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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도의원, 경기친농연 대의원총회 참석해 “친환경농업 확대 위한 정책적 뒷받침 적극 추진”
최만식 도의원, 경기친농연 대의원총회 참석해 “친환경농업 확대 위한 정책적 뒷받침 적극 추진”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이 24일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친환경농업인을 격려함과 동시에 정책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2012년, 경기도 친환경농업인들이 자주적으로 창립해 현재 김상기 회장을 중심으로 1,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친환경농업인 상호교류와 협력,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 친환경농업 확대, 친환경 교육 및 홍보, 국민건강 증진 및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정기 대의원총회는 3년 만에 대면 총회로 개최되는 것으로 최만식 의원을 비롯한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대의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에 기여한 회원들의 시상과 내·외빈 축사 그리고 2022년 사업 결산 및 2023년 사업계획 보고 의견수렴 등 친환경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총회가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기후 위기 시대에 친환경 유기재배 방식의 확대는 전 세계적인 과제이고 특히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지방자치단체로서 2030탄소중립을 위해 친환경 유기농업 확대가 절실하다”며 “여기 계신 친환경 농업인들이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농업의 어려움을 익히 알고 있으며 농정해양위원회 위원 전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예산도 이전에 비해 많이 증액시켰다”고 말하며 “특히 작년 학교급식에 납품한 친환경 감자에서 농약이 검출되는 사태가 일어났는데, 친환경 농가의 문제가 아닌 톤백의 문제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농정위 차원에서 친환경 농가에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만식 의원은 “기후 위기 극복, 생태환경 보전, 건강한 먹거리를 실현하는 경기도 친환경농업을 지속가능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정책적인 뒷받침을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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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 아냐. 대응 역량 강화해야”
경기도
[AANEWS]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4일 오후 도청 재난안전제1영상회의실에서 관련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지진 방재 대응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튀르키예 강진 발생과 관련해 현행 경기도 지진 방재 정책 추진현황, 지진 발생 시 운영되는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대책 현황을 보면 경기도는 현재 공공건축물, 교량, 터널, 수도시설 등 33종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 보강공사, 내진 성능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1988년 내진 설계 의무 대상 건축물이 6층 이상으로 설정된 후 점점 기준이 강화돼 과거 구축된 일부 시설물 등의 내진 성능이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경기도 내 총 6천686개 공공시설물 가운데 5천225개가 내진 성능을 확보했다.
도는 올해 141개를 추가 확보하는 등 2030년까지 내진 성능 확보율 100%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시설물과 함께 민간건축물에 대해서도 건폐·용적률 완화,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시 취득세 5% 감면 등 인센티브로 내진 보강을 유도할 방침이다.
방재비축물자는 현재 구급 장비 등 134개 품목 118만 개를 비축한 가운데 광역방재 거점센터와 방재 비축창고 66개소를 통해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이 밖에도 학교 등 지진 옥외 대피장소 1천865개소 가운데 수용율 100% 미만 시·군들에 연내 추가 지정을 촉진하고 지진 조기 경보시스템 154개소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평시에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지진·지진해일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숙지 필요성에 공감했다.
지진 발생 시에는 주요 임무별 주관부서장 중심의 지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재난대응 단계별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최근 10년 우리나라 내 지진 발생 현황 및 추이를 보면 경기도에서도 충분히 큰 규모의 지진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도내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해 도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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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7일부터 구리전통시장 야외무대 버스킹 공연
구리시, 27일부터 구리전통시장 야외무대 버스킹 공연
[AANEWS]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전통시장 상권 내 활력 증진과 신규 고객을 창출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4차연도 상권활성화사업의 하나로 ‘버스킹 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버스킹 공연’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월~목요일로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7:30 ~ 오후 6시까지 30분간 진행된다.
버스킹 공연에 참가를 원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는 ‘버스킹 플레이’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거나 어플리케이션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공연은 총 20회로 요일별로 1팀씩 공연이 가능하다.
한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요소를 만들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행복하고 활기찬 상권이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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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제1회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개최
구리시, 2023년 제1회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시정자문위원회는 일반행정, 환경녹지, 안전도시, 교육문화, 보건복지 등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35명의 위원이 참석해 세종-포천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구리대교”명명을 위한 자문과 고견을 제시하고 제3기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시정의 발전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며 활발히 활동해주신 제3기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모든 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살기 좋고 안전한 구리시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제4기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를 새로 구성해 힘차게 도약하는 구리시의 100년 미래를 탄탄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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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에 현안 사업 지원 적극 건의
백경현 구리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에 현안 사업 지원 적극 건의
[AANEWS]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23일 구리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간담회를 열고 구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 구리시 정책보좌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백경현 시장은 간담회에서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연장 신속 추진 GTX플러스노선 구리시 토평동 스마트-그린시티 정차역 반영 아치울경로당 신축 공사 한강변 자전거 쉼터 조성 광역버스 노선 신설·증차 건의 별내선 유지관리 장비 및 역무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기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구리시의 현안 사업 추진이 절실하다”며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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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65회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 개최
구리시, 제65회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3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제65회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복콘서트는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주제로 윤학준의 ‘나하나 꽃피어’, Craig Hella Johnson의 ‘I love you what a wonderful world’ 등 8곡을 통해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희망의 감정을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마지막 곡 이범준 작곡가의 ‘기쁨에게’는 색소폰 연주를 통해 무대에 풍성함을 더했으며 좌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연주가 끝난 후 박수갈채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를 통해 구리시민들께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구리시와 구리시립합창단을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립합창단은 구리시 문화예술 사절단으로서 구리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매주 마지막 주 목요일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행복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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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국토부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서면 심사 통과
김포시, 국토부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서면 심사 통과
[AANEWS] 김포시는 국토부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실시한 ‘미래형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의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를 연계한 기존 환승센터에서 UAM,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한 ‘복합 환승센터’를 말한다.
대광위에서는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실사, 지자체 발표 등의 최종 평가를 거친 후 우수사업 지자체 3~4곳을 선정한다.
이후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수립비’를 지원한다.
김포시의 1차 서면평가 통과 소식에 김병수 시장은 “지난 2007년부터 조성돼 활용되고 있는 ‘김포항공산업단지’와 인근의 산업단지 및 경인 아라뱃길 등 김포시는 최적의 입지를 바탕으로 국토부에서 발표한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 시 UAM 등 새로운 모빌리티를 융합한 미래형 도시를 조성하는 계획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며 “2차 현장실사, 발표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우수사업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해 9월 21일 ‘김포시 도심항공교통체계구축 및 산업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올해 2월 22일에는 한국공항공사와 ‘도심항공모빌리티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처럼 시는 도심항공교통을 선도하는 최첨단 미래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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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영 위원장, 노인일자리 공공사업 소득 생산 전환을 위한 아이디어 창안시책 제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영 위원장, 노인일자리 공공사업 소득 생산 전환을 위한 아이디어 창안시책 제안 정담회
[AANEWS]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영 위원장은 지난 23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가재울경로당 정기석 회장을 만나 현 노인일자리 공공사업에 대한 소멸성 사업을 소득 생산으로 전환 하는 내용을 담은 아이디어 창안 제시안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석 회장은 “현재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공공사업은 많은 인력과 국고가 투입되고 있지만 비생산적이고 일회성으로 소멸되는 단순 작업의 반복이 연속되고 있다며 소득이 있는 생산적 사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인력의 3분의 1을 낙엽수거 사업에 투입해 낙엽을 적절히 가공하면 거름과 땔감, 압축 버섯재배목재 등을 생산할 수 있고 특히 ‘버섯재배목재’는 통나무에 버섯 종균을 넣어 다양한 장소에서 버섯 재배가 가능해 독거 노인들의 여가를 위한 관상용과 상품판매용 재배를 통해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또한, “버섯목재의 다양한 장소 활용과 등산로 주변 낙엽 수거로 산불 예방 효과 및 등산로 주변 꽃길 산책로 조성” 등에도 기여할 수 있을거라 설명했다.
이에 김정영 위원장은 “노인일자리 공공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고안 제시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러한 활동이 노인일자리 공공사업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게 관련 부서에 내용을 전달해 도민제안시책 창안사업으로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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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파머스치킨, 사각지대에 치킨 후원
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파머스치킨, 사각지대에 치킨 후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파머스치킨에서는 지난 23일 복지 틈새계층 3가구에 치킨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파머스치킨을 운영하는 조창순 대표는 2019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매월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치킨을 나눔하고 있다.
조창순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돕는 활동에 참여할수록 매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치킨을 후원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중앙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움을 주시는 조창순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후원해주신 음식과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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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이담양평해장국, 소외계층 10가구에 해장국 지원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이담양평해장국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에 따뜻한 선지해장국을 대접했다고 전했다.
이담양평해장국 마익수 대표는 수년째 정기적으로 중앙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해장국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복지 체감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도 마익수 대표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해장국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고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 담당자들이 본인 또는 주변 이웃이 식사 지원을 요청한 취약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정기적으로 생활고에 놓인 소외계층 주민에게 귀한 음식을 제공해 주신 마익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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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3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이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수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의 유휴공간에 매칭하고 전시해 지역민에게 다양한 시각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전시예산 3,200만원을 지원받아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시프로그램은 ‘GREEN ROOM 2023 : 기다리는 방’으로 ‘GREEN ROOM’은 극장에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대기실’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일상의 힘듦을 잠시 잊어버리는 것을 넘어,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정비하며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기다리는 장소로서의 전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겸할 계획으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작품과 관객이 한층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는 총 여섯 개의 공간으로 구분되며 폐목재의 자투리를 활용해 인간과 환경을 이야기하는 강지호 작가의 방, 만화 속 이미지를 폐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현실과 환영의 경계를 이야기하는 김현엽 작가, 본인이 가진 콤플렉스를 작품에서 긍정적 풍경으로 전환시키려 시도하는 이민걸 작가, 부드러운 소재를 활용한 대형 조형물 작업으로 시각과 촉감을 자극하며 포용적인 조각을 제시하는 이정윤 작가, 손바느질과 드로잉으로 어린이와 같은 따뜻한 감성을 가진 공간을 구현하는 임주원 작가,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팝적인 이미지의 조각으로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실험하는 조익준 작가 등 여섯 명의 청년 예술가들의 다양한 언어를 소개한다.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함양군민이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전시프로그램을 우리 군에서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런 좋은 작품들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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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홀몸 어르신에 반찬 전달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홀몸 어르신에 반찬 전달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소요동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윤옥자 위원과 보덕식당 고미자 대표가 마련한 밑반찬 및 임숙 분과장이 준비한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반찬배달 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21년부터 추진해온 특색사업으로 매월 1회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반찬봉사에 참여한 윤옥자 위원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는데, 준비한 밑반찬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요동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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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 복지 취약계층 대상 식사 봉사 선행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다복식당은 2019년 1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동참한 이후 현재까지 매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이해밀 대표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찌개와 밑반찬을 동절기 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통해 일상생활 전반에 위기 상황이 확인된 저소득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중앙동장은 “매월 식사 나눔으로 어려운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이해밀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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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홀몸 어르신께 따뜻한 선물 배달
동두천시 보산동, 홀몸 어르신께 따뜻한 선물 배달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카페모넬로에서 후원한 호두 파이와 시청에서 지급한 취약계층 방한용품을 관내 홀몸 어르신 5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하며 주거 환경조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산동장은 “유난히 바람이 찬 하루였지만 카페모넬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보산동이 훈훈해졌다”며 “앞으로도 착한식당 복지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조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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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2가구 사례관리 서비스 선정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2가구 사례관리 서비스 선정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다양한 경로에 의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2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에 따르면 건강, 경제, 일상생활 유지 등 가정 내 복합적인 욕구와 문제에 직면했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지체계가 전혀 없는 청년부부와 독거노인 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하기로 했다.
중앙동장은 “초기상담과 실태조사를 진행해 파악된 복지 욕구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인 문제까지 반영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즉시 실행에 옮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4