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해신동‘수복젓상회’착한가게 나눔 동참
해신동‘수복젓상회’착한가게 나눔 동참
[AANEWS] 군산시 해신동에 착한가게가 이웃나눔에 동참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해신동은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는 수복젓상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 인근에 위치한 수복젓상회는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맛깔스럽고 다양한 젓갈류를 판매하고 있다.
수복젓상회는 이번착한 가게 가입으로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할 예정이며 모인 성금은 해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도심 대표는“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리고 싶어서 착한가게에 가입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윤수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김도심 대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섭 해신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김도심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
“3.1절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에 나섰다.
24일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신동헌 부시장,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독립유공자 유족 3가구를 각각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예우를 갖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과 유족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 가족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에는 현재 독립유공자 유족 76명이 거주 중이다.
각 31개 읍면동장은 직접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유족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애국 충절의 도시 천안시는 2022년 12월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올 4월부터는 저소득 보훈 가족에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예우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3-02-24
-
천안시, 2023년도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임대료 감면대상은 천안시 공유재산인 SB플라자, 청년몰, 종합복지관, 체육시설, 지하도상가 등 시 공유재산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임차인이 사용 허가 또는 대부 계약한 행정기관에 감면신청을 하면 된다.
납부한 임대료의 요율은 5%에서 1%를 적용받아 80%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다만, 대기업, 주거 및 경작용, 비영리 단체·법인 등은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작년 한 해 시는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 등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감면해 109건 3억3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송재열 회계과장은 “공유재산 임대료 추가 감면조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가 누적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영회복에 기여하고 빠른 시일내에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
천안시, 2023년에도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계속된다
천안시, 2023년에도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계속된다
[AANEWS] 천안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 지역공모에 선정돼 지난해 7월 4일부터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도 시범사업을 운영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상병수당은 취업자가 업무와 관련 없는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할 때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은 당초 1년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천안시가 복지부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지속해서 제도개선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까지 기간을 연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시범사업 혜택이 주소지가 천안인 근로자뿐만이 아니라 천안시 소재 사업장 근로자까지도 상병수당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더 많은 대상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6개월간 상병수당 723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499건, 4억41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약 2개월간 161건이 추가 접수됐고 122건, 약 1억원의 상병수당을 지급했다.
이에 상병수당 지급 누계는 총 621건에 5억4000만원이다.
올해 상병수당은 최저임금의 60%인 1일 4만6180원이며 지원대상이나 신청방법 등은 시청 누리집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상병수당을 알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에 웹툰을 게재하고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웹툰에는 천안시 캐릭터와 함께 실제 상병수당을 받은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 상병수당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도 계속해서 상병수당 시범사업 시행으로 우리 시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체에서 일하는 아픈 근로자가 경제적인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며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
3.1절 기념 특집 ‘항거의 땅, 군산 만세의 함성이 울리다’방영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와 SBS가 합작한 3.1절 기념 역사 특집방송 ‘항거의 땅, 군산 만세의 함성이 울리다’가 오는 3월 1일 오전 8시 50분 방영된다.
1부는 1900 ~ 1919년대 군산의 일상을 주제로 우리나라 최대 곡창지대 인 호남평야의 중심에 있는 군산이 일제강점기 속 약탈과 수탈 속에서 고통받는 현실이 그려진다.
2부는 3.1운동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군산 만세운동을 철저한 사료발췌와 역사검증, 그래픽과 재연, 그리고 만세운동의 핵심이었던 영명학교 이두열 교사의 후손 이곤 서예가)씨를 직접 만나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기록한다.
이번 다큐멘터리의 제작은 이영도PD, 김해연작가가 맡았으며 전체 다큐멘터리의 역사성 검증은 최우석 독립기념관 연구원이 감독했다.
박홍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 및 방영을 통해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친 전북의 강한 항일의지를 대표하는 군산 만세운동의 역사성을 널리 알리고 시청자들에게 대한민국 건국의 밑바탕이 된 시민혁명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2-24
-
군산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등 4년 만에 개최
군산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등 4년 만에 개최
[AANEWS] 군산시가 오는 3월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기념행사를 4년 만에 개최한다.
시는 오는 3월 1일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 앞서 호남 최초의 독립만세운동인 3·5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기관단체장, 독립운동 유가족, 자원봉사자, 학생 등이 참여해 그 일대를 평화대행진을 통해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 구암동산에서 발원한 기미 3·5만세운동은 한강 이남 독립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거사로 총 1,000여명이 시위에 참여했고 그 이후 총28회에 걸쳐 3만 여명이 참가한 독립운동이다.
또한 평화대행진을 하며 만세운동 및 그날의 애환을 담은 시낭송 등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에겐 군산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애국심이 고취될 것이며 학생들에겐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통한 보훈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행사를 주관하는 ‘군산3·1운동 기념 사업회’는 시와 군산경찰서 군산교육지원청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 3·1운동기념사업회에서는 3·1절기념 백일장·미술대회를 오는 25일 10:00~12:00에 군산시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암교회와 3·1운동 기념관 광장에서 개최하고 역사 사진전을 3. 1~3. 25까지 군산3.1운동 선교기념 타워, 구암교회 전망대에서 가진다.
김영만 3·1운동기념사업회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기념행사인 만큼 많은 군산시민과 학생들의 참여로 보훈문화가 확산되어 세대 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3·1운동 행사에 많은분들이 참여해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등 국가에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4
-
제18대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성희 회장 취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4일 군산시 여성교육장 3층 대강당에서 회장 취임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김우민 군산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및 13개 여성단체 회장 등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7대 김효신 회장이 이임하고 18대 회장으로 김성희 회장이 취임함해 2년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김효신 전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각 단체에서 보내주신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장인 김성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여성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그동안의 여권 신장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여성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행복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3개 단체 1,942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여성의 지위향상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2-24
-
김관영 전북도지사, 군산시 연두방문
군산시청
[AANEWS] 김관영 전북지사는 24일 군산시를 방문해 지역의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 등을 점검하고 군산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군산시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지역발전 및 다양한 시정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청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도정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수산물종합센터 건어매장 신축, 인구감소지역 지방소멸기금 대응,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구축 등을 건의했으며 김 지사는 시의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지난 한 해 군산시는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그 어느 때보다 값진 결심을 이뤄냈다”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5년 3개월만에 재가동 되면서 군산경제 재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했고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새만금 산단에 미래 유망산업 22개사, 8000억원 규모의 기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청원 방문을 마친 김 지사는 군산 비어포트를 방문해 생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군산 청년협의체와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여웅 위원장은 “전라북도와 군산시의 각종 청년 지원책 추진에 감사드리며 군산에 더 많은 청년들이 정착해서 도시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정책 및 행정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군산시 소통 행보를 마친 김관영 지사는 “수제맥주의 국산화를 이루어내고 있는 비어포트에 군산의 가능성을 보았다.
또한, 군산 및 전북의 청년들이 우리 고장에서 정착하고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에 발걸음을 해주신 김관영 지사께 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도정 목표인 ‘더 특별한 전북시대, 함께 혁신, 함께 성공’에 군산시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소룡동, 초·중학교 새내기 꿈드림 책가방 지원사업 추진
군산시청
[AANEWS] 초·중학교 새내기를 위해 책가방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이 실시된다.
군산시 소룡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25명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는 꿈드림 책가방 지원사업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내기 꿈드림 책가방 지원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감을 절감하고자 마련했다.
임길훈 민간위원장은 “학교라는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차별과 편견의 벽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희망찬 마음을 전달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앞으로도 소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삼권 소룡동장은 “2023년도 민관특화사업 추진을 책가방 지원사업으로 시작하게 됐다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실시해 나눔으로 행복한 소룡동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
군산시 경관농업을 위한 화훼류 적응시범 첫발
군산시 경관농업을 위한 화훼류 적응시범 첫발
[AANEWS] 군산시가 농업인들의 고부가가치 농산업 육성개발을 위해 화훼류 시범재배를 추진한다.
시는 24일 새만금 인근 농경지를 이용한 화훼작물의 지역 적응성 및 경관농업 기반조성을 위한 화훼류 시범재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업자원을 활용해 아름다운 농촌지역의 경관을 유지하고 농촌관광, 지역축제 등과 연계함으로써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형태의 경관농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화훼 경관작물 재배를 위해 나리· 초화류 등 적응실증 및 화종선발 재배 결과에 의한 화훼단지육성, 꽃문화 축제 등 다양한 원예자원 기반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
대부분 나리재배는 종구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국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개발된 나리식재로 4~5월에 꽃을 보고 10월 구근생산의 가능성을 실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적응실증을 통해 단계적 확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군산시 화훼경관농업 육성으로 군산농업 자원 융·복합화 및 관광상품화로 농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
‘배달의 명수’시&가맹점 공동 이벤트 진행
‘배달의 명수’시&가맹점 공동 이벤트 진행
[AANEWS]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군산시와 사장님이 함께하는 이번주 할인 이벤트를 오는 3월부터 진행한다.
시&가맹점 공동이벤트는 시와 가맹점이 할인액을 1:1로 부담하는 주 단위 할인행사로 주문금액 3만원 미만 시 최대 4,000원, 주문금액 3만원 이상시 최대 6,000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업종 구분없이 주당 최대 8개 가맹점이 참여하며 가맹점당 최대 지원횟수는 주당 100회로 가맹점에서 할인하는 금액만큼 시에서 추가로 할인 지원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월 이벤트 참여 결과에 따라 기획이벤트 마련 및 이벤트 운영일정 다양화 등 효과적인 방향을 모색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배달의명수’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 불편사항으로 꼽혔던 부족한 가맹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입점 희망 매장을 추천받아 가맹점 모집에 활용될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입점 희망 매장 추천은‘배달의명수’ 앱 상단 배너에서 상시적으로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시&가맹점 공동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배달의명수’앱 배너 및 SNS, 고객센터, 군산시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고물가에 가중되는 가계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배달의명수’가 골목상권 소상공인과 시민의 곁에서 든든한 ‘우리편’이 되어 지역경제 위기를 헤쳐 나가고자 한다“며 ”응원해주시는 시민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올해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3월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배달 플랫폼 수수료 절감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된‘배달의명수’는 올해 택배 배송 등 관련 시스템을 연계한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각종 부가기능도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달의명수’는 2023년도 1월 말 기준, 가맹점 1천600여 개소 , 가입자 13만9천여명을 확보하고 누적 매출 240억원을 기록했다.
2023-02-24
-
옥천군장학회 장학금 기탁 이어져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장학회에 신학기를 맞아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23일 대청수산 관내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장학회에 100만원을 전달했다.
정한섭 대표는 수산 종자 사업을 통해 자원회복이 필요하거나 부가가치가 높은 건강한 수산 종자를 방류함으로써 어족자원의 증강과 어업생산력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17일에는 ㈜새로이건축에서 후학 양성을 위해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군서면에 위치한 관내 기업 ㈜새로이건축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층 집수리 공사를 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보일러, 장판, 도배 등을 교체 및 수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옥천군장학회에서는 기존 추진하던 장학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 화상영어 사업을 통해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학습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내 기업인 초청 학생 강연회를 추진해 학생들에게 직업 탐구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3-02-24
-
월남전참전자회 유창연 회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480만원 특별모금 전달
옥천군청
[AANEWS] 월남전참전자회 유창연 회원은 23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480만원을 전달했다.
월남전참전자회 이원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창연 회원은 국가유공자의 권익신장은 물론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유창연 회원은 “지난 6일 강타한 대지진으로 역대급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관한 안타까운 소식이 연일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6.25전쟁에 많은군인들을 파병한 터키 당국에 대한 위로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나눔을 전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유창연 회원님의 뜻깊은 마음이 튀르키예·시리아 난민들에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이 하루빨리 고통에서 벗어나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24
-
김해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성과 포럼 개최
김해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성과 포럼 개최
[AANEWS] 김해시와 김해대학교는 지난 23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자체, 기업체, 교육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HiVE 사업은 지자체-기업체-교육기관간 협력으로 신성장동력 산업 분야 지역 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시와 대학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해 6월 전국 30개 컨소시엄 중 하나로 선정됐다.
시와 대학은 그동안 지역 특화산업 학과를 개편해 AI융합의료과, 산업소방안전관리과 신설 등 교육과정 개편 산학연관 교육과정 운영 거버너스 구축 평생직업교육 고도화를 위한 일반·특화분야 직업교육 강좌 운영 ‘일반분야로는 지역 구직 수요 등을 반영한 실버케어전문가 과정 등 160여명 인재 양성’, ‘특화분야로는 지역 내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지역특화 심화 직업교육인 AI의료산업전문가 역량강화 과정, RA전문가, 위험성 평가 과정 등 200여명의 인재 양성’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지역사회공헌과제로 다문화가족 성장 서포터즈 실천창업 인큐베이팅 지역상회 시니어 토탈케어 지역특화 레시피 개발 과제를 운영했다.
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과제로 대동 토마토 주촌 한우 진영 단감 회현연가 치즈, 4가지 특산물을 사용해 5건의 레시피를 개발해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체 평가로 환류와 지속적 확산을 위한 자리”며 “우리 시 HiVE 사업이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제공해 입학-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김해시 ‘튀르키예’ 돕기 4천만원 전달
김해시 ‘튀르키예’ 돕기 4천만원 전달
[AANEWS] 김해시는 23일 튀르키예 지진피해 돕기 성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모금에는 직원과 시의회, 도시개발공사, 문화재단, 복지재단, 의생명산업진흥원에서 참여했으며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지진피해 구호에 사용된다.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때 2만명이 넘는 군인들을 파견한 참전국이며 김해시는 지난 2018년 튀르키예 초룸시와 국제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맺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튀르키예에서 여진이 이어지며 사상자가 증가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이재민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