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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신도시 재건축 주민참여단 소통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일산신도시 재건축 주민참여단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시특례시는 지난 21일 일산서구청 가와지 대강당에서 ‘일산신도시 재건축 주민참여단’ 주민위원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참여단 25명의 주민위원, 김준형 일산총괄기획가, 도시균형개발국장, 도시정비TF팀장이 참여해 주민참여단 향후 운영방안과 단지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주민맞춤형 재건축사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주민참여단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견을 조율하며 주민 의견을 총괄기획가와 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단의 주민위원은 일산신도시 135개 공동주택단지에서 신청한 31개 단지별 대표로 구성됐다.
미제출 단지는 추가로 대표를 선정해 제출할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성공적인 일산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1회 이상 소통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시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 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일산총괄기획가의 ‘찾아가는 단지별 현장 간담회’를 일산신도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지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들로부터 단지현안을 직접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조율된 의견을 마스터플랜 수립에 반영해 주민맞춤형 재건축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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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노력으로 지정타 입주하는 705개 기업에 취득세 감면 혜택 “기대”
과천시 노력으로 지정타 입주하는 705개 기업에 취득세 감면 혜택 “기대”
[AANEWS] 과천시의 노력으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예정 기업 705개사가 취득세 감면 혜택 연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2일 과천시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의 취득세 등 감면 혜택을 오는 2025년까지 연장하는 ‘지방세 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는데, 그 배경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과천시 관계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소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들의 협력이 있었다.
당초,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설립자와 수분양자 등에 대해 취득세 50%를 감면해주는 ‘지방세 특례제한법’은 지난해 12월 31일을 기점으로 일몰돼 2023년 1월 1일 이후 지식정보타운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이에 신계용 과천시장과 과천시 관계자들은 법안심사 소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회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을 직접 찾아가 지정타 조성공사 지연 현황과 기업의 입주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며 해당 법안이 연장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고 협조를 구했다.
과천시의 이런 노력에 경기도, 여야 국회의원 등도 발빠르게 협력해 국회에서의 법안 개정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에 대해서도 오는 2025년까지 취득세를 35%를 감면하는 내용으로 개정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정부는 수도권 내 지식산업센터에 투기 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취득세 감면 혜택을 종료하고자 했으나 과천시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개정 노력으로 법률안을 전격 수정하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정부가 지자체 의견을 받아들여 법률안을 수정한 것은 처음이라는 국회 보좌관들의 전언이 있었다.
해당 개정안은 법사위와 본회의 심의 및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입주 기업에 대한 감면 혜택 연장을 위한 과천시의 노력은 행정 당국의 신뢰를 지키고자 하는 부분도 있다”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 27개 블록 중 14개 블록이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되며 705개사가 입주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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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반부패 청렴서약서 서명으로 청렴학습 시작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상시자가학습 시스템을 2월 21일부터 시작했다.
청렴상시자가학습은 전 공무원이 내부 전산망에 로그인 시 자동으로 학습창이 열리며 청렴학습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된 시스템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지루하지 않고 이해가 쉽도록 카툰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종이로 된 청렴서약서를 제출하던 지난해와 달리 청렴상시자가학습 첫 학습 시간에 온라인으로 청렴서약서를 제출함으로써 전 직원 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자원 절약의 의미도 더해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도 이날 업무시작 전 청렴서약서 서명을 참여하며 청렴칠곡의 의지를 다졌다.
김 군수는 “이번 서명을 통해 청렴 다짐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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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봉 도의원 22년 의정활동 성과 및 23년 의정계획 발표
윤수봉 도의원 22년 의정활동 성과 및 23년 의정계획 발표
[AANEWS] 전라북도의회 윤수봉 도의원은 22일 완주군 기자회견실에서 2022년 의정활동 성과와 올해 의정활동 계획과 포부를 발표했다.
제12대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으로 전북의 문화예술, 체육, 관광, 건설 및 SOC, 재해·재난 분야의 정책 및 예산을 꼼꼼히 챙겨 의회 본연의 업무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으며 전북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윤 의원은 지난해 가장 큰 성과로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만경강 통합하천시스템 구축사업을 꼽았다.
만경강 및 요천에 총 889억원을 투자해 재해·재난 예방, 하천의 생태 및 수질관리, 친수공간 조성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향후 만경강의 수질개선과 생태복원뿐만 아니라 삼봉·운공지구 주민들이 친수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윤 의원은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 17억원, 지역밀착형 주민참여예산 5억 4천만원, 문화체육 및 안전분야 54억원, 건설분야 169.3억원 등 276억원 가량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이어 2023년에는 도의원으로서 중앙정치권 및 전북도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완주군에 최종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 의원은 “오직 완주군의 성공과 완주군민의 행복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에만 집중하는 든든한 군민의 대변자이자 군민 소통가, 그리고 끈기와 근성으로 반드시 목표한 바 이상의 성과를 내고야 마는 통쾌한 해결사로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강조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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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거동불편 어르신 이불빨래 도와드려요
농어촌 거동불편 어르신 이불빨래 도와드려요
[AANEWS] 해남군은 22일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빨래를 대신해 줄 이동세탁차량의 전달식을 가졌다.
이동세탁차량은 2021년 전남 사랑의열매 차량배분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제작됐다.
총 사업비 1억6,600만원 중 개인 및 단체 후원자가 6,700만원을 기탁하고 공동모금회가 9,900만원을 지원했다.
2.5톤 화물차에 세탁기 4대를 탑재하고 있으며 자원봉사단체에서 거동이 불편한 관내 취약계층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마을을 방문해 주2회 세탁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재해 발생시 재난현장 복구를 위해서도 사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날 전달식 행사는 군민광장 수성송 앞에서 명현관 해남군수, 김석순 해남군의장, 김동극 전남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명현관 군수는“이동 세탁차량 운영으로 세탁 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한 농어촌 지역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복지사각지대 없는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해남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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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7박 10일간 전략집중 국가 방문해 부산 유치 지지 기반 확보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7박 10일간 레소토 남아프리카공화국 앙골라 등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나선다.
최근 박형준 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지 기반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 국가를 순방하고 있다.
미국 마이애미와 중남미 4개국, 일본 주요 도시, 유럽 3개국을 순방하고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도 참석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홍보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이 이번 순방과 같이 개최후보 도시 시장으로서 특사로 임명된 것은 지난 11월 유럽 3개국 순방에 이어 두 번째다.
박 시장은 본인을 단장으로 정부·민간 관계자와 대통령 특사단을 꾸려 순방에 나서며 대한민국의 외교적 사안과 함께 유치 지지 확보를 위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각국의 최고위급 인사와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아프리카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국을 결정할 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 171개국 중 유럽 다음으로 많은 46개국이 포함돼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반드시 잡아야 하는 ‘전략집중 지역’인 만큼, 이번 박 시장의 아프리카 순방이 아프리카 국가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 기반 확보에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현지시각으로 2월 24일 레소토의 수도 마세루를 방문한다.
레소토 국왕 등 최고위급 인사와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호소하고 레소토 국제공항 개선사업 등 레소토의 관심 분야에 대해 대통령특사단과 동행한 기획재정부 수출입은행, 한국공항공사 등과 협력할 방안을 실질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레소토의 관심 분야 중 하나인 경제 투자 분야 협의를 위해 현지 코트라, 삼성전자, 부산상의 관계자 등도 특사단과 동행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박 시장은 현지시각으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행정수도인 프리토리아를 방문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등 현지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고 이를 계기로 부산시와의 실질적인 맞춤형 협력사업 추진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남아공과 실질적인 협력 논의를 위해 현지 코트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부산상의 등도 특사단과 동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현지시각으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앙골라를 방문해 최고위급 인사 등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활동을 벌인 다음, 3월 3일 한국으로 귀국한다.
앙골라를 찾는 박 시장은 유치교섭 활동과 함께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시와 추진 중인 자매도시 체결에 대해 논의하고 앙골라 최고위급 인사와 만나 부산시와 수산업 등 실질적 협력사항도 논의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통령 특사이자 개최 후보도시 시장 자격으로 방문국가별 핵심 최고위급 인사와 접촉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홍보 활동을 적극 펼치고 부산의 국제교류 폭을 넓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순방에 실질적 협력이 가능한 앵커기업, 관련 기관 등과 동행해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내실 있게 실천하고 많은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이 소속돼 있는 아프리카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기반을 더욱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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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 감축협약 신청하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수급 안정 및 논 타작물 전환 확대를 통한 식량작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농업법인 또는 RPC 보유 지역농협이다.
지난해 벼를 재배하거나 감축 협약에 참여했던 농지에 올해 벼 이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할 계획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대상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에는 실적에 따라 ha당 공공비축미를 최대 300포 추가 배정하고 논콩 재배 시에는 희망 물량을 전량 매입한다.
10ha 이상 감축 협약, 이행한 법인에는 두류 공동 선별비 지원, 민간 또는 RPC에는 벼매입자금 무이자 자금 배정, 법인 및 RPC 등에는 농식품부 사업 가점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해남군에서는 쌀 과잉 생산을 억제하기 위해 2023년 신규 국비 사업 전략작물직불 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해남군 자체사업으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위해 5억원을 확보하는 등 벼 재배 면적 감축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벼 재매면적 축소를 통한 수확기 쌀 가격 및 수급안정을 위해 농업인, 농업인단체,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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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겨울잠 깨고 흥행 날개 단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겨울잠 깨고 흥행 날개 단다.
[AANEWS]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동절기 휴장기 동안 2023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시설물 보강 및 정밀 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3월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021년 4월 전체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43만명이 찾는 힐링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이번 동절기 휴장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70여일 동절기 휴장기간의 긴 겨울잠을 깨고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와 대봉캠핑랜드를 소개한다.
지난 2021년 4월 21일 전면 개장한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그해 21만1,646명의 방문객들이 찾았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제2행사장으로서 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던 방문객들이 함양대봉산휴양밸리까지 이어지며 관광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개장 2년차인 지난해에는 21만9,417명이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방문해 흥행을 이어가며 누적 방문객이 43만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수익 역시 37억여원에 달한다.
전국의 수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며 함양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와 대봉캠핑랜드이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함양군 병곡면 광평리 산 22번지, 원산리 산 1번지 일원에 273ha라는 대규모 면적으로 함양군 관광의 중심으로 지난 2021년 4월 전면 개장 이후부터 꾸준하게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스카이랜드와 대봉캠핑랜드 2개의 지구로 나눠 제각각의 체험과 힐링,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대봉스카이랜드에서는 모노레일과 집라인 등 익스트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최장 3.93km의 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 정상에 올라가면 국립공원 1호 지리산의 능선이 한눈에 바라보이고 4계절 바뀌는 대봉산 풍경은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봄에는 화려한 철쭉 군락, 여름에는 푸르른 대봉산의 녹음, 가을에는 오색빛 아름다운 단풍으로 겨울에는 눈꽃 설경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자유비행 방식으로 국내 최장 3.27km, 최대 시속 120km의 집라인은 아찔한 익스트림 체험을 선물한다.
집라인 5개 코스를 타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스릴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가족단위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형 숙박시설인 대봉캠핑랜드는 지리산 천왕봉을 비롯한 영봉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수려한 경관과 최신 시설 대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속 숙박시설 39실과 캠핑시설 14개소를 갖추고 있으며 개별 숙박동인 숲속의 집, 단체숙박객을 위한 대봉사나래관, 캠핑장 야영데크 14면, 기타 편의시설 캠핑지원센터, 대봉먹거리관, 숲속놀이터 등 깨끗한 숲속 자연의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대봉산의 깨끗한 자연속, 별빛 가득한 캠핑랜드에서 가족,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대봉스카이랜드의 청정자원을 활용한 힐링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봉힐링관도 인기다.
대봉힐링관은 체험, 교육, 숙박시설을 갖춘 3층 규모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로 기초검진부터 체험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건강체험동, 어린이 프로그램을 위한 숲 속 누리동, 숙박체험객을 위한 숙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다볕당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대봉산림욕장은 피톤치드 가득한 대봉산을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된다.
1.7km의 산책로 0.9km의 등산로 얼음분수 45m, 돌탑정원의 자연관찰원, 유아숲체험원, 목교, 야외쉼터 등 코스 별로 각기 다른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따르면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은 각각 지난해 12월 20일과 13일 동절기 휴장에 들어가 총연장 3.93㎞에 이르는 모노레일 선로와 3.27㎞에 달하는 집라인 5개 코스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포함해 선로 주변 경사구간 지반 점검 등 시설물 전반에 걸쳐 각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동절기 휴장을 통해 시설물 안전성 강화 외에도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방문한 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를 위한 발권 편의를 위한 키오스크 설치, 모노레일 선로 경사도 조정, 대봉힐링관 힐링 체험프로그램 다양화 하는 등 각종 편의시설과 관련 콘텐츠를 한층 보강했다.
함양 대봉스카이랜드를 찾아오는 많은 방문객들이 모노레일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차량 3대를 추가 구입해 모두 13대의 모노레일을 운행한다.
또한 그 동안 많은 방문객들로 티켓 구매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온라인 70%, 현장판매 30%로 온라인 예매를 확대했다.
천재지변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봉모노레일 비상 대피로를 설치하는 등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준비를 마무리 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티켓 예매 방식을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도록 해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티켓 예매는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 대봉캠핑랜드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 또는 ‘숲나들e’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도록 구축해 접근성을 높였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찾아가는 관광 홍보활동으로 전국의 관광명소와 인구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찾아가 산악레포츠 모험시설과 청정 숲속 숙박시설 및 캠핑장,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대봉힐링관 등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함양군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함양군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바이럴마케팅 및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실시하며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산악레포츠 힐링 관광지이다.
2023년 대봉스카이랜드 개장을 맞이해 대봉휴양밸리관 2층 전시실에서 대봉산 휴양밸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봉산휴양밸리‘복이 있는 민화’전시회‘를 개최한다.
‘복이 있는 민화’전시회는 모노레일과 집라인 탑승 전·후 대기시간을 활용한 즐길거리와 휴양지를 연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캐릭터 조형물 등이 설치된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의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고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사진 공모전 등 방문객 참여를 확대한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대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대봉산 황금봉황의 기운과 치유의 숲체험으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행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며 또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친절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 만족서비스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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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 조기제정 촉구
주낙영 경주시장,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 조기제정 촉구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22일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제69차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현재 국회에서 계류 중인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조기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 12월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했고 현재 국회 소위원회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련 특별법안 3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주 시장은 “원전 운영의 필수시설인 고준위 방폐장 건설을 미루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라며 정파적 이해관계로 법안 심사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정치권을 강하게 질타했다.
또 주 시장은 최근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의 성명 발표와 관련해 “범대위의 주장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현실성 없는 주장으로 법안심의를 지연시키는 구실을 제공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는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부지 내 저장시설 운영은 방폐장특별법 18조를 정면으로 무시하는 것으로 이 독소조항을 무조건 삭제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주 시장은 “영구처분시설이 마련되기 전까지 부지 내 임시저장시설을 운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무시하는 것으로 무조건 2016년 반출 약속을 이행하라고 주장 역시 현실성과 타당성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주 시장은 “정부는 2016년까지 경주의 고준위폐기물을 반출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데 대해 겸허히 사과하고 임시저장시설 장기 운영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명백한 만큼, 이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책을 마련해야 원전 계속운영에 따른 주민 수용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 시장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없더라도 법적 구속력을 가진 로드맵을 마련해 중간 및 영구처분시설을 조속히 건설하는 것만이 현재 운영 중인 임시저장시설의 영구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만큼, 고준위 특별법의 조기제정을 거듭 촉구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정기회의에서 감시위원의 위촉식이 개최됐으며 부위원장이 감사를 호선하는 등 주요 안건이 처리됐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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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쌀값 안정을 위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다
강진군의회, 쌀값 안정을 위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다
[AANEWS] 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는 22일 제288회 강진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영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쌀값 안정을 위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윤영남 의원은 “현 정부가 지금 당장 쌀값 안정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농민들은 수천 년간 이땅의 먹거리를 지켜온 쌀농사를 포기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우리 농업의 근간을 흔들고 국내 식량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8월 25일 기준, 20kg 산지 쌀값은 41,836원으로 전년 수확기 53,535원 대비 21.9% 하락했다”며 “정부가 쌀값 조사를 시작한 1977년 이후 45년 만에 최대 폭락으로 강진군 6,399 벼 재배 농가를 비롯해 전국 60만 벼 재배 농가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윤영남 의원은 “쌀가격 폭락과 함께 유류·비료·농약·사료 가격과 인건비가 급등한 상황에서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져만 가고 있는데 정부는 장기적 대책도 없이 식량안보만을 주장하며 농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윤 의원은 “현행법은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시장격리 지체와 역공매를 통한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매입이 진행됨에 따라 쌀값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며 지적했다.
윤영남 의원은 “지난 1월 30일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본회의 부의의 건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으나, “여당은 표결 직전 퇴장했고 여전히 현 정부와 여당은 가격안정과 쌀 수급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도 없이 양곡관리법 개정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어 그는 “양곡관리법 개정에 반대하는 것은 가뜩이나 어려운 농업·농촌·농민을 말살하고 쌀값 폭락을 방치하겠다는 선언과 같다”고 성토했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즉각 통과 처리, 정부는 개정안을 즉각 공포·시행 벼 수확기에 맞춘 시장격리제도 선제적 시행 및 공공비축매입방식으로 변경 쌀 수급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한편 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대통령, 국회의장, 기획재정부장관, 농림축산식품장관, 전남 시·군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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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사의 시작은 토양검정과 함께
함양군, 농사의 시작은 토양검정과 함께
[AANEWS] 함양군은 과학영농의 첫 시작인 토양검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토양검정 사업은 농가에서 의뢰한 농지 토양을 검정하고 결과에 따라 비료사용 처방, 퇴비, 석회사용 필요유무 등 땅의 현재 영양 상태를 분석해 알맞은 작물 선택과 필요한 비료 성분량 결정 등 토양개량을 목적으로 연중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잔류농약검사, 친환경인증, GAP인증 등 농가에서 필요한 검사 및 인증도 운영된다.
검사항목은 9가지로 작물 생육에 영향을 주는 토양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소요량 등을 측정한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토양시료를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료 제출 시에는 필지 주소, 재배 작물, 과수 연령, 분석 목적 등에 대한 경작지 정보를 작성해야 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한 시료봉투나 다른 봉투에 앞서 말한 정보들을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검사결과는 약 2주정도 소요되며 시비처방서는 우편, 메일 팩스 등 원하는 방법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토양시료 채취방법은 작물 심기 전 비료나 퇴비 등을 주지 않고 5~6개 지점의 토양 표면 이물질 등을 1cm가량 제거한 후 논, 밭은 15cm, 과수는 30cm 깊이에서 500g정도 채취해야 한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약 1만5,000여건의 토양검정을 통해 함양군내 농가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올해도 약 3,000여건의 토양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토양검정 무료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면 농가경영비 절감은 물론이고 안전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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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활원예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괴산군, 생활원예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은 22일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체험장에서 생활원예연구회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원예연구회원 27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청해 봄에 피는 꽃과 구근식물의 재배 관리요령 및 튤립 화분심기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괴산군 생활원예연구회는 2015년 조직된 연구회로 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생활원예 교육 및 활동을 통한 정서함양과 건강한 농촌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과제교육 2회와 현지교육 1회를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활동을 넓혀 과제교육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 공헌활동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생활원예연구회 담당자는 “앞으로 생활원예연구회 회원들의 자질 향상과 생활원예 발전을 위한 과제교육 등을 통해 농업 현장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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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찬, 송수찬 형제, 안성3동에 ‘사랑의 돼지저금통’ 기탁
송효찬, 송수찬 형제, 안성3동에 ‘사랑의 돼지저금통’ 기탁
[AANEWS] 지난 2월 21일 안성시 비룡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송효찬, 송수찬 형제가 한부모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그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해당 형제는 지난 겨울 송수찬군이 다니던 태권도장에서 이웃돕기를 하기 위해 라면과 쌀을 안성3동주민센터에 방문해 기탁하는 모습에 감동받아 본인이 수 년간 모은 저금통도 기부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형제의 부모 역시 자녀들의 이같은 마음이 기특하다며 부족한 금액을 보태서 이 가족 모두가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한 금액은 100만원에 달한다.
박숙희 안성3동장은 “효찬, 수찬 형제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아온 4개의 돼지 저금통은 단순한 동전이 아닌 아이들 인생의 전부였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주위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되는 것을 직접 느끼게 해 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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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저소득층 어르신 구강건강 증진’ MOU체결
안성3동 ‘저소득층 어르신 구강건강 증진’ MOU체결
[AANEWS] 안성시 안성3동주민센터와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일디지털치과의원 은 지난 2월 21일 “저소득층 어르신 구강건강 증진” 관련 활동을 명시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치과의원 원장은 지난 12월에도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의 통 큰 기부를 했는데 기부 당시 “2023년에는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도 할 예정이다”고 예고한 바 있다.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문주 위원장은 “봉사활동에 뜻있는 많은 분들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본 협약을 맺게 됐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 지역 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숙희 안성3동장은 “우리 관내에 훌륭한 분들이 많아 정말 행복하다 동장으로서 많은 보람을 느끼고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분들께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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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제2대 장금선 회장 취임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제2대 장금선 회장 취임
[AANEWS]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는 지난 21일 The AK 컨벤션에서 최옥이 회장 이임식 및 장금선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 최혜영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및 유관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금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여성기업인연합회를 위해 헌신하신 최옥이 전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회원간 유대강화와 연합회의 활성화를 통해 여성기업인의 권익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경제분야에서도 여성이 차지하는 중요도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새롭게 발전하는 안성시의 중심에 새롭게 취임하신 장금선 회장님을 비롯한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안성시가 경제도시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