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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입학을 축하해”…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올해 입학을 앞둔 관내 취약계층 초중고 신입생 10명에게 희망의 책가방을 전달하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휴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을 통해 시행됐으며 초등학교 입학 및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사업은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인 입학을 축하하고 신학기를 준비하는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자녀의 입학을 앞둔 학부모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생활이 넉넉하지 못해 아이들이 원하는 걸 들어주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은데, 지역에서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하고 힘이 된다”고 말했다.
최경심 위원장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따뜻한 사회적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최혁 휴천2동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주민들의 후원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행복한 휴천2동을 만드는데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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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치매극복선도단체·치매안심가맹점 6개소 지정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콩세계과학관 등 6개소를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22일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정된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콩세계과학관 평은초등학교 영주농협 평은지점 숲치유농장 등 4개소이다.
이들 기관 및 업체는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인식개선 활동, 봉사활동 등 치매극복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에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콩세계과학관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보듬마을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할 전시 코너를 제공한다.
또, 영주농협 평은지점은 민원 대기장소에 치매인식개선 영상을 송출하고 숲치유농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사회적 고립감 및 스트레스완화를 위한 다양한 힐링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에 혜민서한의원과 수한의원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됐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치매체크 앱, 치매예방 수칙과 같은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매장 안에 비치하고 치매 환자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및 임시보호 역할을 맡게 됐다.
권경희 영주시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하는 사회적 문제로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을 통해 치매 관리의 중심기관으로서 역할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치매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까지 치매극복선도단체 11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10개소를 지정해왔다.
올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은 연중 모집한다.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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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불법 주·정차 합동 야간 집중단속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는 22일부터 불법 주·정차 합동 야간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따른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행되며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으로 월 2회 실시한다.
서북구와 서북경찰서는 단속반 4개 조를 편성해 성정공원5로 불당20로 불당지구 등 야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한다.
또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안전지대, 중앙선 주차, 소화전 등도 단속 대상에 포함되며 24시간 단속을 실시한다.
김태종 산업교통과장은 “야간 합동단속을 통해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의 안전한 교통환경과 차량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법규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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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4월 14일까지 1세 이상 암소와 비거세우 소 사육농가 602호 12,485두에 공수의사 4명을 동원해 소 브루셀라병 일제 채혈을 시행한다.
소 브루셀라병은 제2종 가축전염병에 속하며 소에서 체중감소, 유·사산, 불임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사람은 생우유를 먹거나 감염동물과의 접촉으로 특징적인 파상열을 보일 수 있어 질병의 조기 색출 및 신속한 차단방역이 중요하다.
감염축 발생시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살처분 및 이동 제한을 시행하고 소독 및 차단방역 요령 등 방역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매년 소 브루셀라병 일제 채혈을 수립하고 관내 공수의사를 동원해 일정기간 동안 검사대상 전 두수에 일제검사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발생시 신속한 살처분으로 전염을 차단하고 있다.
이현철 농업정책과장은 “가축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축사 내·외부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달라”며 “이번 일제검사로 소 브루셀라병이 근절돼 축산농가의 큰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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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난방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난방비 지원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올겨울 급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의 부담 완화를 위해 5억7000만원을 편성해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계속되는 한파로 난방 수요가 급등한 상황에 난방비 인상으로 인해 제대로 난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서 적정한 난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받는 수급자 5300가구와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12개소로 기초생활보장 가구는 가구당 10만원을, 사회복지시설에는 3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시는 정부지원 대책인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인과는 별개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당 10만원의 긴급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도 시설별 3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해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시설의 어려움을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겨울 한파로 저소득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긴급 난방비 지원으로 시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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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마음사랑의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지정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아동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 조치와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마음사랑의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학대 피해 아동에게 신속하고 통합적인 의료지원을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2021년 7월 27일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인 옥천성모병원과 소아청소년과를 전문으로 하는 예인의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군은 현재 지정된 전담의료기관은 정신과 진료가 불가능해 정신과 진료가 가능한 ‘마음사랑의원’을 추가 지정한 것으로 이를 통해 정신과적 치료·검사, 피해 아동에 대한 소견 제공 등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졌다.
기지정된 옥천성모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내과, 신경과 등 10개 과목과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학대 피해 아동에게 치료, 검사·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예인의원은 진료과목이 소아청소년과로 지역 주민이 쉽게 찾는 ‘동네의원’으로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상담과 치료, 아동학대 소견 제공 등 적극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아동학대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정신과적 진료가 가능한 ‘마음사랑의원’ 추가지정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에게 통합적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학대 피해 아동보호를 위해 협조해 주신 마음사랑의원 박재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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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옥천군,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21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차 옥천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 보육에 관한 각종 정책과 사업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부모대표, 관계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옥천군 보육사업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비롯해 농촌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인정 허용안을 심도있게 살폈다.
특히 안정된 어린이집 수급을 통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인가 및 정원증원 변경인가를 제한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현재 어린이집 공급률이 130.4%로 보육수요 대비 공급률이 높은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농촌지역의 원활한 보육 수급과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 인정’을 의결했다.
특례 인정이 되면 이를 신청한 8개 어린이집은 원아 당 보육교사 배치기준이 완화되며 21~39인의 어린이집에서도 20인 이하 어린이집과 같이 어린이집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특례 인정으로 발생하는 수입금을 보조교사 배치나 교사의 수당 지급 등으로 사용해야 한다.
군은 특례 인정을 위해 충청북도지사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다.
이응주 복지정책과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전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민선 8기 대표 공약인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 실현을 위해 상반기 중 어린이집 차량운영비를 확대 지원하고 특별활동비를 신설해 지원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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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모든 읍면동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올해 8개 면 행정복지센터 추가 설치
영주시, 모든 읍면동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올해 8개 면 행정복지센터 추가 설치
[AANEWS]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8개 면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한다.
시는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시청 및 9개 동 · 풍기읍 · 봉현면 행정복지센터, 영주역 광장, 영주농협중앙지점, NH농협은행영주시지부, 영주세무서 적십자병원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8개 면 행정복지센터에도 확대설치 운영함으로써 19개 읍면동 포함 전체 25개소에서 비대면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안정면과 이산면에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완료했고 나머지 6개 면에도 다음달 2일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교과부 증명서 건강보험 국세증명서 등 119종의 서류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에는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용카드 단말기 설치로 민원 제증명 발급에 따른 소액 수수료 결제도 가능함으로써 민원인의 현금 사용 불편을 해소하는 등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만기 행정안전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기적으로 민원서비스 환경을 점검하고 보완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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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영업용 여객·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집중단속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영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의 불법 밤샘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집중단속 및 계도를 실시한다.
시는 영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의 경우 차고지 등 지정된 장소에서만 밤샘주차가 가능하나, 일부 차량들의 상습적인 도로변 밤샘주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단속을 진행하기로 했다.
단속 대상은 차고지 등 지정된 주차 가능 지역 외의 장소에서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이다.
적발된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집중단속은 지속해서 민원신고가 접수되는 축구센터로 남부대로 서부대로 등이며 그 외 민원신고가 잦은 지역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며 “영업용 자동차 차주분들께서는 단속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해진 차고지에 주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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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봄학기 수강생 모집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봄학기 수강생 모집
[AANEWS]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는 지난 20일부터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의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미술, 음악, 전통,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총 46개 강좌를 마련,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3개월 간 12회 수업으로 진행된다.
유화를 비롯한 미술 강좌 12개, 가곡교실 등 일대일 프리미엄 강좌 10개, 드럼, 우쿨렐레, 아코디언 등 음악 단체강좌 14개, 탭댄스를 비롯한 무용 강좌 6개, 흥겨운 남도소리와 가야금 등 전통 강좌 4개, 기타 상상공작소 및 김해시민오케스트라 등 그 면면이 다채롭다.
아람배움터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상상력, 창의력, 공감 및 소통능력 등 기초소양과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에서 새로운 문화 생산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모집은 각 강의별 개강일 전까지 가능하며 평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2시,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전화나 온라인 및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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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으로 떠나는 즐거운 빵 여행 초대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으로 떠나는 즐거운 빵 여행 초대
[AANEWS] 올봄에도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이 입도 눈도 즐거운 빵 여행으로 빵지순례단을 초대한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 우수한 빵을 널리 알리고자 오는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행사 기간 참여하는 동네 빵집은 각 업소가 축제의 장이 돼 지역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빵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면 10% 이상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천안지역 딸기로 만든 수제잼 증정 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시마다 큰 호응과 관심을 불러일으킨 ‘천안 빵빵데이’만의 차별화된 ‘빵지순례단’은 올해 규모를 대폭 확대해 관내 100팀, 관외 100팀 모두 200팀을 모집한다.
타지역 거주자 모집 비율을 상향 조정해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에 널리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빵지순례단은 빵도 맛보고 천안 대표 명소도 방문하는 기회를 가진다.
행사 참여 제과 업소 중 지정된 빵집 2개소를 방문하고 개인 SNS에 방문후기를 올리는 미션을 통해 천안의 숨은 빵 맛집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올해는 지역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새로이 선정된 천안 8경 중 1개소를 방문해 후기를 SNS에 올리는 추가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빵지순례단은 SNS 사용하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8세 이상 팀장을 포함한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 등 4명 이하로 구성된 팀 단위로 3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천안 빵빵데이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빵지순례단에 선정된 참가자는 3월 10일까지 누리집 공지 및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박창호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지역 딸기 농가와 상생을 통해 참여 제과점이 품질 높은 건강한 빵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농산물뿐 아니라 천안관광과의 연계를 통해 상생하는 ‘빵의 도시 천안’만의 차별화 전략으로 관련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객이 맛있는 빵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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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7일부터 보건소 진료업무 재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보건소가 코로나19 총력대응으로 잠정 중단했던 보건소 진료업무를 오는 27일부터 재개한다.
그동안 천안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진료 및 제·증명 발급업무를 중단하고 코로나19 PCR검사, 확진자 격리 및 재택치료 관리 등에 전념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7차 대유행이 하향 곡선을 그리며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지속됨에 따라 보건소 진료업무를 재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 않아 전면 재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서북구보건소는 월·수·금, 동남구보건소는 화·목·금으로 요일제진료를 시작하고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5월부터 재개한 건강진단결과서는 종전과 동일하게 매일 실시한다.
앞서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지난해 6월 진료업무를 재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보건소 진료업무 재개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보건소 진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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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FC, 출정식 열고 하나의 미래를 향한 여정 시작
천안시청
[AANEWS] 프로축구 K리그2 신생팀인 ‘천안시티FC’가 새로운 도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천안시티FC는 지난 2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출정식을 열고 천안시민과 축구팬들에게 프로 무대 첫 시즌에 나서는 각오와 의지를 공표했다.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천안시티FC의 구단주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이종담 천안시의회 부의장, 이정문 국회의원,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유홍준 천안시노인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은 천안시티FC의 비장한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또 프로 및 유소년 선수단과 그 가족들은 물론, 천안시민과 팬들, 다문화가족까지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을 대표하는 축구단인 천안시티FC의 출정을 축하했다.
천안시티FC는 새 시즌 선수단이 착용할 유니폼과 유니폼에 새겨질 엠블럼을 소개하고 구단의 비전이 담긴 ‘원 스피릿, 원 미션, 원 퓨처’라는 슬로건도 공개했다.
비전에는 천안시티FC 구성원과 구단을 아끼는 모든 분들의 응원을 모아 한마음으로 하나의 목표를 품고 같은 미래를 그려나가자는 의지를 담았다.
이날 박남열 감독을 필두로 한 선수단은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창수 플레잉코치를 비롯한 일부 선수들은 팬 사인회로 시민들과 거리를 좁혔다.
천안시티FC는 오는 3월 1일 오후 1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3’ 개막전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를 1주일 앞두고 있다.
박남열 감독은 “시민 여러분과 축구팬들이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고 우리의 경기를 기다리고 계실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힘든 동계훈련을 거쳤다”며 “간결하고 화끈한 공격축구를 보여드려 ‘저 팀은 무언가 다르다’라는 느낌을 드릴 수 있도록 재미있고 인상적인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출정사를 통해 “천안시티FC가 프로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선수들은 자부심을 갖고 당당한 경쟁, 열정적이고 공정한 경기를 통해 우리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천안시티FC가 시민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받는 프로구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천안시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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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성실납세자 60명에게 카드형 옥천사랑상품권 제공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21일 군수실에서‘2023년 제1회 지방세 성실납세자 상품권 추첨’을 시행했다.
이번 추첨은‘옥천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추첨 대상자는 2022년 2기분 자동차세와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납기 내에 낸 납세자이다.
추첨은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 프로그램에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했고 당첨된 60명에게는 옥천사랑상품권 5만원이 충전된 향수ok카드를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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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년 만에 시민과 함께하는 ‘아우내봉화제’개최
천안시, 4년 만에 시민과 함께하는 ‘아우내봉화제’개최
[AANEWS]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3·1 독립만세 함성을 재연한 천안의 ‘아우내봉화제’가 4년 만에 다시 열린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3.1운동 제104주년 기념 2023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우내봉화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 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2월 28일 열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그동안 축소 진행돼왔으나 4년 만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행사는 유관순열사 추모각 참배, 순국자 추모제 등 추모의례와 기념식, 횃불행진,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되며 내빈과 유족,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횃불행진은 참가자들이 횃불을 들고 대형태극기를 앞세워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출발해 아우내장터에 위치한 동남구 문화원까지 총 1.2km 구간을 걸으며 만세를 재연한다.
행사에 앞서 사적관리소 광장 체험부스에는 3.1절 골든벨, 태극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 점검 등을 실시했다.
박상돈 시장은 “3.1운동 104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아우내 봉화제는 애국 충절의 고장 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천안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