.
시는 전문가 용역을 통해 2030년까지 주택 수급계획의 적절성을 확인하고 중장기적 주택수급을 계획대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익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에 따르면 2030년까지 연도별 공동주택 수요 및 공급 예정량 분석 결과, 수요 대비 공급은 적절한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용역기관 ㈜어울림엔지니어링 책임기술자인 한국주거학회 부회장 단국대 홍경구 교수는 주택가격 및 주거안정과 이주수요를 고려한 주택보급율 110%를 적용하면 예정된 공급물량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번 용역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아파트 공급저조로 노후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2020년 이후 민간아파트 사업이 활성화되자 과잉공급 방지를 위해 익산시 공동주택 수요 및 공급을 전면 분석토록 한 내용이다.
특히 홍경구 교수는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주택시장이 불안정하지만 추후 공급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시에 예정된 주택 공급은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시는 3040세대의 수요에 부응하고 공동주택이 적재적소에 계획적으로 공급되도록 2026년까지 총 2만9천세대 정도의 공급계획을 수립해 일률적인 공급 억제보다는 난개발을 지양하며 적절하게 공급을 조정하고 있다.
또한 용역 결과를 토대로 안정된 주택 공급 조절 및 노후·공동주택 재건축, 재개발 유도 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리 인상 등으로 전국 주택시장이 위축되며 아파트 미분양이 발생하고 있으며 익산에도 미분양이 나타났다.
익산 지역은 지난해 분양아파트 40대1의 경쟁률을 보인 것에 비춰보면 공급과잉보다는 금리 인상으로 인한 매수심리 위축이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시는 3월 공공택지 전매제한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등 규제가 완화되면 평화지구와 부송4지구 분양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분양이 나타난 평화지구 안단테, 부송4지구 데시앙, 모인공원 중흥 S-클래스의 경우 공공택지, 민간공원 특례사업 특성상 정부 기준금리 및 규제완화 등 정책여파로 올 하반기쯤 미분양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주택 공급 시기에 맞춰 청년, 신혼부부 등의 눈높이에 맞게 고도화된 주거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보증금 3억 이하의 주택으로 청년 1억, 신혼부부 2억 대출한도 내에서 대출이자 3%를 지원하고 지원내용을 보완 ·확대해 정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부터 신규 추진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청년 주택 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3억 이하의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2억 대출한도 내에서 대출이자 3.0%, 최대 연 6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준다.
대상자는 소득 재산 조사로 선정해 월 20만원 이내, 최대 12개월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이명천 건설국장은 “정확한 현황 분석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적절한 주택 공급을 통한 주택 시장 안정을 도모하고 젊은층의 안정적인 보금자리 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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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가축방역 종합대책 추진
함안군, 2023년 가축방역 종합대책 추진
[AANEWS] 함안군은 관내 가축의 안전한 위생관리와 각종 전염병 차단을 위해 2023년 가축방역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23년 가축방역대책은 올 한해 전반적인 가축전염병 예방 세부 추진 계획 기관 및 단체 간 역할 분담내용 축종별 필요되는 예방약품 및 소독약품 선정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과 공급기반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가축방역사업은 33개 주요사업과 23억100만원으로 구제역, AI, ASF의 상시방역 체제 구축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브루셀라 및 결핵병 근절 닭 뉴캐슬병 등 예방 백신 공급 축종별 방역약품 총 25종 구입 지원 사업 등이 있다.
또한, 상시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6명의 공수의를 위촉운영 중이며 3개의 공동방제단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군은 재난형 악성 가축전염병으로부터도 청정상태를 유지중이다.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을 차단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오후 9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AI·ASF 방역대책본부 통합운영과 상시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제역 백신접종 및 돼지열병 백신접종 등 방역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작년부터 발생한 고병원성AI가 경남 3개 시군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철새도래지 및 인근 축사에 출입을 금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한해도 함안군의 가축방역 청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축방역과 축산물위생에 대한 문의는 군 농업기술센터 동물방역담당으로 보상절차를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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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자기 공예’운영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자기 공예’운영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월 문화체험 ‘도자기 공예’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1차, 2차로 나눠 진행한 이번 문화체험은 작품 창작 과정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집중력 및 창의력 발달과 더불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함으로써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험에 참가한 정OO 청소년은 “전부터 도자기 체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꿈드림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만드니 더 재밌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의왕시 꿈드림센터 정부순 센터장은“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신규 청소년의 센터 적응을 돕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또래와의 집단 활동을 통해 관계형성 및 사회성 증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년 의왕시 꿈드림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격월로 진행되며 매 회 차별 공연/전시, 제과제빵, 놀이공원 등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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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AANEWS]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생 51명을 모집한다.
직업교육과정 모집 대상은 경력단절 및 이·전직이 필요한 재직여성, 자영업자 등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다.
모집과정 및 인원은 현장실무중심 멀티사무원양성과정 15명 성공적인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 16명 한식·채식 요리전문가 취·창업과정 20명 등이다.
각 과정별 모집기간은 현장실무중심 멀티사무원양성과정은 3월 15일까지, 성공적인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은 3월 20일까지, 한식·채식 요리전문가 취·창업과정은 5월 17일까지다.
훈련을 희망하는 여성은 새일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새일센터에서는 일자리협력망위원회의 및 면접심사를 통해 훈련생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업훈련교육비는 5만원이 자부담이나, 교육 수료 시 환급된다.
특히 출석률이 80% 이상인 훈련생에게는 교육 기간 중 5만원의 교통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선발된 훈련생은 각과정별 교육과정에 참여해 1일 3~4시간에 걸쳐 전문강사의 취창업 이론·실습교육을 받게 되며 분야별 전문성 강화와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또는 창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새일센터에서는 직업교육을 받은 훈련생들의 사후관리를 위해 역량 강화를 위한취·창업 동아리 지원, SNS 등 온라인 마케팅 교육, 새일여성인턴 연계, 취업자 채용 기업체 환경개선 등 취·창업과 연계한 지원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애숙 센터장은 “경력단절 등의 여성이 직업훈련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고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사후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여성취업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개소한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작년 한해 여성 취업 100건, 창업 7건에 기여하는 등 관내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구인업체 및 관련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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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소득무관 산후조리비용 100만원 지원
의왕시, 소득무관 산후조리비용 100만원 지원
[AANEWS] 의왕시가 3월부터 관내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 경비를 지원한다.
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해 ‘의왕시 산후조리비 및 산모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상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산모로 소득에 상관없이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산후조리비 50만원과 산모건강관리사 서비스 비용의 본인부담금을 최대 50만원 한도 내 지원해, 산모 1인당 최대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산모건강관리사 지원은 본인부담금의 90%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출산순위 및 소득기준에 따라 대상자별 지원 금액에 차이가 있지만 산모는 본인부담금 10%만 자부담하면 된다.
산후조리비는 출생신고 시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산모건강관리사 지원은 서비스 이용 후 영수증을 첨부해 의왕시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산후조리비 지원은 3월 2일부터 시행되며 산모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은 5월 중순 경 추경 예산을 확보하는 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산가정에서는 출산일 기준 1년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부터 소급 적용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날로 심화되는 저출산 시대에 의왕시 산후조리 경비 지원사업이 출산가정에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정책을 추진해 아이를 낳고 키우고 싶은 도시 의왕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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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모아로운 문화생활’참가자 모집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모아로운 문화생활’참가자 모집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문화체험 1차 ‘모아로운 문화생활’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또래문화 형성과 문화감수성 함양을 위해 마련한 청소년문화체험은 올 한해 총 5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8일 토요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하이커 그라운드와 명동난타극장을 방문해 다채로운 문화체험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는 케이팝, 드라마, 지역축제 등 다양한 한국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다이나믹한 경험을 맛볼 수 있다.
난타공연은 주방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사물놀이 리듬을 통해 코믹하게 풀어낸 비언어극 공연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관람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 20명이며 인터넷과 방문을 통해 2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30,000원이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김주엽센터장은 “지역 청소년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청소년문화체험을 운영해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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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방세 환급금 1929만원 주인 찾아준다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지난해 미지급된 지방세환급금 794건, 1,929만원에 대해 주인 찾아주기에 나섰다.
군은 다음달 10일까지 지난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미지급 환급금에 대해 돌려주는 기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자동차세 납부 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또는 국세인 소득세 경정에 따라 지방소득세의 세액이 조정되는 경우 주로 발생한다.
이에 군은 미수령자에 대해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양양군 지방세환급’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환급금을 전액 돌려준다는 방침이다.
지방세 환급금은 스마트 위택스, 행정서비스 포털 시스템인 정부24의 ‘나의 생활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위택스 시스템에서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지방세 미환급금 찾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후,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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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가득’ 대학로 대표 연극 ‘복길 잡화점’ 논산서 즐기자
‘감동 가득’ 대학로 대표 연극 ‘복길 잡화점’ 논산서 즐기자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3월 16일과 17일 19시 30분에 연극 ‘복길 잡화점’ 공연을 2차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복길 잡화점’은 대학로 대표 연극 중 하나다.
지난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는 저력으로 연장공연을 확정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남편 경석이 치매를 앓는 아내에게 기억을 찾아주고자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따스하게 그려진다.
주인공들의 애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황혼 로맨스’ 장르로 치매라는 무거운 소재를 신선하고 재치 있게 다뤄 보는 이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복길 잡화점은 다가오는 봄과 같은 따스함을 지닌 매력적인 연극 공연”이라며 “시민 여러분에게 진한 감동과 재미를 선물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2월 23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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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북으로…여야 국회의원 협치 시동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여야 전북국회의원들이 하나같이 “2023년 계묘년에도 전북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전북도는 22일 김관영 지사와 전북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에서 올해 첫 조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북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남원 국립의전원법, RIS 및 RISE 공모 대응 등 여러 굵직한 현안을 해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서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적극적인 여야 국회의원 간 조율과 협치 등 복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당 사안에 대한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만큼 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전북 국회의원들은 여야 의원실과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가용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총동원해 집중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새만금신항 1단계 배후부지 재정사업 전환 등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김관영 지사는 “대광법의 경우 2월 상정하려 했는데 쉽지 않았다”며 “행정이 더 열심히 뛸 것이기에 의원님들께서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어 “남원의전원법은 현재 간호사법으로 소강상태다”며 “3월 임시국회에서는 꼭 통과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가 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도당 위원장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법안 통과라는 성과를 냈다”며 “여야가 의지를 갖고 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대광법과 의전원법 역시 하나로 힘을 모아 성과를 내자”고 밝혔다.
국민의힘 정운천 도당 위원장은 “대광법은 통과에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최근 정치적 쟁점 사안들로 인해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았다”며 “상반기 내에 성과를 내도록 여야 국회의원들이 협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회 복지위 소속인 이용호 의원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 제정 통과가 목전에 왔다”며 “국회 3월 여야 합의를 목표로 두겠다”고 설명했다.
김성주 의원은 “여야 의원들간 설득과 타협은 가능하지만 여러 이해관계가 섞이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었다”며 “결국 시기조절이 관건이기에 이용호 의원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광법과 관련해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도 나왔다.
김윤덕 의원은 “정부와의 합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 “전북이 소외되지 않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준병 의원은 “대광법은 도시위주의 교통망과 관련돼 있다”며 “도시외 지역인 시골 이동권 담보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수흥 의원은 “대광법에 대한 정부 반대 입장이 무엇인지 잘 살펴야 한다”며 전략적 추진계획 연계를 강조했다.
이원택 의원은 새만금 신항 재정사업의 정부 지원 확장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새만금 신항만 글로벌 물류거점 도약을 위해서는 1단계 배후부지에 대한 정부 재정사업뿐만 아니라 2단계 사업까지도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정부 책임이 요청되고 새만금위원회에서 관련 내용 보고를 건의한다”고 밝혔다.
신영대 의원은 “생명경제도시라는 전북특별자치도 비전 아래 발굴된 특례법안이 입법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 모양새를 갖춰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매월 조찬 간담회를 갖기로 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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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서만 즐기는‘하멜촌 맥주’맛보세요
강진에서만 즐기는‘하멜촌 맥주’맛보세요
[AANEWS] 전남 강진군은 지난 21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하멜촌 맥주 시제품에 대한 시음회를 열었다.
강진군은 하멜의 고향인 네덜란드 맥아와 강진 쌀귀리를 이용해 라거 2종과 에일 3종을 개발했다.
이번 시음회는 개발된 맥주 맛을 처음으로 평가받는 자리로 군의원, 지역언론사, 공직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시음회 결과 라거후레쉬와 페일에일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거후레쉬는 가벼운 풍미와 목 넘김이 부드럽고 시원한 청량감이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페일에일은 단맛과 묵직한 바디감이 있으나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맥주 맛을 찾아내기 위해 강진청자축제 기간 중 관광객을 대상으로 5종 500병에 한정해 2차 시음행사를 연다최종 하멜촌 맥주가 완성되면 4월 중 디자인 상표등록 후, 하멜기념관 주변에 판매장을 신축하고 운영자를 모집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그간 쌓였던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한 관광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타 지자체보다 앞서 관광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강진만이 보여줄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로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아야 한다”며 “하멜촌 맥주와 하멜커피는 오직 강진에서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군은 지난해부터 맥주와 커피 브랜드 개발용역을 진행해 BI와 맥주 라벨 디자인, 하멜커피 컵 홀더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하멜커피는 맥주보다 앞서 시음회를 마쳤으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