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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발표회 개최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발표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18일 ‘2023년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협의체 단위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살고 싶은 파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효과적인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해 기존 일괄 공모 방식에서 단계별 공모방식으로 변경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마을협의체 주민, 읍면동 담당 공무원, 파주시 마을살리기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경과보고 발표 및 질의응답,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7개소의 읍면동 사업 중 5개소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마정2리 평화충전소 활성화로 마을 소득 증대 행복한 마을 둘레길 조성 건강이 역사다 우리동네 골목역사관 에너지 자립 온실을 이용한 논밭 생명평화 활동 하와이 문화 축제 등 5개로 총 7천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김진기 파주 부시장은 “마을 전체가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교육과 컨설팅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 시민 중심 더 큰 파주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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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파주시는 21일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와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간 진로직업교육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확대와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 사적 혜음원지의 본격적인 활용을 위해 지난해 11월 12일 개관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는 혜음원지와 파주 문화유산을 주제로 문화유산 교육사업과 초중고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교육부에서 선정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진로직업교육, 일자리 멘토, 직업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문화유산의 교육 체험 확대 등 관련 사업에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에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활용하는 학예연구사 진로체험을 중심으로 문화유산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의 풍부한 진로 교육 운영 경험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파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의 초중고 진로체험프로그램 ‘학예연구사가 들려주는 문화재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며 각 학교에서 진로체험전산망 ‘꿈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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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강화’…파주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투명성 강화’…파주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AANEWS] 파주시는 2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4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과정에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제도다.
파주시민과 파주시에 영업소를 둔 사업체 임직원은 누구나 공모 기간에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대상은 파주시 소관 사무로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이다.
다만, 단순한 진정 및 불만사항, 계속사업, 국도비 보조사업, 특혜성 사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방법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청 예산재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법령, 조례,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지역회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주민참여예산협의회 심의를 거쳐 2024년도 본예산으로 편성된다.
특히 올해는 공모 기간에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파주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와 제안사업 신청을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의 심사를 강화해 제안사업 우선순위 심의의 공정성을 증대하고자 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참여로 190건 104억원의 사업을 2023년 예산으로 반영했다”며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시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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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결과 주목된다
파주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결과 주목된다
[AANEWS] 파주시가 지난해 2월 착수한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용역 결과에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통일동산지구는 2004년 통일·안보 관광지로 조성됐으나, 경기 침체에 따른 각종 개발사업 부진과 남북 간 외교적 관계 변화 등으로 다수의 미개발지가 방치되고 있다.
이에 시는 미개발 토지 소유자의 개발계획 등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재정비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각 용지 별 건축물의 밀도 및 허용용도 완화다.
지난 21일 김진기 부시장은 오는 23일에 개최 예정인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통일동산지구 현장을 방문해 주요 변경 내용을 점검했다.
김진기 파주 부시장은 “이번 변경사항은 미개발지에 대한 실수요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재정비안으로 미개발지 개발 유도와 통일동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동산지구 재정비은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해 3월 초에 결정 고시함으로써 최종 확정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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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목재펠릿연소기 지원사업 추진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생성장을 위해 산림청 보급대상 보일러·난로로 등록된 제품에 대해 목재펠릿 보일러와 난로의 설치비를 지원한다.
목재펠릿은 목재를 분쇄한 후 압축하고 성형해 만든 작은 원통 모양의 고체 바이오 연료로 화목보일러보다 화재 위험이 적고 일반 연료와 비교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해 사업량은 펠릿보일러 총 4대로 설치비용은 펠릿보일러 1대당 약 400만원, 펠릿난로 약 150만원이다.
설치비의 70%가 지원되며 초과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특히 농어촌지역 거주세대와 국가보조를 받아 보일러 설치 후 5년 이상이 경과해 수리가 불가한 세대는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파주시 산림휴양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공고문 및 제출서류는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명섭 산림휴양과장은 “시민들이 겨울철 연료비의 절감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고 실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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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티투어 운영 사전점검.다음달 운행 재개
파주시티투어 운영 사전점검.다음달 운행 재개
[AANEWS] 파주시는 21일 2023 파주시티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신규 코스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
사전점검은 시와 운영사인 성오투어주식회사, 문화관광해설사의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혜음원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등 신규 코스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 시간 계획 및 안전 방안 등에 대해 점검했다.
파주시티투어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테마별 관광코스를 구성,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총 4,564명이 탑승했다.
올해는 2022년 운영 결과를 반영해 출발시간, 운영 코스 등을 개선해 오는 3월 28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총 1,133명이 탑승한 인기 코스인 임진강황포돛배-감악산출렁다리 코스를 확대하고 평화·통일 집중 코스인 DMZ평화관광-임진각관광지를 편성한다.
아울러 혜음원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파주출판도시 등을 신규 코스로 추가한다.
김윤정 관광과장은 “시티투어는 파주를 찾는 관광객의 마중물인 만큼 탑승객의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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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삼국시대 성곽 칠중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 착수
파주시, 삼국시대 성곽 칠중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 착수
[AANEWS] 파주시는 16일 국가 사적 칠중성의 체계적인 발굴 및 보존 관리를 위한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칠중성은 파주시 적성면 중성산에 구축된 성곽으로 배후에 감악산이 있고 전방에는 임진강이 넓게 조망되는 군사·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칠중성은 7세기에 신라와 고구려의 접경지로서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던 곳이다.
또한 삼국의 통일 전쟁 시에는 나당 연합군에 의해 고구려 침공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통일 이후에는 신라와 당나라 간의 전투에서 그 역할이 매우 컸던 것으로 기록돼 있다.
칠중성은 2000년과 2022년에 이뤄진 정밀지표조사를 통해 노출된 잔존 성벽과 추정 문지, 추정 건물지 등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문화재 구역 대부분이 군사시설로 이용되고 있어 발굴조사와 정비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시는 이번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칠중성의 역사적·고고학적 가치 규명을 위한 학술조사를 비롯해 체계적인 보존·정비·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유적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의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 학술대회도 개최한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칠중성은 삼국시대 주요 격전지로 성벽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중요한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다”며 “이번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으로 칠중성의 옛 모습을 보존하고 복원·정비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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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농자재 조기지원, 영농준비기 경영비 집중 완화
강원도청
강원도는 김진태 도지사 공약사항인‘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을 2023년 1월부터 시행중임 원자재 수급불안과 환율·물가 강세로 인해 각종 농자재 가격이 인상되어 농업 필수농자재 구입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기 전에 반값 농자재를 농업현장에 조기 지원해 정책효과를 확대하고자함 영농에 필요한 모든 농자재를 대상품목으로 농가는 본인이 선호하는 공급업체에서 농자재 구입 시 면적별 기준에 따라 50% 지원 공약사업 시행 첫해인 만큼, 도 및 시·군의 적극적 홍보를 통한 사업의 조기 정착으로 도내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향후 연차별 지원대상 및 지원단가 상향 등을 통해 본 사업이 지속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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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IoT센서 활용 반지하가구 재난 신속 대응
서대문구, IoT센서 활용 반지하가구 재난 신속 대응
[AANEWS] 서대문구가 관내 반지하 가구의 안전을 위해 첨단 IoT센서 기술로 원격 재난 관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최근 5년간 관내 107가구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는 등 반지하 가구가 각종 재난에 취약해 전국 최초로 이 같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대상 가구에 침수 센서 화재 센서 일산화탄소 센서를 설치한다.
이들 센서에 재난 상황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구청 스마트관제센터 단말기와 해당 가구 거주자의 휴대전화로 곧바로 알림이 간다.
재난 발생이 확인되는 즉시 구에서 119로 신고해 소방관이 출동한다.
구는 3월 한 달간 관내 반지하 가구 거주 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은 뒤 170여 가구를 선정하고 장비 설치를 거쳐 올 7월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다음 달에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돼 있거나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스마트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내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스마트 정보기술을 활용한 원격 관제 서비스로 반지하가구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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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국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2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하는 제도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자율추진 혁신과제 주민참여 활성화 조직문화 혁신 등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우선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지표에서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의 혁신과 소통 의지가 높이 평가받았다.
박일하 구청장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라는 동작구의 비전을 제시했고 15개 동에서 ‘구청장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자 박 구청장은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밤새워 총력 대응했다.
또한 자율추진 혁신과제 지표에서 전국 최초로 지하벙커를 활용한 ‘대방청소년문화의집’을 조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방치된 군사시설인 벙커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청소년 창의혁신 체험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아울러 전문가와 내부시스템을 활용한 조직진단을 통해 행정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일하는 조직’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한 것도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향후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구민의 갈망이 컸던 만큼 최고의 가치도시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동작구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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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마무리
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마무리
[AANEWS] 영주시의회는 지난 2월 14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9회 임시회를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영주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2023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4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주요업무 청취를 통해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민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심재연 의장은 “2023년 첫 임시회를 순조롭게 마칠 수 있도록 자료 준비와 답변에 성실히 임해주신 집행부 공무원분들과 조례안·동의안을 비롯한 안건 심사와 업무보고 청취에 수고해주신 동료 의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3년 영주시 발전을 위해 동료 의원들이 지적한 사항과 대안들을 집행부에서 적극 반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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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의회사무과, 신축 사무실에서 힘찬 새 출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가 22일 의회사무과 신축 사무실을 개소하며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이동령 의장을 비롯한 증평군의회 의원들과 이재영 증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및 다과회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2003년 증평군이 괴산군에서 분리·개청된 이래 증평군의회는 20년이 넘도록 문화회관 건물 일부를 사용해 오고 있다.
이에 의회청사의 신축 필요성에 대해서는 벌써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시행에 따라 의회 인력 충원과 조직 확대로 사무과의 업무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졌고 지난해 7월 이창규 의원의 열악한 의회청사에 대한 5분자유발언과 이동령 의장을 비롯한 제6대 증평군의원들의 적극적인 요구로 기존 건물 뒤 주차장 부지에 지상 1층 160여㎡ 면적 규모로 가설 건축물이 신축됐다.
이동령 의장은 “이재영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넓고 쾌적한 사무실이 마련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행복과 증평발전을 위해 의원과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열심히 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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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도·시군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
[AANEWS] 도는 2월 23일 오후 2시,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중대재해 대응과장 주재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한다.
도에서는 `22. 1.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추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법 시행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각 시군에서도 중대 재해 전담팀이 구성·운영되고 있음에 따라 중대재해 업무 역량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前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자, 現 법무법인 광장 ESG 센터장인 시민석 중대재해 예방 전문가를 초청해 주요 중대재해 현장사례 중심의 실용 예방교육을 통해 업무관계자 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도 및 예방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을 통해 도·시군 업무 관계자의 업무역량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등 중대재해 예방의 전문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도와 18개 시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중대재해 유관기관 관계자 와의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수동 강원도 중대재해대응과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업무관계자의 예방관리 능력을 향상시켜고 현장에서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도와 시군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강원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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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시작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시작
[AANEWS]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서다.
첫 주자로 나선 임은혁 충북도지부장은 22일 블랙스톤 벨포레에서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시작을 알렸다.
이후에는 도내 각 시군지회장과 회원들이 증평군을 비롯한 각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릴레이를 이어간다.
임 지부장은 “한국부인회는 창립 초기부터 소비자 계몽운동, 여성권익 신장에 앞장서왔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조기 정착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는 1963년에 창립된 국내 최초 여성단체로 전국 17개 지부 70만 회원이 여성 지위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도지부는 2001년에 창립, 현재 27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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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함안군 방문 유치 활동 전개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2일 함안군을 방문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병철 함안부군수을 방문해 입장권 2000매 구매와 엑스포 기간 내 각종 행사의 하동 개최, 군 민원실에 엑스포 배너 설치 등 엑스포 홍보를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이 부군수는 적극적 협조 의사를 밝혔다.
박 사무처장은 “엑스포 성공을 위해 도내 전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로 경남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상생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 부군수는 “함안군에서도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 홍보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