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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서수원도서관, ‘디지털새싹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캠프’ 개최
수원시 서수원도서관, ‘디지털새싹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캠프’ 개최
[AANEWS]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새싹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캠프’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서수원도서관은 2월 11일과 18일 도서관 강의실에서 한세대학교와 협력해 ‘엘리오 로봇 코딩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교육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어린이 15명이 참여했다.
디지털새싹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캠프는 교육부와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프로그램이다.
대학·기업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로봇 코딩과 인공지능 관련 교육·체험을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어 준다.
교육캠프는 로봇은 어떻게 만들까요? 엘리오 배틀 로봇 만들기 인공지능이 뭘까요? 나만의 RC 로봇 만들기 타임어택 경기 등 총 8차시로 진행됐다.
서수원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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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창업보육센터 간담회서“청년창업펀드 조성”논의
이민근 안산시장, 창업보육센터 간담회서“청년창업펀드 조성”논의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2일 관내 창업보육센터 매니저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창업펀드 조성 등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한양대학교 ERICA, 안산대학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산POST-BI, 경기테크노파크 등 관내 4개 창업보육센터 팀장과 매니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현재 4개 창업보육센터에 218개의 창업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창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들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창업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비창업자 대상 발굴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 사업화 자금 지원 청년도전 지원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창업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안산시는 앞서 지난 2016년부터 한양캠프, 예대캠프, 초지캠프 등 3개 캠프의 청년큐브 운영을 통해 예비 및 초기창업자들을 위한 50개의 입주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멘토링 제품화 마케팅 각종 인증 제조엔지니어링 기술지원 등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창업펀드 조성 등 창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근 시장은 “청년 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해 창업지원 기관들 간의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시기”며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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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수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해 정신건강사업 벤치마킹
당진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수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해 정신건강사업 벤치마킹
[AANEWS] 당진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이 22일 수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원시의 정신건강사업을 벤치마킹했다.
당진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4명은 이날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와 수원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 수원시 특화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국 최초로 노인만을 대상으로 특화된 정신건강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우울증을 앓는 노인을 위한 ‘금메달 사례관리’, 조기 개입을 위한 노인정신건강종합검진, 노인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등 맞춤형 프로그램 등이 있다.
수원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초발중증정신질환 대상자 발견을 포함한 특화된 질환 관리, 대상별·연령별·주제별 프로그램, 전문요원과 전문의가 학교를 방문해 진단·상담·교육하는 ‘마음건강 학교만들기’, 가족 역할 강화를 위한 가족코칭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수원시의 특화된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을 당신시 실정에 맞게 접목해 정신건강 사업 운영에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을 운영하는 선두 주자로서 모범 사례가 되겠다”며 “전국에 우수한 정신건강사업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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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교육’
수원시,‘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교육’
[AANEWS] 수원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교육’을 열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을 담당하는 시청 공무원들이 각 구·동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지침, 주요 개정 사항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자활사업 주요 개정 사항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내용을 교육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일 때 수급자로 선정하는 것이다.
2023년 선정 기준은 생계급여 30% 이하, 의료급여 40% 이하, 주거급여 47% 이하, 교육급여는 50% 이하다.
대상자 선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2022년보다 1인 가구 기준 6.84%, 4인 가구 기준 5.47% 인상되면서 기초생활보장제도 대상자는 늘어났다.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2022년 512만 1080원에서 2023년 540만 964원으로 27만 9884원 상향됐다.
정부는 주거비의 지역별 차이를 고려해 기본재산액의 지역구분을 기존 3급지에서 올해부터 4급지로 개편했다.
‘대도시’였던 수원시는 ‘경기’로 분류됐다.
재산 기준이 완화되면서 수원시의 생계·의료·주거·교육 기본재산 공제액은 8000만원, 재산 범위 특례액은 1억 2500만원, 주거용 재산 한도액은 1억 5100만원으로 각각 늘어났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공공요금 인상, 에너지 요금 상승 등으로 인해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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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공모
수원시, ‘2023년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공모
[AANEWS] 수원시는 오는 3월13일까지 ‘2023년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창작글을 공모한다.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인문학 사업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시민 개인의 창작글을 버스정류장에 게시해 인문학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올 상반기 주제는 ‘소중한 나의 하루’다.
코로나19에서 일상으로 복귀한 이후, 다시 찾은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130자 이하의 창작글을 작성하면 된다.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학교·직장·사업체에 다니는 누구나 1인당 1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띄어쓰기는 글자 수에 포함되지 않고 문장부호는 1글자로 취급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신청’에 게시된 ‘2023년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글 공모’로 접속해 응모하면 된다.
주제의 적합성, 내용의 적절성, 시민의 공감성, 인권영향평가 등을 거쳐 총 80편의 작품을 선정하고 결과 발표는 4월 초에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수상자에게는 수원시장 훈격의 상장을 수여하고 수원시 버스정류장 1개소당 1개 수상작을 게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버스정류장에 창작글을 게시해 시민들 간에 평범함 속의 소중함, 소소함 속의 소중함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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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 27일까지‘식품가공기능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3년 식품가공기능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식품가공기능사는 농·축·수산식품을 가공해 식품의 소화율·보존성을 높이고 식품의 맛과 형태를 사람들의 기호에 맞도록 만들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제조·가공 업무를 담당할 식품가공 분야 숙련된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다.
‘식품가공기능사 양성과정’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실습 교육이다.
수원시 농업인, 신규농업인, 도시농업인 등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무료 교육이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3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교육한다.
전문 강사가 식품의 성분 및 식품 성분의 변화 식품 성분과 영양, 식품성의 분석 식품의 물성, 식품 위생의 개요 식품 가공 공정, 식품의 저장 및 포장 우유 품질 검사 실습 두부 제조 실습 등을 교육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 게시판에서 ‘2023년 식품가공기능사 양성과정’을 검색해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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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쪽방·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거주자 이사비 지원한다
수원시, 쪽방·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거주자 이사비 지원한다
[AANEWS] 수원시가 쪽방·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비정상거처: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반지하,컨테이너, 노숙시설, 만화방, pc방 등 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이주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쪽방·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 또는 보증금 5000만원 무이자 대출 상품을 활용한 민간임대로 이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이다.
수원시는 이사비, 생필품 구입 비용 등 이주비 40만원을 지원한다.
술·담배 구입비, 의류비·진료비·사치품·식사비·청소비·중개수수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에 이주한 지역의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기존 LH, HUG 등 공공기관협약으로 기부금을 활용해 지원하던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직접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이전 부담을 덜고 맞춤형 주거복지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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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지원으로 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1일까지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할 일반·휴게음식점을 모집한다.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으로 수원시는 20개 음식점에 오래되거나 오염된 후드·덕트·환풍기 등 주방용 환기시설을 교체하고 청소하는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보조한다.
사업 시행 전과 후에 컨설팅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서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한 후 12개월이 지난 업소다.
공고일로부터 최근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휴업·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서식을 작성해 평일에 수원시청 임시민원실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우편은 3월 21일 자 소인까지 유효하다.
신청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평가와 현지조사,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4월 21일 이후 개별 우편으로 통보한다.
100㎡ 미만의 소규모 위생업소 우선, 모범음식점·안심식당 등으로 지정된 음식점, 음식문화개선 시책에 참여한 경우 우대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름 찌꺼기 등으로 위생 상태가 악화된 음식점 시설은 식중독 등 위생 문제를 발생시키고 화재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며 “주방환기시설 청소비를 지원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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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촌 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에 대한 접수를 오는 2월 27일부터 시작한다.
농촌 지역에서 실외에 풀어놓고 기르는 반려견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개체 수 조절이 어려워 지역 사회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이에 시는 동물 등록제와 중성화 수술비 지원 사업을 실시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동물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실외사육되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중성화 수술은 지정된 관내 동물병원에서 할 수 있다.
접수는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하면 된다.
소유자가 취약계층이거나 고령자인 경우 우선적으로 지원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중성화수술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동물등록제가 정착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개발예정지 등 민원 소지가 있는 지역의 실외견들에도 적극 지원해 유실·유기견 발생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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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산성 생태·역사 이야기 들려줄 목소리 찾는다
고양시, 행주산성 생태·역사 이야기 들려줄 목소리 찾는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행주산성의 생태와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시민의 목소리를 찾는다.
목소리 기부는 3월 한달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新행주산성 완전정복’의 공공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新행주산성 완전정복은 행주산성의 시설을 개선해 관광자원으로 재생시키는 사업이다.
고양시는 新행주산성 완전정복의 일환으로 역사·생태 체험프로그램, 스토리 기반 포토존 제작, 여행스케치 공모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2년 역사전문가 및 생태전문가와 함께 행주산성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 100편과 나무 이야기 60편을 발굴했다.
시는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를 실시해 발굴된 이야기를 시민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안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리 녹음은 고양관광정보센터 2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이뤄진다.
시는 목소리 녹음이 완료되면 QR코드가 새겨진 안내판을 행주산성 곳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QR을 통해 개인 핸드폰으로 시민이 녹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주산성의 나무마다 이름표가 있고 QR로 들을 수 있는 음성안내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행주산성을 찾는 방문객 모두에게 편리한 안내 체계가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목소리 기부 관련 공문을 발송한 상태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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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공공·민간시설물 안전 실태점검
고양특례시, 공공·민간시설물 안전 실태점검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3월 6일까지 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공·민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고양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관리대상 2,473개소를 국토교통부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하고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기별 의무사항을 미이행한 56개 시설 중 안전에 취약한 시설을 선정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관리주체의 기한 내 점검·진단 실시여부 책임기술자 자격 준수 여부 육안 안전관리 상태 확인 등 시설물 관리주체가 법적 의무사항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
특히 정기·정밀안전점검을 미이행한 노후화된 공동주택 등에 대해서는 건축구조물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고양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육안 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실태점검을 통해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대한 법적 의무가 있는 관리주체의 안전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취약시설 구조물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21년도 고양시 마두역 그랜드프라자 붕괴 위험사고 같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진단 등이 철저히 이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시에서도 현장지도를 통해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법적 사항 미이행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 및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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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강촌공원 작은도서관 재개관
고양특례시 강촌공원 작은도서관 재개관
[AANEWS] 고양특례시 강촌공원의 작은도서관이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2일 재개관한다.
2012년 강촌공원에 개관한 ‘강촌공원 5분걸음 예쁜도서관’은 시민들의 작은 독서문화생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노후 시설로 인한 안전 문제 및 작은도서관 기준에 미달한 협소한 공간 때문에 2022년 6월부터 환경개선 공사가 진행됐다.
시는 공사를 통해 열람 공간을 확대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했다.
강촌공원 작은도서관은 인근에 지하철역과 초등학교, 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있어 독서 공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오랜 기다림 끝에 강촌공원작은도서관을 재개관한다 새로운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서 즐거운 독서 생활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촌공원 작은도서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휴관일은 매주 일·월요일 매월 둘째주 화요일이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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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출산·입양 무주택 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치솟는 대출이자로 고통을 겪고 있는 무주택 출산가구에게 전월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2022년에 출산 또는 입양한 자녀가 있는 무주택 출산가구는 2023년 3월 31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출이자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가구로 선정되면 최대 4년까지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작년에 지원받았던 가구도 올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신청 기간 내 2회차 신청을 마쳐야 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다음의 5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출산가구로 직전연도에 자녀를 출산하거나 입양한 경우 자녀 출생 당시부터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경우 임대차계약서상 부동산의 소재지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신청인 본인, 배우자 및 자녀 모두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경우 2022년 12월 가구소득이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기준중위소득의 150% 이하인 경우여야 한다.
단,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 기준이 완화된다.
지원금액은 전월세자금 대출잔액의 1.8%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1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더라도 4년간 지원받기 위해서는 매년 신청하고 심사를 받아야 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무주택 출산가구를 위한 고양시의 특색사업으로 대출금리 폭등으로 주거비 부담이 큰 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양시만의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을 실시해 출산가구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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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주차공유제 사업 가람초등학교 선정
고양시 2023년 주차공유제 사업 가람초등학교 선정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년 주차공유제 사업으로 올해 가람초등학교를 선정했다.
가람초등학교는 여름 방학기간에 개선 공사를 실시한 후 올해 9월 중 공유 주차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2021년부터 주차공유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차공유제는 적은 예산으로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고 한정된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한다.
주차공유제는 주차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개인 또는 법인이 소유한 부설주차장을 필요한 시민에게 대여해주는 시스템이다.
보통 학교의 주차장을 야간 개방하거나 상가의 부설주차장을 시가 보조금을 지급하고 개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작년까지 학교주차시설 5개교, 민간주차시설 1개소를 확보해 총178면의 공유주차장을 조성했다.
올해는 약 2억원의 예산을 들여 가람초등학교에 공유주차장 30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관제시스템 등을 설치하는 조성 공사를 실시한다.
공사는 학생들의 학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여름방학 기간 중에 실시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가람초등학교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작년 10월에 개최된 ‘행신4동 주민과의 소통간담회’에서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인 ‘가라뫼 마을 일대의 주차난을 해소해 달라’는 요청을 해결하기 위해 선정된 곳이다.
시는 학교 주차장이 개방되면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차공유제 사업을 확대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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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블록체인 기반 자동차 관리로 온실가스 감축
고양특례시, 블록체인 기반 자동차 관리로 온실가스 감축
[AANEWS] 고양특례시가 차별화된 자동차 관리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한다.
시는 지난 22일 블록체인 기반 정보통신기술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천우파트너스와 협약을 맺고 자동차 종합관리 플랫폼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종합관리 플랫폼은 차량 내에 설치된 정보 수집 장치를 통해 차량의 관리 상태와 사용자의 운전 습관 정보를 실시간으로 추적한다.
주식회사 천우파트너스 개발팀은 엔진오일 등 차량 소모품 교환 시기, 정속 주행 여부 등 수집된 정보를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해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자동차를 관리하고 운전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동차 종합관리 플랫폼이 개발되면 수송 부문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대폭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에 등록된 차량 454,000여대 중 자가용 승용차가 392,000여대에 달한다.
자가용 승용차의 온실가스 감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며 “시정핵심 정책인 정보통신기술 기업 유치를 통해 다양한 선진적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