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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레시 효자동, 2월 통장회의 개최
고양특레시 효자동, 2월 통장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레시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18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2월 정기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축지구 나인포레 및 e편한세상 샌텀가든 입주에 따라 신설된 효자동 제17통 및 제18통장에 대한 위촉식에 이어 시정 홍보사항 및 각 통에서 발생되고 있는 주민불편사항들에 대한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재현 효자동장은 “새롭게 위촉되신 통장님들께 축하와 함께 지역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에너지 및 난방비 폭탄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효자동은 통장회의에서 주민불편사항으로 건의된 안건은 신속한 처리를 위해 관련부서로 이첩하고 추진상황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장기 추진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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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인 ‘대자2지구’, ‘대자3지구’에 대한 토지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해당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와 토지면적 3분의 2이상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지정요건을 충족해 고양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지구지정 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년 전 종이로 제작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측량과 토지조사를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정보를 디지털화하는 국가사업이다.
구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적기준점 측량 및 설치를 시작으로 토지현황조사를 실시해 재조사 측량을 통해 경계합의 및 경계확정,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말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성우 시민봉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해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경계분쟁에 따른 갈등을 해소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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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실태 알리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큰 변화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매매에서 발생될 수 있는 피해 사례 중 기획부동산의 불법행위 실태 알리기에 나섰다.
기획부동산이란 부동산을 이용해 경제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사람들을 모집하고 높은 가격에 판매해 부당한 이득을 얻는 업체나 업자를 말한다.
기획부동산은 사람들을 고용해 각 지인에게 특정 부동산을 광고하거나 소개시켜 피해자를 모집하는 다단계 영업방식으로 운영되는데, 하나의 토지에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수백 명의 지분으로 토지의 소유권 권리를 갖게 된다.
실제 기획부동산이 경기도 내 부동산 매입 당시 평단가와 피해자에게 매도 당시 평단가를 비교했을 때 그 금액의 차이는 3배가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러한 부동산의 소유권은 불특정 다수가 공유지분으로 형성돼 있어 향후 개발이 있더라도 지분권자 모두에게 동의를 구할 수 없어 사실상 개발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결국 매수자 즉, 피해자는 기획부동산의 허위·속임으로 경제적 손해는 물론 부동산 공유지분 등기로 인한 재산권 행사 제한 등의 2차 피해가 발생되며 국가적으로는 비효율적인 국토이용, 개발사업 지연 등 행정력 낭비의 원인이 된다.
이에 덕양구청 관계자는 “기획부동산의 피해자는 발생될 수 있으나, 혐의를 적발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고 기획부동산 불법행위를 알게 되거나 피해를 입었을 경우,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신고센터’로 적극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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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난임시술비 최대 110만원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일정 소득 이하의 난임부부에게 난임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난임 진단자는 2015년 22만 614명에서 2020년 22만 9187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난임 부부를 위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난임시술지원사업의 대상자는 법적 혼인상태에 있거나 신청일 기준 1년간 사실혼 관계가 확인된 자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난임부부다.
난임지원 횟수는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 인공수정 5회이며 최소 30만원부터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난임시술 대상자는 난임부부 중 여성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은 신속한 진단과 조기 치료를 통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난임이 의심된다면 난임전문의료기관에 방문해 꼭 상담을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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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찾아가는 장애인가족 돌봄 서비스 개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장애인 가정의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돌봄 서비스는 관내 만 65세 미만 등록 장애인 중 보호자가 근로 취업, 교육, 병의원 이용, 경조사 등의 사정으로 일시적 보호가 필요한 경우 돌보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 돌봄 서비스 경력을 갖춘 돌보미 1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은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가능하다.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대상자는 사전신청을 통해 월 2회, 1회 최대 6시간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애인 활동 보조 서비스 및 장기 요양 서비스 등 유사 사업과 동일 시간대에 중복해서 사용할 수 없다.
장애인 돌봄 서비스는 일시보호 서비스로 가사 서비스 및 전문의료행위를 지원하지는 않는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돌봄 서비스는 장애인 보호자의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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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서비스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말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추진한다.
센터는 치매조기발견과 예방하고 치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령자를 위해 관내 경로당과 종교시설 노인대학을 찾아가 문답, 기억력, 주의력 등으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기검진사업은 보건소와 간호사가 배치된 동 맞춤형복지팀이 협력해 진행한다.
검진으로 조기 발굴한 인지저하자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만약 검진 결과 치매진단을 받은 경우 소득기준에 따라 치매 치료비와 기저귀를 포함한 조호물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치매환자의 돌봄과 가족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양시의 치매 유병률은 현재 11% 수준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수록 중증화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으므로 꼭 조기 검진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만60세 이상 주민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치매 조기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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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100% 재생 에너지로 진행
고양특례시, 2023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100% 재생 에너지로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년 9월 개최하는 2023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회식을 100% 신재생 에너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개회식 행사에 ‘RE100’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RE100은 2050년까지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고 선언하는 캠페인이다.
현재 구글, 애플, BMW 등 394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형 RE100 이행 수단으로는 녹색 프리미엄,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구매 등이 있다.
녹색 프리미엄 방식은 한전에 입찰해 재생에너지 전기를 구매하는 방법을 말한다.
고양시는 녹색 프리미엄 방식을 채택했다.
시는 지난 2월 중순에 고양도시관리공사와 협조해 한국전력 에너지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재생에너지 입찰에 참여했고 종합운동장 연간 전력사용량의 10%인 약 170,000KWh를 낙찰받는 데 성공했다.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2023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모두가 참여하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외에도 개폐회식과 부대행사에서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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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고양시 한의사회 간담회 개최
고양시 보건소-고양시 한의사회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3개구 보건소가 지난 22일 고양시 한의사회와 함께 ‘고양특례시 어르신 건강주치의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성공적인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양시 보건소와 한의사회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일산서구 보건행정과 과장, 고양시 한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특례시 어르신 건강주치의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의료소외계층에게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상태를 개선하고 대상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3년 본격적인 어르신 건강 주치의 사업 추진을 앞두고 2023년 사업 일정 사업 대상 사업의 방향성 개선 필요 사항 등의 의견을 나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와 지역사회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건강을 증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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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 재개 대비 제주 관광 활성화‘맞손’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 재개 대비 제주 관광 활성화‘맞손’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공항공사,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2월 23일 제주국제공항에서‘제주 관광 활성화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관광, 항공 정책집행 기관이 공동 협력하기로 한 제주 지역의 첫 협력 사례이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의 국제관광 재개 및 ‘2023∼2024년 한국방문의 해’선포에 발맞춰 제주공항을 활용한 제주 지역관광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동 협력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자 진행됐다.
협업내용으로 제주 관광 홍보·마케팅과 프로모션, 기관별 콘텐츠 및 데이터 교류, 제주국제공항의 해외 노선 확충 노력, 관광-항공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지속 발굴, 한국방문의 해 및 제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으로 향후 국내외 관광객의 제주 유치 확대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실질적인 사업 전개와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점검 등을 위해 실행위원회를 구성한다.
이를 통해 야간관광, 반려동물 동반여행, 워케이션, 웰니스 등 관광업계의 최신 테마에 대응하고 국내외 언론인 및 여행업계 대상 사업, 전시박람회 및 대규모 페스티벌 참가 등 공동 사업을 적극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만진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장, 손종하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 현학수 제주관광공사 본부장,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사 김만진 제주지사장은 “정책집행 기관 간 협약은 제주지역의 첫 사례로 협약기관 모두가 시의적절한 의기투합이라는 공통 인식이 있는 만큼, 협력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래 관광객의 제주 유치 확대를 위해 홍보 마케팅, 상품개발 및 판촉 부문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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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 진학지도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 진학지도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와 관내 고등학교 진학지도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각각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진로진학지원단 소속교사를 위한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따른 진학지도 방향을 중심으로 경희대학교 입학사정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 상담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고등학교 진학지도 담당 교사를 위한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전형의 이해와 진학지도 방안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우수 강사진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새 학년 진학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고교학점제 도입과 대입제도 개편으로 변화가 필요한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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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담임교사를 위한 관계 중심 생활교육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담임교사를 위한 관계 중심 생활교육 연수
[AANEWS] 연수는 학교 구성원 간 존중·배려, 공감·소통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을 지향하는 인천시교육청 철학에 따라 공백 없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사코칭_담임교사의 학급 관계형성 전략 학급공동체 세우기 서클 실습을 주제로 초·중등 학교급별 맞춤형으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학급 학생들에 대한 생활교육 시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질문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자는 강의 내용에 공감이 됐다”며 “신학기 학생들과 친밀해지는 서클 활동을 실습하며 3월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얻었다”고 만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마음과 마음을 잇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 교사, 관리자, 학생, 학부모 등 대상별로 다양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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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감 소속 근로자 대상 교육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감 소속 근로자 대상 교육감 표창 수여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3월 1일자로 정년퇴직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에게 교육감 표창을 22일 수여했다.
정년퇴직 교육감 소속 근로자는 과학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103명으로 이중 공립학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는 조리실무사·영양사·과학실무사 등 총 18명이 표창을 받았다.
수여식은 그동안 학생들을 위해 건강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한 공적과 안전한 수업 여건 조성에 기여한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근로자에게는 표창장과 푸른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화분을 발송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겪었던 소중한 경험을 후임자에게 더불어 나눠주길 바란다”며 “퇴임 후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건강한 제2의 인생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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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렴· 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교육청렴위원회는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을 비전으로 종합청렴도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매년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자문 등 올해 인천교육이 중점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향을 제시했다.
참석 위원들은 인천교육의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청렴문화가 학생에게까지 확산되는 청렴의 일상화·생활화의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도 고위공직자의 청렴성 강화 참여와 공감의 청렴문화 조성 부패방지와 신고활성화 지역과 연대하는 청렴 인프라 구축 등 추진전략으로 69개 세부과제를 면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와 함께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을 구현하도록 올해도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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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 원도심 교육 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인천광역시교육청, 원도심 교육 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인천 원도심 교육환경 실태조사와 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22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원도심 교육활성화 상생협의회 및 원도심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원도심 교육환경 분석 결과와 교육격차 해소 발전방안 등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연구용역은 원도심 지역의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구성한 상생협의회에서 원도심 교육환경 발전방안 도출을 위해 추진했다.
지난해 6월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12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약 9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김왕준 경인교대 교수는 연구 보고에서 원도심 지역 학생의 균등한 교육기회 실현과 지역사회의 총체적 접근을 강조하고 학교별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집행 모니터링 상생협의회 확대로 원도심 교육발전 네트워크 구성과 운영 원도심 교육발전 조례 제정 교직원의 효율적 배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지역 연계를 강화한 교육특구 조성 등을 제안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상생협의체를 중심으로 연구용역 결과를 적극 검토·반영해 원도심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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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 지원 영양교사 배치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유치원 급식 관리를 위해 사립유치원 급식 지원 교사 정원을 확보해 4개 교육지원청에 각각 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영양교사 정원 확보를 추진하고 행정안전부의 ‘지방교육행정기관의 국가공무원 정원’ 변경을 통해 영양교사 교육청 배치를 확정했다.
행정안전부는 일부 규정을 개정해 제주 1명 경북 3명 인천 6명 등 총 10명의 영양교사를 교육청에 배치했다.
이들은 앞으로 소규모 사립유치원에 적합한 식단을 제안하고 위생관리과 급식운영에 관한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유아를 대상으로 영양·식생활교육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에 배치된 영양교사가 가장 많은 만큼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영양교사 부재로 인한 문제를 적극 해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 관리를 위한 영양교사 배치를 통해 우리 교육청의 교육정책 중 하나인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질 높은 급식 제공이 모든 유치원에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