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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머문 완주군, 한류 대표 관광지로 우뚝
완주군청
[AANEWS] BTS 뮤직비디오 촬영지인 완주군이 한류 대표 관광코스로 선정돼 한류 관광지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한국관광공사는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해 케이-팝, 한류스타, 드라마, 예능, 영화, 케이-콘텐츠 등 총 6개의 테마로 한류관광 대표코스 51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관광공사는 이들 51선 중 14개 코스를 엄선해 가이드북 ‘한류위키’를 제작했다.
완주군은 14개 코스에 포함되면서 가이드북을 통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소개될 수 있게 됐다.
가이드북은 국문으로 사전 제작됐으며 영문, 일문, 중문 등 3개 언어도 다음달 선보인다.
관광공사는 소개된 한류 대표 코스가 여행업계의 한류 관광 상품화에 도움을 주고 한류 팬들이 실제 방한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류위키’ 가이드북에서 완주군은 ‘아미되어 떠나는 BTS로드’로 소개됐다.
BTS 멤버들이 걸터앉았던 다리가 있는 고산 창포마을, 성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위봉산성, 촬영당시 수일간 통째로 빌려 머문 아원고택, BTS 영상에 소개된 소양 오성제 저수지, 멤버들이 만경강을 굽어보며 음료와 빙수 등을 즐기던 삼례 비비낙안이 자세히 소개 됐다.
이에 더해 한류 팬들이 즐길만한 보양식으로 완주5미 중 하나인 묵은지닭볶음탕과 닭백숙 음식점도 소개했다.
완주군은 BTS가 다녀간 직후 가이드북에 소개된 장소와 멤버들이 패러글라이딩을 탔던 구이면 경각산까지 더해 ‘BTS 6로드 스탬프투어’ 상품을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50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한류 팬들이 몰리는 한류관광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BTS 촬영지로 관심을 모았던 웰니스 여행지를 중심으로 구이안덕마을, 삼례문화예술촌, 고산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완주의 관광자원까지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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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빈집 고쳐 취약계층 무상임대 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 주거복지를 실현한다.
22일 완주군은 빈집재생사업 임대인을 모집해 빈집을 리모델링, 저소득층 및 귀농·귀촌인들에게 무상 임대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주택은 1년 이상 된 빈집이나 6개월 이상 된 공가의 단독주택이고 소유권, 도심접근성, 건물노후도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빈집재생 사업에 참여하는 빈집 소유자에게 리모델링 및 수선비용으로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조건이며 임차인에게 4년 동안 무상으로 임대해야 한다.
임대인에게는 경제적 부담 해소와 임차인에게는 주거비용 절감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대상은 주거 취약계층, 귀농·귀촌인, 청년, 신혼부부,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마을활동가, 외국인근로자로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볼 수 있다.
이경학 건축허가과장은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소득계층과 지역활동가 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주거복지 실현 및 지역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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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예비군지역대’, 완주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예비군지역대가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제도 활성화를 기원하는 응원에 동참했다.
22일 김정제 지역대장을 비롯해 예비군 지휘관 10여명은 완주군청에서 ‘농업과 환경을 살리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로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보탰다.
완주군예비군지역대는 전주·완주대대와 완주군읍·면대의 가교역할을 하는 중간 지휘 제대다.
완주 지역의 예비전력에 대한 교육훈련과 자원관리 등을 수행하며 지역 방위와 안보를 책임지고 있다.
김정제 지역대장은 “우리 지휘관들은 완주에서 군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해오며 완주를 제 2의 고향으로 사랑하고 있다”며 “지역의 일원으로 응원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제 출발하는 완주고향사랑기부제가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아 성공적으로 안착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고향사랑기부제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역을 더욱 따뜻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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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새 학년 준비물 지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초·중학교 진학 예정인 관내 61명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새 학년 준비물을 지원했다.
22일 완주군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운동화, 책가방, 학용품 등 ‘새 학년 새 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동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운동화 상품권과 판매업체의 후원으로 아이들은 각각 12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지원받나느다.
또한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한, ‘2023학년 책가방보내기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입학 준비 아동 26명이 총 370만원 상당의 책가방과 학용품을 지원받는다.
완주군은 후원물품과 함께 문구류 등 입학준비물을 준비,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입학 준비 상황을 살펴,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챙기고 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새 학년 새 출발을 맞이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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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3년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 접수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을 다음 달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활용직불제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전략작물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의미한다.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 논콩, 가루쌀을 재배하면 100만원, 하계 조사료를 재배하면 43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같은 필지에 겨울철 밀·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하면 인센티브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군은 접수가 완료되면 자격 검증과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선서 농업정책과장은 “전략작물 직불제 시행으로 쌀 수급안정과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벼 재배를 줄여 쌀 수급과잉을 해소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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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치매정신통합센터,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위해 구호물품 기부 동참
장수군 치매정신통합센터,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위해 구호물품 기부 동참
[AANEWS] 장수군치매정신통합센터 직원 일동은 튀르키예 지역에 발생한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 핫팩 2,000장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현지에서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이 추운 날씨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센터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핫팩 2,000장을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 기부했다.
장수군치매정신통합팀원 18명은 기부 손길을 모아 박스 포장 작업 후 구호물품을 인천공항으로 보냈으며 팀원들은 “집을 잃어 추위로 고통받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기부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박경임 치매정신통합팀장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기부에 동참해 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며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치매정신통합센터는 기부 외에도 장수군민들의 치매관리, 정신건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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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안장수지사, 장수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장수군청
[AANEWS] LX한국국토정보공사 진안장수지사가 지난 21일 장수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모금해 기탁했다.
지난 1월 30일 지사장으로 부임한 진철 지사장은 “국토정보공사는 국토정보의 혁신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며 “장수군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고 싶은 마음에 임직원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장수군과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 협력하고 발전해나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2차 공개모집을 하고 있으며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신청을 받고 다음 달 9일 제2회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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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3년 노인지도자 교육 및 제52회 노인회 정기총회’ 실시
장수군청
[AANEWS] 대한노인회장수군지회는 22일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2023년 노인지도자 교육 및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훈식 군수와 관내 경로당 회장, 총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인지도자 교육은 279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임원들의 지도역량 강화를 통해 투명한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계 실무교육, 심뇌혈관 예방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함께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오재영 회장은 “경로당 활성화에 애써주시는 임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이 노인 지도자분들의 역량강화와 함께 경로당의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오늘날 경로당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시설로 인식되는 만큼 노인지도자 교육을 통해 경로당을 운영 하시는 경로당 임원분들의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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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로변 퇴적물 조사 결과 발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조사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퇴적물의 중금속 및 PAHs 분포 특성’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도내 시 지역의 도로변 20개 지점을 대상으로 도로변 퇴적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중금속 중 아연, 구리와 PAHs 농도가 교통량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교통량이 많은 지점이 적은 지점 대비 아연의 농도는 약1.8~3.3배, 구리의 농도는 약2.0~4.4배 검출되어 교통량의 영향이 나타났다.
아연은 타이어 구리는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 등으로 인해 환경에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AHs는 화석 연료의 불완전연소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부 발암성과 돌연변이 유발성을 가지는 독성 물질로 산업공정, 자동차, 담배 연기 등에서 발생된다.
조사 결과 교통량이 많은 지점이 적은 지점 대비 약 2.5배 검출되어 교통량의 영향이 있었다.
신현식 환경연구부장은 “조사 결과는 토양오염 우려기준 이내로 나타났지만 강우 시 도로변 퇴적물이 하천 등 수생 생태계에 유입되어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 관찰이 필요하며 도로변 퇴적물 저감을 위해 도민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급정거 지양, 타이어 공기압 및 누유 점검 등의 올바른 운전 습관 및 차량 점검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도로변 퇴적물의 중금속 및 PAHs 분포 특성을 조사해 도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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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 해빙기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해빙기를 맞아 경자청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4일 까지 건축물 신축공사 현장 등 30개소에 대해 담당부서와 외부전문가로 구성해 점검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 안전점검은 지반약화 등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에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중요 점검내용으로는 해빙기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가설시설물 설치상태, 공사장 주변 침하 등 이상 징후를 점검할 계획이며 굴착공사 현장 등에 대해는 현장 소장 및 건설근로자에게 해빙기 주요 사고사례, 취약공종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전파해 안전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 현장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사용금지, 대피명령 등 긴급조치를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맹경재 청장은 2월 22일 오후 2시 오송읍 봉산리 상업지역에 건축 중인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 및 철저한 시공 관리를 통해 안전한 건축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로 도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주여건을 조성해 오송국제도시가 번창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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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바이오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목표로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2월 22일 오후 4시 충북도청에서‘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전담조직’출범식을 개최했다.
기회발전특구 TF는 김명규 경제부지사와 이장희 교수를 공동단장으로 하고 6명의 민간전문위원을 중심으로 4개 실무팀을 구성·운영해‘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TF에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대정부 정책건의에 대해 논의, 구체적으로는 도 주력산업인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수도권기업 유치,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산재한 관련 규제를 해소하는 전략으로 충북도 현안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회발전특구는 국정과제‘기업의 지방이전 및 투자 촉진’에 포함된 현정부 지방시대 핵심정책으로 지역이 주도해 선도기업을 선정·유치하고 기업을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전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기존 특구 대비 파격적 조세 혜택과 규제 특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기회발전특구에 대한 관련법안 제정이 선결되어야 하고 구체적인 지침이 나오진 않았지만 선제적 대응을 위해 TF를 출범하게 됐다”며 “충실한 준비를 통해 기업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해 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동시에 가장 성공적인 특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비수도권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는 마중물로 기업이 내려와 정주 기반을 잡고 지역에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발목 잡는 규제가 철폐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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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경로당 친환경쌀 공급을 위한 협약식 가져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2일 칠성유기농영농조합법인, 괴산지역자활센터와 ‘괴산군 경로당 친환경 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괴산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인헌 군수, 배상수 칠성유기농영농조합법인 대표, 김대식 괴산지역자활센터장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괴산군 경로당 친환경 쌀 지원과 관련해 공급량, 공급·배송 등과 더불어 괴산군 경로당 친환경 쌀 공급 및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올해부터 괴산군은 칠성유기농영농조합법인과 경로당 친환경 쌀 공급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며 괴산군 경로당 339개소에 친환경 쌀 2,735포가 지원될 예정이다.
그간 관내 경로당에 정부양곡을 공급했으나 올해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질 좋은 친환경 쌀로 대체 지원하기로 했다.
쌀은 경로당 회원수에 따라 1년에 20㎏ 쌀을 7포에서 11포로 차등 지원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경로당에 최상의 풍미와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군 친환경 쌀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만족도 향상과 지역 쌀 소비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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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읍·면 순방 마무리. 군민과의 현장 소통
송인헌 괴산군수, 읍·면 순방 마무리. 군민과의 현장 소통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2일 사리면 방문을 끝으로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11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 일정을 마무리했다.
송 군수는 이번 순방 기간에 민선8기 군정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실현을 위한 2023년도 군정운영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읍·면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며 지역의 현안과 현장 의견을 적극 경청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읍·면 순방기간 동안 지방도 525노선 중 감물면 소재지~계담구간 도로정비 괴산 산막이시장 내 아스콘 재포장 괴산역 주변 종합개발계획 수립 조속 시행 비곡 농로 포장 공사 국립괴산호국원 진입로 회전교차로 설치 청천면 청사 신축 신속 진행 건의 청안면 읍내 지중화 사업 추진 사리 사담소류지 개보수공사 소수복합체육센터 건립 건의 불정 웅동~삼방지구 용·배수로 정비 장연면 조곡 하리소교량 재가설 등 100여 건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논의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이 중 시급한 건의사항은 추경예산에 즉시 반영해 진행할 계획이며 중장기적 검토를 요하는 건의사업들도 필요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읍·면순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괴산군 발전을 향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올해를 민선8기 원년으로 삼고 올해 군 사자성어로 선정한 ‘여기천리’의 마음으로 700여 공직자가 모든 군민이 함께 나아가는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민들께서는 언제든지 군정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주시면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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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36명 운영
금산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36명 운영
[AANEWS] 금산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난해 입국한 175명보다 약 2배 증가한 336명 규모로 운영한다.
고용 분야는 시설원예, 인삼, 곡류, 특작류 등 농업 분야로 관내 108농가에 배정될 예정이며 결혼이민자 친척 및 충남도-라오스 업무협약 체결 인원으로 추진된다.
현재 2농가에 5명 입국이 완료됐으며 30농가 73명을 대상으로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이 진행 중이다.
고용 기간은 최대 5개월이며 안정적 운영을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연중 주기적인 점검을 시행하고 상담과 더불어 농가주 인식개선, 근로자 환경적응 및 심리적 안전을 위한 다문화·이민 강사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결혼이민자 친척 고용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 하반기 이에 관한 인원 추가도 검토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외국인 농업인력 지원의 안정적 기반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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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응원·기탁
NH농협은행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응원·기탁
[AANEWS] NH농협은행 임직원은 지난 21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응원하고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날 고향사랑기부제가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농협 본점 길정섭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금산 고향 출향 직원, 금산군지부 김경민 지부장 등 총 50여명이 함께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에 한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홍삼 및 흑삼가공제품류, 전통주, 채소류, 과일류, 장류, 금산사랑상품권 등 총 23종류의 제품이 등록됐으며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전국 농협에서 할 수 있다.
길정섭 부행장은 “추억이 담긴 고향 금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며 “농협에서도 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