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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에 앞장
동두천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에 앞장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매년 헌혈자 감소에 따른 부족한 혈액 수급을 돕고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시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공직자로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혈액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응급환자에게 희망을 전했다.
특히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헌혈운동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부족한 헌혈 수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을 해주신 시청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시 헌혈문화가 활성화되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원활히 혈액수급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직자와 헌혈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동두천시 공직자들은 매분기 1회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생명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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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조촌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조촌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AANEWS] 전주시 조촌동이 주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이 된다.
전주시보건소는 조촌동을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올해 초 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을 위해 각 동 주민센터에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신청 공문을 발송했다.
보건소는 노인인구비율과 치매환자비율이 높은 조촌동을 평화1동과 진북동, 평화2동에 이어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보건소는 조촌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지역주민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촌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참석한 지역주민에게 치매안심마을 운영계획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주민 사전 치매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 유관기관 협약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등의 절차를 밟는다.
이후 주민들에게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교육과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도움물품 지원,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주민과 더불어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이에 필요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치매안심마을 지정·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조촌동 어르신들이 지역주민과 더불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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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개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특화사업 논의를 위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랑의 밑반찬과 행복한 한끼 등 기존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신한대 봉사단과 연계해 진행 예정인 신규 특화사업 결정을 안건으로 진행했다.
또한 2023년 1차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로 제공된 저소득가구의 집중발굴과 지원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병행했다.
불현동장은 “특화사업 활성화로 관내 대상자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서비스를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분이 없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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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3월 개장
거창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3월 개장
[AANEWS] 거창군은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던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조온천 족욕체험장은 지난해 9개월간 1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항노화힐링랜드, 가조온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족욕체험장은 가조온천관광지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70㎡ 규모로 동시에 100여명이 이용 가능하며 온수탕 2곳과 원수탕 2곳으로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온천수로 족욕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가조온천관광지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고의 pH9.7 강알칼리성 온천수를 사용하는 가조온천은 고령자 및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피로회복, 신경통, 류머티즘,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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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대표 발의 ‘국가보훈부 승격’ 법안 국회 통과
[AANEWS] 국가보훈처가 국가보훈부로 승격된다.
이런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지난해 9월 29일 여야 의원 44명의 공동 서명을 받아 국가보훈처를 부로 승격하는 개정안을 발의 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보훈의 위상이 뒤처져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주요 참전국은 보훈 관련 업무를 ‘부’로 운영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보훈은 호국 외에 독립·민주를 포함하는 등 군인 중심의 외국보다 더 큰 역할을 수행함에도 ‘처’단위로 운영되어 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간 보훈처장은 ‘장관급’이지만 정부조직법상 국무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부서권과 독자적인 부령 발령권이 없는 등 권한이 제약되어 보훈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실제 기능에 한계가 있었다.
이런 이유로 이번 보훈처의 부 승격은 확고한 보훈체계 확립을 보여주는 첫걸음이자, 10대 경제 대국에 어울리는 선진 보훈체계 확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김학용 의원은 “보훈처 부 승격으로 그간의 정책적 한계를 극복하고 보훈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국가 정체성을 확립해 강한 안보를 뒷받침하는 국정운영의 중심 부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법안 국회 통과 소감을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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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신동, 김태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홍보대사로 나선다
국악 신동, 김태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홍보대사로 나선다
[AANEWS]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 올해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개최되는 전세계 청소년 축제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대사로 국악 신동 김태연 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태연 홍보대사는 앞으로 세계잼버리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행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영상과 포스터 등을 포함한 홍보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현장 홍보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태연 홍보대사는 세계잼버리가 열리는 새만금부지에 연접한 부안 출신으로 8살의 나이에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초등부 대상을 차지해 국악신동으로 불렸고 10살에는 미스트롯2에 출연해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조직위원회는 김태연 홍보대사가 참가 청소년들과 비슷한 연령으로 공감대 형성이 쉽고‘범 내려온다’를 열창해 ‘아기범’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어 세계잼버리 공식 캐릭터인 ‘새버미’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연 홍보대사는 “제 고향인 부안에서 전세계 청소년들이 모이는 세계잼버리가 열린다고 해 응원하고 있었는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고 앞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잘 수행해 세계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은 “국악 신동인 김태연 홍보대사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며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세계잼버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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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국토부 주관 하자 관리 간담회 참석, 당면 현안 건의
하남시, 국토부 주관 하자 관리 간담회 참석, 당면 현안 건의
[AANEWS] 하남시는 지난 23일 하남감일지구 B8블럭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하자 관리 강화 간담회’에서 감일지구 연결도로 공정 지연, 교산신도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공업지역 물량 확대,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변경 요구, K-스타월드 조성사업을 위한 규제 개선 지원 요청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본 간담회는 지난 1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하자보수 논란 등과 관련한 것으로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해 시공업체 및 입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대응책으로 품질관리 전담인력 강화, 하자조치 완료 후 공사비 잔금 지급, 처리 진행 상황 모바일앱 활용 의무화 등 강력한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기금의 출·융자 등 공적지원을 받는 공공성이 높은 사업이므로 민간임대주택의 품질을 높이고 입주민들의 하자가 즉시 처리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최고의 평가자는 입주민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재 시장은 금번 하자관리 대책이 하자 걱정없이 입주민이 거주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실한 이행을 당부하고 기 입주된 공공임대주택의 처리되지 않은 하자 문제까지도 포함해 개선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와 더불어 교통, 자족, 일자리 등 굵직한 하남시의 현안 사항도 건의했다.
첫째로 감일지구와 관련해 “감일지구 연결도로 건설은 13년이 지난 현재까지 40%의 공정률에 그치고 있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국토부에서 조속히 마무리와, 서울 양평 간 고속도로 시점부가 아파트가 밀집된 감일지구를 관통하게 되면 주거환경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외곽으로 시점부 변경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둘째로 이 시장은 “정부는 3기 신도시를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지정을 발표했지만, 과밀억제권역인 교산신도시는 다른 신도시와 달리 공업지역 배정물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경쟁력 있는 앵커기업 및 후속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공업지역 물량을 최소 30만㎡로 확대 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로 이 시장은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K팝 공연장과 세계적인 영화촬영 스튜디오 등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3만개 일자리 창출되는 사업임에도 수질등급으로 인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실무협의 중인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이현재 시장께서는 중소기업 전문가로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시장을 하시면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안 사안을 폭넓게 짚으시는 것 같다”고 답변하며 하남시 현안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또한 이 시장이 국토부장관과 동행한 주택토지실장에게 관련 현안에 대해 추가 설명하자 권 실장은 실무진에 관련 사항을 검토토록 지시했으며 이에 실무진은 잘 검토하겠다고 답변을 하며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이시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도 현안사항 관련 자료를 전달하며 “아파트 하자에 따른 입주자들의 불편이 감소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제도에 발맞추어 점검 등에 힘쓰고 다른 현안에 대해서도 정부에 지속적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국토교통부장관, 하남시, HUG, 한국토지주택공사, 시공사 대표, 입주민 대표 등이 대거 참석해 임대주택의 하자 관리의 개선체계 구축 등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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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의왕도시공사,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AANEWS] 의왕도시공사는 2월 23일 부곡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전체 임직원과 양대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공사는 지난 1월 인권경영 선언문을 개정한 데 이어 이날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해 임·직원들이 스스로 인권 존중 및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고 경각심을 갖도록 했으며 선언문에는 차별금지, 인권보호, 환경보호 등 임직원이 지켜야 할 인권경영 실천덕목을 담았다.
또한 선포식 행사에 전문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해 임직원들이 직장생활 중에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 실질적으로 구제 및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인권침해 구제절차 및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김홍종 사장은 선포식에서 “인권경영은 멀리 있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나부터가 인권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선두주자가 되어 모든 공사 직원들이 웃으며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공사와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상호존중과 배려를 통해 인권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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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스스로 가꾸는‘행복홀씨 마을가꾸기’참여 단체 모집
주민이 스스로 가꾸는‘행복홀씨 마을가꾸기’참여 단체 모집
[AANEWS] 의왕시는 민간 주도의 환경정화사업인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의 참여 단체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란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듯 행복이 세상에 널리 퍼져나가게 하자’라는 취지를 가지고 우리 생활 주변의 환경 사각지대와 도로변, 공원, 산책로 등을 5인 이상의 시민 및 단체가 자율적으로 입양해 쓰레기 줍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꽃 가꾸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의왕시는 참여 단체에 청소용품 및 참여 단체의 명칭이 들어간 홍보 표지판 설치 등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단체에 대한 연말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해 시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의 참여 신청은 3월 17일까지이며 신청 서류 및 신청 방법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모집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정준모 자원관리과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의 노력과 함께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시에서도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등을 적극 지원해 민간 주도의 환경정화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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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
의왕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
[AANEWS] 의왕시의회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 시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와 2022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의왕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왕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 ‘의왕시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아이돌봄 지원 조례안’, ‘의왕시 야생조류 충돌 예방 조례안’, ‘의왕시 주차장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4개 조례·규칙안과 ‘의왕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의 조직개편 이후 실시되는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이루어지는데 35개 부서와 의왕도시공사의 2023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계획을 보고 받는다.
김 의장은 “지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튀르키예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임시회인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바라며 우리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시민안전에 대해 다시한번 되새기며 여러분야에서 철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회의를 비롯해 임시회의 모든 일정은 의왕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으로 생중계된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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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의왕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3년 의왕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의왕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가 23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우수 지도위원 표창 청소년 장학증서 수여 감사보고 2022년도 사업추진 결산보고 임원선출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가 진행됐다.
총회 결과, 신임회장으로 김미선 회장이 추대됐고 부회장은 문동철, 김옥순이 선출됐다.
김미선 신임 회장은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장서는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청소년지도위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시 청소년들의 보호와 복지를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매월 청소년 보호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복리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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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 괴산군 사리면과 상호 교류의 장 마련
의왕시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 괴산군 사리면과 상호 교류의 장 마련
[AANEWS] 의왕시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임원진 상견례 및 상호 우의를 다지는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괴산군 사리면 우춘식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임원진 및 관계공무원 등 9명이 청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양측 임원진 2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상견례와 함께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양 도시가 기존부터 활발히 진행해왔던 농특산물 직거래 외에도 올해부터 청소년 체험프로그램과 주민자치위원 워크숍 교류 등 다방면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추가로 논의하며 더욱 값진 시간이 됐다.
최승규 청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청계동을 직접 찾아주신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발전적인 교류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계동과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20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불우이웃돕기 활동, 유기농엑스포 참가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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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16호 금연아파트 지정
의왕시 제16호 금연아파트 지정
[AANEWS] 의왕시가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오전동 더샵캐슬아파트를 ‘제1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보건소 행정절차를 거쳐 지정된다.
제1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더샵캐슬아파트는 62.5%의 주민동의를 얻어 공용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
해당아파트는 5월 14일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갖고 5월 15일부터는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공용공간에서의 흡연이 감소하고 간접흡연 피해가 줄어들어 세대 내 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간 갈등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 공간이 조성됨에 따라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희 의왕시보건소장은 “간접흡연 노출은 안전한 수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금연구역을 지정하는 것은 비흡연자를 보호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며 “입주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금연아파트로 발전해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건강한 주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보건소는 금연아파트를 대상으로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맞춤형 상담 금연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금연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의왕시보건소 금연클리닉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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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백운호수축제’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 수상
‘의왕백운호수축제’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 수상
[AANEWS] 의왕시 대표 가을축제인 ‘의왕백운호수축제’가 2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3년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축제프로그램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 관련 전문가와 축제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의 심사를 통해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의왕백운호수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의왕시의 대표 관광자원인 백운호수를 활용해 백운호수그리기대회, 어린이장기자랑대회, 시민열린무대, 가족사진 인생사진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사해 많은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백운호수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며 “올해 가을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의왕백운호수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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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목욕탕 , 큰 행복
진안군청
[AANEWS] 봄이 오는가 싶더니 매서운 꽃샘추위로 잔뜩 움츠러들었던 지난 2월 20일 성수면 작은목욕탕앞에선 개운하게 목욕하고 나온 어르신들이 한가득 모여 저마다 목욕바구니를 들고 서로가 미모를 칭찬하느라 함박웃음꽃이 피었다.
진안군에서 2020년 7월에 개장해 운영하고 있는 성수면 작은목욕탕은 주5일 운영으로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3일는 여자목욕일로 화요일 목욕일 2일은 남자목욕일로 지정했고 65세이상은 1000원, 65세이하는 2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겨울에는 이용하는 주민이 급증해 하루에 30명 – 40여명이 찾기도 한다.
마을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행복택시나 행복버스를 타고 오는 어르신들은 목욕비용으로는 너무나 적은 1000원을 내고 작은목욕탕에 들어가면서 이돈 받아서 운영이 되느냐고 걱정하고 미안해하신다한창 추웠던 시기엔 귀촌한 주민이 수도가 얼어 물을 사용할 수 없던차에 작은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나 고마웠다고 말하기도 했다규모는 작지만 어르신들에게 커다란 행복으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성수면 작은목욕탕은 위생점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근무하는 직원은 집에 갈 때 행복버스도 불러주고 소지품도 빠짐없이 챙겨주는 등 정답고 친절하다고 칭찬이 자자하다최용주 성수면장은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셔서 추운겨울을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