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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신학기 대비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대응 교육 가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22일 신학기를 대비해 지역 내 어린이집 52개소 교직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면역체계의 발달이 미성숙한 영유아들은 감염병 전파 확산에 쉽게 노출됨에 따라 보육 교직원의 감염병 예방과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시간 같은 장소에서 다수의 영유아와 보육 교직원이 공동생활을 하는 특성상 집단감염의 발생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독감과 코로나19 등 유행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위한 개인 방역 5대 중요 수칙에 대해 강조했다.
또 어린이집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의 예방·관리 방법과 감염병 증상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가정 내 상비약품인 소아용 해열제와 감기약 2종을 배부하며 약품 사고 방지를 위한 약품 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각 원아 가정에 가정통신문과 함께 감염병 예방 안내문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담긴 교육자료도 제공했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감염병은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치명적”이라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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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안양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AANEWS] 안양시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시민, 공직자 등이 모은 성금 4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최대호 안양시장을 시작으로 공직자 대상 지진 피해 복구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20일까지 자율적으로 진행한 가운데 1천675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같은 기간 안양시에 관내 민간·사회단체, 기업, 시민 등의 성금도 이어졌다.
안양과천상공회의소가 1천만원을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일상 회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등 공공기관과 민주평화통일 안양시협의회, 안양시새마을회 등 사회단체 및 시민들도 십시일반 성금을 전해 1천4백여만원이 모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짧은 기간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셨다”며 “이번 성금이 튀르키예와 시리아가 일상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성금은 긴급구호품, 식료품, 쉘터 지원 등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성금 모금은 12월 말까지 계속된다.
성금 모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모금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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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음식점 위생관리 컨설팅으로 위생 수준 높여요”
정읍시, “음식점 위생관리 컨설팅으로 위생 수준 높여요”
[AANEWS] 정읍시가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일반음식점 등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활성화를 위한 위생 전문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영업주가 원하는 등급에 따라 자율적으로 평가를 신청하면 점수에 따라 위생 등급을 지정하고 이를 홍보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다.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발생 예방 등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됐다.
관련해 시는 3월 15일까지 음식점 위생 등급제 컨설팅 지원에 참여할 식품접객업소 8개소를 모집한다.
시는 선정된 희망업소에 대해 위생적 취급기준, 사전 모의평가, 신청 절차 안내 등 위생 등급 지정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진단과 해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생 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2년간 지정서·표지판 교부 지정기간 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 희망업소는 정읍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정읍시보건소 보건위생과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위생 등급제 컨설팅 지원으로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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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기후변화 대응 밀원수림 조성…꿀벌 생육환경 개선 나서
정읍시, 기후변화 대응 밀원수림 조성…꿀벌 생육환경 개선 나서
[AANEWS] 정읍시가 밀원 감소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양봉농가를 위해 경관형 밀원수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전국적으로 꿀벌 실종 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양봉 사양 도모를 위해 옹동면 상산리 일원에 8ha 규모의 밀원숲을 조성하고 있다.
총사업비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3월까지 주요 벌꿀 생산 수종 나무 1만여 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원수는 꿀벌의 먹이를 제공하는 나무로 꿀벌 실종 사태 해결책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아까시나무와 백합나무, 헛개나무, 쉬나무, 밤나무 등이 대표적이다.
시는 계절별 꽃과 향기가 있는 밀원수 조림지를 확보함으로써 꿀벌의 생육환경 조성을 통한 양봉농가의 소득증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 보전과 경관 유지 등 경관자원으로의 활용과 지속가능한 임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밀원수는 꿀벌이 꿀과 화분을 수집하는 나무로 양봉농가가 꿀을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소득원”이라며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산림자원의 가치 향상을 위해 밀원숲을 잘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밀원숲에서의 꿀 생산 기능 외에도 아름다운 숲 조성을 통한 관광형 경관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4년부터 연차적으로 경관형 밀원수림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정읍시에 등록된 양봉농가는 2월 현재 183개 농가다.
시는 옹동면 상산리 밀원숲 외에도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10억원을 투입해 경관형 밀원 수림 50ha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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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민생활관 신규 수영 수강생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국민생활관은 3월 1일부터 시작하는 신규 수영 프로그램 수강생을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영 강습 프로그램은 주2~3회 월,수,금반과 화,목,금반으로 구분해 오전 6시 10분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각 시간대별로 회원의 수영 수준에 따라 전문 수영강사가 지도한다.
이번 신규 모집은 자유형 신규프로그램으로 화,목,금 오전 9시반이 개설된다.
2주간 신규 강습 후에는 초·중·고급반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운영을 통해 수영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수영을 배울 수 있다.
강습이 없는 날에는 시간에 관계없이 1일 1회 자유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22일 오전 6시부터 직접 방문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강습프로그램 편성표는 국민생활관 홈페이지 시간표게시판 또는 안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생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수영 외에도 헬스, 탁구 등 8개 종목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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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체납자 실태 따른 맞춤형 징수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2023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자 실태에 따른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이월된 체납액은 200억원이며 목표금액 설정, 이월체납액 분석, 세액단계별 체납자 관리,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체납처분 중지 등에 대한 체납정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벌인다.
시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납부 기피 등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는 부동산, 자동차, 급여, 예금, 보험, 매출채권 압류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제한 등을 통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세액 단계별 체납자 제재를 세분화해 실효성을 높였다.
500만원 이상 체납자는 전국은행연합회에 등록되어 금융기관 이용 등에 제한을 받게 되고 1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명단공개를 통해 인적사항 및 체납액이 공개되며 3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출금 금지도 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는 납부자의 능력에 맞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거나 체납처분유예 등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지방세 체납 종합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체납자별 강력한 맞춤형 징수 추진 활동으로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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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생경제 회복 일환…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 일환…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AANEWS] 정읍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매출 감소와 경기침체,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가 경영안정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지원 규모는 29억 1천만원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정읍 지역에 점포를 두고 영업하는 소상공인에 각 5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지원금은 실질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2년 매출액 1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2022년 폐업한 사업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단, 별도 사업장을 두지 않은 전자상거래, 태양광발전업 등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업종은 제외된다.
또 2개 이상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장에 대해서만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3월 6일부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자등록증과 신청서 점포 사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5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 감소와 원자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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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민·관협력 복지특화 활성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 복지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익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정헌율·김영주)는 22일 국가무형문화재통합전수교육관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특화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지역복지특화사업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심의를 진행했다.
익산시 전체 29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사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지역특화사업으로 민간예산 4억5천6백여만원을 투입해 총110개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읍면동별 지역복지특화사업의 추진 결과를 검토하고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20개 사업 29건과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른 57개 세부사업 결과 평가에 대해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올해 지역복지 특화사업(총118개, 4억8천7백여만원) 계획 수립에 대한 세부적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29개 읍면동 공통 지역복지 특화사업인 ‘이웃애(愛)돌봄단’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웃애(愛)돌봄단’은 홀로 사는 이들을 찾아가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등 상시돌봄체계를 구축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지역보호체계 강화사업이다.
김영주 민간위원장은“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복지의 구심점으로 민관협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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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장인 전대식 부시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지역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생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각 부서장들에게 신속한 재정집행을 추진토록 독려했다.
시는 신속집행 대상액 9천55억원 중 상반기 목표 60.5%인 5천478억원이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속집행 대상액 100억원 이상인 사업부서를 대상으로 주요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집행률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매월 신속집행 보고회를 통해 중점관리하면서 집행률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전 부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행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전 부서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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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성실납세자 금융 우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금융 혜택 제공을 추진한다.
22일 시는 시금고인 NH농협은행, 전북은행과 성실납세자 금융우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시 재정확충에 기여한 공이 큰 납세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협약을 통한 예금·대출금리 우대, 외환수수료 우대, 각종 금융수수료 면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무조사 유예, 지방세 증명발급 수수료 ·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등의 행정적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지방세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사실이 없고 해마다 연간 3건 이상·납부액 5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3년간 계속해 성실하게 납부해온 납세자 중 재정확충 기여도순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2월중 2023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성실납세자 인증서와 함께 안내문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협조해 준 두 금융기관에 깊이 감사드리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풍토 조성을 위해 각종 지원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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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3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시는 약 50가지의 품목을 답례품으로 등록하고 홍보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분위기를 이끌어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분야는 답례품과 기금 사업 총 2가지 분야로 이뤄지며 심사 결과에 따라 답례품 분야에는 최대 50만원, 기금 사업 분야에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접수는 3월 17일일까지 익산시청 2층 행정지원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되고 심사 결과는 5월 중 시 홈페이지 또는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위해서 시민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정말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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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최대 12만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소상공인 지원 및 사회안정망 확충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한 연매출액 3억원 이하 지역 소상공인으로 공제부금 납입 시 월 1만원씩 1년간 최대 12만원의 가입장려금을 예산소진시까지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노령·사망 등의 이유로 생계가 어려워진 경우 그동안 납부한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한 공제금을 돌려받는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 기회 제공을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상품이다.
납부한 공제금에 연복리 기준이율 적용과 최대 500만원의 소득공제, 공제금 수급권 보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장려금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시중은행 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거나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에서 가입 시 함께 신청 가능하며 공제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매출액 증빙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공제 가입을 촉진해 소상공인 사회안정망 확대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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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익산청년시청, 대한민국 청년정책 ’선도‘한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국 1호 청년시청을 연계한 정책 활성화로 대한민국 청년 정책 트렌드를 선도한다.
특히 익산청년시청은 전국 청년센터들과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취업, 주거, 문화 등 청년삶의 현안 과제에 대한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익산 청년시청에서 22일 전국 42개 청년센터를 대상으로‘2023년 전국청년센터 협의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시청 1층 청숲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는 청년재단 포함 전국 총 23개 기관, 5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국 청년센터 대표들이 청년정책 선도도시인 익산에 모여 공통 현안사항에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전국 센터 및 재단간의 협력 강화로 실질적인 청년 정책 제안을 도모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전국청년센터협의회 사업계획, 전국 청년센터 운영현황 보고 다양한 청년 활동과 지원, 지자체별 청년지원정책 공유가 이뤄졌다.
또 실무자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올해 청년센터 운영 협력사업 발전 방향 논의와 상호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도출했다.
특히 대표자들은 전국 최초로 개청한 청년시청의 시설을 둘러보고 익산시 청년정책 설명을 들으면서 청년 소통창구·정책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청년시청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기관 대표자는 “전국 최초 청년시청의 시설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선구적이고 탄탄한 청년정책을 펼치는 익산 청년시청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내실 있는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소통의 장의 됐다”며 “ 앞으로도 전국의 청년단체 및 관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계속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보욱 익산청년시장은 “이번 대표자 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우리 청년시청도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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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 ‘첫 삽’. 백제왕도유적 한눈에
익산시청
[AANEWS] 익산의 분산된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핵심 유적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다.
센터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에 대한 체계적 정보제공과 교육, 탐방 안내, 방문객 편익증진을 제공하며 세계유산도시이자 문화도시인 익산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22일 금마면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부지에서 정헌율 시장, 최종오 시의회 의장, 문화재청, 전라북도,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고도보존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익산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는 총 19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금마면 동고도리 926-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3,171㎡ 위에 3개동 지상2층 연면적 3,650㎡ 규모로 건립된다.
백제왕궁, 미륵사지, 제석사지, 쌍릉, 익산토성, 미륵산성, 연동리석조여래좌상 등 분산된 익산의 핵심 유적들에 대한 통합 정보와 방문객들을 위한 쉼터 기능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이다.
총 3개동으로 1동 환승센터 1층에는 부지 내 체험가능한 킥보드 대여장소 및 정비창고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 편익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옥상은 야외정원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동 세계유산센터 1층에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백제고도 익산의 유구한 역사와 백제왕도 핵심 유적들의 상징성이 전시될 홍보관이 위치하고 2층에는 백제왕도 고도자료관 및 열람실 등이 배치된다.
3동은 고도통합지원센터로 익산 고도보존육성 세계유산보전관리 주민협의회 사무실 및 체험공간 등을 배치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고도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백제문화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축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도경관 이미지에 어울리는 외관 색채와 내·외부 관계성을 고려한 배치계획을 고려했으며 백제대표 문화재인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브로 한 처마 끝 선이 인상적이다.
이를 위해 2021년 5월에 진행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10여 차례의‘익산시 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는 백제왕도를 여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통합정보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에게도 각종 행사 및 전시,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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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규모 도시개발로 미래성장동력 ‘확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만경강 수변도시, 신규 산업단지 등 대규모 도시개발로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특히 시는 자연친화적인 매력적 주거환경으로 새만금배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변도시 조성과 기업들의 산업입지 신규수요에 대응해 미래성장동력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복안이다.
만경강 수변 자원을 활용한 수변도시가 만경강 북쪽 일원 122만5,000㎡ 규모로 추진 중이다.
10년 만에 대규모 도시개발로 전라북도의 관문이며 최적의 교통망과 지리적 강점으로 전주, 김제, 군산, 새만금 배후도시 연결축을 담당해 친환경 정주여건을 갖춘 새만금 배후도시 역할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만경강 수변도시는 기본구상을 토대로 타당성 조사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지방 재정 등을 고려해 민간 공모를 통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말까지 개발 사업자 선정 및 SPC 구성을 완료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고 익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제3일반산업단지를 확장해 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제3일반산단은 연무IC를 잇는 진입도로 개설, KTX·SRT가 정차하는 익산역 등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기반으로 기업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시는 기업 유치의 공백 해소와 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고자 현재 산업단지 인근 272,815㎡ 규모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개발계획 전북도 승인을 목표로 관련 부서 및 전북지방환경청 등과 협의 중이다.
이와 함께 개발계획 승인 전 조기에 보상 계획을 수립하고 토지 및 지장물 소유주와 협의 보상을 추진해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바이오산업시대를 주도할 신규 혁신산업단지를 조성해 국내 최대 바이오 메카 선점에 나선다.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전초기지가 될 제5혁신 산업단지는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9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5산단은 바이오식품과 농생명 분야를 특화하고 화학·에너지, 의약, 장비 등의 산업으로 확장시켜 차별화된 혁신 성장 거점으로 조성된다.
현재 기본구상 용역 추진 중으로 2월 말에 입주 대상 기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단지 위치, 규모, 추진방식 등을 확정해 올해 상반기에 타당성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명천 건설국장은 “익산의 산업지형을 바꿀 대규모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새로운 성장동력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신규 기업유치와 함께 인접 도시의 중심 생활권으로 발돋움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거점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