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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기자 간담회 개최 “언론 소통의 문 열어”
장흥군, 기자 간담회 개최 “언론 소통의 문 열어”
[AANEWS] 장흥군은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을 초청해 ‘2023년 소통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지역 언론인, 군청 실과소장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2023년 군정 운영방향 설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으로 이뤄졌다.
김성 군수는 “장흥군과 지역 언론인 모두 지역 발전의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다.
지역 언론인과 소통의 문을 열고 지역발전의 탄탄한 기초를 마련하겠다”며 간담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정남진 종합스포츠타운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스포츠타운은 군민 생활 스포츠 향유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역 체육인들의 의견을 종합해 필요한 점은 용역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각종 사업 추진 속도가 지체되는 것에 관해서는 부서 합동소통토론회를 통해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차별화된 특산물 홍보와 향토음식 개발 필요성에 대해서는 “특산물을 품목별로 나눠 자세히 조명하는 홍보전략을 추진하겠다.
새로 건설되는 예양교 한쪽을 청년을 위한 음식, 카페 거리로 만들어 관광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신청사 건립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김 군수는 “전문가와 군민 대표 등 다양성을 갖춘 청사 신축 추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더디게 진행되던 청사 신축이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사는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미래형 신청사를 건립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성 군수는 “언론인들은 지역 발전의 파수꾼이자 군민과의 소통의 통로”며 “언론인들이 주신 좋은 의견은 올해 군정을 운영하는 데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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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교육복지 대상학생 100여명에게 ‘동동동 행복꾸러미’전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교육복지 대상학생 100여명에게 ‘동동동 행복꾸러미’전달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21일 ‘동동동 행복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아산 관내 교육복지 대상학생 100여명에게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동동동 행복 나눔’은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학부모회협의회, 아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매월 행복선물꾸러미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동동동’은 아이 동, 함께 동, 움직이고 순환하다 동으로 아이를 위해 다 함께 움직이고 봉사하며 선순환하는 행복 교육공동체를 만들자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학생들의‘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직접 만든 수제레몬청과 오란다, 인공지능 수업 교구를 담아 교육복지 대상학생의 가정으로 배달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해 주시는 학부모회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게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 사업은 2022년 10월에 시작되어 매월 1회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 2월 현재까지 행복꾸러미를 전달받은 교육복지 대상학생 수는 500여명에 달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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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보건소, 금연거리 흡연단속 ‘고삐’… 계도없이 처벌
하남시보건소, 금연거리 흡연단속 ‘고삐’… 계도없이 처벌
[AANEWS] 하남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20일 미사역 일대 금연거리에서 야간 금연단속을 집중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보건소는 매월 2회에 걸쳐 야간에 금연단속원과 금연지도원, 보건소 직원 등 17명으로 야간 단속반을 편성해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금연단속을 강화해 금연구역 흡연행위자에게는 계도없이 과태료를 부과한 결과 이달 20일까지 47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1~2월 금연단속을 실시해 내린 과태료 5건에 비해 10배 가까이 많은 것이다.
보건소는 20일 강화된 금연단속과 함께 금연거리 내 흡연부스 외부에서의 흡연예비행위자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및 교육을 했다.
또한 흡연부스 및 문화의 거리에서 쓰레기와 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정리도 함께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야간 합동단속으로 미사 문화의 거리에 금연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금연거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금연지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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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 나서
정읍시,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 나서
[AANEWS]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을 추진한다.
3톤 미만의 소형건설기계는 농민들의 영농작업에 있어서 다양한 농작업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농기계다.
하지만 제대로 된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을 통한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어 사고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을 추진한다.
면허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관련 법규와 정비이론, 도로 통행, 건설기계 장치 등의 이론교육과 실제 장비 운전과 취급요령 등 실습 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 등 총 12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현장에서 꼭 필요한 소형건설기계의 면허취득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업인들이 안전사고 없이 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2018년부터 면허취득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18명이 면허를 취득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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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MZ세대와 ‘치맥’으로 허심탄회하게 소통
이현재 하남시장, MZ세대와 ‘치맥’으로 허심탄회하게 소통
[AANEWS] 하남시가 MZ세대를 주축으로 한 ‘주니어보드’ 운영을 통해 공직사회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주목된다.
시장이 참석하는 목요 현안회의를 ‘주니어보드’의 제안을 반영해 기존 앉아서 하는 방식에서 서서 하는 ‘스탠딩 회의’로 변경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하남시청에서 MZ세대는 전체 공무원의 약 57%를 차지하며 향후 조직을 이끌어갈 세대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는 이같은 젊은 공직자들의 신선한 의견을 듣고자 21일 저녁 시청 인근 호프집에서 젊은 공직자 10여명과 이현재 시장이 ‘현재, MZ세대와 통하다’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저녁 식사 후 치맥을 즐기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MZ세대 공무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개인 관심사나 업무 관련 참신한 아이디어, 공직생활에 대한 걱정과 고민 등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이어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저녁 시간 호프집에서 시장님과 허심탄회하게 공직사회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아주 좋았다”며 “주니어보드를 통해 MZ세대의 아이디어가 시정에 적극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30년 가까운 공직생활 노하우, 체력관리 비법, 직장과 개인생활의 양립 등 직원들의 다양한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장거리 출퇴근 부담에 따른 ‘직원 관사 개관 건의’와 ‘청년 가구의 행복주택 임대 기간’ 만료에 따른 주거 부담 등 젊은 직원들이 현실적으로 체감하고 있는 애로사항과 함께 ‘미사 문화의 거리 흡연 문제’ 등 시민 입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현재 시장은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이 되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공행정서비스의 질도 향상될 것”이라며 “MZ세대 직원들은 하남시의 성장동력인만큼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니어보드는 공직 근무경력 7년 이내의 MZ세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실무진 회의로 스탠딩 회의 추진 메모보고 활성화 멘토멘티제 운영 등을 제안해 시정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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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신학기 대비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대응 교육 가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22일 신학기를 대비해 지역 내 어린이집 52개소 교직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면역체계의 발달이 미성숙한 영유아들은 감염병 전파 확산에 쉽게 노출됨에 따라 보육 교직원의 감염병 예방과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시간 같은 장소에서 다수의 영유아와 보육 교직원이 공동생활을 하는 특성상 집단감염의 발생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독감과 코로나19 등 유행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위한 개인 방역 5대 중요 수칙에 대해 강조했다.
또 어린이집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의 예방·관리 방법과 감염병 증상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가정 내 상비약품인 소아용 해열제와 감기약 2종을 배부하며 약품 사고 방지를 위한 약품 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각 원아 가정에 가정통신문과 함께 감염병 예방 안내문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담긴 교육자료도 제공했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감염병은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치명적”이라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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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안양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AANEWS] 안양시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시민, 공직자 등이 모은 성금 4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최대호 안양시장을 시작으로 공직자 대상 지진 피해 복구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20일까지 자율적으로 진행한 가운데 1천675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같은 기간 안양시에 관내 민간·사회단체, 기업, 시민 등의 성금도 이어졌다.
안양과천상공회의소가 1천만원을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일상 회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등 공공기관과 민주평화통일 안양시협의회, 안양시새마을회 등 사회단체 및 시민들도 십시일반 성금을 전해 1천4백여만원이 모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짧은 기간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셨다”며 “이번 성금이 튀르키예와 시리아가 일상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성금은 긴급구호품, 식료품, 쉘터 지원 등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성금 모금은 12월 말까지 계속된다.
성금 모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모금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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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음식점 위생관리 컨설팅으로 위생 수준 높여요”
정읍시, “음식점 위생관리 컨설팅으로 위생 수준 높여요”
[AANEWS] 정읍시가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일반음식점 등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활성화를 위한 위생 전문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영업주가 원하는 등급에 따라 자율적으로 평가를 신청하면 점수에 따라 위생 등급을 지정하고 이를 홍보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다.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발생 예방 등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됐다.
관련해 시는 3월 15일까지 음식점 위생 등급제 컨설팅 지원에 참여할 식품접객업소 8개소를 모집한다.
시는 선정된 희망업소에 대해 위생적 취급기준, 사전 모의평가, 신청 절차 안내 등 위생 등급 지정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진단과 해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생 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2년간 지정서·표지판 교부 지정기간 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 희망업소는 정읍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정읍시보건소 보건위생과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위생 등급제 컨설팅 지원으로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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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기후변화 대응 밀원수림 조성…꿀벌 생육환경 개선 나서
정읍시, 기후변화 대응 밀원수림 조성…꿀벌 생육환경 개선 나서
[AANEWS] 정읍시가 밀원 감소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양봉농가를 위해 경관형 밀원수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전국적으로 꿀벌 실종 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양봉 사양 도모를 위해 옹동면 상산리 일원에 8ha 규모의 밀원숲을 조성하고 있다.
총사업비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3월까지 주요 벌꿀 생산 수종 나무 1만여 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원수는 꿀벌의 먹이를 제공하는 나무로 꿀벌 실종 사태 해결책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아까시나무와 백합나무, 헛개나무, 쉬나무, 밤나무 등이 대표적이다.
시는 계절별 꽃과 향기가 있는 밀원수 조림지를 확보함으로써 꿀벌의 생육환경 조성을 통한 양봉농가의 소득증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 보전과 경관 유지 등 경관자원으로의 활용과 지속가능한 임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밀원수는 꿀벌이 꿀과 화분을 수집하는 나무로 양봉농가가 꿀을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소득원”이라며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산림자원의 가치 향상을 위해 밀원숲을 잘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밀원숲에서의 꿀 생산 기능 외에도 아름다운 숲 조성을 통한 관광형 경관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4년부터 연차적으로 경관형 밀원수림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정읍시에 등록된 양봉농가는 2월 현재 183개 농가다.
시는 옹동면 상산리 밀원숲 외에도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10억원을 투입해 경관형 밀원 수림 50ha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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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민생활관 신규 수영 수강생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국민생활관은 3월 1일부터 시작하는 신규 수영 프로그램 수강생을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영 강습 프로그램은 주2~3회 월,수,금반과 화,목,금반으로 구분해 오전 6시 10분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각 시간대별로 회원의 수영 수준에 따라 전문 수영강사가 지도한다.
이번 신규 모집은 자유형 신규프로그램으로 화,목,금 오전 9시반이 개설된다.
2주간 신규 강습 후에는 초·중·고급반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운영을 통해 수영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수영을 배울 수 있다.
강습이 없는 날에는 시간에 관계없이 1일 1회 자유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22일 오전 6시부터 직접 방문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강습프로그램 편성표는 국민생활관 홈페이지 시간표게시판 또는 안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생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수영 외에도 헬스, 탁구 등 8개 종목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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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체납자 실태 따른 맞춤형 징수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2023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자 실태에 따른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이월된 체납액은 200억원이며 목표금액 설정, 이월체납액 분석, 세액단계별 체납자 관리,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체납처분 중지 등에 대한 체납정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벌인다.
시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납부 기피 등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는 부동산, 자동차, 급여, 예금, 보험, 매출채권 압류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제한 등을 통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세액 단계별 체납자 제재를 세분화해 실효성을 높였다.
500만원 이상 체납자는 전국은행연합회에 등록되어 금융기관 이용 등에 제한을 받게 되고 1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명단공개를 통해 인적사항 및 체납액이 공개되며 3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출금 금지도 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는 납부자의 능력에 맞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거나 체납처분유예 등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지방세 체납 종합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체납자별 강력한 맞춤형 징수 추진 활동으로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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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생경제 회복 일환…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 일환…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AANEWS] 정읍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매출 감소와 경기침체,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가 경영안정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지원 규모는 29억 1천만원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정읍 지역에 점포를 두고 영업하는 소상공인에 각 5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지원금은 실질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2년 매출액 1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2022년 폐업한 사업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단, 별도 사업장을 두지 않은 전자상거래, 태양광발전업 등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업종은 제외된다.
또 2개 이상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장에 대해서만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3월 6일부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자등록증과 신청서 점포 사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5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 감소와 원자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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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민·관협력 복지특화 활성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 복지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익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정헌율·김영주)는 22일 국가무형문화재통합전수교육관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특화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지역복지특화사업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심의를 진행했다.
익산시 전체 29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사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지역특화사업으로 민간예산 4억5천6백여만원을 투입해 총110개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읍면동별 지역복지특화사업의 추진 결과를 검토하고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20개 사업 29건과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른 57개 세부사업 결과 평가에 대해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올해 지역복지 특화사업(총118개, 4억8천7백여만원) 계획 수립에 대한 세부적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29개 읍면동 공통 지역복지 특화사업인 ‘이웃애(愛)돌봄단’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웃애(愛)돌봄단’은 홀로 사는 이들을 찾아가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등 상시돌봄체계를 구축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지역보호체계 강화사업이다.
김영주 민간위원장은“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복지의 구심점으로 민관협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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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장인 전대식 부시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지역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생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각 부서장들에게 신속한 재정집행을 추진토록 독려했다.
시는 신속집행 대상액 9천55억원 중 상반기 목표 60.5%인 5천478억원이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속집행 대상액 100억원 이상인 사업부서를 대상으로 주요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집행률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매월 신속집행 보고회를 통해 중점관리하면서 집행률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전 부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행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전 부서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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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성실납세자 금융 우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금융 혜택 제공을 추진한다.
22일 시는 시금고인 NH농협은행, 전북은행과 성실납세자 금융우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시 재정확충에 기여한 공이 큰 납세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협약을 통한 예금·대출금리 우대, 외환수수료 우대, 각종 금융수수료 면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무조사 유예, 지방세 증명발급 수수료 ·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등의 행정적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지방세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사실이 없고 해마다 연간 3건 이상·납부액 5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3년간 계속해 성실하게 납부해온 납세자 중 재정확충 기여도순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2월중 2023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성실납세자 인증서와 함께 안내문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협조해 준 두 금융기관에 깊이 감사드리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풍토 조성을 위해 각종 지원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