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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공간정보시스템 최신자료 업데이트 제공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공간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규 생성자료 상시적 업데이트를 위한 ‘2023년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분야 유지관리 용역’을 추진한다.
부동산 관련 공간정보시스템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시스템별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18종의 부동산 관련 공적장부를 일원화해 민원발급을 지원하고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은 연도별 항공사진 탑재, 토지속성정보, 용도지역지구관리, 공시지가 등이 지원되며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은 주민열람용 시스템으로 지적도, 도로명주소, 공시지가 등을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게 제공한다.
특히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에 상·하수도 지하시설물, 도시가스관로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등을 탑재해 각종 개발사업 시행시 제한사항을 알려주고 현지 확인, 도로점용허가, 각종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도 활용돼 행정의 효율성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서 민원지적과장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최근 항공사진 업데이트, 신규자료 상시적 갱신을 통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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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 봄맞이 환경정비 봉사활동
오산시 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 봄맞이 환경정비 봉사활동
[AANEWS] 오산시는 지난 21일 키움봉사회 주관으로 다가올 봄을 맞이해 중앙도서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나무 뜨개옷 벗기기&쓰레기 줍기’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도서관 키움봉사회는 2015년부터 도서관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단체다.
현재 오산시 9개 공공도서관에서 수백 명이 참여 중이며 회원들이 사서 분과, 재능기부 분과, 홍보 분과, 책 보수 분과, 음악봉사 분과, 페스티벌 분과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활동은 2023년 도서관 키움봉사회 첫 공식행사로 이날 봉사활동에는 도서관장을 비롯한 도서관 직원들과 관내 공공도서관 키움봉사회원들, 그리고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인 이상복 시의원이 함께 참여해 겨우내 도서관 앞 가로수 길에 따뜻함을 입혔던 나무 뜨개옷을 벗기고 도서관 인근 도로의 쓰레기 등을 주웠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 올라오는 요즘, 항상 도서관에 많은 도움을 주는 키움봉사회원들과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서 기쁘다 도서관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지원과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도서관은 이 밖에도 다양한 재능기부 강좌 및 봉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며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키움봉사회원 모집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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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불 60채 기탁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불 60채 기탁
[AANEWS]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가 지난 21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물품으로 이불 60채를 기탁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15일부터 지진피해자들의 아픔에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협의회 회원 기업의 마음을 모아 구호물품 마련에 나섰다.
현지 추위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에게 꼭 필요한 이불을 구호 물품으로 정해 집에서 쓰지 않는 새 제품, 새롭게 구매한 이불, 그리고 구매를 위한 현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60채의 겨울용 이불을 기탁하기로 했다.
이 물품은 오산시를 통해 현지로 발송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협의회의 회원기업들은 협의회 차원의 이불 이외에도 개별 기업별로 금품 후원, 현지에 필요한 보온병 후원 등 다양하게 피해자 구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희 회장은 “우리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이겨낼수 있도록 항상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피해가 많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원이 꼭 필요한 사항이라 회원 기업들과 십시일반으로 구호품을 마련했으며 다른 어려운 일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오산내 36개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모인 단체로 오산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및 회원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오산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긴급 구호물품 보내기와 특별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참여를 희망하는 오산시민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희망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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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초평동, 올해‘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본격 개시
오산 초평동, 올해‘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본격 개시
[AANEWS]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1월 이림아파트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은 초평동과 이가자 헤어비스 오산롯데점이 업무 협약을 맺고 헤어 디자이너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매월 1회 실시하는 초평동 복지특화사업이다.
2016년도부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이가자 헤어비스 롯데 오산점 서현진 원장님과 헤어 디자이너들의 봉사로 지난해 총 12회에 걸쳐 96명의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헤어커트와 염색을 제공했는데, 코로나19 유행과 건강 악화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올해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동 복지특화사업 수행 관련 업무 협약을 맺은 초평동 소재 이림, 휴먼시아1단지, 오산 세교2 LH12단지 3곳을 매월 순차적으로 방문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추천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동 관계자는 전했다.
이가자 헤어비스 롯데오산점 서현진 원장은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커트와 염색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진다.
생활고와 건강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서 보람을 느낀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
심연섭 초평동장은“2016년부터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해주신 서현진 원장님과 헤어디자이너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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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래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학교장 공로패 수여
오산시, 미래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학교장 공로패 수여
[AANEWS] 오산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래교육 활성화 및 공동체적 교육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관내 학교장을 대상으로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교고등학교 고근식 교장을 비롯한 10명의 학교장은 투철한 교육정신과 사명감으로 오산시 학생들의 교육 발전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오산시의 다양한 교육사업에 참여해 백년동행을 위한 미래교육 발전에 큰 기여한 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평생을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후진 양성과 교육발전에 헌신하시면서 교육자로서의 큰 길을 걸어오신 교장선생님들의 정년퇴임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학교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 교장은 “오산시의 교육사업 덕분에 학생에게 많은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약 40년의 교직생활을 오산시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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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탄소포인트제 운영 확대…“에너지 줄이면 현금으로”
안양시 탄소포인트제 운영 확대…“에너지 줄이면 현금으로”
[AANEWS] 안양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탄소포인트제’ 운영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과 상가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최근 2년 대비 5% 이상 절감하면 포인트를 부여하고 1포인트당 최대 2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올해 약 2000세대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기 위해 약 1억21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1만7000세대 가입자를 목표로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970세대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해 총 7682세대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가입자 수는 총 1만5225세대를 기록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가입해 신청하거나 안양시 기후대기과 또는 한국환경공단에 문의하면 된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확대 실시하기 위해 올해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선착순으로 올해 총 612대에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며 지난해에는 총 254대에 190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한 바 있다.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는 비사업용 휘발유, 경유, LPG 승용·승합 차량을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하는 제도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려면 모집 시기인 3월 6~17일에 홈페이지에서 가입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관심과 실천이 매우 중요한 때”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셔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경제적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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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금암도서관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립 금암도서관이 책과 독서뿐 아니라, 문화예술도 향유할 수 있는 미술관이 된다.
전주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금암도서관에서 지역작가의 미술 작품 전시와 미술 교양 강좌, 북큐레이션으로 구성된 ‘도서관 內 미술관’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범기 전주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책,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공공도서관 구현’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금암도서관은 오는 3월 7일부터 시작되는 곽정우 작가의 서양화 전시와 3월 11일로 예정된 연계 강좌를 시작으로 매월 새로운 작가의 작품 전시 및 연계 미술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암도서관은 또 시중 일반서점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국내외 아트북 등 독특한 매력의 미술 서적을 전시하는 월별 북큐레이션도 준비하고 있다.
일례로 금암도서관은 2월 현재 시범 운영 성격으로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어린이들의 흥미를 고려한 봄방학 특집 ‘메리와 팽다의 여행’ 회화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 전시는 지역 청년 미술작가인 임그린 작가의 재능기부로 성사됐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자신의 예술세계를 알릴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전주시민 모두가 문화적으로 보다 풍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암도서관에 전시되는 미술 작품은 1층 로비에서 누구나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1회씩 진행될 미술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의 ‘프로그램접수’메뉴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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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회용컵 안녕~’ 청사 내 민원접대·회의시 다회용컵 사용
창원특례시, ‘1회용컵 안녕~’ 청사 내 민원접대·회의시 다회용컵 사용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부터 1회용품 없는 시청사 위해 민원접대·회의시에도 다회용컵 사용 생활화 하고자 청사 내 다회용컵 보관함 및 반납함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명래 제2부시장, 이상신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시청사 시민홀 입구에 설치된 다회용컵을 직접 사용하며 1회용품 안쓰기를 몸소 실천했다.
시는 시청사 본관 5개소 제1별관 1개소 제2별관 1개소 의회 1개소 총 8개소에 보관함 및 반납함을 설치, 다회용컵을 보관함에 구비했다.
사용방법은 민원접대·회의시 각 부서에서 필요한 만큼 보관함에서 컵을 가져가고 사용 후 세척할 필요없이 반납함에 갖다 놓으면 된다.
사용 후 반납된 컵은 전문세척업체에서 위생적인 처리 후 다시 보관함에 공급된다.
1회용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직원들도 많이 인지해 사무실에서는 대부분 개인텀블러를 사용하나 각종 회의 및 행사시에는 다량의 컵이 소요되기 때문에 컵씻기 불편함 등으로 편리한 1회용컵, 간단한 생수페트병, 개인음료 등을 아직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민원방문, 사무실 내 소회의시 나온 일부 컵들은 퇴근시간 이후 직원들이 화장실에서 컵을 씻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을 위해 청사 내 민원접대·회의시에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생수페트병·개인병음료 대신 대용량 음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상기와 같이 다회용컵 보관함 및 반납함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업무외 잔무로부터 해방으로 즐거운 사무실 생활까지 덤으로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시는 2021년부터 다양한 다회용컵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1년 7월에는 시청사 주변 카페를 대상으로 다회용컵 시범사업을, 2022년 7월에는 창원대 일대 등에 보증금 충전/환급형인 ‘창원돌돌e컵’ 1차 시범사업을 추진였고 2023년에는 교회, 도서관, 백화점, 대학교 등 보다 내실 있는 2차 시범사업지를 모색해 ‘창원돌돌e컵’ 활성화를 위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상반기 시청사부터 다회용컵 시범운영 후 긍정적 효과시 구청, 타 공공기관, 기업체 등으로 다회용컵 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창원특례시의 다회용기 자원순환시책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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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적경제 입체적 스케일 ‘UP’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올해에도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 및 규모 확대를 위해 6개 분야 11개 사업에 8억3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사회적경제 활동가 10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중에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된 ‘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 공급 기반 조성사업’으로 활동가 10명이 공동체마을 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한 단계 나아가 1마을 1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스케일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해당 사업은 3개년 사업으로 2024년까지 총 사업비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은 2019년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업인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센터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이듬해 2020년 부여군 사회적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올해부터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부여군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 위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욕구와 수요의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양적인 확산에서 벗어나 전문적이고 입체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부여군은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1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사회적경제 네이밍 & B.I 제작, 주민 인식 확산 사업, 판로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 정책 마련을 통한 사회적경제 인식 제고 및 가치 확산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적경제 정책을 실시해 혁신과 협업이 빛을 발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부여군의 사회적경제 입체적 스케일 ‘업’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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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준초고층 건축물 피난안전구역 설치 의무화 추진
허영 의원, 준초고층 건축물 피난안전구역 설치 의무화 추진
[AANEWS]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허영 의원이 재난 시 대피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초고층 건물에 피난안전구역 설치를 의무화하는 ‘건축법’일부개정법률안을 22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층수가 50층 미만이거나 높이가 200미터 이하인 준초고층 건축물의 경우 1개소 이상의 피난안전구역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건축법은 고층건축물에 화재 등의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대피 공간으로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거나 대피 공간을 확보할 계단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시행령에 따르면 초고층 건축물을 제외한 고층건축물로서 준초고층 건축물의 경우 해당 건축물 전체 층수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층으로부터 상하 5개층 이내에 1개소 이상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도록 하되, 직통계단이 설치된 때에는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실제, 지난 2022년 1월 춘천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도 49층으로 현행법상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지 않아도 돼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다.
특히 고가사다리차가 부족한 경우 화재진압 골든타임을 놓칠 가능성이 커 피난안전구역 설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예방 대책으로 꼽힌다.
허영 의원은 “고층아파트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진압 골든타임을 놓칠 가능성이 큰 만큼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위해 피난안전구역을 적절히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며“안전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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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튀르키예 평범한 일상 되찾기 ‘동참’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튀르키예에 지진 피해복구 구호금 10만달러를 지원한다.
지난 6일 발생한 7.8 규모의 강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국제사회와 정부, 많은 광역 기초지자체 등과 뜻을 함께한다는 취지다.
부여군은 신속한 피해복구와 인명구조를 위해 ‘부여군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제8조에 근거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구호금은 사태의 시급성을 고려해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 지정계좌로 직접 송금하는 방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강진으로 인해 고통받고 계신 튀르키예 국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생존자들의 2차 피해까지 우려되는 등 여전히 지진의 위험에서 안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우리군의 지원이 지진피해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사회복지과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지진피해 성금 모금을 독려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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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접수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2023년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접수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이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어 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말한다.
전략작물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추가로 지급하는 선택형직불금이다.
동계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하계에 논콩·가루쌀은 1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을 지급하며 동계 밀·조사료와 하계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등록을 신청해야 하며 지급대상자로 등록이 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제 외 논이모작 재배농업인에게 ha당 10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다”며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께서는 기간 내에 필히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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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돌봄교실 운영
부여군,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돌봄교실 운영
[AANEWS] 부여군은 지난 1월부터 상대적으로 돌봄공백 우려가 높은 학교 방학 기간 중 지역사회와 협력해 부여군 통합 돌봄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운영 중인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아이들의 접근성과 운영 교실 환경을 고려해 부여 문화원 2층 행복담은도서관에서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방학 중 돌봄교실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전에 관내 초등학교에서 돌봄 희망 가정을 신청받아 최종적으로 확정된 아이들로 선정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총 41명의 아이들이 이용중이다.
돌봄교실에서는 중식지도와 함께 놀이프로그램, 수학 및 미술활동, 독서지도 등을 실시하며 장소가 도서관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아이들이 전자기기에 중독되어있는 요즘 잠시나마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학 중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부모 및 아동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다음 여름방학 때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며 “아동의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이 보다 나은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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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스타트업 간담회 마련
전주시청
[AANEWS] 성공 창업을 꿈꾸는 전주지역 청년창업가들이 선배 창업가와 만나 고민을 나누고 함께 문제 해결책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주시와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는 오는 27일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3층 오렌지광장에서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초기 고객사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는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특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위해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서울센터 선배 창업자들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청년창업가들의 네크워크 구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멘토로 파일러와 에딧메이트 2개사가 참여하게 된다.
먼저 파일러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동영상 맥락 분석 디지털 마케팅 솔류션인 ‘에이드’를 개발했으며 이날 ‘대기업 고객 유치 및 영업 전략’을 주제로 최근의 경험담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에딧메이트는 크라우드소싱 기반의 유튜브 영상편집 협업 관리 플랫폼인 ‘에딧메이트’ 개발했으며 이날 후배들과의 만남에서는 ‘제품홍보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광고·마케팅’을 주제로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시와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는 이날 스타트업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의 성공 노하우와 실제 경험담을 공유하는 장을 격월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스타트업 간담회는 창업적 성공 사례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실정에서 이러한 사업의 지속적 운영과 확대로 지역 청년 스타트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문제점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에는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시 일자리정책과 또는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에서 사전 접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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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보훈회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강진군 보훈회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AANEWS] 전남 강진군은 지난 20일 ‘강진군 보훈회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진군 보훈회관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658㎡ 규모로 보훈단체 사무실, 건강증진실, 상담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을 건립 사업이다.
강진군은 동초등학교 인근에 건립부지를 확정하고 지방재정투자심사,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등 행정철차를 거쳐 올해 설계공모를 진행했다.
공모에는 총 14개 건축사사무소가 참가해 다양한 설계안을 제출했으며 대학교수 및 지역 건축전문가가 포함된 설계공모심사위원회를 통해 ‘㈜더시선 건축사 사무소’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보훈단체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2024년까지 보훈회관을 준공할 계획”이라며 “현재 3개소로 분산된 보훈단체 사무실을 통합해 복지를 향상하고 단체간 화합 등을 도모해 보훈단체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