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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ZERO 노원을 지향한다
안전사고 ZERO 노원을 지향한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건축물 해체공사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체공사 착공 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광주광역시 학동 해체공사 붕괴사고 이후 전국 최초로 ‘건축물 해체계획서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해왔다.
구가 제작한 가이드라인은 대다수의 영세한 해체업자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줬다.
그럼에도 착공 전 현장 점검 시 가설비계 고정을 위한 벽이음 간격 미준수, 가설 수직 비계 기초 정착부 미시공 등 주요지적 사항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구는 해체공사 착공 전 해체관계자에 대해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기술 지도와 더불어 적극적인 책임의식 강화에 나섰다.
해체계획서 가이드라인 제시 및 현장관계자 날인 등으로는 안전의식 강화에 한계가 있음을 체감했기 때문이다.
교육은 건축안전센터 건축구조 전문가 주관으로 진행되며 해체계획서 내용 숙지 외에 건축관계자의 역할과 의무, 가설비계·장비·해체 순서 등 안전점검 포인트 및 사고사례, 벌칙 등 관련 법령 안내 등을 중심으로 안전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기술 지도가 이루어진다.
대상은 해체허가 대상 공사장의 현장대리인 및 해체감리자 등이며 안전상 필요할 경우 허가대상이 아닌 신고대상 현장까지 확대 실시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해체착공신고 필증을 교부 받기 전까지 교육을 완료해야 한다.
현재는 건축안전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나 추후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으로 대규모 해체공사 발생에 대비해 별도 상설교육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전국 최초 ‘건축물 해체공사 해체계획서 가이드라인’에 차별화된 안전대책을 담았다.
해체 허가대상뿐만 아니라 신고대상 해체공사장도 감리를 상주하도록 하고 건축공사용 임시가설물 높이를 건축구조물보다 기존 1.5미터에서 3미터로 상향하는 내용이다.
또한 2019년 선제적으로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지진이나 화재 등 재난관리를 수행하도록 ‘노원구 건축안전센터’를 설치했다.
앞으로 전문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공사장을 비롯한 각종 건축물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해체공사 관계자 안전교육을 통해 책임의식을 가지고 안전한 공사장이 되도록 적극 유도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고 무재해 안전 노원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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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표 관광축제의 매력적 이름을 지어주세요
충주 대표 관광축제의 매력적 이름을 지어주세요
[AANEWS] 충주시가 충주의 대표 관광축제에 걸맞은 새로운 이름을 찾고자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충주의 대표 관광축제인 충주호수축제가 ‘호수’라는 주제에서 벗어나 충주를 대표할 새로운 이름을 찾아 관광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2년 문화관광진흥연구원에서 추진한 호수축제 평가 결과에 따르면 프로그램 구성 비율은 호수 관련 콘텐츠 13.6%, 그 외 콘텐츠는 86.4% 관람객 만족도는 드론쇼, 월드DJ프리페스티벌, 뮤직페스티벌, 수상불꽃공연 순으로 수상불꽃공연을 제외하면 ‘호수’라는 주제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제가 지속 개최되야한다는 의견은 높았지만 개최목적에 대한 공감은 낮게 평가되는 등 축제명과 콘텐츠가 불일치한다는 관광객들의 의견이 많았다.
축제 명칭 아이디어를 가진 충주시민은 누구나 충주시의 특색 및 의미를 담은 명칭 지역대표 관광축제에 적합한 명칭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명칭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명칭 등 심사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안 설명과 함께 명칭 변경에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로 1인당 1점을 응모할 수 있다.
다수의 사람이 같은 명칭을 제출했을 경우 가장 먼저 접수한 사람의 작품을 심사하며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은 정해진 심사기준에 따라 내·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1명에게 충주사랑상품권 20만원, ‘우수작’ 2명은 충주사랑상품권 5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정해진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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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신청 접수
충주시,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신청 접수
[AANEWS] 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210대, 전기화물차 161대, 승합 7대에 대해 구매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향후 41억 4천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더 많은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보조금 지원 규모는 승용전기차의 경우 차량 가격에 따라 최소 402만원에서 1,36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화물 전기차의 경우 차량에 따라 최소 692만원부터 1,900만원, 전기 택시는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 단가에서 200만원 추가 지급된다.
또한,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차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충주시에 주소를 연속해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나 충주시 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지원 대상자는 충주시에 2년간 의무적으로 차량등록을 해야 하며 매매 등으로 타 자치단체로 이전등록을 할 경우 소유 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회수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구비서류를 갖춰 전기자동차 구매 차량별 대리점을 방문해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보급차종은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른 기준에 적합한 차량으로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 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구매신청 자격 부여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므로 구매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저탄소 미래차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매연, 온실가스, 특히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이번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과 기업체가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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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복지시설 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이 지난 2022년에 실시한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면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최로 3년마다 실시하는 시설평가에서 충주는 충주시노인복지관, 장애인거주시설인 나눔의집, 충주성심맹아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웰코 등 총 4개 기관이 선정됐다.
평가는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 총 6개 영역 47개 지표를 반영해 진행됐다.
선정된 4개 기관은 모두 최고 점수인 A등급을 받아 시설 중 상위 5%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충주시노인복지관은 2009년, 2012년, 2015년, 2018년에 이어 5회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웅 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코로나19 유행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어르신과 지역주민, 여러 유관기관의 협조로 이룬 성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와 계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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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지역 내 청사,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에 전시할 지역예술인 미술작품을 대여하기 위한 작품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충주시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충주시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미술 단체로 최근 3년 이내 1회 이상 단체전을 개최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단체별 1점씩 신청 가능하다.
신청 작품은 최근 3년 이내 전시한 이력이 있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 서예, 사진 등 총 6개 분야 작품이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전시한다.
시는 예산 범위 내에서 작품당 약 60만원 정도의 대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지역 미술단체는 오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문화예술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예술작품 관람 기회를 확대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예술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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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동대문구,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ANEWS]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올해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국민체감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자율추진 혁신과제 주민참여 활성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성과 조직문화혁신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도입 및 확산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비전2026, 2050 추진을 통해 민선8기의 핵심가치와 중장기적인 도시발전 혁신 미래상을 제시하고 올해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효율적인 조직운영 및 안정적인 혁신 추진동력을 확보함으로써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올해도 ‘구민의 보다 나은 삶’이라는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혁신문화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혁신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혁신은 조직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며 “우리가 일궈온 모든 성과가 혁신이 되며 올해도 더 혁신적인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과 소통·공감·경청하고 구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변화된 동대문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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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 GTX-D 강동구 경유 거듭 촉구
이수희 강동구청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 GTX-D 강동구 경유 거듭 촉구
[AANEWS]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구의 시급한 교통 현안 중 하나인 GTX-D 노선 강동구 경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반영을 재차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GTX-D 노선 유치는 동부수도권 중심 강동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우선 과제이다.
현재 구는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 및 업무단지 조성으로 2025년 이후 인구 5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 중 동부수도권 교통중심인 강동구가 제외되어 있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남부 주요 거점으로 이동을 위한 광역교통 대책이 전무한 상태이다.
특히 고덕강일지구, 강일1·2지구 공공주택사업 등으로 정부의 보금자리주택 건설에 적극 협조했으나 정작 주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심각한 교통 불편이였고 그 고통을 감내하기에는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다.
2019년 10월에 발표한 ‘광역교통 2030’의 핵심과제인 수도권 주요거점 30분대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해서도 강동구 노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지하철 5·8·9호선과 연계되어 수도권 주요지점을 빠르게 연결할 뿐만 아니라 강남권으로 접근성 강화 등 수도권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GTX-D 노선의 강동구 경유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구는 2020년에 GTX-D 강동구 경유를 위한 자체 용역을 실시했다.
3개 대안에 모두 경제성이 확보됐다는 결과가 도출됐고 국토부에 강동구 경유를 건의했다.
그러나 2021년 7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GTX-D노선을 김포 장기역에서 부천종합운동장까지로 축소 발표됐다.
이후 대통령 공약 국정과제에 'GTX 신규노선' 확대가 포함되면서 국토부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확충 통합기획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구는 GTX-D 노선에 강동구 경유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및 건의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지하철 5호선 직결화 사업을 위한 사전타당성 재검토 용역비 2억원이 시비로 편성됐고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 등을 보완해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국토부,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고 있다.
취임 직후부터 구민의 숙원사업인 GTX-D 강동구 경유, 5호선 직결화를 위해 지금까지 국토부 장관을 세 차례나 만나 적극적으로 건의했으며 올해 1월 교통대책전담반 TF팀을 신설하고 교통전문인력을 보강해 강동구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해 실시한 공약 설문조사에서 구민들이 가장 원했던 것은 결국 교통”이라며 “급증하는 광역교통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GTX-D 노선 강동구 경유는 반드시 필요하며 교통망 구축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해 우리구 최대 숙원과제인 교통복지 개선을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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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불법건축물 일제점검.안전이 최우선
마포구청
[AANEWS] 마포구는 오는 3월부터 3,935개소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불법 건축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한 항공사진 판독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대상지는 서교동 564건 서강동 359건 망원1동 346건 합정동 303건 연남동 222건 등으로 관광지나 주요 상권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 전체대상의 46%에 달했다.
불법건축물이 안전사고의 원인이나 인명피해를 확대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마포구는 6명의 현장조사팀을 구성해 3월부터 6월 말까지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점 조사 사항은 옥상, 테라스 등 공간 증축 조립식 패널, 천막 등을 이용한 영업장 공간 증축 등으로 건축법에 따른 신고나 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경우, 모두 불법건축물에 해당한다.
불법건축물로 확인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고발 및 이행강제금 부과, 재산권 제한 같은 행정조치가 가능하며 건축물 대장에 위반 내용이 기재될 경우 전세 대출 위생법등에 따른 신고·허가 업종에 대한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에 마포구는 불법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이 조사 목적인만큼, 소유주가 위반 부분을 철거하거나 사후 허가를 받는 등 자진 정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안내와 행정지도를 우선할 예정이라 밝혔다.
덧붙여 조사대상 건축주에게는 22일에‘항공사진 판독 현장조사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현장조사 기간에 공무원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으니 현장조사 공무원의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알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태원 참사와 같은 가슴 아픈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며 “안전에 위해가 되는 불법건축물을 발본색원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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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세대융합형 성공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청
[AANEWS] 동대문구는 청년층의 아이디어와 중장년층의 노하우를 합쳐 성공적 창업을 도모하는 ‘세대융합형 성공창업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열정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풍부한 ‘청년’과 기술⋅경력⋅연륜이 풍부한 ‘중장년’이 서로 힘을 모아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게 맞춤형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동대문구 거주자 중, ‘세대융합형’ 창업계획을 가지고 서울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예비창업자이며신청자격⋅업종 등 적격여부를 판단하는 서류심사, 창업의지⋅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면접심사를 거쳐 10팀 이내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창업 교육’ 및 ‘사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세대융합 커뮤니케이션 등 성공창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경영⋅마케팅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해 사업계획고도화, 시제품개발, 판로개척 등 창업 시 마주하게 될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컨설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과정 수료 후 팀별 성과발표회를 열어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상금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패기 넘치는 청년과 풍부한 경험이 있는 중장년이 조화를 이룬 ‘세대융합형’ 사업을 발굴해 지역 내 창업으로 연결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창업을 원하는 구민들을 위해 시대변화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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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가상현실 체험관 통해 중독 치료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가상현실 체험관 통해 중독 치료
[AANEWS]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약물 등 고위험 중독군의 치료를 위해 가상현실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상현실 프로그램은 약물교육 및 단약 동기 강화 내면 문제 다루기 미래를 위한 변화 준비 등의 단계로 구성돼 있다.
참여자는 먼저 중독관련 척도지 검사를 실시해 척도지 검사 점수에 따라 적합한 가상현실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고위험 상황 체험 혐오요법 체험 릴렉스 훈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단원보건소 1층에 위치한 VR 체험관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2∼4시 사이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VR 체험관이 중독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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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 위한 취업 지원 나선다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 위한 취업 지원 나선다
[AANEWS]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탐앤탐스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진출과 자립지원을 위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탐앤탐스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탐앤탐스는 안산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정규직 및 파트타이머 채용, 취업지원과 직무교육 및 실습, 멘토링, 직장탐방 등 다양한 직업체험 및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상은 사회적 자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안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학교 밖 청소년이다.
신청은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전화로 신청 후 서류전형→탐앤탐스 본사 면접→신입 직무교육→인근 지역 직영 탐앤탐스 배치→3개월 수습→수습 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진행된다.
취업연계는 분기별로 진행되며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월 진행된 1차 채용에서 2명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서은경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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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답은 현장에…”안산시 단원구 수요 현장소통 DAY 운영
“모든 답은 현장에…”안산시 단원구 수요 현장소통 DAY 운영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수요 현장소통 DAY’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현장에서 현안사항을 점검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규석 단원구청장과 소관 부서장 등은 매주 수요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22일 첫 번째 대상 지역으로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화정동 농배수로 정비공사 현장을 찾아 제방보강 및 보수, 옹벽 설치 등을 점검하고 장마철 이전 공사를 마무리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신길동, 와동 등의 어린이공원 바닥 보수공사 현장을 찾아 노후 된 모래놀이터를 탄성 포장재로 교체·추진해 민원 해결과 함께 어린이의 이용편의를 도모하도록 주문했다.
이규석 구청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 및 부서별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현안을 두루 살피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한 행정력 집중은 물론 더욱 행복한 단원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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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후 경유차·건설기계 조기 폐차 시 보조금 지원
안산시, 노후 경유차·건설기계 조기 폐차 시 보조금 지원
[AANEWS] 안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시는 총 37억8천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071대에 폐차 보조금을 지급하며 지원 금액은 총 중량 3.5t 미만의 승용자동차는 차량기준가액의 50%, 그 외 자동차는 차량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하며 총 중량 3.5t 이상의 차량은 차량기준 가액의 100%를 지원한다.
저소득층의 생계형 차량과 소상공인의 해당 차량은 기본 지원금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정액으로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저소득층 차량과 소상공인 해당차량은 중복지원은 되지 않는다.
신청은 오는 12월 1일까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이나 이메일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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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친선·우호결연 15개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안산시, 친선·우호결연 15개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안산시는 지난 22일 친선·우호 결연을 맺은 15개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시장을 비롯한 시의 간부공무원들은 태백시 청도군 완도군 청양군 고흥군 부안군 정선군 광주광역시 남구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안군 울릉군 김제시 제천시 춘천시 해남군 등 친선·우호협력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민근 시장은 태백시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이상호 태백시장과 영상통화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상생발전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김대순 부시장과 간부공무원들도 각각 기부금을 기탁한 지자체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시는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선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친선·우호 협력도시 간의 교류 활동이 보다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이 건강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친선·우호결연도시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17일 답례품 공급업체 공급·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기부자를 위해 와인, 쌀, 생새우, 샤인머스켓, 누룽지, 조미김, 버섯가공품 등 도합 9종을 기부자 답례품으로 준비 중이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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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제2차 수원시보육정책위원회’ 열고 보육계획 등 심의
수원시, ‘2023년 제2차 수원시보육정책위원회’ 열고 보육계획 등 심의
[AANEWS] 수원시는 22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2차 수원시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연도별 보육계획 등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대표, 보호자 대표, 공익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수원시보육정책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2023년 보육료·필요경비 등 수납한도액과 보육수급계획, ‘인가제한 일부 완화 유지’ 등을 결정했다.
또 시립어린이집 위탁체 선정을 심의했다.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은 어린이집 운영 여건을 고려해 국공립 특별활동비를 월 3610원 인상하고 그 외 항목을 동결하기로 했다.
‘어린이집 신규 인가 제한 일부 완화’는 유지하고 시립어린이집 11개소를 확충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어린이집 이용 아동 감소에 따라 지난해 관내 모든 지역에서 민간·가정어린이집 등 어린이집 신규 인가를 제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다만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신규 공동주택단지에 설치하는 어린이집 등은 예외적으로 인가를 허용해 보육 수요에 대응한다.
시립위즈어린이집은 위탁체를 선정했다.
위탁 기간은 2023년 4월 1일부터 5년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보육계획에 따라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부모 양육지원은 확대할 것”이라며 “양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