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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와 자전거, 동두천시에 자전거 30대 기부
철도와 자전거, 동두천시에 자전거 30대 기부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철도와 자전거에서 관내 저소득층 가구 가운데 자전거가 필요한 중·고등학생을 위해 자전거 3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웅기 철도와 자전거 대표는 “새학기를 맞이해 자전거를 받는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마음을 느끼고 통학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좀 더 확산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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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동두천시 농민기본소득 신청하세요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오는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3주간 2023년 농민기본소득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 후 대상자 심사 및 확정 절차를 거쳐 4월부터 대상자에게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민기본소득은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매월 5만원을 1년에 3차례에 걸쳐 동두천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시작일 기준, 동두천시에 연속 2년 또는 비연속 5년간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동두천시[연접시군 포함]에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해온 농민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자 또는 농업인확인서 발급 대상인 농민과 가족종사원이다.
신청서 제출은 동두천시 농업기술정보센터에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에서 회원가입 후 직접 할 수도 있다.
중앙정부의 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농업분야에 고용되어 근로소득을 받는 농업노동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며 부정한 방법으로 지급받는 경우 환수 조치 및 5년간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2023년 농민기본소득사업은 3월, 6월, 10월 3차례에 걸쳐 신청·접수 받을 예정으로 지급요건을 충족하지만 사업에 대해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농민이 없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협도 농민기본소득 사용처로 확대될 예정으로 어려운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동두천시 농업축산위생과 농정팀에 방문하거나 전화 연락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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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부시장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 방문
동두천부시장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 방문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박상덕 부시장이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에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상덕 부시장은 동두천시 국가산단 조성공사 추진현황 등 건설 진행 상황을 살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사무소장으로부터 지장물 이전·철거 계획 및 기반시설 조성공사 진행에 따른 향후 일정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시에 따르면 2021년 9월 착공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1단계 조성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비 954억원, 지방비 100억원을 들여 동두천시 상패동 교차로 일원에 266,717㎡ 규모로 조성 중으로 계획에 맞춰 원활히 추진되고 있으며 지장물 철거 및 기반시설 조성공사 완료 시점에 따른 단계적 분양 계획에 따라 식료품, 의료·의약품 등 총 13개 업종의 제조기업이 입주 가능하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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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동두천 연천 협의회 권역별 순회간담회 개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동두천 연천 협의회 권역별 순회간담회 개최
[AANEWS]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의장단과 동두천 연천 협의회는 지난 20일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권역별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두천 연천 협의회 결산 보고와 노동조합 활성화 방안 등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정식 회장은 “동두천 연천 지역 여러 노동 단체와 협력해 동두천 연천 협의회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관계자는 “권역 협의회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상위 규약을 개정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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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실시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실시
[AANEWS]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특화사업인 ‘건강지킴이사업’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주민의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홍삼선물세트 60상자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살폈다.
권윤근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저하된 저소득층 이웃의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취약계층의 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만 연천읍장은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서로 돌봄’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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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체육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연천군체육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연천군체육회는 지난 20일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민선 제1대·제2대 연천군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심상금 의장, 도내 시·군체육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민선 초대 강정복 회장은 “그간 연천군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연천군 체육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것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최용만 회장님께서 더욱 발전시켜 주실 것으로 믿으며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민선 2대 회장에는 최용만 회장이 취임, 오는 2027년 정기총회 전까지 4년간 연천군체육회를 이끌 예정이다.
최용만 회장은 “그간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강정복 회장님과 체육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천군체육회의 발전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츠 복지 도시 연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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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 “진주 정촌 ~ 사천 축동간 도로개설 촉구” 공동건의문 채택
남해안남중권, “진주 정촌 ~ 사천 축동간 도로개설 촉구” 공동건의문 채택
[AANEWS]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지역균형발전과 남해안 산업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3일 임시회를 개최하고 진주 정촌 ~ 사천 축동을 잇는 33호선 우회 국도개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대정부 건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채택한 공동건의문은 2023년 경남국가항공산업단지 준공, 2027년 남부내륙철도 개통, 2028년 여수~남해 해저터널 개통으로 향후 물동량 및 통행량이 대폭증가 할 것과 남해안 항공산업과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증가로 우회도로 개설의 필요성에 공감해 영호남 9개시군이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진주와 사천의 해당구간은 현재 상습정체구간으로‘대한민국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에 따라 우주경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근간인 우주산업클러스터로 지정된 지역을 잇고 있어 향후 교통수요가 급증 할 것이 예견된다.
여기에 향후 남부내륙철도 개통, 여수-남해 해저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해안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증가로 이어져 상습정체를 해결할 우회도로개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철우 협의회장은 “남해안남중권 9개시군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모든 사업에 뜻을 함께해 대응할 것”이라며 “협의회가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남해안권역 공동비전 실현을 통한 국민 대통합을 이루데 최선을 다할것”이라 말했다.
한편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동서화합과 영호남 공동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해 2011년 설립된 행정협의체로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등 전남과 경남지역 9개 시·군으로 구성됐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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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업 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연천군, 농업 산·학협동심의회 개최
[AANEWS] 연천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농촌지도시범사업 41개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농촌지도시범사업은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홈페이지공고와 농업기술지 우편발송, 새해 농업실용교육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공고기간 중 접수된 사업 중 경쟁이 없는 사업에 대해서는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재공고를 실시해 추가 신청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는 사업 분야별로 2월 16일까지 현지포장, 농장여건, 사업추진의욕 등의 조사를 추진했고 이날 선정심의회를 통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선정된 41개 사업은 오는 24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정현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부시책에 발맞춰 시범사업 조기집행에 동참하고 연천농업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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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따뜻한 복지로 행복한 병영면”
“더 따뜻한 복지로 행복한 병영면”
[AANEWS] 지난 20일 병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3기 민간위원장을 선출하고 2023년 1분기 사업 추진현황 및 2분기 사업 추진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 3기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김용관 씨가 선출됐다.
앞으로 공동위원장으로써 지역사회 다양한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어 2023년 특화사업으로 사랑의 반찬 나누미 사업과 깔끔탄탄 방충망 교체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확정했다.
병영면 지사협은 저소득층 주거 취약가구를 위해 여름 대비 지원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김용관 민간위원장이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했다.
김용관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며 “임기 동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달하고 지역의 복지리더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진영 병영면장은 “민·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어려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 지원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임 김용관 민간위원장님과 함께 협의체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용관 이장단장 등 지역에서 신임을 얻고 있는 주민 23명으로 구성되어 민·관의 유기적 연계·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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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북촌지구 도시재생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 교육’개강
함안군, 북촌지구 도시재생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 교육’개강
[AANEWS] 함안군은 지난 21일 봉성마을 마을회관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촌지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인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 교육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골목정원 디자인 씽킹 워크숍 마을가드닝 교육 시민의식 개선교육 등 총 13회로 진행하며 주민들이 느끼는 봉성마을 골목 문제를 발굴하고 이에 따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골목 주거환경 및 보행 쾌적성을 만들어가는 교육이다.
이번 사업은 북촌지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함께 살오 봉성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한 골목 조성, 골목경관개선, 주민공동체성 확보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살고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봉성마을 골목길 노후화를 개선하고 나아가 주민이 함께 골목정원을 만들며 공동체성을 확보하는 등 함안의 정감 있는 걷고 싶은 마을길을 만들어 새로운 지역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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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 농림축산 식품분야 국비사업에 1599억 신청
경주시, 2024년 농림축산 식품분야 국비사업에 1599억 신청
[AANEWS] 경주시가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으로 총 58개 사업에 1599억원을 신청하기로 했다.
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가지고 이같이 의결했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촌 발전을 꾀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이는 지난해 신청예산 1024억원보다 575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분야별로는 유통가공 및 식품산업분야 28건 524억원 축산분야 12건 205억원 임업분야 4건 5억원 농촌개발분야 14건 865억원 등이다.
특히 올해는 계속사업 52건 1067억원 외 농촌 고령화에 따른 취약계층 돌봄체계 구축과 생활환경개선 등을 위해 친환경 치유농업 돌봄단지 조성, 농어촌 용수확충 등 6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또 예산 투입 대비 정책효과가 높고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다수 포함 시켰다.
시는 이날 의결된 국비사업이 소관 부서별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당 경북도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정책심의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주요 현안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국고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장기적인 지역 농업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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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 첫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을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관련기관의 범죄예방·이탈방지 사전교육과 입국절차 등을 거쳐 26호 농가에 배치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 5개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시는 앞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유치를 위해 지난해 60명의 외국인이 지역 농가에 머물면서 2개월 정도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농업연수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올 상반기 입국한 계절근로자 중 지난해 농업연수 프로그램을 수료한 연수생 42명이 포함돼 있어 근로 효율 향상뿐만 아니라 무단이탈 예방, 생산 극대화 등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7월 17일까지 지역에 거주하며 비닐하우스 농가 위주로 토마토, 딸기, 멜론 등 농작물 재배에 힘을 보탠다.
시는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상반기 운영을 토대로 하반기 계절근로자 운영방안을 수립해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참여 농가는 계절 근로자에게 적정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최저 임금·근로기간·초과근로 보장 등 근로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 첫 시작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촌인력지원TF팀을 신설했다”며 “이번에 선발된 계절근로자가 성실하게 근로해 내년에도 재입국할 수 있도록 근로자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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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정상 개최하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열기 뜨겁다
4년 만에 정상 개최하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열기 뜨겁다
[AANEWS] “OO산업 총무팀이다.
직원 단합대회를 경주에서 가질 예정인데, 경주벚꽃마라톤대회 단체 참가가 가능할까요?” 오는 4월 1일에 열리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의 참가 문의와 신청이 잇따르며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달 4일부터 사전 접수를 받은 결과, 20일 현재 모집 인원 1만 2000명 가운데 외국인 87명, 내국인 4677명 등 5262명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접수 40여 일 만에 출전 인원의 절반 가까이 접수한 것으로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대회의 같은 기간 접수 인원 2560명 보다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처럼 참가 인원이 급증한 것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정상 개최인데다 관광1번지 경주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마라토너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도 한 몫 했다.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1992년 한국관광공사와 일본일간스포츠사 공동주최로 첫 대회가 열렸으며 1994년부터 경주시가 공동개최도시로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마라톤 대회로 성장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접수 마감은 다음달 10일이며 올해 대회부터는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풀코스 부문을 빼고 하프코스 10km 5km 세 부문만 운영된다.
스마트폰 및 PC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하프코스와 10km 부문은 4만원, 5km 부문은 2만 5000원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 종식이 다가옴에 따라 마라톤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전국의 동호인들 그리고 경주의 스포츠와 관광 발전을 기원하는 많은 분들의 염원으로 올해 새롭게 경주 벚꽃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코로나19 이후 2020년 대회 취소, 2021년 비대면 개최, 지난해는 대회 잠정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겪어온 바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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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부모 대표, 야호학교 청소년자치활동 공간 체험
전주시 학부모 대표, 야호학교 청소년자치활동 공간 체험
[AANEWS] 전주지역 각급 학교의 학부모로 구성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70여명이 야호학교에서 청소년자치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및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가 22일 전주지역 학부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호학교 4층 강당에서 열렸다.
전주시 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와 지역사회, 학생의 요구를 학교 교육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학교 정책 결정의 민주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 실정과 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심의 자문하는 기구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특수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청소년 자치활동에 관심이 많아 이번 역량강화 연수를 위한 공간 대관을 야호학교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야호학교 이용 연령이 아동·청소년이고 프로그램 연령층이 12세~19세이기 때문이다.
시는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가 끝난 뒤에는 참석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주시 야호학교 청소년 프로젝트 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상반기 모집 중인 주말로컬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야호학교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이날 야호학교 사업설명회 및 공간 탐방에 참석한 한 학교운영위원장은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위해 공간을 제공해 준 전주시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에 청소년을 위한 이리도 훌륭하고 혁신적인 공간이 있어서 너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 직영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 야호학교는 청소년이 ‘하고 싶은 것’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을 통한 실패와 성공의 경험으로 미래의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자치배움터”며 “야호학교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호학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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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방문
창녕군 길곡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방문
[AANEWS] 길곡면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발굴기간을 맞아 지사협 위원과 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함께 저소득 장애인가구, 독거가구 등 면내 위기가구 발굴과 방문상담을 실시했다.
이번에 방문한 위기가구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 장애인 가구로 지사협 위원 제보로 발굴됐으며 면 맟춤형복지팀은 지사협 회원과 함께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결과 대상자는 현재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크게 겪고 있어 공적급여를 신청을 하고 장애인 건강관리 교실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을 안내했다.
면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꾸준히 발굴하고 생활환경을 점검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면장은 “정기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