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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1번 광역버스, 사당역 정류소→4번 출구) 변경.
3301번 광역버스, 사당역 정류소→4번 출구) 변경.
[AANEWS] 시흥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버스 이용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광역버스 3301번의 사당역 정류소가 기존 사당역에서 사당역 4번 출구 정류소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3301번 사당역 중앙차로 정류소는 정류소 특성상 승객이 탑승하는 장소를 지정하는 것이 불가능해, 버스가 오는 순서대로 탑승함에 따라 버스 도착 시 승객이 한꺼번에 몰려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정류소가 위치해 있는 서울시와 경기도, 운수사와 지속적으로 정류소 변경을 협의해 왔고 지난 2월 13일 서울시와의 협의가 완료돼 행정절차 등 제반사항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오는 3월 1일 첫차부터 정류소 변경이 시행된다.
현재 시흥 장현지구 및 연성동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 제공을 위해 경기도 공공버스로 운행하고 있는 3301번은 광역버스 입석 금지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11월 전세버스 1대를 증차했고 지난 2월 1일부터는 정규차량 1대를 증차해 운행 중이다.
또한, 3301번 버스는 사당역 정류소에서 총 3회에 대해서는 예약제를 운영 중으로 퇴근길 교통혼잡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3301번 사당역 정류소 변경은 그동안 서울시, 경기도와의 지속적인 협의의 결과물로 한줄 서기 탑승이 가능해진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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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 상권회복 위한 문화예술행사 추진
용산구, 이태원 상권회복 위한 문화예술행사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한남동 일대 상권 회복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이어간다.
‘이태원 치유·회복·화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태원 다시, 봄’ 행사를 준비했다.
이태원회복상품권 발행 등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이태원 이미지 개선에 나선 것. 공연은 2월말부터 4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장소는 녹사평역 광장, 퀴논길, 용산공예관 앞, 한남뜨락 등 이태원과 한남동 곳곳이다.
이 기간 지역예술가와 전문공연팀이 버스킹, 클래식, 컬러링 테라피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첫 공연은 25일 오후 6시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이태원 상권 회복을 위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또한 금전적인 지원만큼 중요하다”며 “문화예술행사를 비롯해 사람들이 다시 이태원을 찾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이태원 상권회복을 위한 경제적 지원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10.29 참사 이후 구는 100억 규모 이태원상권회복 상품권 발행 저금리로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긴급경영 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확인증 발급 이태원현장 원스톱지원센터 운영 등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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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보육·보건전문가 모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 모니터링과 컨설팅 지원을 위한 ‘부모모니터링단’ 전문가 단원을 모집한다.
‘부모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보건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문가 단원이 어린이집 원장과 재원아동 부모와 함께 어린이집의 건강·안전·급식·위생관리 영역을 모니터링하고 해당 지표를 중심으로 336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시는 올해 보육·보건전문가를 10명 이내로 모집할 예정이며 양질의 컨설팅 제공을 위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위촉된 전문가 단원은 현장과 이론교육을 받고 오는 12월까지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모니터링 결과는 해당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학부모에게 공지된다.
전문가 단원 신청자격은 보육교사 1급 자격소지자로서 현장 근무경력 3년 이상인 보육전문가와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영양사, 간호사·의사 등 보건전문가면 누구나 ‘부모모니터링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부모모니터링단원 10명이 250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모니터링과 컨설팅 지원활동을 펼쳤다.
김소연 시흥시 여성보육과장은 “어린이집의 실수요자인 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가 마음 편히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부모모니터링단’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모모니터링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 내 고시공고란과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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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소기업 자금난 덜어줄 육성자금 지원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경기침체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6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시흥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기업의 운전자금에 한하며 600억원 중 50억원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를 위한 특별자금으로 운영된다.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업체당 융자지원 한도는 3억원 이내이며 1~3년 상환조건을 선택할 수 있고 대출 금리의 0.5%에서 최대 3.0%까지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상환만기도래 업체에 대해 1년 연장 신청이 가능해져 지원 기간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다.
아울러 관내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시흥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체결해 업체당 보증한도 3억원, 보증규모 135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담보 능력 및 신용문제로 금융기관 융자가 어려운 기업은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조건으로 보증서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재무제표 발급이 불가한 창업기업에 특례보증 대비 더 완화된 소규모제조업 협약보증을 통해 한도 1억원 이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자금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또는 시 협약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업체가 경기신보 및 은행을 통해 상담 및 신청해 평가받은 후 해당 기관에서 시에 추천하면 시흥시에서 자격 요건을 검토해 최종 지원을 결정하게 된다.
임병택 시장은 “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으로 고생하는 관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향후에도 기업하기 좋은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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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열고 출범 알려
중구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열고 출범 알려
[AANEWS] 서울 중구가 장애인의 생활체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2일 중구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장애인의 체육활동에 관심과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구는 지난해 7월부터 장애인단체, 복지 및 체육전문가 10명과 함께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결성했다.
이후 실무회의를 열고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관한 규약과 2023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구는 22일 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중구 장애인체육회 규약 제정 부회장·이사·감사 등 임원 선임 2023년 사업계획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장애인체육회 첫 회장으로 김길성 중구청장이 추대됐다.
중구장애인체육회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의 지회 설립 승인을 마친 후 4월부터 정식 운영하며 사무국은 중구 구민회관 1층에 마련한다.
향후 장애인 운동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각종 동호회 활동 지원 등 다각적인 체육활동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2명을 학교, 주간보호센터, 복지관 등에 배치해 체육활동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가 운영하는 7개 체육센터에서는 장애인 대상 체육 프로그램 이용료를 50%를 감면해 주고 있으며 매달 9만 5천원의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도 제공하고 있다.
김길성 구청장은“이번 중구장애인체육회 설립을 계기로 장애인의 체육활동 진입 장벽을 확 낮출 것”이라며 “장애인이 건강과 활력을 유지하면서 일상생활을 건강하게 꾸려나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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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뜨거운 외침, 중구에 울려 퍼지다
삼일절 뜨거운 외침, 중구에 울려 퍼지다
[AANEWS] 서울 중구가 104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국권 회복을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한 선열들의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고자 18일 청사 전면에 대형 걸개그림을 내걸었다.
가로 15m, 세로 9m 크기의 걸개그림에는 펄럭이는 태극기와 함께‘대한 독립 만세’의 함성이 들리는 듯한 삼일절 만세운동 현장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아울러 ‘대한의 국민 한 사람으로서 유관순 열사의 외침에 함께하겠다’라는 글귀로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나는 당당한 대한의 국민이다.
대한 사람인 내가 너희들의 재판을 받을 필요도 없고 너희가 나를 처벌할 권리도 없다” 태극기 옆에 써 내려간 유관순 열사의 옥중 어록을 읽으면 일제에 맞서 자주독립의 뜻을 굽히지 않고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간 유관순 열사의 의지가 엿보여 숙연해진다.
중구는 3·1절의 의미를 주민과 함께 나누고자 ‘태극기와 함께 인증사진 이벤트’를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한다.
태극기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3월호 중구 소식지 ‘중구광장’또는 중구 공식 SNS 계정에 응모하면 된다.
구는 총 50명을 선정해 1만원 상당의 GS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우리 민족이 일제에 맞서 한마음으로 일으킨 3.1 만세운동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있다”며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여하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희생,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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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기관장협의회 열고 소통 강화 다짐
중구, 기관장협의회 열고 소통 강화 다짐
[AANEWS] 서울 중구가 2015년 이후 8년 만에 관내 중요 기관과 만나 협의회를 열고 소통 채널을 재구축했다.
중구는 22일 PJ 호텔에서 중부경찰서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지방노동고용청, 한국전력서울지역본부 등 13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2023 중구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그간 소통의 필요성을 절감하던 터라 참석 기관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각 기관의 현안과 관심사를 공유했으며 업무 협조 요청도 이어졌다.
또한 중구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긴밀하게 연결망을 형성해 소통을 강화하자고 입을 모았다.
구는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원팀 중구’를 위해 관계 기관의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자율방범대법 시행에 따른 협조체계 구축운영’,‘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협조’를 안건으로 내놓으며 지역 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각 기관에서도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오늘 만남을 계기로 중구 내 중요 기관장들이 하나로 연결됐다”며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중구의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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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 시내버스 교통복지카드 배달서비스 시행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중증장애인에 대한 시내버스 교통복지카드 배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증장애인의 경우 거동이 불편해 보호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통카드를 대리방문 신청하고 받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교통복지카드 배달서비스 시행으로 등기 수령을 신청하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자택에서 편하게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에 대한 대중교통 복지증진을 위해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경증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교통복지카드 대상자에 대한 배달서비스 확대 시행도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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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 개소 이후 100일.소통 공간 정착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 개소 이후 100일.소통 공간 정착
[AANEWS]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이 개소 100일을 맞아 외국인 주민 소통 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23일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가 개소한지 100일을 맞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방과 후 교실, 외국인 자조모임 등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개소 직후 이용자수가 월 160여명에서 올해 1월 말 기준 560여명으로 꾸준히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둔포 지역은 아산시 외국인 주민이 21.8%가 집중 거주하고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중 20%가 다문화 및 중도입국 자녀로서 한국어 교육 및 방과 후 돌봄 서비스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나, 관련 기관인 가족센터 등 프로그램 지원 시설이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어 각종 서비스 제공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및 정착을 하는 데 많은 한계와 문제점이 도출되어 왔다.
이에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특별교부세, 행안부 공모사업 등을 통한 총 사업비 15억원을 확보 연면적 481.35㎡,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사무실, 언어발달실, 2층은 교육실, 다목적 공간, 3층은 상담실 등 지역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주민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은 물론,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내·외국인 구분 없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이후 다양한 가족이 융합될 수 있는 봉사단, 요리 교실 등 프로그램을 확대 발굴해 지역주민과 이주민이 교류 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의 역할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 질서 안전교육, 범죄예방 교육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2024년 ‘국제 상호문화 도시’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만큼 외국인 주민이 정착하고 안정적인 생활과 함께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호문화 교류의 사랑방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11월 행정안전부 통계 발표 기준 아산시에는 32,809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둔포지역에는 7,138명으로 21.8%를 차지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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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유공 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아산시, 2022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유공 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AANEWS] 아산시가 지난 22일 ‘2022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유공 우수시군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에 대한 안전수준을 나타내는 지역안전지수를 1~5등급으로 분류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지역안전지수는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고 평가받는다.
아산시는 2022년 지역안전지수 산출 결과 교통사고 1등급 화재 3등급 범죄 4등급 생활안전 3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1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지난해 대비 감염병 분야에서 두 등급, 교통사고에서 한 등급 향상돼 두 분야 모두 1등급을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안전 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수준 향상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용역을 통한 안전관리 체계 점검과 안전사고 감축을 위한 실질적 종합대책 수립에 노력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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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강소특구를 아산시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
박경귀 시장 “강소특구를 아산시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2일 강소특구 제1캠퍼스를 방문해 오미혜 캠퍼스장을 비롯한 한국자동차연구원 관계자를 만나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강소특구는 기술창업 활성화와 지역 연구개발 거점 육성을 목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8년에 도입한 제도로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지난 2020년 8월에 지정됐다.
이날 박경귀 시장이 방문한 천안·아산 강소특구 제1캠퍼스 기업입주 공간에는 연구소기업 6개, 신규창업 기업 27개 총 33사가 입주 계약을 완료한 상황이다.
지난해 특구 육성사업을 통해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 혁신 네트워크 조성, 지역특화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을 진행해 35억원의 투자 연계와 함께 고용 창출과 매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시는 강소특구 육성기업의 신규 부가가치 창출 및 글로벌 신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지속적인 기업 유치와 설립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이바지해준 강소특구 한국자동차연구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강소특구가 아산시 미래 첨단사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강소특구 내에 차세대자동차 부품 특화 지원을 위한 지식산업센터와 미래 신산업으로 중점 육성 중인 바이오·의료 종합지원센터, 수면 산업 진흥센터 건립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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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선장에 서부권 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큰 그림 그려 나갈 것”
박경귀 아산시장 “선장에 서부권 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큰 그림 그려 나갈 것”
[AANEWS] 선장면 주민들과의 열린 간담회가 22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오안영 충남도의원,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아산시의원과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장면은 무한천, 삽교천, 곡교천 등으로 둘러싸인 자연환경이 수려해 전원주택지로 주목받고 있고 현대자동차 공장과 인접해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농촌지역과 산악지대로 분절돼 상대적으로 발전 속도가 더디다”며 “서부권 균형발전 전략의 큰 틀 안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삽교천 하류의 솟벌섬을 수변 생태레저 공원으로 조성하고 인주 문방리에서 군덕리 노을 공원까지의 구간은 요트나 카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장 노을 공원을 서천이나 시화호를 뛰어넘는 갈대 습지 공원으로 조성하는 한편 버스킹공연이나 문화예술 이벤트 프로그램을 복합적으로 가미하는 큰 그림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여성 농업인에게 제공하던 바우처 사업의 재개, 이·미용권 지원액 상향조정, 도로·상수도·통신선 매설 등 개별공사의 동시 진행, 인구감소에 따른 획기적 인센티브 적용, 신덕리 지역의 돈사 악취 문제, 남부 경로당 신축, 장항선 폐철도 활용방안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이에 박 시장은 “건의 사항의 대부분을 즉시 해결해 주지 못해 죄송스럽다 하지만 합리적인 기준에 의거 우선순위를 정하고 예산 상황을 고려해 해결방안을 찾겠다”며 “당장 해결이 안 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자주 뵙고 진행 상황을 상세히 답변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아산은 산과 물의 고장이다 날씨가 풀리면 공약인 물길 따라 2백 리 자전거 도로 구축을 위해 곡교천과 삽교천 등 전 구간을 답사할 계획이며 산길 따라 3백 리 등산로 둘레길 조성을 위해 삼봉산, 도고산 등의 연결지점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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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배방읍, 아산 발전 선도하는 핵심지역”
박경귀 아산시장 “배방읍, 아산 발전 선도하는 핵심지역”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과 배방읍 주민들의 열린 간담회가 22일 배방읍 신도시민원행정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을 비롯한 전남수 의원, 김은아 의원과 안장헌 충남도의원,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배방의 성장은 곧 아산 성장의 바로미터일 만큼, 배방읍은 우리 시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핵심지역”이며 “오늘 주신 여러 의견 하나하나 신중하게 검토해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양분으로 삼겠다 유익하고 알찬 소통의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배방산 응급상황 대비 안전 조치 및 표지석 정비, 의용소방대 안전 구호 물품 지원, 배방119안전센터 확장 이전 요청, 대학가 폐기물 수거 방법 개선 요청, 배방읍 공공 빨래방 설치 요청, 천안천 자전거전용도로 조성, 신규 주택 단지 내 경로당·마을회관 등 공동시설 설치 지원, 봉사단체 활동공간 마련 등에 대해 건의했다.
박 시장은 “시민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은 언제나 많은 배움과 깨우침을 얻는 시간”이며 “하나하나 소중하고 간절한 건의 사항들이지만, 법의 제약, 예산의 제약, 유관 기관·단체와의 이견 등 여러 이유로 모든 민원을 들어드릴 순 없다 하지만 시민의 편에서 도나 중앙부처, 유관 기관·단체 등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배방읍 열린 간담회에서 접수된 58건의 민원 및 건의 사항 중 경로당 소화기함 설치, 월봉산 빗물 처리 개선, 양강마을 생활 쓰레기 수거일 확대, 주거단지 교통소음 대책 마련 요구 등 16건은 처리가 완료됐다.
시는 제도의 제약이나 관계 기관과의 협의 난항 등의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6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시간을 두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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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실천, 경로당에서부터 시작해요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연수동위원회는 23일 연수동 중앙경로당에서 생활쓰레기 감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및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사업 등 생활쓰레기 감량방안을 경로당에 안내하고 손 마사지와 다과회를 통해 노인들과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연수동위원회는 매월 1개 경로당을 방문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독려 등 탄소중립 실천방안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한수 위원장은 “분리배출을 어렵고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미래세대를 위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며 “캠페인을 통해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마음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복 연수동장은 “환경문제는 모두의 실천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만큼 지역사회에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탄소중립·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연수동위원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과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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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심리상담비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심리적 문제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심리상담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심리상담비 지원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사회복지 근무 현장에서 경험하는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국가나 자치단체 보조금으로 최저임금 이상의 인건비를 지원받는 충주시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상근종사자이다.
단, 경로당, 보육 및 장기요양기관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심리상담이 필요한 종사자 약 20명에게 1인당 회당 5만원으로 최대 6회의 상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와 재직증명서 등 근무 확인 가능 서류를 지참해 충주시청 복지정책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업무와 관련해 대·내외적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심리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